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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마음으로 나누는 추석 명절 군·경 위문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지역 향토방위와 도민의 안전을 위해 추석 명절에도 헌신하고 있는 군·경 부대와 119안전센터를 비대면 방식으로 위문 격려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전국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는 기미를 보이는 가운데, 15일 송하진 도지사가 김천석 제35보병사단장과 전화 통화를 통해 위문했다.
송 지사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역 대표부대로써 향토방위는 물론 백신 수송 및 경계·보안 등 감염병 대응 지원 활동에도 매진하고 있는 군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위문 격려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인해 그간 직접 방문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전화 통화 방식의 비대면으로 이루어졌다.
전북도는 이날 조봉업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간부 공무원들이 육군부사관학교, 군산 사정 119안전센터 등 10개 기관의 지휘관과 전화 통화를 하면서 ‘마음으로 함께 나누는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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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을 빛낸 최우수 부서 으뜸도정상 시상
전북을 빛낸 최우수 부서 으뜸도정상 시상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15일 도청 회의실에서 2021년 7월과 8월 탁월한 업무성과로 전북의 위상을 빛낸 6개 부서를 선정하고 ‘이달의 으뜸 도정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으뜸 도정상’ 제도를 2017년부터 5년째 운영하고 있다.
도정의 성과 창출을 극대화하고 도민의 삶이 보다 윤택해지도록 부서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있다.
전북도는 그간의 성과를 토대로 내부 절차를 거쳐 최우수와 우수 등 6개 부서를 선정했다.
최우수부서에 새만금개발과와 물환경관리과가, 우수부서에 주력산업과, 농식품산업과, 문화유산과, 특별사법경찰과가 선정됐다.
새만금개발과는 전라북도가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새만금권역 행정협의회 새만금권역 3개 지자체 합의안 도출 출범과 유관기관 협력 및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으로 새만금산단 대규모 투자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점이 인정됐다.
또 다른 최우수 부서인 물환경관리과는 만경강 살리기 협약으로 9만톤에서 최대 52만톤 유량 확보는 물론 수질개선을 통한 생태계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여한 바가 커 선정됐다.
주력산업과는 전북 친환경 자동차 규제자유특구 운영성과 평가 결과 최고등급에 선정되어 국비 250억원 지원, 디지털산업 육성의 3건 공모 선정에 국비 99억 지원 등 자동차 관련 기업의 집적화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농식품산업과는 플라스틱 개발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30억 확보, 농식품부 주관 바이오 조성사업으로 2022년부터 3년간 231억 국비를 지원받는 등 전북 경제 성장 촉진 역할이 기대된다.
문화유산과는 2014년부터 고창 갯벌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위해 추진한 결과 자연유산 분야 세계 최고 영예 획득으로 유산관광 경제파급 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특별사법경찰과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야간 및 불법영업 합동단속으로 사회 안정화에 꾸준히 노력한 점이 인정됐다.
이달의 으뜸 도정상 선정부서에는 격려금과 함께 최우수 부서와 개인 가점을 성과로 부여하고 있다.
전대식 전북도 정책기획관은 “매달 선정되는 으뜸도정상은 도정 발전을 위한 기틀로 빛을 발휘하고 있으며 부서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도정 성과를 지속적으로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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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도지사, 코로나19 중환자실 의료진 격려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감염위험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최일선에서 환자 진료에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송하진 도지사가 15일 원광대병원을 방문했다.
이날 송하진 도지사가 방문한 원광대병원은 국가지정음압 3병상과 중증환자전담 8병상 등 총 11개의 병상을 확보한 코로나19 중증 환자치료 시설이다.
지난해 2월부터 문을 연 원광대병원 코로나19 중환자실은 위중증 환자 56명을 치료하며 도민의 귀한 삶을 살려내고 있다.
도내 코로나19 중환자실은 전북대학교병원·원광대학교병원·예수병원에서 전담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중환자는 일반 중환자보다 의료진이 2~4배 정도 더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송 지사는 도내 제조업체에서 생산한 격려물품을 의료진에게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송 지사는 코로나 입원치료 병동, 음압격리 병동을 돌아보며 음압병실 운영·시설 장비 현황을 살피고 확진자 관리체계도 꼼꼼히 점검했다.
