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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
2023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4일과 21일 각각 영동권역과 영서권역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을 대상으로 ‘2023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는 영동권역 80명과 영서권역 120명 등 심의위원 약 200여명이 참여한다.
‘2023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는 변성숙 변호사를 강사로 초빙해 최근 가이드북 개정 내용과 심의 시 주의할 점 다양한 민원 사례로 살펴보는 심의위원회 운영 법원의 다양한 학교폭력 판례를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갖고 가상의 학교폭력 사례로 분임별 조치 결정과 발표 조치를 서로 논의하는 과정에서 심의위원 상호 간의 소통과 역량 강화 교육지원청별 조치 결정의 균등화에 도움이 되도록 운영했다.
이수인 인성문화교육과장은 “매년 심의위원에 대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실습 사례로 위원들 간의 활발한 논의 과정이 있어 영동권역 연수에 참여한 위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이번 영서권역 춘천에서의 연수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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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투자선도지구 3개소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4년도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에 동해시, 양구군, 양양군 3개소와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에 정선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는 투자선도지구의 경우 지난해 속초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선정에 이어 올해는 전국 4개소 중 강원특별자치도가 역대 최대인 3개소가 선정되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지역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는 금번에 확정된 국비 125억원을 포함해 향후 5~7년간 3,415억원을 투자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예정이다.
지구별 사업을 살펴보면 동해무릉별유천지 관광자원화사업은 폐광산을 활용한 모노레일과 정원, 석회석 테마파크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1,200억원이 투입되며 양구 스포츠행정복합타운은 양구역을 중심으로 스포츠 관광 지역특화단지, 전원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754억원이 투입되며 양양 역세권 개발사업은 환승교통시설, 공공업무용지, 특산물판매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1,425억원이 투입된다.
‘투자선도지구’는 지역특성 및 경쟁력 등을 고려해 역세권개발, 지역문화특성산업, 테마관광지 조성 등으로 지구별 국비는 최대 100억원이 지원되며 조세감면, 건폐율·용적률 완화, 70여 가지의 인허가 의제협의 등 특례가 부여해 민자투자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도는 투자선도지구 지정을 극대화 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시군사업설명회, 대책회의, 컨설팅, 모의 발표 등 사업 기획 단계부터 치밀하게 준비해 역대 최대의 선정결과를 도출했다.
특히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지난 12일 국토교통부 최임락 국토도시실장을 직접 만나 투자선도지구 선정을 건의를 하는 등 총력을 기울여왔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내 투자선지구는 남원주역세권개발 투자선도지구, 수열에너지 융복합클러스터, 속초역세권개발 투자선도지구 등 3개소가 지정되어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도내에 대규모 투자선도지구가 선정되어 지방소멸방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되며 그간 투자선도지구 선정에 노력해주신 도민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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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도 오징어 채낚기어선 러시아수역 출어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환동해본부는 최근 오징어 자원 감소에 따른 어획 부진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도 내 오징어 채낚기어선 20척이 오는 7월 24일부터 러시아수역에 조업을 위해 출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근해채낚기어선의 러시아수역 조업은 2001년부터 매년 정부에서 한·러 어업위원회를 개최해 어획 할당량, 조업시기 등을 결정하고 러시아 측에 입어허가를 받아 연해주 수역에서 조업에 임하고 있다.
금년에는 도 내 어선 20척과 경북어선 13척, 총 33척으로 냉동시설이 잘 갖춰진 30~90톤급 규모의 채낚기어선이 조업하게 되겠으며 금년 배정된 어획 할당량은 오징어 1,818톤, 복어 37톤으로 척당 오징어 91톤, 복어 1.8톤을 확보해 러시아수역에서 10월까지 조업할 예정이다.
