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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16: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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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산림박물관, ‘자연을 벗 삼아 수놓다’ 특별기획전 개최
자연을 벗 삼아 수놓다 포스터
[충청뉴스큐] 강원도립화목원 내 산림박물관에서는 화목원 개원 20주년을 맞이해 오는 8일부터 27일까지 ‘자연을 벗 삼아 수놓다’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연을 벗 삼아 수놓다’ 특별기획전은 자연과 예술의 만남을 주제로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30호 김순덕 전통자수장을 초대해 전통자수장의 작품과 전시 이해를 돕기 위한 산림박물관 소장유물 일부를 구성해 전시한다. 산림박물관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자연물을 대상으로 한 땀 한 땀 수놓아진 자수 작품 전시를 통해 우리 전통자수의 멋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 기간 중에 초등 4~6학년 가족 대상의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인 “거울아 거울아 누가 제일 예쁘니?-나만의 자수거울 만들기”도 함께 운영한다. 심진규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장은 “학예사와 함께 전시를 관람하고 전통자수장의 지도 아래 자수거울을 만들어 보는 체험활동을 통해 전시 콘텐츠의 효과적인 이해와 박물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접수 및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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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영월 고속도로’예비타당성조사 대상 확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제천~영월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4월 1일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 자문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제천~영월 고속도로”는 동서6축의 일부 구간으로 2017년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중점추진 사업으로 반영되어, 도, 지자체, 시민단체 등이 사업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했다에도 그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에서 제외되어 지역 주민들의 상실감이 컸으나,
- 지난 1월 29일 발표된 ‘2019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서 타당성점검 필요사업으로 선정되고, 이번에 기재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확정되어 사업추진 동력이 마련됨에 따라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 관계자는“제천~영월 고속도로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도정 역량을 집중하고, 동서6축 완성을 위해 나머지구간도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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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강원도장애인복지대상’수상자 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4월 1일 제20회 강원도장애인복지대상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자랑스런 장애인 부문에 고아라씨, 장한 장애인가족 부문에 최미영씨, 고마운 장애인봉사 부문에 고봉희씨를 수상자로 확정했다.
자랑스런 장애인부문 수상자인 고아라씨는
- 청각장애 3급 장애인으로 강원도 홍천 출신의 청각장애인 전문무용수로서 2018 평창 패럴림픽 폐막식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활동 및 장애인식 개선 강연, KBS 인간극장 및 OBS ‘살맛나는세상’ 출연 등의 방송활동을 통해 장애인 인식개선에 큰 기여한 바가 큼.
장한 장애인가족 부문을 수상한 최미영씨는
- 지역사회에서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정보화 교육에 매진해 지역복지 향상에 공헌하였으며 지적장애를 가진 남편도 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20년간 성실히 근무해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해 이웃의 칭찬이 자자함.
- 아울러 2018년말 말총증후군, 척추고정술 등 장기간 아버지가 입원하자 슬하의 외동딸은 직장을 사직하고 어머니와 함께 병간호, 산책, 여행 등 아버지의 재활을 돕는 따뜻한 가족애를 보여주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음.
고마운 장애인봉사 부문을 수상한 고봉희씨는
- 1990년부터 군생활을 시작하며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겠다는 강직한 신념을 갖고, 장애인 목욕지원, 주거환경 개선, 차량이동 지원 등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지속했다.
- 2012년부터 본인이 가진 재능을 활용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일과사랑보호작업장 차량관리, 전기시설 유지보수 등 안전한 작업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 2018년도 강원도자원봉사왕으로 선정될 정도로 취약계층을 위한 왕성환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고, 장학금 후원, 헌혈증 지부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장애인복지대상은 “장애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개인가족단체를 적극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장애인의 사기를 고양하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사회통합”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2000년부터 2018년까지 총19회에 걸쳐 57명이 수상했다.
