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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16: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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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19 신규‘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사업’에 평창군 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추진한 “2019 지역특화 스포츠관광 산업 육성“ 공모에 강원도 평창군이 선정됐다.
이번에 총 9개 지자체가 응모해, 최종적으로 평창군을 포함해 3개 지자체가 선정되었는데, 평창군은 동계올림픽유산, 경기도 양평군은 바이크 파크, 경남 하동군은 드론스포츠로 선정됐다.
지자체 가운데 올림픽경기시설을 활용하는 유일한 사업으로 올립픽 이후 시설 사후활용을 통해 레거시를 창출하겠다는 강원도와 평창군의 의지와 명분이 반영된 결과라고 하겠다.
지역특화 스포츠관광 산업 육성사업은 스포츠자원과 지역별 관광자원 등이 융복합된 스포츠관광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해 지역에 특화된 스포츠관광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지자체는 1곳당 3년간 국비 15억원이 지원되고, 총 30억원이 투입된다.
평창군이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평창동계올림픽 레거시 스포츠관광 클러스터 조성사업”으로, 2019 평창동계올림픽이 개최된 슬라이딩센터, 스키점프대,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경기장을 활용한 스포츠관광 메가시티 육성이 목표로서, 올림픽대회 이후 경기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감소하는 추세와 이로 인한 지역민의 상실감을 감안해 구상된 아이디어로, 경기장과 연계한 참여형 스포츠시설 조성으로 동계올림픽 경기장과 관련한 새로운 스포츠콘텐츠가 도입된 스포츠테마 참여형 대회를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올림픽 분위기를 이어가는 글로벌 스포츠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것이다.
올림픽시설을 관광인프라로 활용하기 위해, 스키점프대 레드불대회, 크리스탈 텀, 크로스컨트리구간을 활용한 조빙과 잔디스키, 올림픽파크 구간을 활용한 신철인 3종 대회 등을 개최하고, 동계경기시설 본연의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봄~가을동안 즐기는 익스트림스포츠 거점조성을 통해 관광의 계절성을 탈피할 수 있으며,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 : 스포츠관광 페스티벌, 레저·스포츠용품 박람회, 캠핑페스티벌, 스포츠관광 투어버스, 스포츠관광 체험학습교실, FAN포럼 등 미국 최대 익스트림스포츠 축제인 ‘고프로마운틴 게임’을 개최하는 콜로라도 베일처럼, 마을주민이 대회와 축제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모델로 운영해 스포츠와 관광이 융복합된 新스포츠관광산업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본 사업 추진을 위해서 강원도, 평창군, ㈜한국레저마케팅, 강원연구원, 강원개발공사가 긴밀히 협업할 예정이며, 문체부의 이번 사업에 대한 3년간의 지원을 통해 관광인프라와 체계를 구축한 이후에는 평창군과 지역주민 스스로 운영할 수 있도록‘자립형 스포츠관광 도시’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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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안 산불지역 관광객 유치 나선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4일 동해안 산불로 숙박업체를 비롯해, 음식점 등 관광업계에서 어려움을 호소함에 따라 다양한 관광객 유입 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도에서는 우선, 지난 산불당시 즉각적인 외국인 관광객 대피조치와 함께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도지사 안심서한문을 발송, 외국인 관광객 유치가 위축되지 않도록 하는 한편, 각급 시도 교육청에 공문을 발송해 국내 수학여행단도 동해안 산불지역에 차질없이 보내줄 것을 요청했고, 특히 정부기관, 산하 유관기관 등에 동해안 산불지역에서 세미나, 회의 등을 개최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또한 도에서는,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봄 여행주간을 활용해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속초, 고성, 강릉, 동해 등 산불지역을 중심으로 할인행사와 대표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빠른시일내‘Again, Go East’타이틀로 서울 등 수도권지역에서 대대적인 거리홍보에 나설 계획으로 있으며, DMZ 평화둘레길과 동해안 산불지역과 연계해 국내 및 중국, 일본, 동남아, 구미주 등 해외여행사를 초청해 팸투어도 함께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함께, 지난 7일 강원도 산불피해지를 찾은 박양우 문화관광체육부 장관은“중앙 차원에서도 강원도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갈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 이라고 말하면서, 특히 관광사업체 경영안정을 위한 관광진흥개발기금 운영자금 특별지원도 해 나갈 계획이라고”밝힌바 있다.
