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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강원도안전대진단 현장점검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도는 오는 15일 강원도안전대진단에 포함된 강릉 지역의 민간 썬크루즈호텔에 대해 김성호 행정부지사가 참관하는 대진단 점검을 실시한다.
한편 점검시행 기관을 독려해 대진단 기간 내 시설점검이 차질 없게 완료되어 도민 안전이 한단계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줄 것 당부한다.
강원지역안전대진단은 지자체, 도민 등 모든 안전관리 주체가 참여해 안전관리실태와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예방활동을 하는 안전 거버넌스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 2월 18일을 시작으로 오는 4월19일까지 추진한다.
김부지사는 강릉시를 방문해 국가안전대진단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 후 오후 3시로 예정된 민·관 합동점검 대상시설로 이동해 전문가와 시설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설점검시의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설관리주체에 현지시정 및시정요구 등을 직접 지시할 예정이다.
또한, 김부지사는 합동점검단 및 시설관계자에게“불특정 다수인이 사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일상 및 정기점검 등 누수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한다.
도는, 앞으로 도민 자율점검 참여 유도로 안전문화 확산이 정착 되도록 홍보활동 및 자율점검표 배부 등 지속 강화할 계획이며 대진단 대상시설물에 대한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 3월말 목표로 강원도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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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후원 “행복나눔 빨래터” 이동세탁차량 전달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5일 도청에서 삼성전자가 강원도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세탁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도내 2개 시·군에 “행복나눔 빨래터” 이동세탁차량을 제공하는 전달식을 개최한다.
전달식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박영진 삼성전자 한가족협의회 사원대표, 한만우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형환 경제정책기획관 등이 참석한다.
이동세탁 차량은 한 대당 1억 5천만원 상당으로 드럼세탁기와 건조기 4대를 탑재하고 세탁에 필요한 순간온수기, 발전기, 오수저장탱크 등 빨래에 필요한 부수 설비들이 완비되어 있어 어디든지 찾아가서 세탁은 물론 건조까지 할 수 있다.
부피가 큰 침구류도 한 번에 끝마칠 수 있도록 제작되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가정에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원하게 된다.
“행복나눔 빨래터” 이동세탁 차량은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임직원분들의 성금으로 수원봉사단에서 2015년부터 매년 강원도에 후원하고 있으며, 오늘 전달식이 끝나면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릉시종합자원봉사센터, 속초시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달된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삼성전자의 행복나눔 빨래터 사업은 취약계층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서 어르신, 장애인 가정에 위생과 청결을 책임져 줄 것으로 기대되어 감사하다” 고 전했다.
강원도는 앞으로도 본 나눔행사와 같은 사회공헌사업 유치활동에 적극 노력해 취약계층이 행복하고 소외받지 않도록 지속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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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소상공인을 위한 1,200억원 금융지원 확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금융지원 강화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주기위해 NH농협은행 등 6개 기관과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도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농협은행 12억원, 신한은행 7억원, 국민은행 5억원, 우리은행 5억원, 하나은행 2억원 등 31억원을 출연하고 모두 1,2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소상공인에게 지원한다.
대출한도는 업체당 5천만원 이며, 도는 2년간 2%의 이자를 지원하며 대출자금 중도상환 시 해약금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정만호 경제부지사는, ‘이번 협약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금융지원 강화로 지역상권 활성화에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도내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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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해빙기 대비 문화재 및 전통사찰 안전점검 실시
태백산 장군단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시군 문화재부서와 함께 해빙기 대비 문화재 및 전통사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강원도내 중요문화재 125개소와 전통사찰 48개소를 대상으로 문화재 및 주변시설 안전상태, 방재설비 작동여부, 재난대응 매뉴얼 구축현황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태백시 장군단처럼 해빙과 동결이 거듭되면서 자연붕괴가 발생할 수 있는 문화재를 집중 점검한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며 약해져 지반이 붕괴되는 등 안전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기간으로, 공사현장의 기초작업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가설시설물 설치상태, 동절기 공사중단 현장의 주변 정리상태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기간 중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조치하고,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현장은 현장 시정통보는 물론 국비예산 확보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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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을 살리는 사람들 , 우리 동네 안전지킴이
심폐소생술 교육 모습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오는14일 오후 1시 부터 횡성군 청소년수련관에서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률 향상을 위한‘제3회 강원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회는 참여열기를 높이기 위해 기존 심폐소생술만 경연하는 경직된 분위기를 탈피해 흥미로운 상황극 형태의 촌극으로 진행된다.
