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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직업계고 발전을 위한 학교장 협의회 개최
강원도교육청, 직업계고 발전을 위한 학교장 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5일 춘천시 더잭슨나인스호텔에서 2022년 2학기 직업계고 학교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업계고 31교 학교장과 전문부장 60여명이 참석해 강원도 직업계고가 나아가야할 방향 직업계고 재구조화 계획 학점제 교육과정 학생 취업 신입생 홍보 방안 등 직업교육 전 분야에 걸쳐 발표하고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구 소멸로 폐교 위기에 몰린 지역학교를 국내 최고의 반도체 고등학교로 일궈낸 한국나노마이스터고 홍성환 교장의 초청 특강이 큰 호평을 받았다.
박광서 미래교육과장은 “직업계고 교장선생님들 이하 교직원들이 오전부터 늦은 오후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다”며 “강원 직업계고가 전국의 명품학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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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강원도 신청사 건립 부지선정위원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0월 5일‘제2차 강원도 신청사 건립 부지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신청사 부지선정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1차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후보지 평가기준과 공론화 방안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먼저 평가기준 수립의 기본방향 설정을 위해 도청사 신축 배경과 필요성, 특별자치도 대비 건립 방향성, 타 지자체 신축 사례 등 기초분석 자료를 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강원도청사 건립에 가장 적합한 최적의 평가기준을 도출하고자 다양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또한, 다양한 도민 의견들을 평가기준 수립 시 반영하고자 토론회, 여론조사 등 구체적 공론화 실행 방안에 대해도 의견을 나눴다.
강원도에서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평가기준을 수정·보완하는 한편 공론화 방안으로 제시된 도민 여론조사를 10월 중 실시하고 그 결과를 제3차 위원회에서 함께 보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김한수 기획조정실장은 “부지선정위원회에서 제시된 도민 여론조사를 조속히 실시하고 결과가 나오는 대로 투명하게 도민들께 공개할 계획”이라며 아울러 “제3차 위원회에서 평가기준이 확정되고 나면, 그 동안 도와 시에서 발굴·검토한 다양한 후보지들에 대해 위원회에 보고드리고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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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형 일자리 사업 참여기업 이전 본격 시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 횡성형 일자리 참여기업이자 전기차 모터생산기업인 ㈜부솔이피티의 이전 시작으로 강원 횡성형 일자리 참여기업 이전이 본격화 된다.
`22. 10. 4., 강원 횡성 우천산업단지 내에서 ㈜부솔이피티의 생산공장 착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착공식에는 도 김광진 첨단산업국장, 김명기 횡성군수, 한창수 도의원, 최규만 도의원, 표한상 횡성군의회 부의장, ㈜디피코 송신근 대표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다.
㈜부솔이피티는 전기차의 핵심부품인 모터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2020년부터 강원 횡성형 일자리 대표기업이자 완성차 기업인 ㈜디피코에 모터를 공급하고 있다.
㈜부솔이피티 이전은 강원도가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이모빌리티 산업의 핵심부품인 모터를 생산·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우천산업단지 내 1만2626㎡의 면적에 131.7억원을 투자해 2023년 12월까지 본사 이전과 생산공장 건축 및 내부 설비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상시고용 인원규모는 기존 10명을 제외한 신규 20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솔이피티에 이어 강원EM, 화인, 아비코 등 3개 기업이 입주계약을 완료하고 생산공장 착공·이전을 준비중이다.
참여기업 이전 완료시 883억원 투자 효과 523명 일자리 창출 효과 강원도 관계자는 ㈜부솔이피티의 이전을 시작으로 향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나머지 강원 횡성형 일자리 참여기업들의 이전도 내년에는 더욱 가속화해, 사업의 시너지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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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일간의 청사 앞 1인 장기 시위 종료
735일간의 청사 앞 1인 장기 시위 종료
[충청뉴스큐]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9. 30일 청사 주변 인도에 설치되어 오랫동안 방치된 현수막 등을 철거하고 원상 회복 했다.
이는 그간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으로 735일간 장기 1인 시위를 해 온 시민 김원석씨와 최홍순씨의 자진 철거 결정으로 순조롭게 진행됐다.
경자청은 지난 9. 5. 심영섭 신임 청장 부임 이후 사업계획 전면 재검토와 지역 갈등 해소를 통한 개발 사업 정상화 의지를 보여 왔다.
이 일환으로 심 청장 취임 첫날부터 청사 앞에서 상복을 입고 1인 시위를 계속해 온 시민 김원석 씨와 진솔한 대화를 통해 자진 철수 의사를 확인한 바 있으며 이날 자진 철수를 실행으로 옮긴셈이다.