한편, 시상은 오는 4월 19일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도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관하는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할 계획이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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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봄철 공사장 등 점검 … 16건 적발, 처분예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강원도 내 5개 시·군에 대해 봄철 화재예방을 위해 공사장에 대한 광역특별조사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소방본부 광역조사반은 2개팀 6명으로 구성해 5개 시군에서 7개대상을 무작위 추출해 표본 조사하였으며
공사현장 임시 소방시설 설치, 적합한 자격자에 의한 소방공사 실시, 무허가 위험물 사용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조사결과 5개 대상에서 임시 소방시설 미비치, 소방시설 도급계약 위반, 소방시설 무등록 업체의 영업, 소방시설 공사 착공 신고 전 선 시공 등 불량사항을 적발하였으며,
입건 4, 과태료 6, 조치명령 3,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3건 등 총 16건의 처분이 행해질 예정이다.
광역 조사반은 조사와 함께 안전수칙 준수 당부 및 관계자 안전교육도 실시했다.
이동학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강원도 소방본부에서는 공사장의 안전관리를 위한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실시중이며, 공사 관계자의책임강화를 위해 감시·단속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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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4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나무심기 붐 조성을 위한 강원도 나무심기 및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제 74회 식목일을 기념해, 도민의 나무심기 붐 조성을 위해서 오는 5일과 6일 이틀간 자체 나무심기 행사 및 내나무 갖기 캠페인 일환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나무심기 행사는 오는 5일 집다리골 자연휴양림 일대에서 자작나무를 식재할 예정으로, 산림과학연구원 직원과 춘천산림조합 직원이 동참해, 미래 지역 명품숲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6일에는 오전 10시부터 강원도립화목원 주차장 일원에서 내나무 갖기 캠페인 일환으로 지역도민에게 나무를 나누어 줄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그간 도민들 호응이 높았던 유실수 4종 총1,050본을 1인당 2본씩 선착순 배부할 예정이다.
산림과학연구원 심진규 원장은 “이번 두 행사를 통해 명품숲 조성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나무심기 붐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본 사업을 지속 확대해 강원도 산림이미지에 걸맞은 아름다운 명품숲을 지속적으로 조성·육성하는데 앞장서겠다” 라고 밝히고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통해 생활속에서도 친근한 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라 아름다운 동네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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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강원도 출범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일 원주 오크밸리에서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강원도 출범식’을 개최한다.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 2월 8일까지 생활공감정책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모집을 해 113명이 구성되었고, 임기는 1년이며 국·도정을 아울러 경제·복지·문화·환경·건설교통 분야 등 정책 모니터링을 통한 정책 아이디어제안과 민원 불편사항 제보, 정책현장 참여 및 나눔·봉사활동을 수행한다.
이번 출범식은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아울러 역량 교육 등도 진행된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적극적인 정책아이디어 발굴, 정책현장 참여 및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국·도정이 개선되도록 노력할 것을 결의한다.
