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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16: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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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100년의 역사를 담은 ‘강원소방100년사’ 발간
강원소방100년사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강원소방100년의 역사를 담은 ‘강원소방100년사’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강원소방100년사’에서는 1919년 강원도 경무부 소속으로 시작해 16개 소방서, 71개 안전센터, 50개 지역대와 3,228명의 전문인력을 갖추게 된 현재까지 강원소방 100년의 역사에 대해 기술했다.
‘강원소방100년사’의 구성은 화보와 강원소방의 역사, 강원도 소방행정 개관, 분야별 강원소방의 업무, 재난과 강원소방, 평창동계올림픽과 강원소방 등 5편 20장 57절로 이루어졌으며, 부록에서는 역대 소방관서장 현황 및 연표, 주요성과, 소방관련 신문기사, 감사의 글을 다루었고 1972년부터 현재까지 강원소방에 몸담아 온 모든 강원소방인 명단을 수록했다.
김충식 본부장은 “지금까지 100년에 걸쳐 국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국민의 신뢰에 부합하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강원소방의 노력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발간소감을 밝혔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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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 공공임대주택 즉시 공급
강원도
[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와 강원도는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안정적 주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강원도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공공임대주택 공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재민이 임대료 부담 없이 거주할 수 있도록 LH는 입주 가능한 공공임대주택을 저렴한 임대료로 긴급 지원하고, 지자체에서 입주자가 부담할 임대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LH에서 보유한 임대주택 중 우선 공급 92세대에 대해서는 청소 등 입주 준비를 완료해 시·군에서 입주자를 선정하면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입주대상은 자가·임차 구분 없이 피해를 입은 주택에 거주했던 이재민으로서 시·군에서 주거지원 대상으로 선정한 가구이다.
최초 2년 동안 LH에서 임대보증금은 면제, 월 임대료는 50% 감면해 제공하고, 월 임대료 중 나머지 50%에 대해서는 지자체에서 지원해 이재민은 무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이재민이 희망하는 지역에 거주할 수 있도록 LH가 민간주택을 직접 물색·임차 후 입주민에게 신속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전세임대주택 입주 희망자는 현행과 같이 거주할 주택을 직접 찾아서 LH에 계약을 요청하거나, LH에서 미리 확보한 주택 중에서 원하는 주택을 골라 입주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특별재난지역에 대한 전세임대주택 특별공급기준에 따라, 시·군에서 주거지원 대상자로 선정한 이재민에 대해서는 보증금 지원한도를 현행 6,000만원에서 9,000만원으로 상향한다.
최초 2년 동안 LH에서 월 임대료를 50% 할인해 제공하고, 월 임대료 중 나머지 50%에 대해서는 강원도에서 지원해 입주자가 무상으로 거주할 수 있게 했다.
입주를 희망하는 이재민은 해당 시·군으로 신청해 주거지원 대상자로 확인을 받은 후 입주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한편, 이와 별도로 국토교통부는 고성군 일대 등 주택피해는 많으나 지역 특성상 기존주택을 활용한 임대주택을 확보하기 어려운 지역에 대해 장기 거주 가능한 조립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관계부처 및 강원도와 협의 절차를 거쳐 확정할 예정이다.
강원도 안태경 건설교통국장은 “이재민들께서 하루 빨리 안정적인 주거공간으로 이주하실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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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 피해 지원 성금전달 및 봉사활동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청 농업직공무원 모임인 ‘강농회’는 최근 강원도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모금으로 성금 일백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재민들의 긴급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번 산불로 많은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 조금의 도움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회원들의 의견이 모아져 지원이 결정됐다.
또한, 영농철을 맞아 여러 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산불피해지역 농업인들을 위한 자원봉사단을 모집해 4월 20일 봉사활동을 실시 할 계획이며, 봉사 활동 후 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박영석 강농회장은 “이를 계기로 이번 대형산불로 인해 큰 피해와 상처를 입으신 농업인 및 지역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농회는 매년 농촌일손돕기, 사회취약층 봉사활동 전개 등 자체인력이 부족한 농가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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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5개의료원 산불피해이재민 의료비 지원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의료비지원 혜택 등 공공의료 안전망을 가동한다.
산불피해로 4개시·군 606세대 1,046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으며, 임시 주거시설에 796명, 친·인척 집에 250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동안, 산불발생지역 보건소에서 현장 의료지원반을 편성·운영하고, 도내·외 의료기관에서도 무료 이동진료반을 운영하는 등 온정의 손길을 펼쳐왔다.
그러나, 산불로 주택소실 등 피해복구에 장기간 소요되어, 이재민의 피로누적과 만성질환 관리에도 위협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원도에서는 공공의료 안전망을 가동해, 산불피해 이재민이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공공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6개월 간의 의료비를 지원한다.
