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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없는 나라 동계스포츠 꿈나무 선수들 평창·강릉에서 ‘강원 2024’대회 출전 도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5일 평창 라마다 호텔에서 개최되는 눈 없는 나라 동계스포츠 청소년 선수 국내 전지훈련 발대식을 시작으로 평창·강릉 일원에서 14일간 몽골, 케냐, 브라질 등 27개국 110명의 동계종목 청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작년 2차례의 전지훈련에 이어 올해 훈련에는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의 27개국 110명의 동계스포츠 청소년 선수단이 참가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출전을 목표로 7개 종목별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국: 27개국 110명 - 알파인 스키, 스노보드, 봅슬레이 등 설상 6개 종목과 빙상종목 쇼트트랙의 맞춤형 집중훈련 뿐만 아니라 한국문화 체험, 도내 지역탐방, 올림피언 초청 강연, 스포츠 윤리교육, 중동국가 자국선수권대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훈련종목: 설상 6 / 빙상 1 빙상경기장 부재 등 빙상종목 기반시설이 부족한 중동지역 국가 대상 제3국 선수권대회 개최를 통해 국제빙상경기연맹 가입 지원 - 또한, 청소년 선수들의 멘토로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폴 터갓 케냐 IOC위원, 곽윤기 쇼트트랙 선수, 엘라나 메이어스 미국 봅슬레이 선수가 참여해 훈련 지도는 물론 선수들의 성장과 동기부여를 위한 올림픽 출전 경험 등을 공유한다.
하반기에는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선수 10여명을 선발해, ‘강원2024’대회 최종 출전 자격 획득을 위한 동계종목 주니어 국제대회 참가를 지원할 예정이다.
‘눈 없는 나라 동계스포츠 청소년 선수 육성 지원 사업’은 태국, 나이지리아 등 눈이 없는 나라, 겨울이 없는 나라의 동계종목 청소년 선수들을 국내 전지훈련을 통해 육성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출전시키고자 하는 사업으로 -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처음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 스포츠 이벤트인 ‘강원2024’대회의 참가국 다양화 등을 통해 전 세계의 많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매개로 함께하는 화합의 올림픽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백창석 문화관광국장은“기후 여건상 동계스포츠 육성이 어려운 눈 없는 나라 청소년 선수들의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출전의 꿈과 희망이 실현되는 감동의 이야기는‘강원2024’성공 개최를 위한 커다란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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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학교관리자 교육과정 연수 실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강원도 내 초등학교 교감 및 교육전문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학교관리자 교육과정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에서의 협력적 소통 및 공동체 역량 강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깊이 있는 학습 실현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다움상담연구소 채선기 소장의 ‘학교, 협력적 소통으로 연결하다’ 특강에서는 MBTI 성격 유형의 이해 상호협력적 관계에서의 소통 방안 등을 안내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 주제 강연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톺아보기 2022 개정 교육과정 각론의 주요사항 삶과 연계된 깊이 있는 학습 방안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연수에 이어 5일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교사 2차 연수를 실시한다.
교사 2차 연수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각론에 제시된 교과 교육과정 설계의 특징을 살펴봄으로써, 교육과정 전문가로서의 교사 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김용묵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교육과정 연수가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역량 함양 교육과정 운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2022 개정 교육과정 취지에 맞게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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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건강하고 안전한 휴가지 되도록 식중독 예방관리 강화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건강하고 안전한 휴가지 되도록 식중독 예방관리 강화 추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장마와 여름 휴가철에 대비해 7~8월 두 달 동안 식중독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7월에는 각 시군별 2명씩 위촉된 소통전담관리원을 통해 달걀을 많이 사용하는 음식점과 휴가지 내의 음식점 및 배달 음식점 등을 집중적으로 방문해 식품 취급 시 주의사항과 안전한 조리 요령에 대해 홍보하고 교육할 예정이다.