시·군을 대표한 선수들은 일반인 3명 내외로 총 16개 팀이 참여해 열띤 경연을 펼친다.
출전선수들은 경찰, 학생, 주부, 회사원, 봉사단체등 다양한 직군이 참여하며, 모두 자신이 익힌 심폐소생술이 지역과 사회의 안전을 위해 사용되길 원해 참여했다.
삼척시를 대표해서 참여한 삼척동자 팀은 군인, 직장인, 대학생으로 쉽게 구성할 수 없는 직군이 결성되었으며, 고성군을 대표한 3GO팀은 앞집, 옆집, 뒷집에 사는 가정주부들이 참여한다.
한편 강원소방은 금년 1월 30일에도 춘천소방서에서 심폐소생술을 배운 권00씨가 골프장에서 의식을 잃은 70대 지인을 살린 사례가 있다.
김충식 강원도 소방본부장은“도내에는 고령인구가 많고 119가 접근할 수 있는 거리가 멀어, 누구나 심폐소생술을 익혀 생명 존중을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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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 애민보육원과 자매결연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은 13일 춘천시 우두동에 있는 “애민보육원”을 방문해 시설청소 등 봉사활동과 함께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민보육원 원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단기적·이벤트성 봉사활동이 아닌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자원봉사체계 구축을 위해 “애민보육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4월부터‘산림과학연구원 자원봉사의 날’을 지정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산림과학연구원 직원들은 시설 내·외부를 청소하고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새학기를 맞아 새 옷을 선물하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도록 격려 했다.
한편, 심진규 연구원장은 “언제나 이웃과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의 마음가짐으로 가족으로부터 소외된 어린이들이 작지만 이웃의 사랑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애민보육원에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갖고 매달 사랑나눔 활동을 적극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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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강원 도정 국민신청실명제 실시
세부 운영절차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정책실명제 활성화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위해 국민신청실명과제를 오는 4월 1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는 행정기관이 수립·시행하는 주요 정책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관리하고 공개하는 정책실명제를 강화하기 위해 국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국민의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이다.
신청 대상 사업은 정보공개법 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를 제외한 도정 현안, 대규모 예산 및 용역 사업, 주요 자치법규의 제·개정 및 폐지 사항 등이다.
국민신청실명제는 국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강원도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우편, 이메일, 방문 신청이 가능하며 문서24 홈페이지에서도 신청 할 수 있다.
국민신청실명제 접수 후, 신청 사업을 검토해 심의위원회 최종심의·의결을 거쳐 5월 중 도 홈페이지에 정책실명제 대상 사업을 공개할 예정이며,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분기별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도 김민재 기획조정실장은 “국민신청실명제 운영으로 도정 전반에 대한 도민의 알권리와 참여기회가 확대되고 정책의 투명성과 신뢰성이 한층 더 강화될 것 ”이라고 밝혔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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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유관기관과 함께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위한 본격 행보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4일, 춘천 베어스타운호텔에서 포스트 올림픽 외국인관광객 유치 확대 및 붐조성을 위한 ‘2019년 외국인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지정서 수여식 및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 확대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5개 전담여행사 대표들과 한국관광공사, 한국여행업협회, 중화동남아여행업협회, 강원도관광협회, 강원도경제진흥원 등 관광업계 전문기관 및 시·군 관광부서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담여행사 지정서 수여식과 외국인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전담여행사는 앞으로 강원도의 사계절과 구석구석 관광자원, 특히 DMZ 평화관광과 플라이강원 등 최근 이슈와 연계해 해외 시장별로 관광객의 입맛에 맞게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엮어내고, 도와 함께 공동마케팅을 통한 해외 홍보와 외국인관광객을 끌어오는 역할을 하며, 도는 시군 및 리조트와 연계해 시·공간적 관광자원 발굴과 제공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도는 이에 앞서, 본 사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6일과 7일 외국인관광객 전담여행사와 시장별 순차적으로 사전 실무 간담을 갖고 여행사별 타깃 활동 지역, 신규상품 개발계획, 외국인관광객 유치 계획 등 활동계획에 대해 의견교환과 협의를 진행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여행사들은 강원도 상품개발을 위해 체험코스 등 시장별로 관광객들이 좋아하는 콘텐츠 개발과 숙박, 식당 등 관광인프라의 적극적인 안내와 협력을 주문한 바 있다.