역량교육에서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금창호 연구위원이 ‘생활공감제안 정책기법’, 전 원주시 부시장을 지낸 최광철님이 ‘제2중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특강과 우수사례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2018년에는 우수제안자로 대통령 및 장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윤성보 강원도 총무행정관은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에 대한 제안 하나 하나가 도민 행복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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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농촌신활력 플러스 사업 공모결과 2개소 선정, 140억 지원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농식품부에서 공모한 ‘2019년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에 2개시군이 최종 선정 됐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공모계획에 대비 강원연구원 및 강원대학교 등 전문가로 자문단을 구성해 시군별로 지역에 맞는 주제선정과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사업계획서 작성시 개별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공모에 치밀하게 대비해, 지난 3월 12일 자체평가를 통해 3개시군을 신청하였으며 2개시군이 선정됐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이란 지역개발사업 등으로 구축된 지역 자산과 다양한 민간조직을 활용해 지역 특화산업 고도화, 일자리 창출 등으로 농촌지역 자립적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농식품부에서 전국 43개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대면평가 및 현장 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20개소를 선정해 개소당 7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강릉시, 홍천군은 올해부터 4년간 70억원을 지원받아 지역대학, 연구소, 민간조직, 참여경영체 등 지역주체와 행정이 공동 참여하는 전담조직을 구성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릉시는 로컬푸드와 연계한 지속가능한 안심먹거리 생산과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로컬푸드 종합지원센터 건립, 로컬푸드 스퀘어 조성, 인적자원 인큐베이팅 센터를 조성해 로컬푸드산업과 농촌휴양체험 마을을 활성화하고 농촌지역의 새로운 신동력을 창출할 계획이며 홍천군은‘조선 홉’종자를 복원해 홍천의 새로운 특화작물로 육성해, 다양한 분야로 산업화 하고자 홉 산업생태계구축 및 활성화 ICT융합 정보화 지원을 통해 지역별 호프마을육성, 홉 가공상품 개발로 홉 산업을 선도하고 연관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내 일자리 창출과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박재복 道 농정국장은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을 통해 지역별 특화 산업을 활성화하고 지역순환경제를 구축해 농촌일자리 창출 및 농가소득증대를 도모, 농촌 인구감소를 막고 농촌공동체를 활성화 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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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구조분야 직무 연찬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원주 한솔 오크밸리에서 도내 소방서 구조업무담당자 와 구조대원 64명을 대상으로 2019년 구조업무담당자 직무 역량강화 연찬회을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현장활동 대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구조업무를 개선을 통해 도민에게 고품질 119구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달라지는 2019년 긴급구조종합훈련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재난발생에 따른 긴급구조 통제단 운영사례 발표,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준비 진행사항 설명, 구조대원의 팀 전술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종합상황실과 현장 구조대원들 간의 인적네트워크 구성 등 능동적 구조정책 실행력을 향상을 위한 직원 상호 화합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김충식 강원 소방본부장은 “소방대원의 안전이 국민의 안전과 직결 된다.”며 연찬회를 통해 구조역량을 강화해 고품질 국민안전 119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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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소년은 우리가 지킨다
[8-20190329101154.jpg][충청뉴스큐] 강릉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19년 주력 사업으로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하는 청소년지원사업을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CYS.Net의 일부분으로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민간의 자발적 참여조직으로 위기청소년 발견·구조, 의료·법률, 복지, 상담·멘토 등 하부 영역별 총 50여명의 지원단과 7명의 운영위원단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릉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위기청소년들에게 하굣길 아웃리치 홍보, 식사 및 간식지원, 법률상담지원, 이·미용비, 의료비, 교통비, 교복구입비 등을 지원해 위기청소년을 위한 사회안전망 확충에 앞장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초 어려움에 처한 지역 청소년을 돕기 위해 후원업체 및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추진했고,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자립 및 각종 청소년 지원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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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소유자 의무강화’도·시군 합동 캠페인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9일과 4월 3일, 양일간 해당 시청 소속 동물보호담당 공무원, 동물보호명예감시원 및 동물보호관련 단체 등 도·시군 합동으로 ‘반려견 소유자 의무강화’ 홍보 캠페인 실시한다.
금번 합동 캠페인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4월 19일까지 도내 전 지역에서 봄 나들이철 행락객 및 도민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개 물림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강원도를 방문한 관광객에 대한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마련했다.
이에 따라 주민의 왕래가 많은 공원·산책로 및 주요 관광지 등에서 반려견 동반 소유자에게는 외출시 목줄·인식표 착용, 동물등록 등 의무 미준수시 과태료 부과 등 강화된 의무사항을 안내하고 일반인에게는 개 물림 예방을 위한 에티켓의 중요성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체계적인 동물보호·관리를 위해서 반려견 소유자는 반드시 등록해 주시고 반려견과 동반 외출시 타인에게 위해를 가할 수 없도록 목줄, 입마개 등 안전조치를 해주실 것을 당부” 하며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강원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2019-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