아울러 8월까지는 회, 김밥, 밀면 등을 취급하는 음식점 및 병영식당 235곳에 대해서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 컨설팅은 현장 진단을 통해 업소별 위생 취약부분에 대해 개선 방안을 주는 방식으로 실제적인 시설 운영과 위생수준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도는 5월부터 10월까지 횟집, 뷔페, 학교 등의 식품위생 관련 책임자 2,500여명에게 식중독 위험도를 안내하고 있다.
국민건강알람서비스를 활용해 당일 식중독 위험도를 문자로 전송함으로써, 관련 책임자들은 매일 최신의 정보를 알 수 있으며 식품 위생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포스터를 같이 발송해 식중독 예방 요령을 전달하고자 한다.
도 보건식품안전과 전철수 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식중독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 뿐만 아니라 강원특별자치도를 찾는 많은 관광객분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서는 생활 속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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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7월 직원 조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7월 직원 조회’ 개최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모든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직원 조회를 7월 3일 9시 30분 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금번 조회는 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에 기여한 유공 공무원을 포상하고 민선8기 1년에 대한 소회와 특별자치시대 도정 방향에 대해 직원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김진태 특별자치도지사는 특별자치도 출범 유공 직원들을 포상하며 취임 1년에 대한 소회 등을 밝혔다.
- “작년 7.1. 중앙계단에서 직원들이 도열해 맞이해 줬던 일이 아직도 생생함, 과도한 의전이 불편했는데 1년새 나도 물든 것은 아닌지 반성하겠음”, “1년만에 또다시 특별자치도 현판을 달고 기념식수를 하니 행운”이라고 했으며 “2청사 출범으로 멀리가는 직원들 가슴 아프지만 큰 틀에서 이해를 바람. 순환근무를 포함해 어떤 식으로든 인센티브를 줄 것”이라고 2청사 발령 대상 직원들을 위로했다.
이어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앞으로의 도정방향과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그간 외부 대행사 등에 전담으로 맡겼던 각종 행사·연구·조사 등의 용역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서투르더라도 우리가 직접하는게 낫지 않을까?, 뛰어난 역량의 우리 직원들은 충분히 해낼 능력이 있을 것“이라고 했고 ”우리는 도민의 혈세 관리자“라며 예산 집행에 대한 신중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효과성 저하 등 불필요한 사업에 대한 예산 재조정을 검토할 것과, 이를 행정·경제 부지사들과 기획조정실장이 대책을 만들어 시행할 것을 지시했다.
끝으로 현장에 참여한 직원들과의 간담을 통해 도정 방향 등에 대한 직원들의 궁금증에 대해 답변하는 시간을 가진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특별자치시대를 맞이해 미래산업글로벌 도시로의 발돋움을 위해 노력하자”고 전 직원에게 마지막으로 부탁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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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캠퍼스 혁신파크 활성화 국회포럼’ 개최
허영 의원, ‘캠퍼스 혁신파크 활성화 국회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캠퍼스 혁신파크 활성화 국회 포럼’이 국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과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 대학협의회 주최로 7월 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이날 포럼은 캠퍼스 혁신파크 대학협의회 참여대학별 지역구 국회의원 17명이 공동 주관하며 국회 김민기 국토교통위원장, 김철민 교육위원장, 이광재 사무총장과 정부부처에서는 교육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참가하고 캠퍼스 혁신파크 대학협의회 소속 아홉 개 대학 총장이 참석한다.
