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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도내 기관 단체 협력체계 구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0일 강원관광재단 대회의실에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한 도내 출자·출연기관 및 유관기관이 참여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추진지원 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에서는 도내 방문객 및 관광수입의 정체를 극복하기 위해 도와 기관 간의 역량을 결집할 필요성이 논의되며 기관별 추진 사업과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와의 연계 방안이 제시될 예정이다.
한편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는 국내외 관광객 집중 유치를 위해 도와 관광재단, 18개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매월 1~2개의 시군을 이달의 여행지로 선정해 해당 시군의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한 집중 홍보를 통한 관광객 집중 유치 온라인 여행사와 연계한 ‘강원 숙박대전’ 추진 및 도내 숙박상품 할인권 지원을 통한 강원형 체류 관광 활성화 인바운드 관광객 대상 세일즈 및 홍보 마케팅 규모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김성림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추진지원 협의체’ 가 활성화되어 많은 연계사업이 발굴되면 방문의 해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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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지진 발생에 긴급 지시. “사명감 갖고 도민 안전에 최선”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인접한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원주와 횡성 등에서 유감 지진 신고가 다수 접수됐다.
도내 지진 신고는 총 15건으로 원주 14건, 횡성 1건이다.
이에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신속한 대응을 주문하며 사명감을 갖고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도민들께서 불안해하지 않도록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여부 파악과 주요시설물 점검해, 여진 가능성에도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이번 지진은 대설과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새벽 시간에 발생해 재난 관리의 어려움이 가중된 상황"이라며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현재 지진 피해 여부를 파악하고 주요시설물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여진에 대비해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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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2월 6일 오전 춘천 후평산업단지 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실에서 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산업, 경제, 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협력단체로 도 협의회는 일자리, 산업, 복지, 농업, 에너지, 환경 등 17개의 목표를 수립해 이행 및 실천 중이다.
이러한 목표들은 도가 지향하는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비전과 긴밀하게 부합한다.
간담회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손원교 사무처장과 협의회 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협의회는 올해 도민에게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각종 기관 및 단체들과 협업을 확대해 목표 실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이에 도에서는 한국기후변화연구원, 강원연구원 등과 협력해 도정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25년에는 다양한 기관과 단체, 행사 현장을 방문해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해 홍보 캠페인을 확대하고 토론회 등 통해 도민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도청 내 담당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목표 이행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더불어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참가, 전국 지속가능발전 유관기관 회의 및 행사 참여를 통해 전국 단위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지속가능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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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5 학교장 공동 연수 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월 5일부터 7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만남채에서 ‘2025학년도 학교장 공동연수’를 개최한다.
유치원과 초등은 5일부터 6일까지, 중등과 특수는 6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의 학교장, 원장, 교육전문직원 등 750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연수에서는 2025년 변화되는 강원교육 정책을 △미래학력담당관 △정책기획과 △안전복지과 △유초등교육과 △중등교육과 △인성생활교육과 △미래체육특수교육과의 부서장이 발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등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또한, ‘디지털 전환과 미래교육의 변화’를 주제로 특강을 디지털 전환에 대한 학교장 역량 강화의 기회도 제공한다.
신경호 교육감은 “2025년은 내일이 더 기대되는 강원교육을 위해 또 한 번 도약하기 위해서는 학교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강원교육 정책이 학교에서 꽃피울 수 있도록 학생과 학생 중심의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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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 빌리지 보급·확산 사업 설명회 및 성과 공유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7일 오후 1시 30분, 홍천군 나들이 경로당에서 도 및 시·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빌리지 보급·확산 사업 설명회 및 성과 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의 2026년도 신규 사업 신청과 관련해, 사업 지침 안내와 추진 절차를 공유하고 도내에서 추진된 우수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지역 현안 해결 및 디지털 혁신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행사 장소인 홍천군 나들이 경로당은 홍천군이 추진한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의 대표적 성과 공간으로 현장에서 사업 적용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전담 기관으로 참여하는 지역 디지털 혁신 사업이다.
