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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쿨맵시-Day’운영
강원도「쿨맵시-Day」운영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직장문화 개선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1일부터 오는 8월 31까지 두 달 간‘쿨맵시-Da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쿨맵시”는 시원하고 멋스러운 의미의 ‘쿨’과 옷 모양새를 의미하는 ‘맵시’의 합성어로 시원하고 편하면서도 예절과 맵시를 갖춘 옷차림을 말한다.
체감온도를 낮춰 에너지절감에 기여하는 시원한 옷차림으로 업무능률 향상이 기대되어 공직사회에 확산바람이 불고 있다.
작년 쿨맵시-Day 시범운영 이후 지속운영에 대한 전 직원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원 대부분이 쿨맵시-Day에 대한 긍정적 의견을 주어 본격 추진키로 한 것이다.
이번 캠페인은 전 기간 반바지, 샌들 등 시원한 쿨맵시 복장 착용을 허용한다.
다만, 단정하지 못하거나 지나치게 개성적인 복장은 제외하고 공식적 행사나 민원업무 등을 고려해 부서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직원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인증샷 콘테스트 등 이벤트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공무원으로서의 품위와 예절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에서 시원한 복장으로 근무한다면 경직된 사고도 유연해져 무더운 여름 업무효율도 오르고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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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액화수소산업 1번지 도약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6일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강원 액화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가 최종 지정됨에 따라 이날 기자간담회 를 열고 “이번 특구지정으로 강원도가 액화수소산업 1번지 도약을 위해 날개를 단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도는 지난해 ‘디지털 헬스케어특구 지정’ 이후 두 번째 규제자유특구로 최종 지정되어 액화수소 중심의 강원형 수소생태계 조기 구축기반이 마련됐으며 액화수소로는 국내에서 강원도가 유일하다 규제자유특구란 2019년 4월부터 도입된 제도로 기업들이 규제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4차 산업혁명 신기술·신제품 등을 실증·상용화할 수 있는 제도로 특구로 지정받으면 혁신성장의 요람이 되는 것은 물론 지역균형발전의 촉진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원도는 지난 1월 중소벤처기업부에 3건의 규제자유특구 예비후보를 제출하고 관련 부처와 수차례의 협의와 외부전문가 컨설팅 등을 거쳐 최종 액화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계획서를 제출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는 광역지자체로부터 제출받은 14개 특구계획에 대해 분과위원회 검토를 거쳐 최종 7개 특구를 신규 선정, 특례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규제자유특구위원회 에서 지정했다.
이번 규제자유특구 지정에 따라 강원도 액화수소 규제자유특구에서는 총 23개의 특구사업자가 7개의 규제특례를 적용받아 제품의 안정성을 검증하는 실증 특례를 통해 기준안을 마련할 계획이며 내년부터 4년간 국비와 지방비,민자 등 305억이 투입된다.
전국 최초 액화수소 충전소 실증을 포함 벨류체인 전 분야 실증으로 액화수소 관련 에너지 및 벤처스타트업 등 혁신기업의 도내 유입확산 및 일자리 창출 등에 큰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수소 클러스터, 규제자유특구, 수소도시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겠다는 내용도 발표했다.
삼척 호산항 LNG 인수기지 ~ 동해시 북평산업단지 반경 20km 이내를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로 조성할 계획이며 국토교통부 주관의 삼척 수소시범도시 조성을 통해 확장모델을 발굴하고 에어택시 및 수소열차 등 미래 성장동력 핵심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강원도형 수소경제 실현’과‘동북아시아 수소 에너지 혁신 허브’로서의 성장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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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3회 임시회 제1차 사회문화위원회 개최
강원도의회
[충청뉴스큐] 강원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는 6일 제10대 강원도의회 후반기 사회문화위원회 개회해 후반기 위원장으로 선출된 장덕수 위원장의 주제로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제10대 강원도의회 후반기 사회문화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정수진 위원을 선임했다.
또한, 코로나19 대응과 취약계층 지원확대 등 후반기 사회문화위원회 중점운영방안에 대해 상호 논의했다.