최근 동해 연·근해수역의 오징어 어획량은 점차 감소하는 추세로 오징어 채낚기업계의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고 지난해에는 러-우 전쟁 및 유가·환율 등 급등에 따른 출어경비 상승 부담으로 러시아수역 조업을 포기해 더욱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는 실정이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어업협정의 지속 유지, 어장 확보 및 채낚기어선 경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 조업여건 마련을 위해 러시아수역 출어경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강원특별자치도 환동해본부 어업진흥과에서는 금년 출어경비 지원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채낚기어업인들의 경영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연·근해어장 자원 감소에 따른 대체어장 확보 차원에서 러시아수역 조업어선에 대한 안정적인 어로 활동과 어선어업 경영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을 표명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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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첫 정기인사 단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새로운 강원 특별자치시대”를 열어 갈 특별자치도 출범 후 첫 정기인사를 7월 24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특별자치도 출범 및 제2청사 개청과 맞물려 역대 최대 승진인사로 기술직 등 소수직렬 대거 승진을 통해 사기진작 및 조직 활력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성공적인 제2청사 개청 및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경험있고 유능한 능력 위주의 인선에 기준을 두었다.
국장급 주요 내용은 ‘미래산업, 관광 및 해양수산 분야 등 제2청사를 총괄하는 글로벌본부장에 정일섭 전 행정국장, 의회사무처장에 박용식 전 특별자치국장을 승진 임용하고 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정무직으로 격상된 감사위원장에 박동주 현 감사위원장을 임명했다.
행정국장에 전길탁 전 의회사무처장, 문화체육국장에 윤승기 전 보건체육국장, 복지보건국장에 이경희 전 복지국장, 공무원교육원장에 강희성 전 동계청소년올림픽 협력관, 감사위원회 사무국장에 이창우 전 춘천부시장을 임명했으며 정책기획관에 정연길 전 산림소득과장, 특별자치추진단장에 김상영 전 자치법령과장, 산업국장에 남진우 전 경제정책과장, 미래산업국장에 곽일규 전 정책기획관, 관광국장에 현준태 전 자치행정과장, 해양수산정책관에 최우홍 전 예산과장, 농정국장에 석성균 전 친환경농업과장을 승진 발령했다.
아울러 과장급 이하 후속 인사 또한 신성장산업 집중 육성, 글로벌 관광산업 강화 등 강원특별자치도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인사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도정의 변화와 개혁을 이끌어 나아갈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특별자치도 출범 첫 정기인사를 통해 영동·영서 지역의 균형발전과 함께 영동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 이라며 “향후 제2청사가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관련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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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과도한 용역은 줄이는’ 용역 관리 강화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조직의 업무수행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기존 용역 관리방식의 전면 개편안을 마련했다.
이번 정책은 ‘강원형 재정준칙 도입’에 이어‘쓸 땐 쓰고 아낄 땐 아낀다’는 기조의 재정혁신 제도화를 위한 강원특별자치도의 두 번째 재정 다이어트 정책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초 용역관리방식 개선 TF팀을 구성, 최근 3년간 도 본청과 23개 산하기관에서 수행한 용역 7,758건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도 본청과 23개 산하기관에서 수행하는 모든 일반용역에 대해, 아래와 같은 용역 관리방식 개편안을 마련했다.
이번 용역관리 개편안의 특징은 ‘자율성’에 있다.
용역에 대한 일률적인 금지나 통제보다는, 실·국에서 가이드라인에 따라 각자 용역 수행의 타당성을 고민함으로써 불필요한 용역을 줄여 나가는‘자율적인 통제’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그 동안 용역에 과도하게 의존해온 측면이 있다”고 하면서 “용역 관리 강화를 통해 예산절감 효과 뿐 아니라, 용역에 맡겼던 업무를 직접 추진함으로써 직원 개개인의 경험과 역량이 쌓이고 보다 유능한 강원특별자치도 조직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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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지원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하는 각급학교를 대상으로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연중 다양한 지원을 실시한다.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은 현장체험학습 운영 규모 및 형태에 따라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전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국외 현장체험학습은 도 단위 테마학습여행지원단에서 컨설팅하며 국내 현장체험학습은 교육지원청 단위 테마학습여행지원단에서 컨설팅을 실시한다.
100명 이상의 규모로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는 경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실시하는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특수분야 직무연수를 이수한 교원이나 안전요원을 기준에 따라 의무적으로 배치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현장체험학습을 인솔하는 모든 교원은 2시간의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을 포함한 4시간의 학교 자체 안전교육을 이수하도록 하고 있다.
김용묵 유초등교육과장은 “현장체험학습은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교육활동으로 안전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한 사항이다”며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현장체험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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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65+ 체육온 활동 찾아가는 시·도별 직무연수 진행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부 및 한국교원대학교 종합연수원과 함께 ‘2023년 365+ 체육온 활동 시·도별 직무연수’를 진행한다.