산불피해를 입은 주민은 가까운 지역의료원을 방문해, 입원·외래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가능하며, 지원한도는 1인당 300만원이다.
강원도관계자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가까운 의료원에서 편리하게 의료를 이용하고, 건강관리를 잘 해서, 복구에 용기를 내고, 희망을 찾아가는데 강원도와 강원도의료원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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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강원도 식생활 교육 “민·관협력 워크숍”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민의 건강한 식생활 확산 및 지역농식품 소비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2019년 식생활 교육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식생활교육강원네트워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시행을 위한 “민·관협력 워크숍”을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개최했다.
지자체 및 수행기관 담당자, 사업참여 학교, 우수농촌체험공간 관계자, 수행기관 교육 강사 등 130여명이 참석해 식생활교육 정책방향, 세부사업 추진계획 등에 대한 공유 및 의견 수렴 등 소통협력 강화를 도모했다.
2019년‘강원도 식생활교육 사업’은 지난해 성과를 인정받아 4천만원이 늘어난 총 3억원의 예산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필수사업 7개 분야와 도 자율사업 3개 분야 등 총 10개 분야에서 270여 기관과 협업해, 27천여명의 영·유아에서부터 고령자까지 전생애주기 도민을 대상으로 교육·실습·현장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우리 농식품에 대한 충성도 및 소비가 감소하고 있고, 잘못된 식생활·식습관으로 ‘생활습관병’ 증가와 수입 등 대체 농식품 증가, 안전·안심 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민 건강, 지역 농식품산업의 발전, 전통 식생활 문화의 계승·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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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랑 · 반다비 2세 당신의 선택은
백호와 반달곰 캐릭터 디자인 2개안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평창동계올림픽 레거시 창출과 글로벌 강원 브랜드 지속 확산을 위해 수호랑 반다비의 2세를 도 대표 캐릭터로 새롭게 개발하고 있는 가운데, 30여개의 디자인 중 전문가 평가 및 자문을 거쳐 2개의 디자인으로 압축, 최종 캐릭터 디자인 결정을 위한 선호도조사를 실시한다.
선호도조사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1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실시한다고 하며, 웹페이지를 통한 간단한 온라인 조사와 도내 초 · 중 · 고 · 대학교 각 1곳을 선정해 현장에서의 선호도조사도 함께 진행된다.
선호도조사 결과 선택된 디자인은 네이밍과 결합된 형태로 완성되어 강원도 대표 캐릭터로 결정되고 평면형과 함께 입체형으로도 제작된다. 뿐만 아니라 감성형 · 동작형 등의 다양한 응용캐릭터들도 함께 개발될 계획이며, 금년 하반기부터 온라인과 SNS 등 다양한 도정 홍보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모바일 이모티콘을 비롯한 온라인 콘텐츠와 캐릭터를 활용한 기념품도 제작한다는 계획이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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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채소가격안정을 위한 주산지협의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10일 도 대표 원예작물인 무·배추 가격안정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추진중인 “채소가격안정제” 사업운영을 위한 2019년 무·배추 채소가격안정제 주산지협의체 운영회의를 진행했다.
채소가격안정제는 주요 채소류인 배추·무·마늘·양파·고추를 대상으로 주산지 중심의 사전전·자율적 수급안정체계를 구축하고자 농식품부 주관으로 추진중인 사업으로 강원도는 전국 최고의 고랭지 채소작물인 무·배추를 대상으로 추진중에 있다.