장덕수 사회문화위원회 위원장은 - ‘정견발표 때 말씀드렸듯, 위원회 위원들과 소통하고 토론하는 열린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도민 여러분과도 적극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위원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수진 사회문화위원회 부위원장은 - ‘사회문화위원회가 도민의 삶에 영향을 크게 미치는 위원회인 만큼 도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과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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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한 학기 한 권 읽기’ 온라인 연수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6일부터 5회에 걸쳐, ‘사람을 잇고 마음이 성장하는 따뜻한 독서·인문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한 학기 한 권 읽기’ 연수를 도교육청 공식 유튜브채널 ‘학끼오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운영한다.
이번 한 학기 한 권 읽기 및 소통과 협력의 글쓰기 전문가 기초과정 연수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오프라인 집합연수가 아닌 온라인 연수로 진행되며 강원도는 물론 전국의 한 학기 한 권 읽기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12명의 초·중등 선생님을 강사로 초빙해 진행된다.
‘한 학기 한 권 읽기’ 온라인 연수는 한 학기 한 권 읽기 쉽게 이해하기, 한 학기 한 권 읽기 가깝게 느껴보기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6일 ‘한 학기 한 권 읽기 쉽게 이해하기’는 이야기꽃 피는 교실, 온작품 읽기, 한 한기 한 권 읽기, 어떻게 할까?, 교과별 한 학기 한 권 읽기 지도방법으로 구성해 진행한다.
‘한 학기 한 권 읽기 가깝게 느껴보기’ 14일~17일까지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 사례와 읽기 전·중·후 활동, 얼굴이 보이는 한 권 읽기 수업, 독서교육으로 교실 수업의 상상력 넓히기, 동화, 동시, 그림책과 함께 하는 한 학기 한 권 읽기, 독서동아리, 함께 읽기의 힘 등 총 10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온라인 연수 마지막날인 17일에는 강의를 운영했던 초·중·고 3명의 교사가 참여해, ‘톡톡 두드려 알아가는 슬기로운 독서생활’이라는 주제로 ‘한 학기 한 권 읽기’에 대한 궁금한 점을 실시간 묻고 답하기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신충린 문화체육과장은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읽는 즐거움, 소통하며 더불어 성장하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인문 정책을 수립해 운영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삶 속에서 만나는 책 한 권의 즐거움을 느끼고 따뜻한 소통과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 교육으로 한 걸음 나가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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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학생 지원 강화를 위한 교육복지 전문가 연수 열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6일부터 오는 7일 이틀간, 강원유아교육진흥원에서 긴급지원 및 위기학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복지 전문가’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재난심리전문가 이윤호 소장을 초빙해 학생들에게 닥칠 수 있는 재난 유형과 처해진 상황을 고려해 전문적인 학생 맞춤형 서비스 통합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작년 기초과정에 이어 실제 위기상황 개입 영상 시청, 다양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현장 지원 연습 등 실제 상황에서도 개입할 수 있는 심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한편 도교육청은 도내 모든 지역에 103명의 교육복지사를 배치해 18개 ‘행복나눔’교육복지센터를 운영 중이며 교육취약학생이 집중되어 있는 84개의 학교에서 모든 학생들이 교육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교육, 문화, 복지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도교육청 김흥식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사회의 다변화로 위기에 처해 있는 학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정서적 위기상황이 앞으로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문적인 위기 개입으로 모든 학생들이 위기를 넘어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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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호 조류경보제 운영 결과 상수원 수질 ‘안전’
춘천시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물환경보전법 제2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8조에 의거 ‘06년부터 용산정수장의 상수원인 춘천호를 대상으로 2개 지점에 대해 매주 조류경보제를 시행하고 있다.
조사지점을 대상으로 클로로필-a, 조류 세포수, 맛·냄새물질, T-N, T-P를 분석했으며 ‘20년 1월부터 현재까지 총 43회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조사결과 현재까지 남조류 세포수가 조류경보 ‘관심’ 기준을 초과한 경우는 없었으며 클로로필-a는 1.9~14.8 mg/m3으로 평균 7.3 mg/m3 수준을 보였다.
또한, 맛·냄새물질 중 지오스민은 불검출~3 ng/L, 2-MIB는 불검출~5 ng/L로 모두 수질감시기준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었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지속적인 폭염으로 수온이 급격히 상승할 경우 조류가 대량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안전한 먹는물 공급을 위한 체계적인 조류 모니터링을 지속할 예정이다.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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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직접 교육현장 목소리 전한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4일 도교육청 유튜브 채널 학끼오TV를 통해 2020년 학생기자단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하고 학생기자단 활동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발대식에는 학생기자 97명과 멘토 14명이 참여하며 취재 및 기사작성 특강 운영 계획 안내 등이 진행된다.