‘365+ 체육온 활동’은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창체 동아리, 자율 동아리, 틈새 시간 등을 활용한 소규모·수준별 신체활동 증진 프로그램으로 초·중·고등 학교의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연수는 도내 120개교 120명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20일에는 영서권, 21일에는 영동권에서 각각 실시된다.
오세해 미래체육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365+ 체육온’의 초급·중급·고급 콘텐츠 활용법을 익히고 이를 학교 현장에 적용해 체육배려학생 및 체력이 부족한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신체활동 지원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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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후보자 공모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강원문화 창달과 향토문화의 창조적 개발에 기여한 도민을 발굴하고자‘제65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후보자를 7월21일부터 8월29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수상부문은 학술, 공연예술, 전시예술, 전통예술, 문학, 체육, 향토 문화연구 등 7개 부문이며 자세한 자격기준은 7.21.부터 강원특별자치도 홈페이지에 게시되는‘제65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시상계획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959년 제1회 문화상을 시작으로 올해로 65회를 맞은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은 지난해까지 강원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힘써 온 308명을 발굴해 시상해왔다.
후보자 접수는 각 분야별 관련 기관·단체장이 추천해 8월 29일까지 강원도특별자치도 문화예술과로 방문접수 또는 등기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 구비서류는 추천서 공적조서 및 공적 증빙자료 등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하거나 강원특별자치도청 문화예술과로 문의. - 수상자는 부문별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심사위원으로 위촉, 문화상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시상은 매년 당일행사로 개최되던“문화의 날”행사를 올해는 새롭게 출범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맞이해 4일간 “강원예술인 한마당”으로 확대 개최하는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정해숙 도 문화예술과장은“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은 향토문화의 창달과 지역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분들께 시상되는 권위 있고 영광스러운 상인 만큼 유관기관, 단체를 비롯한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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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2023 강원특별자치도 리빙랩‘청년실험단’공모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일상 속 평생학습 활동을 통한 청년 사회참여 역량강화 프로그램‘2023 강원특별자치도 리빙랩 청년실험단’참여 팀을 7월 28일까지 모집한다.
리빙랩은 사회혁신방법론으로 일상생활 실험실을 의미하며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지역 및 일상생활의 문제를 해결하며 가치를 창출하는 참여형 혁신 플랫폼이다.
이번 사업은 도내 만 19세 ~ 49세 이하의 청년으로 구성된 3인 이상 팀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심사를 통해 총 5개 이내의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팀은 최대 300만원 이내의 실험비가 지원되며 실험 구체화를 위한 청년실험 리빙랩 아카데미 참여 후 전문가와 협력해 실험을 추진한다.
인평원은“평생학습 리빙랩 활동을 통해 도내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일상 속 문제를 발견, 해결책을 설계해 직접 문제해결까지 해 나가는 다양한 실험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 강원특별자치도 리빙랩 ‘청년실험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인평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거나, 교육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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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 수상작 전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제53회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 수상작을 7. 24. ~ 30.까지 7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향토공예관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3회를 맞은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은 예술성과 상품성을 지닌 강원특별자치도 우수 공예품 발굴을 위해 도와 강원특별자치도공예협동조합이 주최, 주관하고 있다.
이번 공예품대전에는 58종 339점이 출품됐으며 공예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12명의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대상을 포함한 25개작품을 선정했다.
입상현황 :대상 1, 금상 1, 은상 2, 동상 3, 특선, 8, 입선 10 대상을 받은 “비상” 은 실용과 공간적 장식 효과를 위해 일반적인 다구의 형태에서 벗어나 색다른 형태의 디자인으로 접근해 보고자 삼각 구조를 기본으로 큐브와 같은 조합형태를 응용해 제작한 차 도구 작품이다.
현대적 도자기 제작 기법인 산업도자기법으로 백자소지를 이용해 캐스팅했고 투명 유약과 진청하 유약을 이용해 전통적 이미지를 느끼게 했다.
입선 이상을 받은 25개 작품은 오는 11월 청주에서 개최예정인 ‘2023년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본선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2023-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