포럼 공동주관 국회의원 : 강기윤·김성주·김윤덕·문진석·민형배·박수영·박영순·박완주·박재호·양금희·이달곤·이용빈·이정문·전해철·조오섭·최형두·허영이번 토론회는 지역소멸위기에서 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지원하기 위해 대학이 산-학-연-민-관을 연결하는 허브로써 캠퍼스 혁신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만든 자리로 김우승 한국공학교육인증원 원장이 ‘산학연협력 활성화 방안’, 정성훈 대한지리학회 회장이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과 지역혁신 체계 구축방안’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허영 국회의원은 “대학이 교육을 중심으로 하는 전통적 역할에서 벗어나 국토 균형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히고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이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혁신 생태계 모델로써 지역균형발전에 중추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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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 업무협약&어르신 일자리 평가대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형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 업무협약식과 도내 18개 시군 및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2023 강원특별자치도 어르신 일자리 평가대회 행사를 7. 4. 10:30 부터 춘천 세종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1부에서 진행될 업무협약식은 ‘강원형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 운영을 위해 도와 원주시 그리고 전기·가스·시설 안전분야 전문 공공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참여한다.
- 업무협약을 통해 도와 원주시는 사업추진 및 행재정적 지원을 하고 안전분야 3개 공공기관에서는 소관분야 전문교육 및 합동점검과 함께 전문 계측장비와 모바일 점검 시스템 등을 지원하게 된다.
올해 7월 이후 진행될 고용노동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24년 원주시가 시범운영해 신중년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의 안전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취약계층 생활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소규모 주택 및 시장, 사회복지시설, 지역축제장, 소규모 취약시설 등 이는 신중년을 대상으로 도 및 시군과 공공기관이 함께 협업해 추진되는 전국 최초의 생활안전형 일자리 사업이다.
행사 2부에서 진행되는 2023 어르신 일자리 사업 평가대회에서는 전년도 어르신 일자리사업 평가 결과에 따른 우수 기관시상과 공무원 및 수행기관 종사자 표창을 통해 지난 한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이다.
‘어르신일자리사업 평가대회’는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오다가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3년간 중단된 뒤로는 처음 개최되는 행사다.
올해 평가대회 시상식의 포상규모는 총 27건으로 각각 도지사 표창과 포상금이 제공된다.
평가결과 우수기관에는 원주시, 삼척시, 횡성군, 정선군 4개 시군이선정됐으며 장려기관에는 태백시, 홍천군, 고성군, 인제군이 선정되어 우수상은 각 400백만원, 장려상 각 100백만원의 포상금을 지급받는다.
유형별 평가에서 공익형 일자리 우수기관에는 동해시니어클럽이 차지했으며 취업 및 인턴형 부문에는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와 대한노인회 원주시지회가 선정됐으며 특화형 부문 수수기관에는 횡성시니어클럽이 선정됐다.
시상식 진행 후, 오후에는 “웃음을 통한 행복한 일터 만들기 웃음치료 특강”과 2022년도 노인 일자리 특화형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횡성시니어클럽에서 운영 중인 “KTX 횡성역 편의점”에 대한 사례발표를 진행하고 이어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민간형 노인일자리 현안과 과제에 대한 특강으로 행사가 종료된다.
이경희 도 복지국장은, “2022년도 어르신 일자리 사업은 당초 목표대비 14%가 증가한 약 7만여명의 일자리를 창출 했으며 이번 평가대회를 통해 지난 한해 어르신들의 소득창출과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서 “최근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어르신들의 일자리가 지속가능하고 지역사회와 노후생활에 도움을 주는 일자리 다운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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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포럼’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7. 4. 오후 1시 30분, 더존비즈온 강촌캠퍼스 대강당에서 제5회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토론회’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데이터산업 수도 강원특별자치도 구현“을 주제로 개최되며 빅데이터·인공지능을 활용한 강원특별자치도 첨단산업의 디지털 혁신 방안과, 빅데이터·인공지능 실증 최적지 강원특별자치도 구현을 위한 전략 모색, 그리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전환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1부 세션에서는 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이 연단에 올라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계획’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계획 / 강연자 : 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 2부 세션에서는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가 강원특별자치도 데이터산업 추진현황 및 전략을 발표하고 송호철 더존비즈온 플랫폼사업부문 대표가 의료 및 기업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플랫폼 사례를 소개할 계획이다.