올해 학생기자단의 월별 회의, 작성 기사 피드백 등 1학기 활동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이루어진다.
학생기자단은 자체적으로 연3회 신문을 발행할 예정이며 학생들이 작성한 우수한 기사는 도교육청 소식지 ‘강원교육맑음’과 블로그 ‘학구파’에서도 볼 수 있다.
민병희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무엇이 더 좋은 교육인지에 대한 학생들의 목소리를 전달해 달라”고 당부하며 “학생기자단 활동이 단순히 기사를 쓰는 기술을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선한 마음과 지성을 함께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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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학교 교통안전 점검 및 컨설팅 실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3일부터, 도로교통공단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과 함께 도내 28개 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통안전 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개정된 도로교통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규정이 강화되고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통학구간 위험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교내 등하굣길 교통안전대책 마련을 위해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학교 내 출입 차량과 학생들의 동선이 겹치는 위험요소를 파악해 학교 교통안전 점검과 컨설팅을 실시하고 교내 보차도 분리 가이드라인을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5월 1회 추경을 통해 도내 74교에 교내 보차도 분리 개선사업비 6억원을 지원했으며 매월 강원도 및 강원지방경찰청과 강원도어린이교통안전 실무협의회를 열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등 교통안전정책을 공유하고 공동 발굴하고 있다.
도교육청 박인준 안전담당관은 “적극적인 교통안전정책으로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할 것”이라며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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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종합민원실, 비상상황 안전대응 모의훈련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3일 오후 5시 도청 별관1층 종합민원실에서 민원실공무원, 청원경찰, 춘천경찰서 보안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상담 중 발생하는 폭언·폭행하는 가상 상황속에서 신속하게 대응하는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이 갑자기 돌변해 민원공무원에게 폭언·폭행하고 위협하는 상황에서 매뉴얼대로 신속히 대처해 민원인과 직원을 보호하는 목적이 있다.
또한 예고없이 발생하는 비상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본인들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2차 피해를 막고 피해를 최소화 하는 훈련이다.
도는 “위험상황에서 비상벨을 눌러 강원지방경찰청으로 신고가 접수되면 춘천경찰서에서 신속히 현장 출동해 폭력을 사용한 민원인을 제압”하는 것으로 비상상황의 신속한 대응, 민원인의 2차피해 예방, 효과적인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강원지방경찰청과 및 보안업체와 연계해 훈련을 실시한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민원실의 비상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해 대응반의 역할분담에 따른 임무를 숙지함으로써 모두에게 안전한 민원실 근무환경 조성과 함께 도민이 만족하는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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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극단, 강원도 소재 시놉시스 공모전 우수작품 시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립극단에서는“강원도 소재 시놉시스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금일 오후 2시시 강원도 경제부지사실에서 개최했다.
지난 3월 2일부터 5월 29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학생은 물론 일반 직장인과 주부, 현직 프리랜서 작가 등 다양한 직업군의 참가자들이 참여했다.
총 64편의 시놉시스가 응모됐으며 소재의 참신성, 소재 및 인물의 연극적 가치, 희곡화 및 공연가능성을 기준으로 공정한 심사를 통해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심사를 통해 3개작품을 선정했다.
최우수작은 강릉의 관노가면극을 소재로 한‘소매각시’가 선정됐으며 허난설헌, 신사임당 등과 같은 강원도의 뛰어난 여류문인들을 소재로 한‘규방-소설쓰는 여인들’ 사회계몽운동과 교육에 헌신했던 강원도의 여성독립운동가‘조화벽’을 소재로 한‘조화벽-그곳에 그녀가 있었다’등 2개의 시놉시스가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소매각시’를 쓴 김래임님은 “강릉박물관에서 처음 관노가면극 복원 과정의 사연에 대해 처음 접했고 관노가면극이 현시대에도 유효한 좋은 작품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며 “이 소재가 탄탄한 희곡이 되고 그 희곡이 양질의 공연이 되어 관객들과 즐겁게 만났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