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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수출 상승세 이어가… 30억불 목표 달성에 지원 총력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3월 24일 한국은행 강원본부가 발표한 지역경제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도 1분기 강원 수출이 전분기 대비 17.3%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강원 수출액은 2023년도 3분기 982만 달러, 2024년도 4분기 1,003만 달러, 2025년도 1분기 1,176만 달러로 강원 수출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는 강원 수출의 3대 효자품목인 의료용 전자기기, 면류, 전선이 전분기 대비 수출 증가세를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선의 경우 대만 해상풍력 사업에 해저케이블을 대규모로 출하하면서 수출액이 19만 달러에서 157만 달러로 약 750%가량 급증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무역협회에 따르면 올해 2월에는 2015년 이후 동월 기준 최대 규모인 5,163만 달러의 무역 흑자를 기록했으며 지난 해 10월 이후 4개월 만에 무역수지도 흑자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오는 4월 시행 예정인 미국 관세정책 변화에 대응해 수출시장 다변화를 통해 수출 성장세를 유지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도내 수출 기업을 위해 수출보험료와 수출물류비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강원의 대미 수출 비중은 2024년 15.2%에서 2025년도 12.8%로 감소한 반면, 전국평균은 2024년도 기준 18.7%를 기록하고 있다.
아울러 김진태 지사는 강원의 수출 3대 효자 품목을 격려하고자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1월에는 아랍헬스 전시회를 찾아 도내 의료기기 기업들의 중동시장 수출 확대를 지원했으며 3월에는 LS전선을 방문해 해저케이블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수출기업을 격려했다.
다음 주에는 삼양식품 공장을 찾을 예정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최근 한국은행 강원본부 발표에 따르면 강원 수출 실적이 상승세에 있다”며 “2025년도 강원 수출 30억 불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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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9종 사업에 2212억원… 올해 4개 사업 착공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권 K-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9종 2,212억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이 중 4개 사업이 올해 본격적으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는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3년도 10월 △인력 양성 △테스트베드 구축 △부지 조성 △투자유치 등 ‘강원권 K-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4대 전략’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 중이다.
올해 착공하는 4개 사업은 크게 전문인력 양성 분야와 테스트베드 구축 분야로 구분된다.
먼저, ‘한국반도체교육원’은 오는 4월 1일 착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이는 2022년 국비 200억원을 확보한 강원 반도체 제1호 사업이다.
이를 시작으로 2023년에는 도내 7개 대학이 참여하는 강원형 반도체 공유대학이 운영을 시작해 학점교류 시스템을 구축하는 성과를 이뤘다.
‘반도체공동연구소’는 지난 해 7월 타 대학들과는 차별화된 반도체 설계분야로 교육부 공모에 선정됐으며 올해 11월 착공 예정이다.
향후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반도체 연구·교육의 중심 허브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미래차 시스템 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 와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는 2023년 10월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며 사업 타당성을 확보했다.
두 사업 모두 올해 10월과 11월 중 원주 부론일반산업단지 내 착공에 들어가며 실증과 검증을 통해 반도체 기술지원 및 제품개발을 뒷받침하게 된다.
이 외에도 총 506억원 규모의 5개 사업이 현재 진행 중이며 △반도체 공유대학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특성화고 반도체과 △반도체 특성화대학 △의료 AI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센터이다.
또한, 내년에는 지역 특화산업 고도화를 위한 반도체 연계 프로젝트를 계획 중으로 꾸준히 신규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도는 그동안 총 6개 반도체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 2,163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내었으며 이 중 4개 기업은 착공을 완료했다.
또한, ‘삼성전자’ 와 ‘DB하이텍’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한국 반도체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와도 지자체 최초로 협약을 체결하는 등 반도체산업 발전을 위한 총 6건의 협력·협약을 추진해왔다.
김진태 도지사는 “내일 착공되는 반도체 1호 사업인 한국반도체교육원을 시작으로 올해 총 4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착공된다”며 “특히 이들 사업은 인력양성, 테스트베드, R&D까지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기반을 토대로 기업유치를 최종 목표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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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5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협의회 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2025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마음껏 펼치는 강원교육’ 실현을 위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교육행정기관 간의 협력 강화 및 학교 현장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으고 채우고 지키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협의회에서는 △2025년 기관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기관 간 협력과 연계 방안 논의 △교육정책 개선을 위한 의견 수렴 △현안 사항 협의 및 소통 등의 순서로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교육공동체 중심의 정책 실행력 강화를 도모한다.