이 제도는 채소가격의 수급조절과 가격안정을 위해 2014년 전국 최초로 강원도에서 도입한 채소류수급안정사업을 모태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중인 사업으로 가격하락에 따른 채소재배농가 가격보전과 가격상승에 따른 출하유도로 가격을 안정화시켜 소비자의 부담을 경감하는데 그 주 목적이 있으며, 지난해에는 2017년 152농가 431㏊보다 162%증가한 246 농가 829㏊규모의 사업을 추진하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사업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이날 회의는 도를 중심으로 농협경제지주 강원지역본부 연합사업단,무와 배추 작기별 참여 시군농협, 농업인으로 구성된 협의체에서 2018년 사업에 대한 결산검토와 2019년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약 1,800여톤이 증가한 6만 9천 여톤 계약물량을 대상으로 춘천, 강릉, 태백, 삼척, 홍천, 영월, 평창, 정선 등 8개 시군이 참여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6월 봄배추를 시작으로 11월 가을배추까지 가격안정사업을 추진하며, 4월말부터 시군별 품목농협에서 농가로부터 사업신청을 받을 계획으로 도 관계자는 앞으로 도내 고랭지 무·배추를 재배하는 약 4천 8백여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참여농가 확대를 위해 각종 시군회의와 농협계통을 통한 홍보 등 농협지역본부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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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18개 시·군 치매안심센터 시설 연내 구축 완료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치매 국가책임제 핵심 기관인 치매안심센터 시설 구축을 올해 연말까지 18개 시군 모두 구축 완료하고 센터 내 치매어르신 및 가족들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19년 4월 현재, 18개 시군 중 8개소가 시설을 구축 완료하고 치매안심센터 내 치매관리 필수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시설 구축이 완료 되지 않은 10개 시군 또한 보건소 등의 공간들을 활용해 상담, 검진, 치매쉼터 등 치매어르신 대상 서비스를 제공 지역 내 치매어르신들의 서비스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또한, 강원도는 치매안심센터 서비스를 강화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18개 시군 센터별 1개 마을씩 치매안심마을을 선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된 마을의 치매환자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원받아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노인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치매환자에게만 지원되었던 배회감지기 월 사용료를 강원지방경찰청에서 배회감지기를 지급받은 치매환자까지 확대 지원해, 실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실종 후에도 조기발견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배회감지기 월 사용료 지원은 앞으로도 강원지방경찰청과 협업해 지속적으로 확대 할 계획이다.
아울러, 치매 고위험군에 대한 예방·관리 강화를 위해 75세 이상 독거노인 대상 치매검진 검수 조사를 실시해 예방·관리 서비스를 강화 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 내 역할을 강화해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며, 시설 구축이 다소 늦어지고 있는 시군은 빠른 시일 내 시설이 완료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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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해외 관광 시장 대상, 동해안 안심관광 마케팅 펼친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최근 동해안을 강타한 산불 발생에 따라 관광객 감소 등의 추가적인 관광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해외시장을 대상으로 외국인관광객유치확대를 위한 공격적 마케팅을 통해 이를 극복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우선, 주요 여행업계와 관광시장을 대상으로 안심관광을 밀착 홍보하기 위해 일본 8대 여행사, 언론사 등 12명이 강릉, 속초, 고성 관광지를 중심으로 미식, DMZ 상품 개발을 위해 1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답사를 진행하고 KATA 등 여행업계와 공동으로 동해안 투어 상품개발 팸투어를 추진한다.
또한 최근 성장하고 있는 주요 관광시장을 직접 공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세일즈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오는 1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MICE로드쇼에 참가해 기업체 포상 관광 단체 유치 홍보 프레젠테이션 및 B2B상담, 강원도 전담여행사와 공동 세일즈를 추진하고, 상하이 세계 여유박람회에 참가해, 동해안 관광자원, 올림픽 레거시 상품 등을 현지 관광업계 및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추진하는 등 강원도 전담여행사, 한국관광공사 등 유관기관과 공동 홍보 마케팅을 통한 대대적 동해안 안심관광 알리기와 관광객 유치 집중할 예정이다.
이밖에, 해외 유명 인플루언서, 온라인 관광사이트 등을 대상으로 동해안 관광자원 알리기 위한 온라인 홍보와 함께 국내, 해외 여행사 및 유관기관 대상으로 동해안 관광지 안심 방문을 요청하는 도지사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전방위 홍보를 펼치고 있다.
강원도은 “일본, 동남아, 구미주 등 공격적 마케팅을 추진해서 5월 이후부터 하반기 까지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외래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방문객들의 강원관광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환대 서비스도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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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강원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참가 분임조 모집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한국표준협회 강원지역본부는 익월 3일까지 ‘2019년 강원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참가 분임조를 모집한다.
품질분임조는 직장 내 구성원들이 직접 업무와 관련된 문제점을 찾아내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해 지속적으로 개선활동을 추진하는 소집단으로 도내에는 356개사 1,102개 품질분임조가 산업현장에서 품질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원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원가절감, 품질 향상, 고객만족에 대해 뛰어난 개선실적을 낸 품질분임조를 발굴 포상함으로써 개선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1982년에 처음 개최되어 지금까지 38회째 이어오고 있다.
이번 ‘2019년 강원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5월 30일과 31일 2일간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된다.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11개 부문에서 각 품질분임조 개선사례 발표로 이루어지며 성적우수 품질분임조에게는 도지사 포상 및 전국대회 출전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작년도에는 21개 품질분임조가 참여해 13개 품질분임조가 전국대회에 출전하였으며, 전국대회에 출전한 모든 분임조가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품질분임조는 5월 3일까지 강원도 및 한국표준협회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후 한국표준협회 강원지역본부로 제출하면 된다.
강원도 홍남기 경제진흥과장은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해 기업의 품질혁신 기반을 확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 만큼 품질분임조 개최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도내 공공기관과 기업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2019-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