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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비서실,‘강원지역 시민사회 활동가 간담회’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국무총리비서실은 정운현 국무총리비서실장 주재로 지난 4일 오후 2시부터 강원도청에서 강원도 시민사회 대표자와 함께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강원지역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역 시민사회 대표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사회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개선하고 지속가능한 민관협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지역간담회의 일환으로 충남, 부산, 대구, 경남, 대전, 울산, 세종, 충북에서 간담회를 개최한 이후 아홉 번째로 마련됐습니다.
먼저, 정운현 국무총리비서실장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지역시민사회 대표 활동가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다음으로, 문은숙 시민사회비서관은 시민사회비서관실의 주요 업무와 시민사회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시민사회발전기본법’제정, 공익위원회 설치, 민주시민교육 확대, 자원봉사 및 기부 문화 활성화 등의 노력들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참석자들은 시민사회 활동가에게 대한 지원, 주민센터 등 공공시설의 개방, 시민사회 발전위원회 구성, 민간사회복지 관련 종사자 처우개선 등을 건의했다.
이에 문은숙 시민사회비서관은 시민사회가 건의한 내용에 대한 정부의 검토내용을 설명하였으며, 시민사회가 추구하는 공동의 가치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시민사회와 정부가 힘을 모아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민사회비서관실은 지역시민사회의 요구를 수용하여 지자체 민관협력 담당공무원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대전·충남지역 공공기관의 시설을 시민사회단체에 개방하도록 협조하는 등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설명했고, 정부-시민사회단체 간, 시민사회단체 상호 간의 소통 및 협력 플랫폼 구축 및 강화를 위한 시민사회비서관실의 준비현황 등도 밝혔다.
앞으로도 국무총리비서실은 시민사회 발전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해 현장 활동가의 소리를 가감없이 청취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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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중국인 단체관광객 연말까지 10,000명 방문쇄도
강원도
[충청뉴스큐] 기업체 인센티브, 치파오, 문화교류단체 등 강원도 단체관광 상품이 중국 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원도에 따르면 9월 중국 수정제약 인센티브 단체관광객 1,500명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중국 의약, 화장품 기업체 인센티브단체, 치파오, 문화교류 등 단체관광객 1만 여명이 연이어 방문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는 중국 최대 제약회사 중 하나인 수정제약그룹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인센티브 단체관광객 1,500명이 2차례에 거쳐 강원도 대표 한류관광지 춘천과 DMZ 평화관광지 철원을
방문 DMZ 평화투어, P.O.P콘서트, 사랑의 김치 나누기체험, 기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특히, 9월 7일에는 강원도는 춘천시,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수정제약 기업체 팀빌딩 체험행사의 일환으로, ‘사랑의 김치나누기’ ‘쌀 기부’ 행사를 춘천 봄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수정제약 임직원 1,500명과 춘천시 자원봉사자 200명, 강원평화관광홍보대사 ‘황치열’이 함께 참여, 사랑으로 담근 김치 1,000포기와 수정제약에서 구매한 쌀 500포를 춘천 지역 복지시설, 양로원 등 20곳에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과 따뜻한 나눔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일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최근 일본, 홍콩 등 국제관광시장이 다소 침체를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관광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그 동안 한국관광공사를 비롯한 시군, 전담여행사, 도내 스키리조트 등 유관기관 협업과 공동마케팅 추진을 통한 결과로,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 지속 방문시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는 한국관광공사 유관기관 공동으로 플라이강원 취항지, 동계상품 연계 9월 동남아 3개국 해외 로드쇼를 시작으로, 10월 중국지역 동계관광상품 홍보세일즈 추진 등 중국지역 특화상품 홍보에도 지속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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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1인당 개인소득 1,748만4천원, 9개 도 중 5위
강원도
[충청뉴스큐]강원도가 통계청에서 발표한 지역소득통계 개편결과를 분석한 결과, 2017년 도민 1인당 개인소득은 1,748만4천원으로 전년보다 68만6천원이 늘었고, 9개 도 지역 중 5위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1인당 개인소득 전국평균 대비 수준은 91.0%로 전년 보다 0.3%p 높아졌다.
1인당 개인소득은 지역총소득 중에서 가계로 돌아가는 몫으로 주민의 실질적인 소득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인데, 2017년에 높은 증가율을 보이면서 도민의 살림살이가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과거 강원도는 전남·북과 함께 1인당 개인소득 최하위 지역에 속했지만 2017년 순위는 두 계단 올라간 13위를 기록했는데, 이 같은 결과는 통계청이 지역소득통계 작성체계를 현 경제상황에 맞게 개편하면서 추계결과의 현실반영도가 높아진 결과로 풀이된다.
2017년 도 지역내총생산은 45조5,120억원으로 전년보다 2조4,330억원 증가했고,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2,992만5천원으로 전년보다 159만7천원 증가했다.
