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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면 주민자치위원회 외 3개단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성금 기탁
대야면 주민자치위원회 외 3개단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성금 기탁
[충청뉴스큐] 군산시 대야면 4개 단체가 튀르키예와 시리아 이재민을 위한 피해성금을 기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야면은 지난 3일 대야면 주민자치위원회, 대야면 이장협의회, 대야면 발전협의회, 대야면로타리클럽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대야면 4개 단체의 참여로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튀르키예와 시리아 현지 이재민들을 위한 생필품 및 구호품 조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4개 단체 대표자들은 한 목소리로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를 돕기 위해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예기치 못한 큰 지진으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잃어버린 고통과 아픔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성금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양 대야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금을 기탁해주신 대야면 4개 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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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도서관, 희망도서바로대출 협약서점 확대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립도서관이 시민을 위한 신속한 자료제공과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해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협약서점을 확대 운영한다.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해 온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는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시민이 원하는 도서를 신청 후 집에서 가까운 지역 서점에서 월 5권까지 새 책으로 빌려볼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해에는 12,000여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등 만족도가 높았으며 추경예산을 확보해 운영했음에도 불구하고 서비스가 조기 종료돼 아쉬움을 남겼다.
이에 시립도서관에서는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예산을 추가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협약서점을 확대하는 등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사전공모와 실태조사를 통해 서점 3곳을 최종 선정해, 기존 운영되던 마리서사, 양우당, 예스트, 한길문고 등 4곳에 3곳이 추가되어 모두 7곳이 됐다.
새롭게 추가된 리빙룸루틴, 봄날의산책, 조용한흥분색 서점에서도 바로대출 서비스를 시행하게 되어 이용자들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희망도서바로대출서비스는 지역서점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이용자들에게는 신속한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며 “이번 협약서점 확대가 우리 군산시민의 독서문화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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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보장받는 보험 아시나요?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군산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시는 7일 각종 재난 및 사고로부터 피해 입은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2023년도 군산시민안전보험 가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산시민안전보험은 시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하고 재난 상황 등의 발생으로 시민이 상해사망이나 후유 장해 등의 피해를 입은 경우,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군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누구나 보장받을 수 있는 보험이다.
기존 시민안전보험에서는 14개 항목의 지정된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 장해 등의 경우를 보장했지만, 지난 2월 20일 보장이 개시된 2023년 시민안전보험부터는 교통사고 질병에 의한 부상 등을 제외한 모든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 장해 보장까지 범위를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
또한 스쿨존,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보장을 기존 1~5급에서 1~14급으로 넓히고 사회 재난·자연재난 사망 및 후유 장해 항목을 추가로 가입하는 등 시민들이 누리는 보험의 혜택이 커질 수 있도록 정비했다.
시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 시민들에게 최소한의 방어막이 되어 작은 위로와 보탬을 드리고자 시민안전보험을 가입·운영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시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시민안전보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보완하며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민안전보험의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까지 가능하며 지난 연도의 사고는 연도별로 가입한 보험사에 청구가 가능함에 따라 군산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전총괄과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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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편성
군산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편성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고물가, 에너지 가격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 현안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오는 14일 열리는 제254회 군산시의회 임시회 심의·의결을 거쳐 23일 확정될 예정이다.
추경 규모는 본예산 대비 3.3%, 542억원이 늘어난 1조 6천 889억원으로 일반회계 1조 5천 331억원, 특별회계 1천 558억원이다.
주요 재원으로는 최종 산정·통보된 2023년 지방교부세 차액 270억원, 국도비보조금 112억원, 내부유보금 등 160억원이다.
이번 추경은 고유가 및 물가상승으로 직면한 위기상황에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는데 중점을 두고 편성됐으며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금,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등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현안사업의 안정적추진을 위해 예산을 투입했다.
또한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 등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 내역을 반영, 확보한 국도비에 시비를 적기 대응해 각종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이번 추경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사회 취약계층을 적기에 지원하고 지역 현안사업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편성했다”며 “앞으로도 민생경제 안정을 최우선으로 행정과 의회가 협치해 위기를 극복하고 살맛 나는 군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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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찾아가는 동네문화카페 1기 강좌 모집 스타트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시민들의 활력 마중물인 찾아가는 동네문화카페가 2023년 1기 강좌 모집을 통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 곁에 다가갈 예정이다.