한편, 도 관광마케팅과 관계자에 따르면“앞으로도 산불피해지역에서 이중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정부와 합동으로 다양한 대책 등을 진행해 나가고, 이러한 어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SNS 홍보 및 중앙 및 지방 등 언론을 활용해 다양한 방송홍보 활동도 병행해 나갈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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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2차 강원임업인총연합회 준비위원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강원 임업의 미래 성장 동력과 대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도내 임업인 단체를 하나의 협의체로 구성하기 위한‘제2차 강원임업인단체총연합회 준비위원회’를 8일 강원도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강원임업인단체총연합회 준비위원회’는 총 9명으로 이번 제2차 준비위원회에는 지난 3월 제1차 준비위원회에서 논의 되었던 강원원임업인 총연합회 법인 설립을 위한 정관, 발기인구성 등 창립총회 준비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앞으로, 강원임업인총연합회는 도내 산림관련 단체 대표자 회의와 창립총회를 통해 임원진 구성과 정관 등을 확정해, 오는 8월말까지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허가 및 설립등기를 완료할 계획이다.
성길용 준비위원장은 “임업발전을 위해 한 목소리를 내고 단체 상호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빠른 시일 내 연합회가 구성되어 임업인 삶의 질 향상이 조기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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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행사가 오는 11일 오전 10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광복회 강원도지부, 강원도, 강원도교육청, 강원서부보훈지청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애국지사 유족 및 광복회, 도민, 학생 등 1천여명이 참석해, 임시정부 수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공헌을 도민과 함께 되새기며, 도민통합의 계기를 마련하는 뜻 깊은 화합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특히 금번 기념식에서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의미를 담아 기존의 의전형태를 지양하고, 애국 선열 및 유족에 대한 예우 풍토 정착과 함께 도민에게 더욱 다가가기 위한 3無 의전을 처음으로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통상적으로 무대 맨 앞에 배치되던 주요 기관장 및 내빈 좌석도 후면으로 배치하고, 축사·환영사 등 주요 기관장의 인사말씀도 생략할 방침이다.
“애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하겠습니다.”를 주제로 개최되는 올해 기념식은, 안중근 의사의 일대기를 담은 뮤지컬 갈라쇼를 시작으로 이종호 광복회 강원도지부장 등 도민대표 4인이 함께하는 임시헌장 선포문 낭독에 이어, 임시정부 100년사를 재조명하고 도내 애국선열 유족 및 유명인사들의 축하인사와 함께, 기념 창작공연 연극 ‘비늘’을 마지막으로 대화합을 위한 기념식은 마무리된다.
한편, 기념식과 함께 행사장 주변 및 로비에서는 청소년·아동을 위한 각종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강원도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금번 기념식과 함께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각종 선양사업을 함께 진행할 방침이다.
양민석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독립을 위해 뜨거운 피를 흘리며 지켜낸 조국의 선열과 유족들을 위해 따뜻한 보훈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물론, 그 희생과 헌신을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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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외국인 전용 관광택시 강릉 발대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릉시는 4일 강릉 KTX역 주차장에서, 강릉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관계자, 강원도 전담여행사, 한국관광공사 SNS 기자단 및 FIT 외국인 모니터링 투어단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관광택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강릉시를 통해 사전 선발된 관광택시 50대에 대해 친절서비스 및 안전운행을 다짐하는 선언문 낭독, 외국인 관광택시 인증서 수여, 외국인 관광택시를 알리는 깃발 부착식의 순으로진행됐다.