교육감, 부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간부, 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관계자, 직속기관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핵심 정책 중심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현장 중심 정책의 실현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협의회는 강원교육의 정책 방향을 현장에서 구체화하고 교육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시간”이라며 “학교를 중심으로 강원교육이 더 단단하고 유연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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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의료원, 4월부터 응급실 24시간 정상 운영
속초시청전경(사진=속초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속초의료원 응급실이 4월 1일부터 주 7일 24시간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속초의료원은 지난 2024년 12월, 2025년 1월 응급실 전담의의 잇따른 퇴사로 2월 2일부터 3월까지 제한적으로 운영해왔다.
이에 속초의료원과 강원특별자치도는 응급실 진료 정상화를 위해 의료 인력 확보에 나섰고 최근 응급실 전담의 2명을 채용 완료하며 4월부터는 24시간 정상 운영이 가능해졌다.
이번 조치로 속초의료원은 응급실 전담의 총 5명을 확보하게 됐으며 지역응급의료센터로서 응급의료서비스의 공백 없이 운영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정영미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응급실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 주신 속초의료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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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한우 품질 높여 농가소득 확대”두 마리 토끼 잡는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체계적인 한우개량을 중심으로 강원한우의 1+등급 이상 고급육 출현율 향상 및 축산농업인의 소득 확대를 위해 유전체 분석 등 최신 육종기술을 활용해 6개 분야에 41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우 품질고급화 사업은 한우고기가 농장에서 생산되어 소비자 식탁까지 유통되는 일련의 과정에서 생산 부문에 중점 지원되는 사업이다.
한우개량 중심의 한우 도체 성적 향상 지원으로 농가 소득 확대 및 경영 안정화를 궁극적인 목표로 추진한다.
한우개량의 기초가 되는 인공수정, 종축등록 및 암소검정 지원으로 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기술 도입·활용을 통해 개체별 개량 능력치 극대화와 동시에 저능력 암소 조기 도태 지원으로 선별적 한우 수급 조절에 나선다.
김도진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장은 “한우 1+등급 이상 출현율 69%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 시켜, 한우고기 품질 경쟁력 확보를 통해 농가 소득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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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3월 28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2025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은 202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회째로 개최되며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유공납세자와 가족, 직장 동료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유공납세자 선발기준은 최근 5년간 매년 3건 이상 지방세를 기한 내에 납부한 개인 또는 법인 중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발전에 기여도가 있는 30명을 시장·군수로부터 추천을 받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서린컴퍼니㈜, 쌍용레미콘㈜, ㈜새시대체인, ㈜춘천시민버스, 권성민, ㈜케이에이씨,㈜광덕에이앤티, 진양제약㈜, 강릉에코파워㈜, 동진버스㈜, 의료법인 의산의료재단, ㈜엘케이매니지먼트, 동해현진관광호텔㈜, ㈜지에스동해전력, 장순덕, 세범푸드㈜, ㈜거성종합건설, 씨스포빌㈜, 조원건설㈜, 세안레져산업㈜, 삼대양레저㈜, ㈜우룡, ㈜프라코, ㈜우성, ㈜일우피피씨, ㈜용신, ㈜동양엔지니어링, ㈜인제스피디움, 북양영어조합법인, 푸른하늘환경㈜ 이번에 선정된 유공납세자는 법인 28개사, 개인 2명을 선정했다.
한편 2024년도 도세 징수액은 2조 260억원으로 전년대비 1,204억원이 증가하며 도세 징수 2조원 시대에 진입했다.
이는 도민 납세 의식이 높아지며 성실하게 도세를 납부해주신 성과이다.
김진태 도지사는“지난 해 국세가 줄었는 데도 불구하고 도내 기업들이 활발히 경제활동을 해주시고 성실히 세금을 내주신 덕에 지방세는 오히려 6% 증가해 2조 원을 넘겼다”며 “또한, 지난해 재정 자립도는 29%까지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기업 규제해소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납세자분들이 대우 받는 환경을 만드는 데 도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공납세자 이외에도 도에서는 성실납세자를 선발하며 성실납세자는 최근 5년간 매년 3건이상 지방세를 기한 내에 납부한 개인 또는 법인 160여명을 시장·군수로부터 추천받아 선정된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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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대표단, 일본 돗토리현 방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단은 돗토리현의 초청으로 3월 26일부터 이틀간 일본을 방문해, 돗토리현립미술관 개관 기념식 참석 및 양 도·현 간 교류 확대를 위한 공식 일정을 수행했다.
