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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교육지원청, 장애인의 날 맞아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홍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 과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직장 내 편견과 차별을 해소해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 교육에서는 강원명진학교 김창수 교감이 장애의 정의와 유형, 장애인의 인권, 차별금지 및 정당한 편의 제공, 관련 법·제도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이어 오후 교육에서는 강원명진학교 한단비 교사가 진행한 ‘함께-잇다, 장애공감 체험활동’을 통해 점자 이름 새기기와 점자 읽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직원들이 시각장애인의 일상과 의사소통 방식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문선옥 교육장은 “이번 교육이 장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며 존중하는 조직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차별 없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포용적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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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유치원, 동화 속 문해력 탐험 공개수업 '눈길'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하늘빛유치원은 4월 20일 언어중심연구유치원 운영의 일환으로 동화적 상상력과 언어 놀이를 결합한 특별한 공개수업을 개최했다.이번 수업은 유아들이 창작 그림책 반짝반짝 빛나는 하늘빛 동화 마을 속으로 들어가 사라진 일곱 글자를 찾아오는 미션 수행형 탐험으로 진행됐다.유아들은 각 테마별 교실에서 그림책과 연계된 7가지 언어 놀이 미션을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문해력을 쌓았다.주요 활동으로는 △‘아기돼지 삼형제’ ‘그림탐정소’에서 동화 속 등장인물로 변신해 장면 속 사라진 의성어와 의태어를 찾고 표현하는 탐구 활동을 진행했다.△‘고 녀석 맛있겠다’ ‘잃어버린 황금 공룡알을 찾아서’에서는 신체 활동을 통해 공룡 그림에 맞는 이름을 찾아내는 등 문해력과 신체 조절 능력을 동시에 길렀다.△‘헨젤과 그레텔’ ‘내 이름을 찾아라 글자 쿠키 탐험’테마에서는 자음과 모음 모양의 쿠키를 탐색하며 자기 이름의 구조를 이해하고 장식하며 글자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무지개 물고기’ ‘반짝, 행복을 낚는 계곡’에서는 행동 미션이나 질문 카드를 낚시로 뽑아 가족에게 자기 생각과 감정을 언어로 전달하는 소통의 기쁨을 경험했다.또한 △‘비밀의 화원’ ‘숲에서 온 작은 선물’에서 몬스테라 화분을 장식하며 식물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을 네임픽에 적어 속삭여주는 정서적 언어 활동을 펼쳤다.△‘어린왕자’ ‘하늘반 행성에 숨겨진 마음 보석을 찾아라’에서는 손전등과 야광팔찌를 착용한 별빛탐험대가 되어 야광 자음과 미덕 단어를 찾고 미덕 문장을 낭독하는 야간 탐험을 즐겼다.마지막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를 완성하는 미로찾기’에서 미로를 통과하며 수집한 단어들을 활용해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를 지어보는 등 문해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다채로운 활동이 펼쳐졌다.미션을 완수해 얻은 일곱 개의 글자 도장은 유치원의 이름인 ‘반짝반짝 하늘빛’을 완성하는 열쇠가 됐으며 이는 단순한 글자 익히기를 넘어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문해력의 주체로 성장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체험에 참여한 유아들은 “제가 직접 동화책을 완성해서 정말 뿌듯해요.”, “야광 글자를 찾을 때 진짜 탐험가가 된 것 같았어요.”, “엄마랑 같이 이야기를 만드는 게 제일 재미있었어요.”고 말하며 즐거움을 표현했다.학부모들 역시 “단순한 글자 공부가 아니라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언어 놀이라서 감동적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우리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지, 어떤 예쁜 말을 가졌는지 깊이 알게 되어 정말 기쁘고 소중한 시간이다”고 소감을 전했다.최선자 원장은 “'세상의 큰 빛을 비추는 어린이‘라는 우리 유치원의 원훈처럼, 이번 탐험을 통해 아이들이 언어라는 빛을 얻어 자신의 세상을 더 밝게 비추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초 문해력을 넘어 타인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살아있는 언어 능력‘을 기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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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학생 대상 '나만의 퍼스널 컬러' 강좌 운영
철원교육도서관, ‘찾아라 나만의 퍼스널 컬러’강좌 운영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철원교육도서관은 4월 18일 오전 10시 2층 3교육실에서 초·중·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찾아라 나만의 퍼스널 컬러’강좌를 운영했다.이번 강좌는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을 찾아 개성을 발굴하고 이를 활용한 효과적인 이미지 연출법을 배우는 체험형 강좌로 마련됐다.김민서 관장은 “이번 강좌가 청소년들이 각자의 고유한 매력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도서관이 지역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는 활기찬 소통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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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철원초등학교 123주년 기념 학교사랑 행사 개최