이날 있었던 현수막 등 시위용품 철거과 시위 기간 중 입었던 상복을 태우는 탈상식은 김원석 씨 등과 경자청 간부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기념촬영을 끝으로 김원석 씨는 “ 지사님도 새로 당선되셨고 청장님도 새로 부임하셨는데 이런 분들이라면 강원도와 동해시를 위해 충분히 일하실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됐고 특히 청장님에 대한 신뢰로 오늘 탈상할 수 있었다” 면서청장님과 직원들에게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해 주실 것을 당부했으며 그간의 미안함과 감사의 인사도 전했다.
이에 화답해 심 청장은 " 2024년 당초 경자구역 사업종료 기한 전인 내년 상반기까지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 동해 시민의 기대에 조속히 보답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히며 ” 시민들의 도움을 받아 세계적인 명품 관광지와 최고의 경제자유구역이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합심해 반드시 성과를 낼 것“ 이라고 덧붙였다.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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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2023학년도 수능시험 지원체제 본격 돌입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30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관리본부장 임명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능 준비 체제에 돌입한다.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관리본부장은 도내 5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 교육장과 49개 시험장 학교장이 맡는다.
교육장은 시험지구관리본부장으로서 해당 시험지구 시험관리 및 운영을 총괄하며 학교장은 시험장관리본부장으로 해당 시험장 시험관리 및 운영을 총괄한다.
도교육청은 오는 10월 4일부터 수능 준비 상황을 자체 점검을 시작으로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시험지구 및 시험지역 교육지원청 시험장 합동점검 10월 18일부터 28일까지, 도교육청 협력관 시험장학교 현장점검-미비된 시험장 최종 점검 11월 2일 시험장 운영 관리 지침 연수 등을 잇달아 열어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차질 없이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도내 수능 응시자는 12,330명으로 지난해 12,519명보다 189명이 줄었으며 수험생은 응시원서를 접수한 곳에서 수험표를 수능 전날에 교부받을 수 있다.
김상혁 교육과정과장은 “모든 수험생의 수능 응시를 지원하고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한 응시 환경 구축을 위해 시험장 환경 및 방송 시설 점검 등을 철저히 해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수험생들은 걱정하지 말고 남은 기간 동안 건강 관리를 하면서 마무리를 잘해 노력한 만큼 성과를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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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2022 미래교육포럼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9일 오후 2시, 미래교육의 주요 교육 현안 및 미래교육 의제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와 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2022 미래교육포럼’을 개최한다.
강원도교육청과 강원도민일보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는 교수, 장학사, 교사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강원교육의 과제와 전망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포럼은 교육의 대상자로서의 기초학력지원요구학생과 학습장애학생: 공교육의 책임과 과제 디지털 인재의 양성 ‘지속가능한 디지털 인재 교육’의 발제에 대해 논의하고 전문가들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병철 공보담당관은 “이번 포럼을 통해 기초학력지원요구학생 및 학습장애 학생에 대한 지원과 디지털 인재 교육 강화를 위한 교육기관의 책임 및 과제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강원도교육청 유튜브 채널 ‘학끼오TV’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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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중심의 일하는 공직사회 구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새로운 강원도 특별 자치시대” 를 실현하고 도민중심의 일하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인사제도 개선계획’을 발표했다.
도는 이번 계획에 능력과 성과중심의 인사운영과 전문성을 갖춘 공직사회를 위해 다면평가 제도 폐지 성과중심의 근무성적평정 추진 핵심공약 성과 가산점 신설 중앙부처 인사교류 확대 도 전입시험 확대 등 5개 개선 과제를 추진한다.
먼저, 2015년부터 시행한 다면평가 제도를 폐지한다.
승진 인사 시 직원 간 다양한 평가를 위해 도입했으나 제도 취지와는 달리 개인의 업무능력 평가보다는 학연, 지연, 인맥 중심 평가로 인해 각종 부작용이 발생됨에 따라 폐지를 결정했다.
이와 함께 능력 중심의 평가를 위해 근무성적평정 시 평정비율을현행 실적 70%, 경력 30%를 실적 80%, 경력 20%로 실적 비중을 높이고 경력 비중을 축소했다.
