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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1억 이상 소득 농가 6천140호 역대 최다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2022년 농어소득, 이전소득 등을 통해 연간 1억원 이상 소득을 올린 농가가 역대 최다인 6천140호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남도가 그동안 조사료 생산 기반 확충, 시설 원예 현대화를 통한 생산비 절감과 남도장터, 홈쇼핑을 활용한 온라인 판매 지원 등을 추진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경영 형태별로 축산이 2천499호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식량작물 1천933호, 채소 907호, 가공·유통 325호, 과수 301호, 화훼 등 기타 175호 순이었다.
축산 분야 연소득 1억원 이상 농가 증가 주요 원인은 한우 100마리 이상 사육농가 증가 및 사육 규모 확대 등이다.
·100두 이상 사육농가 2021년)1,254호/228천두→2022년) 1,396호/243천두 ·한우 사육 규모 2021년) 59만 2천 마리 → 2022년) 62만3천 마리시설채소 분야에선 딸기, 파프리카 등의 가격 상승과 수출 확대가 주요인이었고 농산물 가공 및 인터넷 쇼핑몰 판매 확대도 한 원인으로 꼽힌다.
· 2022년 가격 딸기 : 2만 5천264원/2kg 파프리카 : 2만 8천78원/5kg ·딸기 수출액 2021년)19만 달러 → 2022년)28만 달러 ·남도장터 2021년)552억원 → 2022년)603억원시군별로는 해남이 753호로 가장 많았고 이어 고흥 632호, 강진 589호, 영광 499호, 나주 478호 순이었다.
소득 구간별 분포에선 1억~2억원 미만 농가가 4천418호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2억~3억원 미만 887호, 3억~5억원 미만 495호 순이었다.
10억원 이상 농가도 130호나 됐다.
강효석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고물가, 경기침체 속에서도 1억원 이상 소득을 올린 농가가 6천140호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며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스마트 농장 확대, 시설원예 에너지 절감 시설 확대 등을 통한 생산비 절감, 아열대 과수 등 고소득 작목 육성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1억원 이상 농가의 성공사례를 신규 취농하는 청년농, 귀농인에게 전파하고 현장 실습교육 강사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소득 1억원 이상 농가는 전남도가 매년 12월 읍면동별로 조사반을 편성해 농가별 경영 규모를 파악하고 농가 면접, 소득 자료집 등을 활용해 조사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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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생활안전 등 지역 문제 해결 참여하세요
탄소중립·생활안전 등 지역 문제 해결 참여하세요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지역 주민과 민간단체, 공공기관 등 민·관이 협업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2023년 지역문제해결플랫폼 실행의제’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활력, 탄소중립, 로컬브랜드, 생활안전 등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전남도민 또는 지역 단체·기관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역 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도민이나 단체·기관은 전남도 대표 누리집 고시·공고나 전남사회혁신플랫폼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 방법 등을 확인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안과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사업 고도화 고령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안전 키트 지원 탄소중립 친환경 실천을 위한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없는 목포 프리하당 등 20개 실행의제를 발굴해 추진했다.
올해도 도민·단체·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행의제를 공모해 전문가 컨설팅, 운영위원회 심의 등을 통해 15개 내외 실행의제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대비 실행의제 수를 일부 줄이고 파급력 있는 의제 선정, 체계적 관리 등 전 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해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방침이다.
강종철 전남도 총무과장은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주민과 지역사회가 지역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하기 위해 적극 동참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다양한 주체의 참여와 협력으로 혁신의 새바람이 불도록 공공기관·기업에서도 적극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2022년부터 전남도가 주관해 운영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지역 대학 등 160여 기관·단체가 참여해 의제 실행 해법을 모색하고 자원을 연계하는 등 지역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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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농촌관광시설, 철저한 점검으로 안전 확보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농어촌 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 등에 대한 안전점검으로 안심하고 농촌관광시설을 이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시작된 동절기 농촌관광시설 안전·방역 점검을 농업기술센터 농업축산과와 관할 면사무소 직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농어촌민박 77개소, 농촌체험휴양마을 2개소, 관광농원 4개소 총 83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농촌관광시설 안전·방역 점검은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시설물의 안전 정기점검 실시여부, 소방시설 및 화재 안전 관련 유지·관리, 코로나19 관련 기본방역 수칙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코로나19 대응, 운영 체계에는 이상 없었지만 화재안전관리가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는 시설이 있어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를 완료했다.
