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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올해산 미역’ 채취 본격화
전라남도청
[충청뉴스큐] 국내 최대 미역 생산지인 전라남도가 올해산 미역 채취에 나섰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올해 미역 생산량이 평년 생산량 50여만 톤 보다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판매가격은 ㎏당 115원에서 120원으로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 총생산액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전라남도는 1등급 청정해역의 깨끗한 환경과 풍부한 영양염, 활발한 조류소통 등 미역 양식의 천혜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생산량도 국내 총 생산의 95%를 차지고 있다.
미역은 칼슘과 섬유질이 풍부해 산모에게 좋고 혈압 강하작용과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도 있어 고혈압 환자에게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품질 또한 뛰어나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박준택 해양수산과학원장은 “전남 미역의 고급화와 브랜드화를 위해 우수 품종 개발과 보급에 노력하고 최신 설비를 갖춘 가공시설 유치 등을 통해 전남이 전국 미역 산업을 선도할 특화지역이 되도록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 미역은 양식 초기인 지난해 9월부터 11월 평년보다 높은 수온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고흥·완도 해역에서 어린 엽체가 고사 및 탈락하는 등 작황 부진을 보였으나, 12월 중순부터 수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며 정상적인 성장을 이뤘다.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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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친환경실천 우수 아파트’ 선정
전라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2019년 친환경실천 우수아파트 경진대회’ 평가결과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적이 우수한 아파트 7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도내 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저감분야 및 저탄소생활 실천분야 등 2개 분야 6개 항목을 평가했다.
평가결과 여수시 해태동백타운, 순천시 조례주공5단지아파트, 목포시 꿈동산신안1차아파트, 순천시 청미래3차아파트, 광양시 부성아파트, 광양시 자연애아파트, 화순군 유창허니문맨션1차아파트 등 총 7개 아파트가 ‘2019년 친환경실천 우수아파트’로 선정됐다.
선정된 아파트는 ‘친환경실천 우수아파트 도지사 표창과 인증명패’가 수여되며 인센티브 2천만원을 단지 내 LED전등 교체,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설치 등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위한 용도로 사용토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가는 전기사용량 감축률, 상수도사용량 감축률, 가스사용량 감축률, 음식물쓰레기 배출량 감축률, 탄소포인트제 가입률, 온실가스 가정진단 참여율 등 지표에따라 이뤄졌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29일까지 올해 경진대회 참가신청을 위한 접수에 들어갔다.
이범우 전라남도 기후생태과장은 “친환경실천 우수아파트 경진대회를 해마다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도민들께서도 기후변화와 환경에 관심을 갖고 자발적인 에너지 감축 활동에 적극 동참해 친환경 실천 소비문화를 확산하자”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도민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해마다 경진대회를 추진해 왔으며 온실가스 저감분야 및 저탄소생활 실천분야 등 2개 분야 6개 항목을 평가해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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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 화훼농가 살리기 동참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는 17일 전라북도를 비롯한 공공기관 등에서 추진하고 있는 ‘꽃 선물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꽃 선물 릴레이’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각종 행사, 모임 등의 취소가 잇따르면서 수요감소와 가격하락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도내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국제교류센터는 이 캠페인 참여를 통해 도내 화훼농가 살리기에 동참하는 한편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익산의 한 중소기업 현장 방문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꽃을 전달하며 응원했다.
또한 이날 센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꽃 한송이씩 나눠주는 행사도 실시했다.
한편 16일에는 코로나19 발생으로 혈액 보유량이 급격히 감소하는 상황에서 부족한 혈액 공급에 보탬이 되고자 센터직원들이 헌혈운동에도 동참했으며 SNS를 통해 외국어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이영호 센터장은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번 꽃 선물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이어가는 작은 정성들이 모여 화훼농가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호 센터장은 다음 참여자로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 이기선 센터장을 추천했다.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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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풍수해보험 소상공인 지원 강화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풍수해보험 지원 확대로 자연재난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부담을 줄인다.
전북도는 풍수해보험에 납입할 보험료의 국고지원금 인상과 보상기준 완화 등 올해 변경되는 내용을 적극 홍보해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험 가입을 권장하겠다고 17일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홍수 및 대설, 지진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으로 인해 주택과 온실, 상가 등에 재산피해가 발생하면 실질적인 보상금을 지급하는 정책보험이다.