도 지역내총생산은 전국의 2.5%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전국 평균의 83.5% 수준으로 시도 중 12번째에 해당된다.
2017년 경제성장률은 4.1%로 전국 경제성장률 보다 1%p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제조업, 공공행정·국방·사회보장업의 호조가 지역 경제성장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도 경제성장률이 4%로 올라간 것은 2014년 이후 3년 만이다.
도내 산업구조는 농림어업 5.3%, 제조업 10.5%, 건설업 9.8%, 서비스업 69.9%, 기타 부문이 4.5%를 구성하고 있다. 전년과 비교하면 제조업 비중은 0.2%p 확대되었고, 농림어업과 건설업은 비중이 축소됐다.
도 노명우 기획관은 “도민 1인당 개인소득 수준이 특·광역시 보다는 낮지만 도 지역에서는 중간 수준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고, 또 2017년 소득증가율이 전국 평균 증가율보다 높게 나타난 것은 도민의 살림살이가 점차 개선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라면서, “지역 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도민 소득이 지속적으로 높아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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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전·후 축산농가·시설 등 일제소독 철저히 하세요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추석 명절기간 동안 귀성객 등 사람·차량의 많은 이동이 예상되고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중국·베트남·라오스 등 주변국에서 지속 발생함에 따라 ASF와 구제역 등 발생 예방을 위해 명절 전·후인 오는 10일 17일 2회에 걸쳐 축산농장, 축산관계시설 및 축산차량 등에 대한 일제 청소 및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소독 대상은 축산농가와 도축장 등 축산관계시설 및 축산시설 출입차량 등 총 4,300개소이며, 농장과 축산시설은 내·외부 청소·세척 및 소독과 생석회 도포 등을 실시하고 축산차량은 거점소독시설 및 소속 회사에서 차량 내부까지 소독을 실시한다. 시·군과 농·축협에서는 공동방제단 등 144명의 인력과 소독차량 72대를 동원하여 소독을 지원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귀성객·여행객이 밀집하는 고속도로 진·출입로와 버스터미널, 기차역, 마을입구 등 120개소에 축산농가 방문자제·해외축산물 불법 반입 금지 현수막을 설치하고 홍보물 배포 및 마을방송 등을 통해 방역수칙 및 홍보를 집중 실시한다. 아울러 각 시·군의 터미널, 기차역 등 다중 이용시설에서 10., 11일. 양일간 일반인을 대상으로 홍보캠페인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강원도 박재복 농정국장은 차량과 사람의 이동을 통해 질병이 확산될 수 있는 만큼, 귀성객 등 외부인들이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하고, 특히 축산농가에서는 외부인 및 축산차량 통제, 축사 내·외부 소독, 해외 발생국 방문 자제 등 차단방역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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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속초서 전국 산불방지 발전방안 토론회 가져
지난 5일 속초서 전국 산불방지 발전방안 토론회 가져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5일 속초 롯데리조트에서 대형산불피해지의 경제활성화와 재난성 대형산불 방지대책 및 개선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담당공무원 및 유관기관 380여명이 모여 전국 산불방지 발전방안 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에서는 산불방지 아이디어 발표 및 ‘산불방지대책 개선과제’ 공유 등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산불방지 종합대책’에 반영하고,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한 산림청과 지자체 산불담당 공무원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자 추진한 것이다.
주요 참석자로는 박종호 산림청 차장을 비롯한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 김철수 속초시장이 자리를 함께하였으며, 속초시의 경제활성화와 산불피해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서로 협력할 것을 논의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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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5G+ 전략, ITU 국제표준화 시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청뉴스큐] 국립전파연구원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ITU-R SG5회의’에서 우리나라 주도로 5G 버티컬연구 촉진을 위한 신규 ITU 연구의제가 채택됐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2018년 1월 SG5 산하 이동통신 작업반) 회의 유치를 통해 5G 버티컬에 대한 ITU 표준화 추진 필요성을 세계 최초로 제안 및 주도, 올해 7월 WP5D 회의에서 ITU 회원국 및 산업계의 합의를 이끌어 내어 해당 초안을 채택시킨 바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최초로 상용화한 5G 기술을 ITU 국제공식표준 기술로 제안함과 더불어 이번 5G 응용 서비스 분야도 주도함에 따라 5G 세계 최강국으로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됐다.
국립전파연구원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인 5G를 이용하는 자율주행통신, 스마트 공장, 스마트 시티 등 5G 버티컬의 기술·서비스·주파수 분야의 ITU 표준화 추진은 물론 혁신성장 실현을 위한 5G+전략의 글로벌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연구의제 채택을 계기로 우리나라가 5G 기술 및 서비스 등 5G+를 선도하는 진정한 5G 종주국으로서 지속적으로 역량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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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다큐멘터리‘안심해, 치매’제작 · 방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제12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오는 6일 강원도와 도내 18개 시·군 치매안심센터가 공동으로 제작한 ‘안심해, 치매’가 KBS1 다큐세상을 통해 오후 11시 55분부터 50분간 방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치매국가책임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도내 치매안심센터의 역할 및 기능과 센터 내 직원들의 일상생활을 중심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없애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제작됐다.
