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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기초학력 지원 교육지원청 담당자 연찬회 실시
전남교육청, 기초학력 지원 교육지원청 담당자 연찬회 실시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3월 23일부터 이틀 간 나주 듀플렉스 호텔에서 기초학력 담당 장학사와 학습심리상담사가 참여한 가운데 ‘기초학력 지원 교육지원청 담당자 역량강화 연찬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찬회는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 이해와 활용, 기초학력 관련 주요 정책 협의, 웩슬러 지능검사와 한글 지도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 이해와 활용, 학습심리상담사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연찬회가 진행됐다.
연찬회에 참여한 교육지원청 장학사는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의 과학적인 진단과 맞춤형 보정에 놀라웠다”며 “진단검사의 목적과 운영 방법, 절차 등을 자세히 알게 되어 학교를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노명숙 유초등교육과장은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서는 교육지원청의 학습종합클리닉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도교육청에서도 교육지원청 담당자의 역량강화와 정책 이해를 위해 꾸준히 안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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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봄 행락철 맞아 출렁다리 등 시설물 안전점검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봄 행락철을 맞아 출렁다리, 케이블카, 짚라인 등 나들이 인파가 모여들 곳으로 예상되는 시설물을 대상으로 3월 27일부터 4월 3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토목·전기·기계 등 각 분야별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각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 합동으로 꼼꼼히 살핀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대상은 도내 출렁다리 11개소, 케이블카 3개소, 짚라인 2개소, 스카이워크 2개소 등 4개 분야 18개소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설물 주요 구조부의 변형 및 부식 여부, 케이블 등의 접합부 손상 여부, 주탑,케이블,앵커리지 행어 부식 상태, 난간, 바닥판 등의 흔들림 여부 등이다.
도는 안전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항 중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 등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개선할 계획이며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허전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점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도민들께서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야외 활동시 각종 안전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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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회 나무심기 행사 열려…설탕단풍나무 식재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진안군과 함께 24일 진안 산약초타운 일원에서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기능의 가치를 다시금 강조하기 위해‘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봉업 행정부지사, 전춘성 진안군수, 임업인단체,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해 산약초타운 주변 부지에 설탕단풍나무 4,000그루를 식재했다.
또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대한 중요성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행사에 참석한 도민들에게 ‘내 나무 갖기’ 캠페인 일환으로 밤나무, 자두나무 등 1,200그루를 나눠줬다.
조봉업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함께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것은 함께 희망을 심는 일로 숲은 새로운 미래 100년의 시작이며 그 시작은 오늘처럼 한 그루의 나무를 심으면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또한 조 부지사는 “전북도는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미세먼지 등 기후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북도는 올해 조림사업에 204억원을 투입해 도시 안팎 산림과 생활권 주변 유휴토지, 공공녹지 등 약 2천ha에 나무 총 465만 그루를 심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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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 공고문을 도청 누리집에 게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다양한 답례품 확보로 기부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기 위함이다.
이번 공모 대상은 지난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접수된 품목을 제외한 미신청 답례 품목으로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공예품, 체험·관광서비스 등 총 43개다.
참가를 희망하는 공급업체는 1개의 품목에 대해 2개의 상품을 신청할 수 있고 동일 상품은 가격대를 달리해 제안할 수 있다.
답례품 공급을 원하는 사업체는 4월 6일에서 7일까지 신청서류를 전북도청 자치행정과 고향사랑기부팀으로 제출해야 한다.
전북도는 서류 및 현지실사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공급업체를 선정하고 5월부터 새롭게 구성된 답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분석을 통해 소비자 선호를 파악하고 특색있는 상품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철호 전북도 자치행정국장은“고향에 소중한 마음을 보내주신 기부자들께 전라북도만의 매력적인 답례품을 제공하고자 추가 공모를 진행하게 됐다”며 “전북도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에 역량있는 업체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고향이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로 기부액의 30% 이내로 지역 특산품 및 관광상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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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청년정책 SNS홍보단’모집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는 청년들이 일자리, 주거,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을 직접 알리는 ‘전라북도 청년정책 SNS 홍보단’ 참여자를 4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주소, 학업 등 다양한 사유로 전라북도에서 생활하는 청년으로 청년정책에 관심이 많고 누리 소통망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홍보단은 미디어 분야 10개팀, 포스팅 분야 10개팀 등 총 20개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20개팀은 영상, 카드뉴스 등 홍보물을 제작하고 전북청년허브센터 및 각 팀의 누리 소통망에 게시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팀별 실적 보고서의 활동 내역을 토대로 팀당 최대 32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연말 성과평가를 통해 총 상금 1천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북청년허브센터 온라인 플랫폼 ‘청년정책 통합검색’ 내 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병삼 전북도 청년정책과장은 “MZ세대의 눈높이에 맞춰진 청년정책 홍보물이 누리 소통망을 통해 빠르고 효과적으로 전달되기를 기대한다”며 “홍보단 모집에 전라북도 내 활동 중인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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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지역정착사업 본격 추진…3월말부터 수당 지급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전북 청년 함성 패키지 사업’ 1탄인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의 대상자 선정을 마치고 3월 말부터 수당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은 농·임·어업, 중소기업 등 지역 산업에 종사하면서 도내 정착 의지가 있는 청년에게 월 30만원씩 최대 1년간 정착지원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산업을 육성하고 청년의 자립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정책이다.