또한, 핵심 공약사업 성과 우수자 가산점을 신설해 열심히 일한 공무원이 우대받는 평가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원특별자치도 및 각종 현안사업 추진에 원활한 소통 및 협업을 위해 도-중앙 간 1:1 계획인사교류를 현재 8개 부처에서 ‘24년까지 10개 부처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시군 간 협력체계 강화와 일선경험을 갖춘 인력의 신속한 충원을 위해 연 1회 추진하던 도 전입시험을 연 2회로 확대하며 우수한 인력발굴을 위해 면접시험을 강화하기로 했다.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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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감 공약 연계 직업계고 재구조화 계획 발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7일 주민직선 4기 강원도교육감 공약과 연계한 직업계고 재구조화 및 학과 개편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에는 신산업 분야 마이스터고 4개교 신설, 4차 산업혁명 대비 학과 개편 등 강원도 직업계고를 근본적으로 혁신할 수 있는 다양한 추진과제가 포함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〇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원주공고를 미래형 마이스터고로 전환 소양고를 반려동물 마이스터고로 전환 태백기계공고를 강원항공고로 전환 등 총 8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성공적인 직업계고 재구조화를 위해서는 ‘직업계고 학교명과 학과명의 브랜드 전략 수립’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타시도 인구소멸지역에서 성공한 직업계고 사례를 구체적으로 조사하고 이를 강원도 직업계고에 적용하는 방법까지 포함되어 있다.
〇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경북 봉화군에 한국펫고와 한국산림과학고 전북 고창군에 강호항공고 전남 곡성군에 전남조리과학고 등 인구 10만 이하 지역의 특성화고 성공사례를 제시했다.
〇 한편 기숙시설을 갖춘 특성화고는 타지역 학생들이 70%이상 유입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해당 지역에 인구증가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종전에는 ‘학교 단위의 신청서를 심사하고 학과 중심의 개편 방식’이었다면 앞으로의 재구조화 추진 계획은 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체적으로 컨설팅 학교명과 학과명을 동시에 개편 인근지역에 동일계열의 학과를 배제하는 방식으로 상생·발전하는 방침을 세웠다.
박광서 미래교육과장은 “성공적인 직업계고 재구조화를 위해서는 학교명과 학과개편을 동시에 진행해 강원 직업교육의 브랜드화 전략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신경호 교육감의 공약과 연계한 강도 높은 직업계고 재구조화를 추진해 강원도 직업교육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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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제103회 전국체전 도 선수단 격려
강원도의회
[충청뉴스큐] 강원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는 9월 28일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도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참가선수단을 격려한다.
이번 결단식은 10월 7일 개막하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개최되는 것으로 강원도 대표 선수 및 감독, 시군 체육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하며 전국체전 참가보고 단기 수여, 꽃다발 증정 및 격려금 전달 등이 있을 예정이다.
특히 강원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는 이번 결단식 행사에서 전국체전 참가 선수단의 그간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선수단을 대표하는 강원도체육회에 격려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문화위원회 정재웅 위원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와중에도 더 나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고된 훈련을 이겨낸 선수단과,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도민의 단합된 대회운영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강원도체육회에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가 도내 체육인 모두에게 기회이자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개최되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진행되며 강원도는 1,147명의 선수가 참가해 48종목에서 실력을 겨루게 된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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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진단을 위한 평가, 학부모 81%가 필요해“
”학생진단을 위한 평가, 학부모 81%가 필요해“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022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를 앞두고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학부모의 81%, 교사의 74%가 학생진단을 위한 평가도구가 필요한 것으로 응답했다고 26일 밝혔다.
설문조사는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 동안 학생, 학부모, 교사 대상 온라인시스템으로 진행됐으며 설문 문항은 평가도구의 필요성 강원도형 평가도구의 필요성 평가도구의 활용 시기 및 방법 성취기준과 성취수준의 활용 현황 및 필요성의 4가지 영역이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초, 중, 고 교사 1,905명, 학생 3,812명, 학부모 6,658명 등 총 12,375명이 참여했다.
설문조사 결과 ‘학생의 수준을 판단할 수 있는 평가도구의 필요성’에 대해 학부모 81%, 교사 74%, 학생 40%가 필요하다고 응답했고 ‘강원도형 학업성취도 평가’는 학부모 72%, 교사 44%, 학생 33%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반면 강원도형 학업성취도 평가에 반대하는 응답은 학부모 11%, 교사 37%, 학생 22%로 나타나 강원도형 학업성취도 평가에 찬성하는 의견이 우세했다.
한편 마지막 문항인 ‘개발된 강원도형 평가도구 및 피드백 자료 제공 여부’에 대해서도 학부모 82%, 교사 60%, 학생 41%가 긍정적인 응답을 해 강원도형 학업성취도평가의 필요성이 분명해졌다.
강원도교육청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활용함은 물론 공청회 토론회 및 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의 실시 및 더 나은 지원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더나은교육추진단 심영택 장학관은 “설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학부모, 학생, 교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설문조사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를 지원할 수 있는 학생성장진단평가를 실시했다은 물론 기초 기본이 튼튼한 더나은 학력 향상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