1기는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총 350개 강좌를 모집하며 사전에 학습장소와 협의해 원하는 장소 섭외 후 군산시평생학습정보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그간 설문 조사를 통해 개별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개별 신청자가 동일 강좌로 5인 이상이 구성되면 개설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시민 편의를 위해 온라인 강좌 접수 시스템을 대폭 개선했다.
올해 동네문화카페는 연 3기 운영하는 기본 강좌 외에도 가족, 직장인, 세대 간의 융합, 숨은 재능 공유 등의 특화 강좌로 평생학습 소외계층의 학습 욕구를 해소시키고 배움으로 끝나지 않고 상가에서의 전시, 체험, 거리 공연 등의 재능기부를 몸소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시민들이 배움과 동시에 한 걸음더 성장하는 한 해가 되도록 야심차게 추진할 예정이다.
김종필 교육지원과장은 “2018년에 첫 시작한 동네문화카페 사업이 한단계 도약해 배움, 성장, 공유, 환원 키워드와 더불어 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며 더 나아가 다양한 평생학습 정책을 통해 기술 혁신 시대에 미래 불확실성을 대처 할 수 있는 선택이 아닌 필수 교육으로 정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정보망을 참고하거나,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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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상권활성화재단, 주요 사업 심의 의결
군산시상권활성화재단, 주요 사업 심의 의결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군산시상권활성화재단이 지난 2일 군산 공설시장 3층 대강당에서 강임준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 및 감사 총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임준 시장은 재단 이사장으로 회의를 주재했다.
이사회는 구도심에서 진행중인 상권르네상스사업 3차년도 사업현황 및 4차년도 사업계획, 2023년도 사무국 사업계획 및 예산 변경에 대한 상권르네상스 사업단장과 재단 사무국장의 보고를 청취하는 등 전반적인 재단 운영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실시하고 사무국 2022년도 사업결과에 대해 심의·의결해 원안대로 가결했다.
특히 재단 2023년 사업 중 ‘골목상권 맞춤형 지원사업’에 대한 목표 및 전략 등에 대한 논의와 함께 상권별 특성에 맞춘 상권 활성화 사업을 통해 이야기가 있는 상권으로 각인되며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성과 도출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강 시장은 “최근 고물가 고금리로 소상공인이 계속적인 어려움에 처해있는데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재단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임원들에게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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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해빙기 공공 공사장 일제 안전점검 실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해빙기를 맞아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일까지 6일간 시 발주 공사가 진행중인 터파기 공정 및 대형 건축공사 현장 등 21곳의 공사현장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감사담당관, 안전총괄과, 시민감사관이 합동으로 동절기에 공사중지된 공사장에서 해빙기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위험사항과 공사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집중 확인했다.
안전점검 결과 현장 내 공사안내표지 및 PE드럼, 안전띠 등 교통안전시설물과 경사면 토사정리 및 시설물 안전조치 보강 등을 시정 조치 및 보완 요구했으며 통행 불편 해소를 위해 임시포장 구간 내 요철 및 포장면단차 등 사항은 시정조치 했다.
아울러 동절기 공사중지 후 재개 사업장에 대해서는 해빙기에 따른 굴착면 붕괴 및 맨홀 등 밀폐된 공간 작업 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등 주의사항에 대해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안현종 감사담당관은“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적극행정 추진을 목적으로 군산시가 시행하는 공사장 내 안전과 공사로 인해 시민에게 영향을 미칠 안전사고 위험성에 대비하고자 이번 해빙기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앞으로 우기철이 다가오기전 진행중인 공사장의 지속적인 현장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한 건설현장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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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한방난임 치료지원 대상자 모집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보건소는 7일 2019년부터 시행 중인 난임부부를 위한 한방 난임 치료 지원을 올해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방 난임 치료는 1인당 180만원 상당의 한약, 침, 뜸 등 한방치료를 제공해 자연임신 성공률과 건강한 출산을 도와주는 치료다.