특히 전북도는 올해부터 지역 청년을 폭넓게 지원하고자 소득수준과 재직기간 요건을 대폭 완화했다.
이 같은 영향으로 모집 인원 대비 227%인 6,810명이 접수하는 등 정착지원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지역 청년들의 관심도 뜨거웠으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4개 항목에 대한 정량평가 및 기 참여자, 유사사업 중복참여 여부 등을 따져 최종 대상자 3,000명을 선정했다.
선정자에게는 문자가 발송됐으며 각 시군 누리집과 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자를 분석한 결과 3,000명 중 90.7%가 중소기업 재직자이며 중위소득 100% 이하인 청년이 52.3%, 활동기간 6개월 이상~3년 미만인 청년이 88%로 나타나 지원수당이 경력 유지와 경제적으로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수당은 신용카드 연계 포인트 방식으로 지급되며 자기개발, 건강관리, 문화 등 사용 가능 업종에 해당하는 도내 사업장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
대상자는 24일부터 온라인 사전교육에 참여해 카드 발급 및 사용방법, 활동 보고서 작성 등을 교육받고 3월 말부터 1분기 90만원을 지급받는다.
노홍석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도내 지역 산업에 종사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정착 및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요에 맞는 청년활동 지원사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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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부안·고창 지역특화형 비자 박람회 개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지역특화형비자 시범사업 지역인 부안·고창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도내 대학교 유학생 등 외국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4일 부안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특화형 비자 일자리 매칭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안군과 고창군 지역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박람회에는 지역의 10개 기업과 도내 대학 유학생 60여명이 참석해 일자리 매칭 등을 진행했다.
전북도는 대학·기업체 등 유관기관 회의, 시군 회의를 통해 지역특화형비자 시범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 과정에서 지역특화형 비자를 받기 위한 필수 요건인 ‘취업’이 가장 어려운 요건이라는 의견이 많아 이번 박람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에 전북도는 취업에 필요한 기업 정보 및 고용정보를 제공하고 대학에서도 유학생들이 원하는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면접 등을 지원했다.
특히 박람회 등을 통해 외국인 인재가 기업에 취업하면 거주 비자로 체류자격을 변경할 수 있도록 전라북도지사 지역우수인재 추천서가 발급된다.
최종적으로 법무부 출입국·외국인 관리사무소 심사를 통해 거주 비자를 발급받으면 해당 지역에 계속해서 거주하고 취업 할 수 있게 된다.
나해수 전북도 교육소통협력국장은“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은 인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지역 기업에 우수한 외국인 인력을 제공하고 도내에 정착하고 싶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는 비자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지속적인 지역특화형 비자 박람회 개최를 통해 외국인-기업 간 일자리 매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은 지역 내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고 취업하는 조건으로 국내 대학 전문학사 이상 졸업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춘 우수 외국인 인재에게 거주 비자를 발급해주는 제도다.
전북도는 지난해 9월과 12월 법무부 공모에 선정돼 6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배정된 인원 400명 중 158명을 모집한 상태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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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전라북도, 이차전지 혁신허브 조성 가속화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이차전지 산업의 중심지로 확실하게 자리를 굳혀가고 있어 주목된다.
전북도는 이차전지 산업을 전략산업 중 하나로 삼아 생태계 조성은 물론 가치사슬체계 완성을 위해 알짜 기업들을 유치하고 도내 대학·연구기관들과 협업해 연구개발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 기반을 차근차근 준비해 가고 있는 중이다.
도는 지난 2020년부터 올해 2월까지만 해도 무려 24개 기업, 투자규모 약 2조원 가량에 달하는 이차전지 기업 유치에 성공하면서 이차전지 분야의 선도지역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특히 도가 이번에 유치한 지이엠코리아뉴에너지머티리얼즈(이하, 지이엠코리아)의 1조 2천억원 상당의 투자결정은 이차전지 혁신허브를 조성하려는 전북도로서는 천군마마를 얻은 셈이다.