“도내 다섯 번째로 설립된 공립소학교의 긴 역사를 기억하기 위한”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철원초등학교는 4월 20일 123주년 개교기념일을 맞아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 사랑 어울림 행사를 가졌다.1899년 도내에서 다섯 번째로 설립된 공립소학교를 모태로 하는 철원초등학교는 한국전쟁 등으로 유실된 자료를 고증해 1903년 4월 20일을 개교일로 지정한 이래 지금까지 총 1만2364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도내에서도 손에 꼽히는 깊은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학교다.이에 학생들이 학교의 긴 역사를 정확히 알고 학교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1부 개교기념 행사에서는 △우리 학교 발자취 알아보기 △교가 부르기 △학교사랑 퀴즈대회 등의 활동과 2부 학교 사랑 어울림 활동에서는 학년별로 △생일 카드와 케이크 꾸미기 △교표·교화·교목 따라 그리기 △2050년 철원초 모습 그리기 △학교 이름으로 레터링 아트 제작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개교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가한 6학년 학생은 “우리 학교가 이렇게 긴 역사를 가진 학교였는지 몰랐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학교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고 전통 있는 학교에 다닌다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부용 교장은 “긴 세월 푸르름을 고이 간직한 채 모든 역경을 이겨낸 소나무처럼 우리 학교가 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 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최일호 철원교육지원청교육장은 “123주년 개교기념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철원초등학교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중추적인 학교가 되기를 기원한다”라는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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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사회복지시설 서비스 모니터링 참여기관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도내 사회복지시설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사회서비스 품질 표준화 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6월부터 ‘서비스 모니터링’ 사업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도사회서비스원은 4월 20일부터 5월 12일까지 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신청 방법은 도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글폼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이번 사업은 2027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대상인 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양로시설이 대상이며 평가 미흡 시설, 최초 평가 시설, 군 지역 등 취약지역과 인프라가 부족한 시설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해 추진된다.선정된 시설에는 사회복지시설 평가 매뉴얼을 기반으로 현장 및 학계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별 개선계획 수립과 이행을 지원하고 필요시 인사노무재무안전 컨설팅 등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실질적인 운영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이은영 도사회서비스원장은 “이번 서비스 모니터링 사업을 통해 시설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서비스 품질의 표준화와 지역 간 서비스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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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싱가포르·인도네시아 MICE 시장 공략…포상관광 유치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한국 MICE 로드쇼에 참가해 강원 지역의 MICE 산업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이번 로드쇼는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행사로 동남아 지역의 핵심 시장인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에서 강원의 MICE 목적지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고부가 포상관광 단체를 집중 유치하기 위해 추진됐다.재단은 16일 싱가포르 힐튼 오차드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강원 MICE 콘텐츠를 소개하는 제안 발표를 진행했다.특히 ATPI Singapore 등 현지 주요 MICE 전문 여행사들과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강원의 차별화된 지원제도와 ‘2026 강원 방문의 해’연계 프로그램을 집중 홍보하며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이어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켐핀스키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도 현지 바이어들과의 상담 및 네트워킹을 통해 동남아 지역 MICE 관계자들과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또한,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대형 포상관광 단체 유치를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과 시장 발굴 전략을 논의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케이-컬처와 동계 스포츠에 관심이 높은 동남아 시장은 강원 MICE 산업의 핵심 거점”이라며 “이번 로드쇼를 통해 구축한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외 학·협회와 기업체 포상관광 단체를 적극 유치해 강원을 글로벌 케이-관광수도로 도약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재단은 이번 출장 기간 중 국내 동남아 인바운드 전문 여행사와의 업무 협의를 병행하며 실제적인 강원 수요 취합 및 상품 개발 지원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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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귀촌예술인 정착 지원사업 운영기관 공모…최대 2000만원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은 귀촌예술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귀촌예술인 정착 지원사업 운영기관을 오는 5월 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귀촌예술인과 지역예술인, 주민이 함께하는 협업형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 융합을 도모하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다.