데이터산업 수도 강원특별자치도 구현전략 설명 / 강연자 :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의료 및 기업 빅데이터를 활용한 AI 플랫폼 사례 소개 / 강연자 : 송호철 더존비즈온 플랫폼사업부문 대표 이어서 진행되는 3부 세션은 종합토론으로 도내·외 각계 전문가들이 ‘빅데이터·인공지능 실증 최적지 구현을 위한 정책제언’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 종합토론은 강릉원주대학교 최재홍 멀티미디어공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해, 벤처기업협회 한인배 회원소통본부장,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이정현 데이터산업본부장, 법부법인 린 신동환 변호사, 강원지역혁신플랫폼 김학철 총괄센터장, 더존비즈온 송호철 플랫폼사업부문 대표, 강원특별자치도 황병관 디지털산업과장이 토론에 참여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는 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디지털 대혁신과 데이터 활용 및 디지털 실증의 규제 프리존 조성 등을 통해, 대한민국 데이터산업 수도 구현을 위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 “이번 토론회에서 구체적인 전략이 활발히 논의되어 강원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인공지능 및 데이터산업 수도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기대를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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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출범 후 일본 돗토리현과 교류협정서 첫 갱신 체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지난 6.11.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한 후, 해외 교류지역 가운데 일본 돗토리현 히라이 신지 지사가 첫 방문해 김진태 지사와 면담하고 1994년 11월 체결한 양 지역의 우호교류 협정서를 갱신 체결한다.
도와 돗토리현은 1992년 돗토리현 협의단 내도를 시작으로 1994년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한 이후, 직원 상호 파견, 행정, 문화, 경제,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를 추진해 많은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해, 양 도·현은 지속적으로 폭넓은 분야에서의 교류를 가속화하고 양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번영을 위해 함께 애쓰는데 공감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에 맞추어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우호제휴 협정서를 갱신한다.
아울러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내년에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돗토리현이 교류협정을 체결한 지 30주년이 되는 해로 의미 있는 기념사업 등을 실시해 양 도·현의 우호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양 지역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고 넓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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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통학차량 안전운행 관리 강화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월 1일부터 7월 14일까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조성을 위한 2분기 통학차량 안전운행기록 점검 및 확인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운영자 및 운전자, 동승보호자의 안전교육이수 유무 보험가입 여부 및 차량신고 정보 안전운행기록 확인 및 법규위반 유무 등 차량운행에 따른 안전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미진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지난 3~4월에는 경찰청, 지자체, 교통안전공단과 함께하는 상반기 관계부처 합동 통학차량 안전점검을 실시해 차량의 안전상태 및 구조·장치불량 등을 점검한 바 있다.
그 결과 총 552건에 대해 시정조치했다.
김선인 안전복지과장은 “비단 통학차량 안전뿐만 아니라 차량과 연계되는 학교교통안전 인프라의 전반적인 점검 및 확인을 통해 학생·학부모가 더 안심할 수 있는 더 나은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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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안전한국훈련 담당공무원 연찬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안전한국훈련 담당공무원 연찬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 사회재난과는 6월 29일부터 1박 2일 동안 횡성군 둔내면 소재 웰리힐리파크에서 안전한국훈련 담당공무원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 및 18개 시·군 안전한국훈련 담당 팀장 및 실무자가 참여한 이번 연찬회는 훈련 정보교환과 민간전문가 특강 등을 통해 올해부터 변경되는 훈련 방법, 일정, 평가지표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찬회 주요 내용으로는 지난 6월 15일 훈련을 완료한 삼척시 훈련담당 팀장으로부터 훈련 진행 시 유의사항 등 훈련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안전한국훈련 행정안전부 중앙평가단 평가위원으로 다년간 활동한 국민안전지원협회 임태전 감사를 초빙해 훈련 진행 및 평가에 관련된 특강을 실시했다.
양원모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업무 연찬은 물론 도와 시·군 간 소통하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향후 훈련 준비에 만전을 기해 도와 시군이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