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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한방난임 치료지원 대상자 모집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보건소는 7일 2019년부터 시행 중인 난임부부를 위한 한방 난임 치료 지원을 올해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방 난임 치료는 1인당 180만원 상당의 한약, 침, 뜸 등 한방치료를 제공해 자연임신 성공률과 건강한 출산을 도와주는 치료다.
지원 대상자는 지원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군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에서 난임을 진단받은 자 중 한방 난임 선정위원회에서 선정된 자로 소득 기준과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다.
구비서류는 정부 지정 난임 시술 의료기관의 난임진단서 및 정자검사결과지, 주민등록 등본, 신분증이며 치료 기간 동안 이외의 난임 시술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한방 난임 치료는 사업 신청을 한 관내 소재 30개 지정 한의원에서 가능하며 한의원당 지원자 1명이 배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보건소 가족건강계로 문의 하면 된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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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음악·미술·무용 등 예술 영재 재능 계발 지원
전남도, 음악·미술·무용 등 예술 영재 재능 계발 지원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음악, 미술, 무용 등 예술에 재능 있는 영재의 재능 계발을 지원할 ‘예능영재 키움’ 참여 청소년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능영재 키움’은 예술 꿈나무에게 양질의 교육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내 예술 전문고등학교인 전남예술고와 한국창의예술고의 인적·물적 기반시설을 활용해 4월부터 9개월간 전문 교습을 운영한다.
전남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 또는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출생한 학교 밖 청소년 중 최근 2년간 대회 입상 실적이 있어야 한다.
재학 중인 학교 교사 또는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장·기타 지도교사의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바라는 청소년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남도 희망인재육성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류 심사와 실기, 면접 평가를 통해 12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영재는 4월부터 9개월간 매주 토요일 희망하는 학교에서 교사나 전공 실기 지도강사에게 1대1 또는 소규모 교습을 받게 된다.
방학 기간 연주회·전시회 관람 등 현장체험 학습을 하고 분야별 유명 예술인 초청강연 등을 통해 예능 영재가 꿈을 실현하는데 한발 더 나아가는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박현식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예술에 재능 있는 학생이 사교육을 받지 않고 예능 영재 키움 사업을 통해 도내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함으로써 부모의 부담을 크게 덜어주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예술 영재가 꿈을 이루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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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한우 가격 안정위해 전방위 대응
전남도, 한우 가격 안정위해 전방위 대응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한우 사육 규모 증가와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가격 안정을 위해 ‘한우고기 소비 촉진 계획’을 세우고 전방위적 대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전남도는 한우산업 안정 대책을 마련, 농가의 홍수출하 자제, 농축협장·유통업체·관계기관 등 간담회, 학교·기업 등 단체급식 한우고기 사용 확대 협조 등 도 차원의 가격 안정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 대대적 한우고기 소비 촉진을 위해 지역 농축협 할인행사, 지역 축제·한우축제 등 연계, 남도장터 등을 활용한 온라인 판매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농·축협 판매장을 통해 전국 평균 가격보다 10% 이상 낮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우고기를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연중 실시한다.
또 오는 3월 10일 광양매화축제를 시작으로 시군에서 열리는 지역 축제 등과 연계해 한우고기 소비 촉진 행사를 하고 10월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3 국제농업박람회에도 행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한우자조금위원회에서 추진하는 한우대축제, 한우 먹는 날 등 관련 행사를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5월 가정의 달에 개최하고 온라인 판매 확대를 위해 축산물 판매업체 70개소가 참여하는 남도장터 기획전 및 특판행사를 운영한다.
이밖에 각 시군에서도 한우고기 소비 촉진 관계기관 협의회를 사전에 개최하도록 추진계획을 알리고 세부 실천 방안을 협의해 지역 농·축협 및 전국한우협회 시군지부와 협조해 대대적 소비 촉진에 나서기로 했다.
지역 축제와 연계한 한우고기 소비 촉진 행사는 2월 강진 청자축제, 3월 광양매화축제, 4월 영암왕인문화축제, 5월 함평나비축제, 보성세계차엑스포, 10월 함평국향대전, 강진갈대축제 등이 확정돼 연중 열린다.
강효석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최근 경기침체 영향 등으로 한우 가격이 급격히 하락함에 따라 범국민적 소비 촉진 운동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며 “한우 가격 안정을 위해 사육농가에서는 자발적 암소 감축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전남도는 지난 2월 15일 한우고기 소비 촉진 대책 마련을 위해 시군, 농·축협, 한우 광역브랜드 등 관계기관과 협의회를 개최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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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국 최초 중소기업 수출직불금 지원
전남도, 전국 최초 중소기업 수출직불금 지원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버팀목인 수출 중소기업의 경영 위기 극복 및 육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중소기업 수출직불금’ 10억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러-우크라 전쟁 장기화, 고물가와 고금리 지속, 물류비 폭등으로 1월 수출이 급감함에 따라 중소기업의 일시적 어려움 완화를 위해 3월부터 6월까지 수출직불금을 긴급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전남에서 제조한 제품을 직수출하는 전남 중소기업이다.
2023년 1월부터 수출한 실적 2만 달러 당 월 100만원 한도로 기업당 최고 500만원을 지원한다.