지원 대상자는 지원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군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에서 난임을 진단받은 자 중 한방 난임 선정위원회에서 선정된 자로 소득 기준과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다.
구비서류는 정부 지정 난임 시술 의료기관의 난임진단서 및 정자검사결과지, 주민등록 등본, 신분증이며 치료 기간 동안 이외의 난임 시술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한방 난임 치료는 사업 신청을 한 관내 소재 30개 지정 한의원에서 가능하며 한의원당 지원자 1명이 배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보건소 가족건강계로 문의 하면 된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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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음악·미술·무용 등 예술 영재 재능 계발 지원
전남도, 음악·미술·무용 등 예술 영재 재능 계발 지원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음악, 미술, 무용 등 예술에 재능 있는 영재의 재능 계발을 지원할 ‘예능영재 키움’ 참여 청소년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능영재 키움’은 예술 꿈나무에게 양질의 교육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내 예술 전문고등학교인 전남예술고와 한국창의예술고의 인적·물적 기반시설을 활용해 4월부터 9개월간 전문 교습을 운영한다.
전남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 또는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출생한 학교 밖 청소년 중 최근 2년간 대회 입상 실적이 있어야 한다.
재학 중인 학교 교사 또는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장·기타 지도교사의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바라는 청소년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남도 희망인재육성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류 심사와 실기, 면접 평가를 통해 12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영재는 4월부터 9개월간 매주 토요일 희망하는 학교에서 교사나 전공 실기 지도강사에게 1대1 또는 소규모 교습을 받게 된다.
방학 기간 연주회·전시회 관람 등 현장체험 학습을 하고 분야별 유명 예술인 초청강연 등을 통해 예능 영재가 꿈을 실현하는데 한발 더 나아가는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박현식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예술에 재능 있는 학생이 사교육을 받지 않고 예능 영재 키움 사업을 통해 도내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함으로써 부모의 부담을 크게 덜어주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예술 영재가 꿈을 이루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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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한우 가격 안정위해 전방위 대응
전남도, 한우 가격 안정위해 전방위 대응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한우 사육 규모 증가와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가격 안정을 위해 ‘한우고기 소비 촉진 계획’을 세우고 전방위적 대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전남도는 한우산업 안정 대책을 마련, 농가의 홍수출하 자제, 농축협장·유통업체·관계기관 등 간담회, 학교·기업 등 단체급식 한우고기 사용 확대 협조 등 도 차원의 가격 안정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 대대적 한우고기 소비 촉진을 위해 지역 농축협 할인행사, 지역 축제·한우축제 등 연계, 남도장터 등을 활용한 온라인 판매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농·축협 판매장을 통해 전국 평균 가격보다 10% 이상 낮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우고기를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연중 실시한다.
또 오는 3월 10일 광양매화축제를 시작으로 시군에서 열리는 지역 축제 등과 연계해 한우고기 소비 촉진 행사를 하고 10월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3 국제농업박람회에도 행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한우자조금위원회에서 추진하는 한우대축제, 한우 먹는 날 등 관련 행사를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5월 가정의 달에 개최하고 온라인 판매 확대를 위해 축산물 판매업체 70개소가 참여하는 남도장터 기획전 및 특판행사를 운영한다.
이밖에 각 시군에서도 한우고기 소비 촉진 관계기관 협의회를 사전에 개최하도록 추진계획을 알리고 세부 실천 방안을 협의해 지역 농·축협 및 전국한우협회 시군지부와 협조해 대대적 소비 촉진에 나서기로 했다.
지역 축제와 연계한 한우고기 소비 촉진 행사는 2월 강진 청자축제, 3월 광양매화축제, 4월 영암왕인문화축제, 5월 함평나비축제, 보성세계차엑스포, 10월 함평국향대전, 강진갈대축제 등이 확정돼 연중 열린다.
강효석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최근 경기침체 영향 등으로 한우 가격이 급격히 하락함에 따라 범국민적 소비 촉진 운동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며 “한우 가격 안정을 위해 사육농가에서는 자발적 암소 감축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전남도는 지난 2월 15일 한우고기 소비 촉진 대책 마련을 위해 시군, 농·축협, 한우 광역브랜드 등 관계기관과 협의회를 개최했다.
2023-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