이는 지이엠코리아는 국내 코스닥1위기업인 에코프로 계열사 에코프로머티리얼즈와 세계 5위 이차전지 생산업체인 SK온 그리고 중국의 이차전지 소재 업체인 GEM이 합작해 만든 회사로 도내 이차전지 생태계 조성에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이에 앞서 도는 지난 2020년 SK넥실리스, 2021년 천보BLS, 2022년 대주전자재료 등 대기업·중견기업을 포함해 굵직한 이차전지 기업을 유치해 냈다.
이 외에도 이엔드디, 테이팩스,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 프로그린테크 등의 기업을 꾸준히 전북으로 끌어들여 이차전지 산업 거점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이에 더해 도는 실효성 있는 이차전지 기업 유치활동을 위해 지난 1월 김관영 지사의 주재로 이차전지 기업 투자유치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한 바 있으며 2월에는 이차전지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도내 대학 등 관련 11개 기관들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3월 14일에는 이차전지 혁신허브 조성을 위한 비전선포식까지 개최하는 등 연초부터 매월 이차전지 산업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펼쳐 오고 있는 상황이다.
전북도는 이차전지 산업 기반을 닦고 관련 기반을 확장할 수 있는 관련 기업들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이차전지 산업을 지역의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연구개발 지원, 인력양성 등 산업육성을 위한 지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투트랙 전략을 산업육성의 핵심으로 추진 중이다.
이번 지이엠코리아가 입주하는 새만금 산단은 세계적인 이차전지 리싸이클링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성일하이텍을 포함해, 관련 업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해놓은 천보BLS, 대주전자재료 등이 입지한 지역이기 때문에 관련 기업들의 집적화를 통한 이차전지 혁신허브 조성에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폭스바겐이 자회사 파워코를 통해 배터리를 공급하는 예와 같이 글로벌 완성차 제조업체의 배터리 내재화 흐름 속에서도 전기차의 수요는 지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차전지 소재시장은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도내 이차전지 관련 기업들은 소재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배터리 시장의 변화에도 큰 흔들림없이 지속 성장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차전지 소재의 경우, 전북의 강점산업인 탄소소재와도 연계될 수 있는 가능성이 커 도내 산업간 융복합을 통한 시너지효과도 발생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이번 지이엠코리아 투자협약을 포함해 최근 3년간 도내에 투자를 결정한 이차전지 관련 25개 기업들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한 결과 도내에서 4조 8,000억원의 생산·부가가치유발과 33,871명의 고용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했다.
더욱이 전북도는 대기업을 포함한 국내·외 주요 이차전지 관련 기업들과 지속적인 투자논의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차전지 혁신허브 조성이 더욱 가속화될지 주목되고 있다.
김관영 도지사는 “전라북도에 최근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이차전지 산업과 관련된 기업들의 투자가 지속되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며 “유치된 기업들이 지역에 잘 정착하고 지역에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이차전지 특화단지 조성 공모를 포함해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지금까지 유치에 성공한 기업 외에도 다양한 기업들과 접촉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도민 여러분들에게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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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군산지사,‘빛드림 반찬봉사’로 사랑 나눔 앞장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아름다운 이웃사랑에 참여한 업체가 있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 월명동은 지난 23일 한국전력공사 군산지사가 사회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 월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군산시니어클럽과 협업해‘빛드림 반찬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빛드림 반찬봉사’는 월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질병·고령·장애 등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10가구를 선정했으며 이날 한전 군산지사 직원들이 따뜻한 음식을 직접 배달해 행복과 희망을 전했다.
‘빛드림 반찬봉사’는 한전 군산지사 직원들이 월급에서 십시일반 모은 사회공헌활동 기금으로 시행됐다.
또, 군산시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군산시니어클럽’에서 운영 중인 ‘인생 식당’에서 물품을 구입·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구민모 군산지사장은 “앞으로도 한전의 사회적 가치 비전인‘더 나은 미래를 위해 빛으로 세상을 여는 KEPCO’의 실현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소통강화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 추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순 월명동장은 “우리 지역의 착한기업·착한가게의 ‘나눔 더하기, 희망 더하기’ 활동이 복지사각지대 ‘ZERO’에 기여해줘 더없이 고맙다”며 “행복한 월명동 나눔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유관기관의 소통창구가 되겠다”고 전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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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가져
군산시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가져
[충청뉴스큐] 군산시 성산면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실시하고 있다.
성산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2023년도 제1회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자체 운영규정 일부 개정과 22년도 사업 추진현황 및 착한가게 등 복지자원 현황을 설명하고 특히 저소득 독거노인 가사도우미 지원사업 외 2개 사업을 2023년 신규 특화사업으로 발굴·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더불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협력을 통한 자원 발굴 등 지역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문정욱 민간위원장은“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복지 사각지대 맞춤지원사업을 올해 첫 회의를 시작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추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최우진 성산면장은“바쁜 일상에서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맞춤사업을 통해 주민이 좀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