양현민 농업축산과장은“이번 점검으로 각종 안전사고·화재 발생에 대한 경각심과 주위를 환기 시키고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머물다 갈 수 있는 안전한 농촌관광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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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구암동 자율방범대, 재능기부 봉사활동 펼쳐
군산시 구암동 자율방범대, 재능기부 봉사활동 펼쳐
[충청뉴스큐] 구암동을 지키는 자율방범대가 지역사회를 위해 재능기부를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있다.
군산시 구암동은 자율방범대 대장으로 취임한 송기덕 대장과 대원들이 지난 7일 주거 취약 가구를 찾아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송 대장과 대원들은 저소득 독거 노인가구를 방문해 노후 된 기름보일러 고무호스 교체, 보일러 전기 컨트롤 박스 수리 등 보일러를 작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고 휴지, 세제 등 생필품 등도 전달했다.
노후 된 보일러 수리에 필요한 부품은 서천 경동보일러대리점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올해 취임한 송 대장은 군산라이온스 클럽 58대 회장을 역임하는 등 평소 저소득층에게 물품 후원, 집수리, 장학금 전달 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왔다.
송 대장은 “이번에 구암동 자율방범대원들과 작은 재능기부로 홀로 계신 어르신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집수리를 받은 할머니는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을 세심하게 살펴봐 주고 추운 겨울 찬물로 버티기 힘들었는데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보일러를 수리해줘서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진미영 구암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능기부를 펼쳐주신 구암동 자율방범대 대장과 대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에게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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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 나눔공동체, 착한가게 연달아 참여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월명동에 착한가게가 잇달아 동참하며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월명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8일 신생화원과 신흥모자점에 착한가게 16호점과 17호점 현판을 각각 전달했다고 밝혔다.
생업에도 불구하고 동 주민자치위원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조상영 신생화원 대표와 송재희 신흥모자점 대표는 한 목소리로“‘나눔 더하고+ 희망 더하기+’월명동 나눔공동체에 참여하니 지역주민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진 것 같다”고 말했다.
임광빈 민간위원장은“매섭도록 추웠던 겨울도 선한 나눔의 훈풍을 이겨내지 못하는 것 같다”며 “힘들고 움츠렸던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의 봄을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액 이상의 정기 후원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이웃사랑 나눔공동체로 모금된 후원금은 건강음료지원, 반찬지원, 주거환경 개선, 어린이날 선물 등 저소득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에 사용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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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자원봉사센터, ‘2023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 실시
군산시자원봉사센터, ‘2023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오는 9일부터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을 군산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은 센터에서 육성한 자원봉사 교육 강사 30여명이 초·중·고·대학교는 물론 기관·단체 등 자원봉사 교육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 효과적인 자원봉사 활동 방법 등 자원봉사 전반에 대해서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코로나로부터 일상을 회복함에 따라 기관별 교육 신청이 더욱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어 9일 호원대학교 학생들 50명을 시작으로 연간 청소년 7,000여명, 대학생 및 성인 3,000여명 등 1만여명 정도가 교육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거나 사)군산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황진 이사장은 “자원봉사가 체계적인 관련 교육 운영으로 전문화 되기를 바란다”며 “자원봉사 순회교육을 통해 청소년 및 시민들의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도모해 자원봉사가 활성화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의 열정과 도전정신이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로 열매를 맺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의 가치를 심고 참시민의식을 공유하는 사업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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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에 생기를 불어넣다.
문화재에 생기를 불어넣다.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볼거리뿐만아니라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즐길거리를 운영하며 역사적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8일 시는 오는 11월까지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해 다양한 컨텐츠로 즐길 수 있는 ‘2023년 생생문화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생생문화재사업은 군산 신흥동 일본식가옥, 구 군산세관 본관 등 17개 문화재를 적극 활용해 문화재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와 의미를 찾아낼 수 있도록 컨텐츠화 했다.
이 사업은 지역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문화, 관광, 교육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문화재청이 시행하며 특히 시는‘근대군산 시간여행’,‘기억의 창고 군산항-수탈과 항쟁의 역사를 찾아서’ 등 2개 사업에 공모 선정되며 관광뿐만 아니라 컨텐츠의 문화적 가치로서도 인정 받았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군산의 근대역사 탐험’,‘문화재에서 만나는 작은 음악회’,‘근대역사를 찾아 떠나는 문화제 in 군산’,‘ 쌀 수탈과 항쟁의 역사를 찾아서’,‘나도 문화유산 크리에이터’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지역 문화유산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역사문화 컨텐츠를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박홍순 문화예술과장은“생생문화재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근대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군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근대 역사를 품고 있는 우리지역의 문화재를 통해 역사를 학습하고 두루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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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수산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계기관 간담회 추진
군산시, 수산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계기관 간담회 추진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수산분야 인력수급 안정화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유관기관이 모이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시는 지난 3일 수산분야 인력수급 안정화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관련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단기간 집중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어업 분야에 계절근로 체류 자격으로 최대 5개월까지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는 제도다.