송 지사는 “최일선에서 매일 밤낮없이 근무하는 의료진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도정 차원에서 의료진들의 번아웃을 개선하고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법으로 노력하겠다”며 “전북도민들을 위해 조금만 더 힘을 다음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현재 도내에는 전담병원과 선별진료소 생활치료센터 등 38개 의료기관에서 의료진 1,000여명이 코로나19 환자치료를 하고 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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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2명중 1명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
전남 2명중 1명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15일 12시 기준으로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가 도민의 5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평균보다 10%P 높은 수준이다.
전남에선 전 도민의 74%인 136만명이 1차 접종을 마쳤고 이 중 92만명이 모든 접종을 완료했다.
접종 완료는 2차까지 접종을 마친 뒤 14일이 경과해야 한다.
다만 얀센 백신은 1차 접종 후 14일이 경과하면 된다.
계층별 접종 완료율은 병·의원, 요양병원 등 의료기관 종사자 95.4%, 유치원·초·중·고 및 보육시설 등 교육 종사자 95.8%, 군인·경찰·소방 등 필수인력 96.6%, 60세 이상 고령층 88.5%다.
전남도는 9월 말까지 1차 접종률 80%, 11월 말까지 접종 완료율 80% 달성을 목표로 집단면역을 조기 확보하고 코로나19 극복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안전한 접종을 위해 119 상황실과 협력해 백신 냉장고의 온도를 24시간 감시하고 온도이탈 발생 시 도-119-보건소-의료기관이 함께 신속 대응하는 등 백신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현재 예방접종이 빠른 속도로 이뤄지고 있고 도내 접종 완료자도 반을 넘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들지만 전남이 집단면역을 형성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시점이 머지않은 만큼, 조금만 더 힘을 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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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 접수 실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겨울 철새들에게 안정적인 먹이제공 및 휴식공간 조성을 위해 2021년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이란 금강호 및 만경강에 매년 도래하는 철새보전을 위해 볏짚존치, 보리·귀리·밀 경작관리계약에 참여하고 이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 생태계 우수지역 보전 및 생물 다양성을 증진하는 사업이다.
볏짚존치는 벼 수확 후 볏짚을 논에 존치해 낙곡을 이용한 먹이와 휴식공간으로 보리 등 계약경작은 철새들에게 안정적인 먹이를 제공하게 된다.
대상지역은 금강호 일원인 나포십자들녘과 만경강 인근 8개 읍면동이 해당된다.
나포십자들녘의 경우 볏짚존치, 만경강 인근지역은 보리, 귀리, 밀 계약경작이다.
총사업비는 3억 8천만원으로 청약접수기간은 볏짚존치 대상인 나포십자들녘의 경우 오는 10월 5일까지, 보리 등 계약경작 대상인 만경강 인근지역의 경우 오는 27일부터 10월 15일까지이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농지원부, 직불금등록증 등 경작확인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와 통장 및 도장을 지참해 경작지소재 관할 읍. 면. 주민센터를 직접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겨울마다 우리 지역을 찾아오는 철새들에게 안정적인 먹이 및 휴식공간을 제공해 생태계의 다양성을 보전하는 사업”이라며 “지역 농가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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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군산시 재난안전네트워크 발대식 개최
2021 군산시 재난안전네트워크 발대식 개최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2021 군산시재난안전네트워크’ 발대식을 군산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시 재난안전네트워크는 16개 봉사단체, 5천여명의 자원봉사자로 구성돼 있다.
재난안전네트워크는 재해발생 시 안전한 자원봉사활동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종사자로 구성된 봉사단체와 자원봉사센터에서 제공하는 교육과정에 참여해 재난복구에 특화된 봉사자들로 이뤄져 있다.