이 사업은 저출산·고령화, 지역소득 격차, 의료·복지 사각지대 등 지역 현안을 디지털 기술로 해소함으로써 주민 삶의 질과 지역사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도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 9개 시·군에서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2025년에는 4개 시군이 2개 신규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성과 공유회에서는 홍천군, 영월군, 인제군 등 우수 사례를 중심으로 사업 성과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참조 스마트 빌리지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체감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회 디지털화 선도 사업이다.
특히 스마트 경로당은 도내 여러 경로당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여가·복지 프로그램을 실시간 양방향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스마트 빌리지 사업은 우리 도가 직면한 여러 문제를 디지털 기술로 해결하고 도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통해 강원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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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5학년도 초·중·고 학급편성 확정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일 2025학년도 초·중·고 학급 수를 △초등학교 4,076학급 △중학교 1,639학급 △고등학교 1,689학급 등 총 7,404학급으로 확정했다.
올해 도내 학급 수는 지난해보다 △초등학교 72학급 감소 △중학교 8학급 증가 △고등학교 24학급 감소로 전체적으로는 88학급이 감소했다.
초등학교 학생 수는 지난해 65,746명에서 올해 62,032명으로 3,714명이 감소했고 시지역 학급당 학생 수 기준을 24명에서 23명으로 기타 지역도 23명에서 22명으로 1명씩 줄였으며 1학년 학생 수 20명 상한 적용은 그대로 유지한다.
지역별 학생 수는 △춘천 △원주 △강릉 △속초양양 △동해 △태백 △삼척 등 17개 시·군 지역에서 모두 감소했다.
학급 수는 초등학교 1학년 20명 상한 배치에 따른 16학급 증설을 포함했음에도 △춘천 △원주 △강릉 △속초양양 △동해 △태백 등 14개 시·군 지역에서 줄었으며 영월은 변동이 없고 철원과 양구는 1학급이 증가했다.
초등학교 1학년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 배치 학급은 춘천 춘천초를 포함한 16학급이며 지역별로는 △춘천 5학급 △원주 6학급 △강릉 2학급 △ 태백, 홍천, 철원은 각 1학급으로 나타났다.
소규모 학교 가운데 춘천 당림초를 포함한 21개교는 신입생이 없으며 원주 황둔초를 포함한 23개교는 신입생이 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학교 학생 수는 지난해 36,830명에서 올해 37,418명으로 588명이 증가했으며 신입생 학급당 학생 수는 전년과 동일하게 전지역 28명을 유지한다.
지역별 학생 수는 △춘천 △원주 △속초양양 △동해 등 도내 10개 시·군에서 증가한 반면, △강릉 △홍천 △철원 등 7개 시·군은 학생 수가 다소 감소했다.
학급 수는 춘천이 전년 대비 7학급 증가해 증가 폭이 가장 크며 속초양양은 5학급이 증가했고 원주, 영월, 평창 등 6개 지역은 1~2학급이 증가했다.
동해와 화천 2개 지역은 변동이 없으며 강릉, 태백, 삼척, 홍천, 횡성, 정선이 1~3학급이 감소했고 철원이 4학급 감소로 가장 많이 감소했다.
소규모 학교 가운데 삼척 임원중이 신입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교생 10명 이하 중학교는 삼척 가곡중 등 9개교로 나타났다.
고등학교 전체 학생 수는 지난해 36,675명에서 올해 36,593명으로 82명이 감소했으며 지역별 학급당 학생 수 조정과 정원 감축 등을 통해 전체 학급 수는 지난해보다 24학급이 줄어 1,689학급을 편성했다.
지역별 학생 수는 △춘천 △동해 등 7개 시·군에서 증가했으나, △철원 △인제 등 도내 10개 시·군에서 소폭 감소했다.
60명 이하 소규모 고등학교는 태백 철암고를 포함한 19개교이며 전교생 10명 이하인 학교는 삼척 가곡고 한 곳으로 나타났고 특히 인제 신남고는 신입생이 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권오숙 행정과장은 “향후 학생 수 추이, 교실여건, 교원정원 수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학교급별 학급당 적정 학생 수 기준을 마련해 교육여건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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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7일 미래차 산업의 핵심인 반도체 기술의 신뢰성을 검증하고 연구하는 ‘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의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보고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뢰성 검증센터는 원주시 부론일반산업단지에 연면적 2,310㎡,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국비 150억원, 지방비 153억원, 민자 47.8억원, 총 350.8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특히 신뢰성 검증센터는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산업에 필수적인 반도체 부품의 설계, 품질, 내구성을 테스트하고 검증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관련 기술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최신 장비와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향후 관련 팹리스 기업 등과 협업해 기술 혁신을 이끌어 내는 데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다.