돗토리현립미술관은 지난 2024년 11월 강원-돗토리 30주년 기념행사가 개최된 장소로 이번 방문은 양 지역 간 ‘새로운 30년’의 출발을 알리는 첫 공식 교류 일정으로 의미를 더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단은 여중협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국제협력관실·문화예술과 등 관계자 6명으로 구성됐으며 미술관 개관식 참석 외에도 주요 인사 면담, 경제인 교류 간담회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강원 대표단과 돗토리현 측은 양 지역 간 ‘새로운 30년’ 교류의 시작을 축하하며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현립미술관 개관을 계기로 예술 분야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지난 30년 간 쌓아온 우호 협력을 바탕으로 인구소멸,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발전이 가능한 교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가메이 가즈요시 돗토리현 부지사는 “인구감소, 청년 문제, 하늘길·바닷길 활성화 등 양 지역이 공유하는 과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지속적인 협력으로 새로운 미래를 함께 열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3월 28일에는 양 도·현이 공동 주관한 ‘강원-돗토리 경제인 교류 간담회’ 가 개최됐으며 강원경제인연합회와 돗토리 주요 경제단체 간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양 지역 경제인들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민간 차원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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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경북에 재난 구호물품 긴급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대형 산불로 대규모 이재민이 발생한 경상북도에 재난 구호물품을 긴급히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5일 오전 11시경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은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지로 빠르게 확산되며 현재까지 경북에서만 32,989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상황이다.
급격히 증가한 이재민들로 인해 체육관, 학교 등 대피시설에는 임시 주거용 텐트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며 최근 내린 비로 인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고령층 이재민들이 바닥 냉기로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도에서는 이러한 현지의 상황을 고려해 3월 27일 밤, 이재민 생활에 필수적인 텐트와 바닥매트를 1만 7천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청송군 지역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원 물품은 총 1억원 상당으로 이날 밤 25톤 트럭 2대에 나누어 실려 청송국민체육센터로 긴급 수송됐다.
도는 2019년과 2022년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겪었던 아픔과 따뜻한 도움의 손길로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을 기억하며 이번 경북 대형 산불 발생 직후 소방장비, 진화헬기, 인력을 총 동원해 신속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김진태 지사는 “경북 산불 현장에 다녀왔는데 산불 피해가 참담한 수준”이었다며 “도에서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일을 위해 비축하고 있던 구호물자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끝까지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산불이 조속히 진화되고 더 이상 인명피해가 없긴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앞으로 도에서는 피해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추가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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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강원 학생 기자단 발대식 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9일 11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6층 대강당에서 “2025 강원 학생기자단 해리포터 발대식”을 개최하고 학생기자단 활동을 본격 운영한다.
학생기자단의 이름 ‘해리포터’는 세 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첫째, 한자어 ‘解’로 강원교육의 문제점을 풀어나가는 학생 기자를 의미한다.
다음으로 ‘Do’, 즉 ‘하다’의 의미로 강원교육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학생 기자를 뜻한다.
마지막으로 ‘태양’, 곧 ‘해’로 햇살이 비추듯 강원교육의 해결 방안을 샅샅이 찾는 학생 기자를 의미한다.
이번 발대식은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이영욱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장, 박진오 강원일보사 사장이 참석할 예정이며 △학생 기자와 교육감간의 대화 마당 △ 학생기자단 모둠 구성 △ 모둠별 기획 회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내 고등학생 85명으로 구성된 학생기자단은 향후 멘토와 함께 월별 기획 회의를 하는 등 학생의 시선에서 강원교육 및 사회현상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 방안에 대해 직접 기획 및 취재해 총 3회의 신문을 발행할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학생의 시선으로 강원교육과 사회, 세상을 그려달라”며 “학생 기자로부터 시작되는 울림이 강원교육의 변화와 더 나은 사회를 이끄는 힘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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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국제 바칼로레아 교원 연구회 운영 사전 공동연수 진행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5년 3월 28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횡성분원에서 국제 바칼로레아 교원 연구회 운영 사전 공동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공동연수는 IB 교원 연구회 연구과제에 대한 방향성 안내 및 회원 간 네트워크 형성 및 정보 공유를 통해 IB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IB 교원 연구회 공모를 통해 초·중·고 5개 연구회를 선발해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박성관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공동연수가 교원들이 IB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이 하고 교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연구회 운영을 통해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며 학습자 중심의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