발대식 행사에 이어, 한국관광공사 소속 외국인 SNS 기자단과 인플루언서 등 외국인관광객 모니터링 투어단 100명이 직접 관광택시를 타고 추천 관광지를 둘러보는 체험을 진행하였으며, 이들은 체험결과를 바탕으로 불편사항 발굴 등 외국인 관광객의 입장에서 개선사항을 제시하는 한편, SNS를 통해 관광택시와 강릉관광 홍보에 나서게 된다.
강원도 외국인 전용 관광택시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개별관광 트렌드에 대응, 외국인 관광객 교통편의를 제고해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강원도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으로 강릉의 KTX강릉선열차와 춘천의 ITX청춘열차와 연계해 올해 처음 도입하였으며, 지난 3월 14일 춘천 발대식에 이어 강릉에서도 경포대 벚꽃축제기간에 발대식을 거행하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전창준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방한 외국인관광객의 80%이상이 이미 단체가 아닌 개별관광형태로 들어오고 있어, 개별관광객 맞이를 위한 대책들이 필요했었다. 관광택시의 도입으로 외국인관광객이 편리하게 강원도를 관광할 수 있게되어 관광객 유치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축제 셔틀버스 확대운영 등 외국인 개별관광 여건 개선에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도는 외국인관광택시를 한국관광공사와 해외 강원관광사무소를 통한 온라인 홍보, 해외 유명 예능방송 특집제작 방영 등 개별관광객 바이럴 마케팅 홍보에 주력해 금년 시범사업을 정착시키고 내년부터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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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주년 예비군의 날을 계기로 안보태세확립 의지 다져
강원도
[충청뉴스큐] ‘제51주년 예비군의 날’기념식이 오는 5일 오후 2시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기념식은 예비군 육성·지원 및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 20명에 대한 표창에 이어, 예비군의 날 창설 경축 ‘대통령 축하메시지’와 ‘국방부 장관 격려사’ 낭독, 예비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되며, 식전행사로는 예비군 창설 기념일을 축하하는 2군단의 태권도 시범공연 등 3팀의 공연이 마련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예비군들은 “평화의 중심 강원도, 든든한 안보 우리 예비군이 함께 하겠습니다” 라는 기치 아래, 지역방위를 담당하는 예비군으로서의 역량 강화와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할 예정이다.
한편 강원도에서는, 매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은 물론, ‘모범예비군 초청 워크숍’, ‘예비군 육성지원사업’ 등 예비 육성을 위해여러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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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청명·한식일 전후 산불방지 총력 대응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산불발생 위험도가 높은 청명·한식일 전후 대형산불방지를 위해 강도 높은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강원도에 따르면 최근 건조경보·주의보 발령과 함께 강풍주의보도 발령되는 등 기상여건이 악화됨에 따라,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을 오는 21일까지 연장하고, 산불상황실 근무시간도 저녁 9시에서 10시까지 연장근무하면서,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산불발생 위험도가 높은 청명·한식일 전후에는 대형산불 방지를 위해 전체 공무원의 6분의 1 인원이 산불취약지 전진 배치와 소각행위 예방을 위한 기동단속반으로 운영되며 시장·군수 등 간부 공무원은 1일 1회이상 산불근무자 격려와 함께 지역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며 산불감시원을 활용, 산림인접지역 농가주택 및 펜션 등의 화목보일러 불티 비산방지,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행위 근절 서명활동도 함께 전개되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이통장들은 차량앰프와 마을앰프를 이용한 홍보 방송을 집중 실시한다.
