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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1년도 유망 중소기업 모집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유망중소기업을 모집한다.
4일 전북도는‘2021년 전라북도 유망중소기업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유망중소기업 20개사 내외를 선정해 경영안정자금 융자한도 상향 및 이차보전 우대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유망중소기업 지원사업은 높은 성장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는 정책이다.
1999년부터 매년 공모를 진행해 그간 473개 기업을 선정·지원했다.
선정된 기업은 인증기간 5년 동안 경영안정자금 융자한도를 기업당 최고 5억원, 이차보전 3%로 지원받는다.
유망중소기업 인증서 및 인증현판도 수여받는다.
또, 단체박람회 참가 등 각종 전북도 기업지원사업 참여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신청자격은 제조업 및 지식기반산업을 영위하며 공고일 기준 전북도에서 3년 이상 기업을 경영한 기업이다.
또 상시근로자가 5인 이상이며 전년도 매출액이 3억원 이상이어야 한다.
신청기간은 8월 4일부터 18일까지다.
신청서류는 기업 소재지 시·군 기업지원부서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북도는 8월 23일까지 시·군에서 추천을 받아 서류심사와 외부전문가 현장심사를 거쳐 10월 중 전라북도 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 기업을 예정이다.
특히 객관적인 서류심사를 위해 기업 건실도, 역량, 성장잠재력 등을 정량화해 평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 및 시·군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용만 전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 침체로 중소기업이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힘든 시기이지만 성장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이 안정적인 기업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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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말산업특구, 운영평가 2위 달성
전북 말산업특구, 운영평가 2위 달성
[충청뉴스큐] 농림축산식품부의 ‘2021년 전국 말산업특구 운영평가’에서 전라북도가 제주에 이어 전체 2위를 차지하며 재정 인센티브 국비 6억원을 확보했다.
농식품부는 지난 6월 8일부터 7월 9일까지 말산업 분야 외부전문가 7명을 평가단으로 구성해 말산업특구 운영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말산업특구 진흥계획 부합성, 추진사업 우수성, 예산집행 적정성, 특구발전 효과성 등 4개 항목에 대한 지표를 평가했다.
전라북도는 제주, 경북, 경기에 이은 특구 후발주자로써 현재 인프라시설을 구축하는 단계이지만,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의 우수성과 발전 효과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말산업 특구는 말의 생산·사육·조련·유통·이용 등에 필요한 인프라를 갖추고 말산업을 육성·발전시킬 수 있는 특화된 지역으로 전라북도는 5개 시·군을 연계해 2018년 7월 제4호로 지정됐다.
전라북도는 말산업 특구 지정을 통해 특구 지원 사업비 122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체험관광 중심의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2년 시설 운영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원식 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에 확보된 인센티브 예산을 지역 특색에 맞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 세부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나아가 말산업이 지역 내 새로운 성장 동력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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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귀농 창업·주택 융자금 전국 최다 확보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귀농인의 안정적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2021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자금으로 전국 최대 규모인 73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국 총 사업비는 3천543억원이다.
귀농 창업자금은 도시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다 전남 전입 5년 미만, 65세 이하 세대주 중 귀농교육 100시간을 이수한 귀농인과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최근 5년간 영농경험이 없는 비농업인이 지원 대상이다.
농지 구입,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보수 등 영농기반 구축에 필요한 자금 최대 3억원을 연리 2%, 5년 거치 10년 균등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여기에 연리 1%를 전남도가 추가로 이차보전 해준다.
또한 귀농인의 주거공간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주택 구입이나 신축에 필요한 자금 최대 7천500만원을 같은 조건으로 지원한다.
전남도는 올 상반기 470억원을 확보해 각 시군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8월 초까지 각 시군에 사업비를 배정해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엔 귀농인 정착 지원을 위해 귀농창업자금과 주택구입자금 620억원을 융자 지원했다.
전남도는 이밖에도 농촌에 일정 기간 체류하며 농촌체험, 영농기술 교육, 정보습득 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 6~12개월 동안 체류하면서 귀농산어촌 교육을 전문적으로 받는 ‘권역별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설치해 전남으로 귀농산어촌하는 도시민이 보다 손쉽게 농산어촌에 정착해 지역의 새로운 핵심 생산인구로 성장하도록 힘쓰고 있다.
이처럼 전남도가 다양한 지역맞춤형 귀농정책을 추진한 결과 매년 4만여명의 귀농산어촌인이 지속해서 유입하고 있다.
윤연화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신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 자금을 확보해 융자를 바라는 귀농인이 최대한 혜택을 받도록 하겠다”며 “전국에서 가장 귀농산어촌하기 좋은 전남을 만들기 위해 지속발전 가능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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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18~49세 우선접종자 4일 밤부터 사전예약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4일 밤 8시부터 6일 오후 6시까지 만 18~49세 중 필수업무종사자, 접종소외계층, 아동·청소년 밀접접촉자 등 우선 접종자를 대상으로 백신 사전예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3분기 주요 접종대상인 18~49세는 자율접종자와 일반접종자로 나눠 순차적으로 접종하게 된다.