이번 간담회는 시가 주관하고 법무부 전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 군산출장소, 군산시 가족센터, 한국김생산자어민연합회 군산지부, 전년도 고용어가 등 관계기관 및 어업인단체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분야별 외국인 관련 업무 현황 및 외국인 관리·고용 등에 대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상호 간 협조와 노력을 통한 개선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앞서 해당 사업은 작년 전국 최초 해조류 해면양식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돼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김영식 현장에 실제 투입돼 운영됐다.
금년도에는 도입 인원과 분야를 수산물 가공업까지 확대하고 하반기 근로기간 만료에 따른 인력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내년도 상반기까지 계절근로자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단기간 일손이 집중되는 수산업 분야에 계절근로자 제도로 인력수급에 기여할 수 있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개선안 마련 및 중앙부처 건의를 통해 사업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수산물 가공분야 확대에 따라 우리시 우호도시와 MOU 체결을 통해 대규모 외국인 인력을 수급할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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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관내 기업 글로벌 강소기업 도약 위한 성장사다리 생태계 구축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성장가능성이 높고 탄탄한 기술력을 가진 유망강소기업과 강소기업을 신규 모집한다.
시는 8일부터 성장 가능성이 높고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산업 부흥을 이끌 유망한 기업 발굴과 성장 유도를 위해‘군산형 유망 강소기업·강소기업’을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산형 유망 강소기업·강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은 기술력이 뛰어나고 잠재력이 풍부한 유망 기업이 강소기업으로 더 나아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업에게 맞춤형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군산은 도내 시군 최초로 시행해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는 관내 기업의 보다 적극적인 성장 유도를 위해 유망 강소기업의 맞춤형 지원사업의 지원금액을 3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증액했다.
또, 지난 3년간‘군산형 유망 강소기업 지원 사업’을 통해 성장한 유망 강소기업 중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있는 기업들 일부를 강소기업으로 선정해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8일부터 오는 4월 7일까지 신청 접수 후 1단계 서류 및 현장평가와 2단계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유망 강소기업 3개사, 강소기업 3개사를 신규 선정할 예정이다.
‘군산시 유망 강소기업’ 신청 자격은 군산시에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소재하고 창업한 지 3년 이상 상시 근로자 10명 이상의 제조업 및 지식기반 서비스업 중 재무재표 기준 최근 3년결산 매출액이 400억원 미만이며 강소기업 신청 자격은 기존 유망 강소기업에서 선정되어 3년간 지원이 끝난 기업이다.
유망 강소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시제품 제작, 공정개선, 국내외 마케팅 등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 사업비 5천만원을 3년간 매년 지원받으며 강소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기술 고도화를 위한 R&D 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 사업비 3천만원을 1년간 지원받게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중소기업의 성장 동력은 기술 개발을 통한 경쟁력 확보에 있다 최근 기업부설연구소 등 R&D 역량을 갖춘 기업이 대폭 늘고 있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다”며 “성장 잠재력을 갖춘 유망한 관내 중소기업이 세계시장을 선도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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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이고 즐겁게 글쓰는 방법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민에게 창의적이고 즐겁게 글쓰는 방법에 다가설 수 있는 초청 특강이 열리며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립도서관은 오는 22일 오후 7시, 소설가 김중혁 작가를 초청,‘3과 글쓰기 : 창의적이고 즐겁게 글쓰는 방법’을 주제로 지역주민들과 교감하는 소통의 시간을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작가는 동인문학상, 심훈문학대상 등 많은 수상경력 뿐 아니라, 책나눔 문화토크쇼인 북유럽, 토크멘터리 방송인 대화의 희열 등 많은 방송 활동을 했으며 최근까지 ‘딜리터’, ‘스마일’, ‘오늘 딱 하루만 잘 살아 볼까?’ 등 다수의 도서를 집필했다.
올해 첫 번째로 준비한 이번 강연은 관객들이 가만히 앉아서 듣기만 하는 강연이 아니라, 숫자놀이를 통한 창의적인 글쓰기, 50개 단어 가운데 랜덤으로 선택한 단어로 문장만들기 등 관객들이 강연에 직접 참여해 즐김으로써, 작가와 관객의 자연스러운 대화와 호응을 이끌어 내는 의미 있는 강연이 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현장 참여 뿐만 아니라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실시간 중계를 통해 집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유익한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
현장 강연 참여자 접수는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군산시립도서관 도서진흥계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일상의 여유를 찾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채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