년도 수출액 1천만 달러 이하 전남지역 중소기업 730여 곳이 수출직불금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출직불금을 받으려는 기업은 매월 10일까지 전남도수출정보망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국제협력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지속되는 국제적 경기 침체로 어려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직불금을 시행하게 됐다”며 “전남에서 제조한 제품을 직접 수출하는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 및 판로 확대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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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 국비 4억 확보
전남도,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 국비 4억 확보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해양수산부 ‘2023년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사업’에 고흥 금산 연홍도와 강진 마량 서중마을 어촌계가 선정돼 국비 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서면 및 현장평가를 통해 2023년 고도화사업 대상지로 전남 2곳을 포함해 전국 4개소를 확정했다.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사업은 어촌체험마을로 지정된 마을을 대상으로 소규모·가족형 체험·휴양시설 기반을 개선하고 구축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연홍도와 서중마을은 국비와 지방비, 자부담을 포함 각 4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연홍도는 기존 큐브펜션을 새단장하고 해안길 바다정원, 바다별 해양캠프와 캐릭터 상품을 제작한다.
서중마을은 관광복합건물과 종합안내소를 신축하고 해양펜션을 새단장한다.
최정기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고도화사업을 통해 기존 펜션을 새단장하고 추가 기반시설을 마련, 체험객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전남에 운영 중인 33개소 어촌 체험마을의 시설 개선이 조속히 이뤄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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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취약계층 등 난방비 지원 대책’ 발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취약계층 등 난방비 지원대책을 마련하며 에너지 취약계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산시는 6일 고물가·고금리와 난방비 폭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등 난방비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난방비, 전기요금 등 최근 30%이상 에너지 요금이 폭등하며 이로 인한 생활고를 호소하는 시민이 늘어남에 따라 선별적으로 이루어지는 정부와 전라북도의 난방비 지원에 더해 군산시는 소외계층에 대한 촘촘하고 다양한 정책을 준비했다.
또한, 지원대책 마련을 위해 구상단계부터 시의회와 긴밀히 논의했으며 부서 검토를 통해 지원대상과 지원 규모를 결정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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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군산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회’쌀 나눔, 이웃사랑 실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대야면은 동군산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회’에서 백미 20kg 200포를 지난 3일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군산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회는 지난 1998년부터 시작해 26년째 성금·백미·김장김치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어려운 계층을 돕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기탁된 백미는 55개 마을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좀도리회 임정희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경제상황 속에서도 변함없이 나눔에 참여해주신 좀도리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함께 더불어 잘사는 마을공동체 대야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보탬이 되겠다”고 전했다.
김은양 대야면장은 “지역을 위해 26년째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좀도리회에 감사드리며 기탁 해주신 쌀은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정성껏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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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면 청향, 착한가게 2호점 가입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옥산면은 지난 3일 청향에 착한가게 2호점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염창호 대표는“코로나 장기화로 사업 운영에 어려움은 있지만, 착한가게 후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의 어려운 분들과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옥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정원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청양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 될 수 있도록 협의체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착한가게는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뜻하는 사랑의열매 기부 프로그램으로 착한가게 캠페인은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프랜차이즈·학원·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옥산면은 기탁받은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구에게 지원할 계획이며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로 연락하면 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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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제8기 어린이·청소년의회’의원 모집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군산시 어린이·청소년의원으로 활동할 청소년을 공개모집 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올해로 제8기를 맞는 군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40명의 어린이·청소년의원을 선발하며 모집기간은 6일부터 오는 24일까지다.
군산에 거주하거나 4학년 이상 초·중·고등학교에 재학하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을 원하는 어린이·청소년은 군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서류를 다운받아 작성 후, 시청 아동정책과에 방문접수 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아동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제8기 어린이·청소년의원으로 선발되면 4월~12월까지 발대식 아동 권리교육 아동권리 실태조사 및 포토보이스 활동 정책제안 정례회 활동을 하게 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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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나포면 원나포마을,‘우리 마을 보러 오세요~’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나포면이 우수마을 선진사례로 각광 받고 있다.
나포면은 6일 제천시에서 마을 만들기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원나포마을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제천시 농촌상생과장을 비롯한 공무원 3명, 농촌협약지원센터 센터장 등 6명이 제천시 농촌마을에 맞는 마을 만들기 방안을 모색하고자 우수 선진사례인 원나포마을을 방문했다.
이날 원나포마을 김선희 이장과 주민은 마을 만들기 사업 진행 상황, 운영 등에 관해 안내하며 그동안의 에피소드와 습득한 노하우 등을 전했다.
원나포마을 김선희 이장은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 마을 주민과 공무원이 힘을 모아 노력한다”며 “우수마을로 인정해 주시고 방문해 주신 제천시에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
나포면 관계자는“우리면이 우수 마을로 벤치마킹 되고 있어 자랑스럽고 뿌듯하다”며 “나포면에 방문해 주신 제천시 관계자 여러분과 그동안 끊임없이 노력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원나포마을은 공주산, 금강, 강변 자전거길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지난 2015년 마을 가꾸기 사업을 시작으로 마을 경관 개선을 위해 쓰레기 배출 시간 및 장소 지정 배출, 가로변 꽃 식재 등으로 아름다운 마을 조성에 힘써온 결과, 2016년 포항시를 시작으로 많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하고 있다.
2023-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