이번 기본 및 실시설계는 7월까지 모든 설계를 마무리한 후, 건축 인허가 등 행정 처리를 완료하고 올해 10월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며 2027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황성현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과장은 “미래차 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의 건립은 강원특별자치도의 반도체 산업 발전과 동시에 국내 미래차 산업의 발전과 반도체 기술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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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대박난 겨울 축제로 서막 열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1월 추천 여행지로 선정한 ‘화천 산천어 축제’ 와 ‘홍천강 꽁꽁축제’ 가 나란히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하는 큰 성과를 이루며‘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서막을 열었다.
지난 1월 11일부터 2월 2일까지 23일간 개최된 화천 산천어 축제는 186만명의 방문객를 기록하며 2003년 첫 개최 이후 역대 최다 방문객 수인 2019년 184만명의 기록을 6년 만에 갈아 치우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도 크게 늘어 지난해 8만 5,000여명을 훌쩍 넘어 12만 2,000명이 축제장을 찾았다.
1월 18일 개막한 홍천강 꽁꽁축제도 15일간 방문객 23만명이라는 역대 최고 흥행을 기록하며 2월 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는 2013년 첫 개최 이래 역대 최다 방문객 수로 지난해 16만명 대비 약 7만명 증가한 수치이다.
한편 ‘2025-2026 강원방문의 해’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도와 관광재단, 18개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매월 1~2개의 시군을 이달의 여행지로 선정해 해당 시군의 축제·행사 등과 연계한 집중 홍보를 통한 관광객 집중 유치 온라인 여행사와 연계한 ‘강원 숙박대전’ 추진 및 도내 숙박상품 할인권 지원을 통한 강원형 체류 관광 활성화 인바운드 관광객 대상 세일즈 및 홍보 마케팅 규모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김성림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1월의 추천 여행지 두 곳 모두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하며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며 “겨울 축제들이 새로운 흥행 기록을 세운 만큼 앞으로도 도 관광재단, 시군과 협력해 2월의 추천 여행지인 인제와 고성에도 많은 방문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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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강풍특보 속 강릉 연곡면 산불, 신속 대응으로 조기 진화
건조·강풍특보 속 강릉 연곡면 산불, 신속 대응으로 조기 진화
[충청뉴스큐] 금일 오전 강릉지역에 건조·강풍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산불이 발생해 소방대응 1단계가 발령되었으나, 신속한 대응으로 신고가 접수된 지 45분여 만에 주불이 잡히며 조기에 산불을 진화했다.
- 화재는 오전 11시 50분경 강릉시 연곡면 유등리 주택에서 발생했으며 불씨가 야산으로 옮겨 붙어 산불로 확대됐다.
신고 접수 이후 현장에는 소방차 21대, 63명의 진화 인력이 현장에 긴급 투입됐고 강릉시청,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등 유관기관에 신속히 상황이 전파되며 강릉시와 강릉 국유림 관리소에서도 현장 출동 조치가 이뤄졌다.
특히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악조건 속에서도 도 임차헬기 1대, 산림청 헬기 1대, 소방헬기 1대가 투입되어 공중 진화작업을 지원했다.
진화헬기 3대를 포함해 진화차량 56대, 진화인력 160명이 투입되며 산불은 오후 1시 12분쯤 완전히 진화됐으며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에 있다.
이성진 산불방지센터소장은 “강풍과 건조한 기상 조건속에서도 신속한 대응으로 산불확산을 막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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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1649명 교원 정기인사 단행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월 5일 각급 학교의 교원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규모는 유치원 56명, 초등 571명, 중등 853명, 특수 82명, 비교수교과 87명으로 총 1,649명 규모이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새 학기 이동하는 교원이 2월 11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되는 새로운 학교의 ‘더나은 학교 교육과정 함께 디자인하기’ 기간에 참여해 체계적인 교육계획을 수립하고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1월 말~2월 초에 교원 인사를 실시해 왔다.
2025-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