고령화로 인한 치매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강원도의 치매환자 실태와, 치매환자 및 치매 가족 등을 관리하기 위한 도내 치매 안심센터의 기능 및 지원 정책을 소개 하고, 치매와의 동행을 위한 내용이다.
또한, 이번 다큐멘터리는 방영 후, 치매안심센터 관련 다큐멘터리 자료는 KBS와 협의를 통해 전국 치매안심센터 및 광역치매센터의 교육 및 홍보, 유튜브자료 등으로 활용 할 계획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다큐멘터리는 치매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극복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예방에서부터 진단과 관리까지 체계적인 통합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치매안심심센터의 역할을 담고 있으니, 도민들의 많은 시청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했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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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상수도 정비 확대로“붉은 수돗물”없앤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녹물 수돗물의 근본적인 해결과 함께 도민들에게 깨끗하고 건강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2024년까지 총사업비 4,676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정부추경 예산확보에 총력을 펼쳐 국비 200억원을 확보하여 8개 시·군에 노후상수도 정비 246억원과 4개 시·군에 상수관로 정밀조사 19억원을 확보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었다.
특히, 강원도에서는 인천 수돗물 사고 이후, 노후 상수관의 수질 안정성 우려 등 시급성에 대해 중앙부처 및 국회에 적극 건의한 결과 강원도와 경북이 유일하게 정부 추경에 반영되었으며, 이로 인해 8개 시·군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강릉, 고성 산불피해지역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62억원을 확보함으로써, 산불피해로 고통 받는 지역주민에게 `20년까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강원도에서는 안정적인 상수도관망 구축을 위해 노후 상수관로의 누수와 오염을 정확하기 파악하기 위한 정밀조사 및 실시설계를 시행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해 노후관 교체, 관망정비, 블록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한다.
도는 2024년까지 유수율이 낮은 지자체를 대상으로 현대화 사업이 완료될 경우 유수율은 평균 73.7%에서 85% 이상으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 수질보전과장은 “노후상수도 정비가 마무리되면 건강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수도시설 유지관리비 저감, 생산비 절약과 함께 효율적인 운영 및 경영개선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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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2019’부동산박람회 참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2019 ’에 참가해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및 강릉선KTX 역세권 개발사업 홍보와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2019 ’는 세계 20여 개 국, 200여 개 부동산개발사가 참가하며, 최신 부동산 개발상품과 스마트시티, 도시재생 등 300여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는 국내 유일 국제 부동산 축제이다.
강원도는 철도노선과 연계한 역세권의 성공적 개발로 획기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국내외 투자자와 방문객들에게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및 강릉선KTX 역세권 개발 방향 및 계획, 투자정보 등을 제공하기 위하여 행사장 내에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한다.
김종택 역세권개발단장은 “국내·외 대형 투자자들이 참석하는 국제적 행사인 만큼 강원도 역세권 개발사업의 무한한 잠재성과 투자가치를 널리 알리어 실질적 투자성과를 이끌어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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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도민불편 최소화에 총력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추석을 맞아 이달 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도민과 귀성객 및 관광객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2019년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해 집중 추진한다.
연휴 이전인 9월 11일까지는 공터와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과 골목에 쌓인 쓰레기를 일제 대청소하고, 연휴기간내 쓰레기 수거일 조정 및 사전홍보, 분리수거함 확대 설치 등 만반의 준비로 도민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특히, 9월 2일부터 11일까지는 백화점, 대형마트 등 명절대목을 겨냥한 선물세트류의 과대포장 상품을 집중 단속에 나서기로 했으며, 이와 병행하여 1회용품 사용 억제 및 올바른 분리배출 안내홍보물 정비로 도내 생활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촉진을 추진하고자 한다.
추석 연휴기간에는 “쓰레기대책 상황반”을 운영하여 쓰레기 관련 민원 및 불법 투기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또한 시·군별“기동청소반”을 구성하여 수거활동을 강화함으로써 급증하는 쓰레기 적체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며, 연휴 이후 9월 20일까지 처리하지 못한 음식물쓰레기 등 마무리 수거를 실시 하고자 한다. 시·군별 지정된 수거일에 배출된 쓰레기는 즉시 수거 원칙, 연휴기간 동안 쓰레기 수거일정은 각 시·군 소식지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 강원도 변정탁 환경과장은 “추석 연휴에 쓰레기로 인한 도민의 불편이 없도록 하여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1회용품 사용을 줄여 생활쓰레기를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로 자원낭비 및 쓰레기 불법투기 등이 없도록 도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