이 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태풍, 호우, 지진 같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보험으로 보상해주는 제도로서 보험 가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의 절반 이상을 국가나 자치단체가 보조해준다.
소상공인에 대한 풍수해보험 지원은 2018년부터 일부 지역에 시범 운영되다가 금년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되면서 국고지원 비율을 25%에서 50%로 상향 지원함에 따라 개인부담금은 66%에서 41%로 낮아지게 됐다.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가입자를 위한 신용보증수수료도 1.2%에서 0.8%로 일부 정책자금 금리도 0.1%P가 낮춰지게 되어 소상공인들에게 적극적인 홍보와 가입을 권장하기로 했다.
또한, 상가건물 세입자들은 상가가 침수되면 침수 높이별로 보험금을 차등 지급받았으나 올해부터는 침수 높이에 상관없이 보상금을 상향 지급받을 수 있게 됐다.
풍수해보험의 가입 방법은 일반 보험과 마찬가지로 NH농협손보, 동부화재,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등 5개 보험사의 설계사를 통한 개별적인 가입이 가능하고 시군 읍면동사무소나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가입 신청을 할 수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도민들이 풍수해보험정책을 쉽게 이해하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에 저렴한 비용으로 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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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시군, ‘원형 방사광 가속기’ 유치 지지
전남 시군, ‘원형 방사광 가속기’ 유치 지지
[충청뉴스큐] 올해 전라남도 최대 핵심과제인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유치’에 전남 22개 시장·군수가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
최형식 전라남도시장군수협의회장과 유근기 사무총장은 17일 전남도청에서 도내 22개 시장·군수의 뜻을 담은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유치 지지 서명부’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에게 전달했다.
이날 최형식 전라남도시장군수협의회장은 성명서를 통해 “4세대 원형 방사광 가속기는 전국 최하위 수준인 전남의 연구개발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한전공대를 중심으로 호남권 대학과 지역 기업이 연계하면 첨단 연구 역량이 높아져 미래 핵심기술을 선점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또 “방사광가속기가 호남권에 구축되면 과학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어, 과학기술 분야에서 문재인 정부가 지향한 국가 균형발전 실현에 큰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김영록 도지사는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를 나주 산학연 클러스터에 유치해 한전공대와 광주·전남북 소재 대학,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겠다”며 “함께 동참해준 전라남도시장군수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방사광가속기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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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청소년 다중문화시설 특별점검
‘코로나19’ 청소년 다중문화시설 특별점검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PC방, 코인노래방 등 청소년 이용 다중문화시설에 대해 19일까지 시군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방역물품도 지원키로 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코로나19’로 초·중·고등학교 개학이 연기되면서 청소년들의 문화시설 이용이 증가해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인 조치로 전남도내 PC방 796개소, 코인노래방 76개소 등 872개소에 대해 직원 관리는 물론 위생, 홍보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은 주로 마스크 착용·발열 체크 여부, 사업장 내 환기 상기 실시, 1m 이상 떨어져 앉기, 입구·화장실 손소독제 비치 여부, 실내, 키보드·마우스·모니터·리모컨, 마이크 등 수시 소독 실시 여부, 안내문·포스터 부착 등이다.
점검결과 미흡한 사항이 확인되면 현장 계도와 함께 행정지원을 통해 보완할 방침이다.
특히 의심환자 발생 시 즉각 대응토록 보건소와 비상연락망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또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은 업체들의 상황을 감안해 재난관리기금 4천만원을 들여 손소독제, 소독스프레이 등 방역물품도 지원할 방침이다.