발대식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지침에 따라 소수의 인원만 참석해 진행했으며 선서문 낭독과 위촉장 수여 등 자원봉사네트워크를 견고히 하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재난발생 시 복구과정에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성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제4기 재난안전교육’과정을 개설해, 소방안전교육을 포함한 라이프해킹워크숍, 생존배낭워크숍, 재난물품워크숍 등 6개 과정으로 구성된 안전교육을 군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재난상황은 예외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라 우리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기에 철저히 준비하고 대비해야한다”며“재난안전네트워크를 든든히 구축해 재난 시 자원봉사 대응시스템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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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형 마을환경 개선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관 주도의 청소행정에서 벗어나 시민이 자율적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마을 청소의 날을 지정, 주요 취약지역에 대해 자체 정비,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등을 통해 ‘깨끗한 우리마을 만들기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협의해 작성한 사업 계획서를 거주 읍·면·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사업 대상 마을을 선정하며 선정된 마을에는 일정량의 관급 봉투가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추진 기간은 10월부터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박종길 자원순환과장은“이번 ‘깨끗한 우리마을 만들기사업’을 계기로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의식과 주인의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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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 생활수기 ‘군산에 살기 좋군’ 공모 접수
군산시민 생활수기 ‘군산에 살기 좋군’ 공모 접수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가족과 지역공동체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군산시 거주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정착 사례로 활용하고자 군산시민 생활수기 공모전 ‘군산에 살기 좋군’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1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접수하며 군산에 살며 느낀 점이나 사연을 주제로 한 생활수기를 이메일 우편을 통해 군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를 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군산 전입 우리 가족의 이야기 친구 또는 이웃과의 이야기 군산시 특별 서비스 이용후기 이다.
‘당신과 군산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라는 부제목처럼 자유로운 산문형식으로 재미있거나 감동적인 이야기를 아래한글로 2페이지 이내로 작성하면 된다.
접수된 사연들은 1차 실무심사와 2차 전문심사를 통해 10작품을 선정하며 심사결과 선정자에게는 문화상품권 5만원을 지급한다.
결혼·출산·양육 과정의 일화 군산 정착기 다문화가족의 이야기 은퇴후 제2의 인생을 사는 나의 이야기 이웃과의 김장 에피소드 등 군산시민만의 재미있고 감동적인 생활수기는 향후 시 인구정책 페이스북과 가이드북 등 온-오프라인 매체에 소개될 예정이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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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추석명절‘군경합동묘지’제초작업 실시
군산시, 추석명절‘군경합동묘지’제초작업 실시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나운동 소재 군경합동묘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벌초 기간에는 강우가 겹치면서 작업에 어려움이 따랐지만, 추석 연휴기간 참배를 못해 아쉬워 할 유족의 마음을 헤아려 정성껏 벌초를 말끔히 마무리 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 연휴기간 군경 합동 묘지를 전면 폐쇄할 예정이다.
김주홍 복지정책과장은 “보훈가족 및 시민의 안전을 위한 조치로 추석 명절 연휴 기간 군경합동묘지 운영 중단에 대해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군경합동묘지는 지난 1960년 설치돼 순국선열, 전상군경, 6.25참전 유공자 등 900기가 안장되어 있으며 신념참배와 군부대 행사, 현충일 추념식 등이 거행되고 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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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청년창업 활성화·성공 정착 방안 모색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14일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창업을 위해 도전하는 전남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과 간담회를 열어 창업 활성화와 성공적 창업 정착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는 윤병태 정무부지사 주재로 진행했다.
지역 특성에 맞춰 유망 스타트업 사업장을 운영하는 창업 3년 미만 초기 창업자 10여명이 함께 했다.
이들은 도내 청년창업 지원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경영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전남도는 청년 창업자의 성공 창업에 보탬이 될 단계별 지원사업과 지역 투자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단계별 지원사업으로는 창업 정보와 1대1 전문 멘토를 매칭해 컨설팅을 하는 ‘전남으뜸창업 종합플랫폼’ 운영, 창업보육에 필요한 입주공간 제공, 창업도약기 기업 죽음의 계곡 극복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등을 소개했다.
지역 투자 지원사업으로는 액셀러레이터 투자, 벤처나라 상품등록 지원, 농수산식품 및 바이오산업 분야 국내외 판로 지원, 개인투자조합 펀드 결성 등 총 14개 사업을 설명하고 사업에 대한 질의·답변으로 궁금증을 해소했다.
윤병태 부지사는 청년창업자의 경영 애로사항에 대해 “코로나19 팬데믹은 청년창업자에게 고비이기도 하지만 산업 패러다임이 크게 바뀌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청년창업자가 공감하고 체감할 좋은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의 ‘2021년 상반기 창업기업 동향 발표’에 따르면 전남지역 상반기 창업기업은 2만 2천85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7% 줄었고 17개 시·도 중 9위를 유지했다.
2021-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