특히 만 18~49세 자율접종자는 지자체가 우선 접종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대상이다.
주요 대상은 대중교통 근무자, 택배근로자, 환경미화원 등 필수업무 종사자 장애인, 외국인근로자, 외국인유학생 등 접종 소외계층 학원·청소년 관련 종사자, 실내체육시설 종사자 등 아동·청소년 밀접 접촉자 일반·휴게음식점, 노래연습장, PC방 종사자 등 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 종사자 등이다.
접종 백신은 화이자 또는 모더나로 예약은 백신접종예약시스템이나 시군 콜센터로 하면 된다.
시군 예방접종센터에서 17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18~49세 중 대다수를 차지한 일반 접종은 9일부터 순차적으로 사전예약이 시작될 예정이다.
60세 이상 미접종자에 대한 백신 접종도 계속돼 60~74세는 30일까지 접종 일정을 예약할 수 있으며 75세 이상은 수시 접종이 가능하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주요 경제활동 인구인 18~49세의 백신접종이 완료되면, 3분기까지 백신 접종률 80%를 달성하고 집단면역 형성이 가능해진다”며 “대상자는 일정에 맞춰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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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민선7기 기업유치 1천개 목표 성큼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유례없는 코로나19로 인한 국내외 경제상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기업 투자유치 성과를 거둬 민선7기 1천개 유치 목표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민선7기 들어 7월 말 현재까지 805개 기업, 21조 4천969억원을 유치해 2만 5천 명의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만들었다.
올해는 끊임없는 투자유치 활동으로 109개 기업, 2조 5천896억원 규모의 기업 유치를 이끌어냈다.
특히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이차전지, 바이오 등 미래 신성장산업의 대규모 투자기업을 유치한 성과가 눈에 띈다.
국내 대표 IT기업인 NHN엔터프라이즈는 순천에 3천억원을 투자해 공공·산업 전반의 디지털 뉴딜 선도 핵심인프라인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현재 데이터센터 세부설계를 위해 사전절차 등을 진행 중이며 내년 상반기 착공하게 된다.
광양만권에는 이차전지 소재 분야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리튬 생산공장 등을 활발히 유치했다.
포스코와 호주 리튬 광산업체가 합작한 포스코리튬솔루션㈜이 율촌산단에 7천600억원을 투자해 연간 4만 3천 톤 규모의 수산화리튬 생산공장을 구축키로 했으며 지난 5월 착공했다.
포스코와 중국 화유코발트가 합작한 ㈜포스코에이치와이클린메탈은 폐배터리로부터 니켈·리튬·코발트·망간 등을 추출하는 이차전지 친환경 리사이클링 공장 건설을 위해 1천2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고 올 하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엘씨엠에너지솔루션은 나주혁신산단에 국내 5대 규모의 이차전지 배터리 완제품 제조공장을 건설할 목표로 2천억원을 투자한다.
전남에서 성장한 바이오 분야 벤처기업인 ㈜박셀바이오는 화순생물의약산단에 300억원을 투입해 차세대 첨단 항암 면역치료제를 개발·생산, 미래 글로벌 세포치료제 산업 분야를 선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도는 하반기에도 비대면 투자설명회를 시군과 연계해 전략산업별로 개최하고 기업 관계자와 소규모 간담회 등도 열어 전남의 투자매력을 지속적으로 알릴 방침이다.
올해 신설한 유치기업지원팀은 기업 맞춤형 밀착지원으로 투자실현율을 높이고 지속적인 애로사항 발굴과 원스톱 처리로 기업의 원활한 증설투자를 돕게 된다.
또한 전남형 뉴딜,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등 도정 주요 프로젝트를 활용, 산업별로 치밀하게 분석해 타깃기업을 선정하고 시군 및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 미래 신성장 첨단산업을 중점 유치키로 했다.
이건섭 전남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지금까지의 성과를 발판삼아 지역 산업발전을 견인할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지속해서 발굴·유치하겠다”며 “전남이 미래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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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지원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를 지원받는 한부모가족에게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1인당 10만원을 8월 말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5차 재난지원금’과는 별도로 지급되며 저소득층의 가계부담 완화를 위해 24억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군산시 관내 저소득계층 약 24,498가구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현금급여를 받고 계좌번호가 행정기관에 등록돼있는 기초생계·주거, 차상위 장애인, 아동양육비지원 법정 한부모가족은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현금급여를 받지 않고 있는 기초의료·교육급여, 차상위본인부담경감, 차상위 자활·확인 대상자는 관할 읍면동에 오는 9월 15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저소득계층에게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있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에서 복지소외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하겠다”고 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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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예술촌 ‘지역예술인 대관지원사업’6개 단체 선정
군산시민예술촌 ‘지역예술인 대관지원사업’6개 단체 선정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군산시민예술촌이 지난 7월부터 지역예술인과 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무대 및 제반시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2021 군산시민예술촌 지역예술인 대관지원사업’에서 6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단체는 밴드 분야의 수시탑밴드, 연극 분야의 극단둥당애, 업씨어터, 청년극단 브릿지, 전통음악 분야의 군산전통문화연구원, 마술의 문팩토리매직”으로 총 6개 단체가 선정됐다.