정명섭 전라남도 문화예술과장은 “그동안 우리 지역에서 청소년 감염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해준 PC방 등 청소년 이용 문화시설 운영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독물품 비치와 영업장 소독, 떨어져 앉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청소년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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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 ‘코로나19’ 다섯 번째 확진자 긴급 발표
전라남도청
[충청뉴스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7일 전남에서 다섯 번째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에 따른 긴급 발표를 통해 “개인 위생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긴급 발표를 통해 “화순에서 발생한 다섯 번째 확진자는 광주광역시 13번 확진자의 직장 동료인 63세 남성이다”며 “이번 확진자는 지난 3일 자가격리 후 진담검사 결과 음성판정 받았으나, 매일 모니터링 중 목잠김 증상으로 지난 12일 화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흉부엑스선 검사 결과, 정상 판정 받은바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이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진단검사 의무대상은 아니지만 자가격리 해제 하루 전 16일 의심증상이 발견돼 검사를 실시한 결과, 17일 최종 양성판정을 받아 화순전남대병원 음압병실로 즉시 입원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진자는 자가격리 기간 동안 부인, 아들과 일시적으로 분리 거주해 별도 접촉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도 신속대응팀과 화순군 역학조사반은 심층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김 지사는 “추가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자세한 이동경로 등을 도민께 즉시 알려 드리겠다”며 “추가 확인된 접촉자도 신속히 격리 조치해 지역사회 감염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김 지사는 “신천지 관련 대규모 신규 확진자 발생은 감소했으나 최근 콜센터·종교집회 등 소규모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 작은 불씨 하나가 큰 사회적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개인 위생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모두가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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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통연수원 과 도 교육청 업무협약 체결
전라남도교통연수원 과 도 교육청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통연수원과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2일 전남교육청 비지니스실 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자라나는 전남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타인을 배려하는 교통질서의식 및 기본법규 함양교육 등을 통해 선진교통문화 조성에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남의 미래 자산인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 도내 어린이부터 초·중·고 전 학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 실시해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김대희 원장은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오토바이, 킥보드 등 의 내용을 담은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으로 도내 학생들을 보호하는데 전라남도 교통연수원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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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행복안심 유치원 조성 박차
전라남도교육청 행복안심유치원 업무담당자 연찬회
[충청뉴스큐] 최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교육청이 행복안심유치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나서서 눈길을 끈다.
행복안심유치원은 아동학대예방, 감염병 예방, 급·간식 영양 및 위생, 시설·설비안전, 미세먼지피해 예방 등 건강·안전 분야 교육시설 개선 및 교육활동을 강화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한 교육환경을 구축해가는 유치원이다.
도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 16개 원, 2019년 20개 원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했다.
올해는 8개 원을 더 선정해 원당 750만 ~ 800만원의 예산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느 때보다도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어 빠른 시일 내에 안전한 유치원 환경을 조성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도교육청은 16일 오후 청사1층 소회의실에서 업무담당자 및 공립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행복안심유치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연찬회를 가졌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유아의 건강·안전 관리 강화로 안전한 유치원 교육환경 만들기’라는 주제로 행복안심유치원 운영의 방향과 내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정보를 공유했다.
특히 최근 유치원 교육환경을 가장 위협하는 감염병 및 미세먼지를 예방할 수 있는 시설 개선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하고 예산 투자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행복안심유치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컨설팅 및 현장지원을 통해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자체평가 등을 통해 유치원 스스로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구축을 앞당기기로 했다.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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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설립 지원
전라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마을 주민과 지자체의 가교역할을 하고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할 ‘시군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5개소 선정을 위한 공모에 나섰다.
시군 마을공동체 지원센터는 마을활동 경력이 있는 전문가를 채용해 마을 자원을 발굴하고 마을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주민 교육과 현장 컨설팅, 마을공동체 관련 사업 계획 자문 등 지원 활동을 펴게 된다.
전라남도는 마을공동체 활동 확산을 위해 오는 2022년까지 1시군 1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설립을 목표로 지난해까지 6개 시군에 센터 설치를 완료했으며 올해 5개소를 선정하기 위해 오는 19일까지 공모에 들어갔다.
선정된 시군은 마을공동체 활동 확산과 수요에 맞춰 지원센터 조기 설립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설립 초기 3년간 운영비를 해마다 4천 500만원씩 지원하게 된다.
염성열 전라남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오는 2022년까지 1시군 1마을공동체 지원센터를 설치해, 도정목표인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를 구현할 수 있는 생동감 넘친 전남 마을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민선7기 마을공동체 만들기 종합계획을 수립해 마을공동체 형성 2천개를 목표로 추진 중이며 침체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해까지 마을공동체 252개소를 지원했다.
2020-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