공모 대상은 도내 기초문화재단이며 신청 시 귀촌예술인을 포함해 사업을 구성해야 한다.선정된 기관에는 1개 기관당 최소 10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공연, 전시, 예술교육 등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운영하게 된다.최근 정부는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와 안정적인 창작환경 조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고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역시 예술인 지원 확대와 전 도민 문화혜택 강화를 주요 정책 방향으로 설정하고 있다.그러나 귀농 귀촌 정책이 농어업 중심으로 추진되는 가운데, 귀촌예술인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은 부족한 실정이다.특히 강원 지역의 귀촌 인구가 감소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강원문화재단은 그간 축적된 예술인 지원 경험과 시 군 기초문화재단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귀촌예술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최대 2개년까지 지원하며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귀촌예술인은 지역에 새로운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는 주체”며 “이번 사업을 통해 귀촌예술인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고 지역예술인 및 주민과의 협력으로 마을 곳곳이 활기를 띠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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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항, 웨스테르담호 입항 환대 행사…지역 상권 활력 불어넣어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속초시와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4월 18일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 일원에서 열린 ‘웨스테르담호’크루즈 입항 환대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웨스테르담호 승객 및 승무원 27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특히 환영 공연과 관광 안내,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맞춤형 환대 콘텐츠를 통해 속초를 찾은 크루즈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속초 방문 경험을 제공했다.특히 터미널 1층 대합실에 조성된 환대 공간에서는 강원중소벤처기업청 ‘동행축제’홍보관과 속초 청년몰 기념품 판매 부스가 함께 운영되며 관광객 유입과 소비를 동시에 이끌어냈다.한복 체험과 한글 캘리그라피 프로그램은 현장 참여도가 높아 대기 인원이 발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속초시와 재단은 크루즈 관광객의 이동 편의 증진과 지역 상권 연계를 위해 속초항 터미널과 속초관광수산시장을 잇는 셔틀버스 7대를 순환 운행했다.이를 통해 관광객의 시내 유입을 유도하고 체류 및 소비 확대를 이끌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크루즈 관광객에게 속초의 관광 자원과 우리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 확대와 환대 서비스 개선을 통해 속초 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크루즈 관광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속초시와 강원관광재단은 행사 기간 중 수집된 방문객 만족도 및 소비 자료를 분석해 향후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위한 대상 맞춤형 마케팅 전략 수립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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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해양치유·요트 반값 할인 기획전…관광객 유치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해양레저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관광객들에게 치유와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4월 22일부터 ‘해양치유 및 요트체험 등 상품 할인판매 기획전’을 추진한다.해양레저상품 할인권은 4월 22일부터 소진 시까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발급되며 동해안 6개 시군 내 제휴 상품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다.강원관광재단 위탁 운영으로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여름철에 집중된 강원 바다의 수요를 사계절로 분산하고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체류하며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로 기획됐다.특히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스몰 럭셔리와 건강 관리 관광 트렌드에 맞춰 해양 치유와 요트 투어 콘텐츠를 강화해 연안 지역 상권 회복을 도모한다.김동준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정책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동해안은 이제 단순히 여름철 피서지를 넘어, 사계절 내내 액티비티와 치유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해양관광 거점이 될 것”이라 전하며 “이번 해양레저관광 상품 할인 기획전으로 해양레저 관련 소상공인 매출증대에 기여가 되길 바라며 관광객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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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6 장애인식개선 걷기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10:00 삼척 준경묘·영경묘 강원도관찰사 봉심 재연 및 청명제례 10:30 2026년 춘천시농업인단체협의회 풍년기원제 11:00 제36보병사단 창설 71주년 기념식 11:00 임계사통팔달 5일장 개장식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