한편, ‘외국인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는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높아진 해외 인지도와 올림픽 레거시를 활용해 외국인관광객 유치 확대로 지속 이어나가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게 되었으며, 국내 유력 인바운드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지난 1월 공모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해외 시장별로 경쟁력 있는 여행사 25개를 선정했다.
전창준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강원도는 계절별로, 지역별로 수많은 관광자원을 갖고 있으며,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해외 인지도가 더욱 높아지면서 외국인관광객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 그동안 서울·수도권에 비해 원거리라는 이유로 교통비&시간 면에서 경쟁력이 떨어져 여행사들이 강원관광상품 개발에 소극적인 면이 없지 않았다. 전담여행사를 통해 강원도 구석구석의 관광자원을 멋진 상품으로 엮어 외국인관광객 유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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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외국인 전용 관광택시 춘천 발대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춘천시는 오는 14일 춘천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관계자, 강원도 전담여행사, 한국관광공사 SNS 기자단 및 FIT 외국인 모니터링 투어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천역 광장에서 외국인 관광택시 춘천 발대식을 개최한다.
강원도 외국인 전용 관광택시는 점차 늘어나는 개별관광객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했고 ITX청춘열차와 KTX강릉선을 이용해 강원도를 방문하는 FIT외국인 관광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관광지를 관람할 수 있도록 연계교통편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강원도 외국인 관광택시 춘천 발대식에서는 춘천시에서 사전 협의를 통해 선발된 100명의 운전자를 대상으로 외국인 관광택시 인증서 수여, 친절 서비스 실천 선서, 외국인 관광택시 깃발 전달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발대식 행사와 연계 한국관광공사 외국인 SNS 기자단과 FIT 외국인 모니터링 투어단의 추천 관광지 체험을 통해 실시간 춘천 관광 SNS홍보와 함께 관광객 불편사항 모니터링 문제점 등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전창준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ITX청춘열차와 외국인 관광택시의 결합으로 FIT 외국인 관광객들이 춘천에 오기도 쉽고 춘천에서도 외국인 관광택시로 편리하고 저렴하게 이동할 수 있어서 FIT외국인 관광객 강원도 유입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강릉시 발대식은 4월 3일 벚꽃축제와 연계해 개최 예정으로 한국관광공사 국내외지사와 해외 강원관광사무소를 통해 FIT선호 온라인 사이트 OTA여행사 해외 유명 예능 특집방송 등 다각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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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최초 생태환경분야 청소년 진로체험의 장이 열렸다
운영 프로그램 내용
[충청뉴스큐]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는 올해 4월부터 생태환경분야의 진로를 모색하는 도내 청소년들이 현장에서 체험 및 실험을 통해 자신들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 등 생태환경문제가 심화되어 이 분야의 관련 전공과 직업들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강원도 최초로 전문적인 강사진들을 구성해 생태환경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생태환경분야의 청소년 진로체험프로그램은 도내 초등 5~6학년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매월 넷째주에 “나무의사 그게 뭐예요”, “나도 수질분석 전문가” 등 6개 과정으로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연구공원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연환경연구공원 소장 박경아는 “자연환경연구공원은 생태환경분야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의 꿈과 행복한 진로설계를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린다.”라고 했다.
한편,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은 청소년 진로체험프로그램 뿐만아니라, 유아들의 숲놀이터인 반비유아숲체험원 운영, 성인 대상의 자연생태 강좌 개설, 소외계층 대상의 연구공원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2019-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