선정된 단체들은 지난달 30일 군산시민예술촌에서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선정 단체는 군산시민예술촌의 기본 시설 무료 대관과 기획 전반의 컨설팅, SNS 홍보를 지원받게 되며 군산 지역기업가와 함께 연계돼 소정의 창작활동비도 지급받게 된다.
박양기 시민예술촌장은 “군산 지역예술인과 예술단체의 창작활동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본 공모사업을 준비하게 됐고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힘들어하는 군산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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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자동차 수출복합센터’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새만금 자동차 수출복합센터’ 조성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군산자동차 무역센터가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새만금 자동차 수출복합센터’ 조성사업은 총 사업부지 197,824㎡에 높은 상품성과 신뢰할 수 있는 유통시스템, 수출 지원 기능시설 등의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3일 신청된 사업계획의 투명성, 공정성,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건축, 토목, 재정, 물류분야 등 4개 분야별, 총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각 신청자의 사업계획을 평가했다.
시는 ‘새만금 자동차 수출복합센터’에 공공성과 수익성을 모두 담을 수 있도록 각 분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제안한 사업계획의 미비점을 보완, 빠른 시일 내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8년 12월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위기대응 지역 활력 프로젝트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중고차 수출·매매에 필요한 행정, 금융, 성능검사, 정비 등의 시설을 집적화해 가격·품질의 신뢰를 기반으로한 선진국형 중고차 수출시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일각에서 각종 행정절차 이행 등으로 사업추진이 지연되어 많은 우려를 나타낸 만큼 금번 민간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통해 서울 속도를 낼 것이다”며 “특히 민간이 제안한 사업계획을 분야별 전문가 등과 면밀히 검토해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내 중고차 수출시장의 메카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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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평생학습관, 정규 2기 프로그램 운영
군산시평생학습관, 정규 2기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군산시평생학습관은 오는 9월부터 정규 2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규 2기 프로그램은 오는 9월 6일부터 12월 4일까지 12주 동안 45개 강좌, 475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지속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정규 2기 프로그램 강좌는 쉽게 떠나는 여행영어 원어민 기초영어회화 클래식과 함께 떠나는 서양음악사 통기타 팝아트 아크릴화 아름다운 가곡부르기 맛있는 우리떡 만들기 등 성인 강좌 38개와 스토리텔링 논리수학 어린이 로봇과학 등 어린이 강좌 7개가 있다.
특히 현대인이 살아가는 데 반드시 알아야 할 부동산 생활상식을 다루는 생활 속 부동산 교실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매주 화, 목요일은 직장인들도 평생학습에 참여해 배움의 즐거움을 맛보고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야간 강좌도 운영한다.
정규 2기 수강생 모집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으로 강좌 신청은 군산시민과 관내 소재 직장의 재직자, 관내 학교 재학생이면 1인 2강좌까지 선착순 신청가능하고 수강료는 3만원으로 재료비와 교재비는 수강생이 별도 부담해야 한다.
접수 방법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인터넷 접수로 실시하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오는 26일 9시~오후 6시까지는 방문 접수를 실시한다.
또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접수 시 강좌별 정원의 20%까지는 장애인 수강 인원을 의무 배정한 뒤 인터넷과 방문 접수 인원을 배정하는 방식으로 장애인에게 수강 우선권을 부여해준다.
최근 전국적인 코로나19 감염자 급증으로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일괄 격상됨에 따라 지역 내 감염 방지와 수강생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 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방역관리자 지정, 비말 차단을 위한 강의실 내 아크릴 가림막 설치 및 1인 1책상 앉기 등의 교육 환경 조성과 마스크 미착용자 출입 제한, 열화상 카메라 및 발열 체크기로 증상유무 확인, 방문객 및 수강생 출입명부 작성 등의 출입자 관리와 더불어 각 층별 소독용품 비치, 1일 2~3회 건물 내부 자체 소독 및 환기 등의 상시 방역 업무를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평생학습을 통해서 시민들이 즐겁고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는 언제라도 우리 생활에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는 만큼 감염 재확산에 대한 긴장을 늦추지 않고 철저한 방역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준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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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임준 군산시장, 국토부 철도국 강희업 국장 면담
강임준 군산시장, 국토부 철도국 강희업 국장 면담
[충청뉴스큐] 강임준 군산시장은 지난 3일 기재부를 찾아 2022년 국가예산 반영을 건의한 데 이어 국토부 철도국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7월 29일자 국토부 인사발령에 따라 철도국 국장으로 전보해 온 강희업 국장과의 면담을 위한 것이다.
강희업 철도국장은 군산 출신으로 지난 1994년 기술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국토부 도로정책과장과 철도안전정책관 등을 거친 철도 및 도로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강 시장은 “대야역 KTX 연장 운행 및 새만금사업 등 지역 현안과 지역 발전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강 국장도 “고향인 군산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2021-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