아울러, 특별대책기간인 21일까지는 군부대 사격훈련을 자제하고 산불발생 시에는 진화헬기와 인력이 신속히 지원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김용국 강원도 녹색국장은“청명·한식일 전후, 모든 산불예방·진화 자원을 총 동원해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발생 시 초기 대응으로 산림피해 최소화 및 실화자 검거를 통한 엄중처벌로 경각심을 고취할 계획이며, 산불 발견 시 119에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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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문화예술교류지원사업 공고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이 문화예술인의 교류증진을 위한 문화예술교류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예술인의 공동 창작프로그램, 교류워크숍, 국제레지던시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며 문화예술 교류 및 협력 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지역문화예술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 유형에는 도내·외 문화예술인 및 단체의 교류활동을 위한 국내교류지원, 국외 예술단체·기관의 초청 등을 지원하는 국제교류지원, 해외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지원해 선정된 사업을 지원하는 국제레지던시, 강원문화재단이 직접 해외기관과 협약해 진행하는 국제레지던시이 있다. 최근 3년간 단독 주관 실적이 있는 강원도 예술인, 예술단체라면 누구든 지원이 가능하다.
국제 레지던시의 올해 협약기관은 대만의 Bamboo Curtain studio와 독일의 Berlin Art Insitute로 최종 선정 예술가는 각 국가에서 두달간 거주하며 창작활동 및 교류활동을 하게 된다.
국내·외 교류지원은 최대 1000만원 2000만원까지, 국제 레지던시 프로그램 참가는 최대 500만원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신청은 e나라도움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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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남북평화기원 한마음 나무심기”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아시아녹화기구, 인제군과 함께 제74회 식목일행사를 오는 5일 오전 10시30분에 인제군 북면 용대리 백담마을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남북평화기원 한마음 나무심기’를 주제로 최문순 도지사, 정광수 아시아녹화기구 상임대표, 최상기 인제 군수와 인제군이장협의회, 인제군다문화가정, 용대초등학교 학생 등 마을주민 약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식목일 행사에 식재되는 수종은 백담마을에 많이 심겨져 있는 마가목 1,000본이다. 백담마을은 설악산에 많이 자생하고 있는 마가목을 90년대 후반부터 마을주변 공터 및 가로수로 집중식재 해 왔으며, 매년 11월경에 마가목 축제를 열어 지역소득 창출은 물론 지역주민 화합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본 행사를 축하해 주기 위해 인제군 섹소폰동호회의 아름다운 연주와 용대2리 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사물놀이 공연이 있을 예정이며, 참여자 전원이‘우리의 소원’노래를 합창하며 통일을 염원하는 400여 개의 풍선날리기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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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강원도기능경기대회, 3일 개막
강원도
[충청뉴스큐] 숙련기술인의 축제인 2019년도 강원도기능경기대회가 오는 3일, 오전 11시 원주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개막식을 갖는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강원지사가 주관하는 이번 도 대회는 원주공업고 등 6개 경기장에서 금형 등 36개 직종에 269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도내 특성화고교생, 산업체 근로자, 일반 선수 등 도내 최고의 기능인들이 실력을 겨루게 되고, 1~3위까지의 입상자에게는 상장 및 메달, 상금을 수여하고,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54회 전국기능 대회 강원도 대표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직종별 1, 2, 3위 입상자에게는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바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시험이 면제되며, 산업기사 필기시험 응시자격도 부여된다.
개막식인 3일에는 경연대회로 원주한지 풍등만들기, Young skill올림피아드로 드론 조립 및 비행 대회가 개최되고, 안흥손찐빵 빚기, 케이크 및 치즈 만들기, 강원도숙련기술인연합회의 작품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시연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우리나라는 역대 국제기능올림픽에서 무려 열아홉 차례나 우승을 차지한 세계적인 기술 강국으로, 학교와 지역의 명예를 걸고 대한민국 최고의 명장을 꿈꾸며 대회에 참가해 주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며 “기술이 경제성장의 원동력임을 보여주는 가치 있는 대회가 되고 모든 기능인들이 경제를 이끌어 가는 주역으로서 당당히 인정받을 수 있도록 기술인재 육성과 지역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