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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대명그룹, 평화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대명그룹은 오는 7일 오후 3시 강원도청에서 평화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그 동안 평화지역에 군병력 축소와 위수지역 확대로 지역 생존권을 위협받는 평화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명그룹의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해 힘을 모으기로 하자는데 큰 의의를 두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평화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의하면서 맞춤형 사업을 진행하고,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세부적인 사항을 추진하는 것이다.
우선적으로, 대명그룹의 델피노골프앤리조트가 위치하고 있는 고성군 지역 소규모 음식업소에 대한 시설개선, 신메뉴 개발, 고객 응대 및 친절 서비스 컨설팅을 실시해 소규모 음식업소가 자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지역 맛집으로 육성, 우수한 먹거리와 서비스 마인드 개선 확대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면서 향후 평화지역 5개군 지역 전체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오늘 협약을 계기로 평화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도는 통일시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중심인 평화지역 경제 활성화 조기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는 평화지역의 음식점과 숙박시설 등의 시설개선을 위해 시설현대화 사업, 농어촌민박 시설환경 개선사업, 거점 숙박업소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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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봄 신학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관리 점검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학교 식중독 예방을 위해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학교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위생관리실태 특별점검을실시한다.
금번 점검대상은 375개 학교급식소 및 69개 집단급식소식품판매업소이며, 점검은 도 및 강원도교육청, 시·군 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과 각 시·군별 자체점검반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운영한다.
주요 지도·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사용·보관, 건강진단 실시 여부, 식품의 비위생적 취급 등 위주로 중점 점검한다.
또한 지하수를 사용하는 학교에 대해는 지하수 살균 소독장치 정상 작동여부를 점검하고, 학교급식 다빈도 제공 완제품 등에 대한 수거·검사를 통해 급식식품의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식품안전과 관련이 적은 경미한 사항은 현장 계도를 하며, 식품안전시설·설비 등 환경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개선조치를 하는 등 식품안전 수준 향상 및 위생환경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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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전국 일제소독의 날’운영실태 특별점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2월 25일자로 구제역 전국 이동제한이 해제되었지만,겨울철새 북상에 따른 AI 발생위험이 있고 중국·베트남 등 주변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속 발생하고 있어, 특별방역기간인 3월말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물샐 틈 없는 차단방역 체계 구축을 위해 ‘전국 일제소독의 날’인 오는 6일 특별점검을 추진한다.
춘천·원주·철원 등 주요 13개 시·군은 도와 시·군 합동점검반 26명을 투입하고, 나머지 5개 시·군은 자체 점검반을 동원해 축산농가와 축산시설에 대한 소독 등 이행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소독설비 구비·운영, 농장과 시설 내·외부 소독 및 기록부 작성, 소독약 적정 희석배율 사용, 외부인·차량 출입통제 등 가축전염병예방법상 방역규정 준수여부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위반사항 적발 시 관련 규정에 의거 과태료 처분 등 강력 조치하고, 미흡사항 발견 즉시 시정·보완토록 지도해 축산농가와 축산관계시설 등의 자율방역의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전국 일제소독의 날’에 축산농가에서 가용 가능한 소독장비를 총 동원해 축사 내·외부 및 기계·장비 등에 대한 세척·소독을 철저히 하고, 시·군과 농·축협에서는 소독차량과 공동방제단을 총 동원해 소독을 지원해 달라”고 특별히 당부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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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공모사업 14개소 선정, 체육사각지대 해소
공모선정 결과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19년 생활체육시설 확충지원 공모사업’에 14개 사업이 선정되면서 총사업비 745억원에 대해 국비 257억원을 확보해 도내 체육 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일부지역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지원되는 사업은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일반형과 장애인형으로 구분해 일반형은 수영장, 체육관을 기본으로 하는 체육시설로 삼척시, 동해시, 태백시, 인제군이 장애인형은 장애인의 우선이용권을 보장하는 비장애인 통합 체육시설로 춘천시, 강릉시가 선정되었으며,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는 거주지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소규모 다목적체육관 건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평창군 2개소, 양양군 1개소가 선정됐다.
또한 기존 노후 등으로 개보수가 필요한 공공체육시설에 대해 평창군, 속초시, 홍천군, 철원군 체육시설이 선정되어 안전하고 쾌적하게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강원도 관계자는, 생활체육시설 확충사업은 지역밀착형 생활SOC 사업의 일환으로 앞으로 3년간 지원예정이며 특히 ‘이번에 선정된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는 다함께 돌봄, 문화센터, 도서관 등을 복합화해 설계될 예정으로 실질적으로 지역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시설로 건립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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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스마트팜 혁신밸리 2차공모 사업설명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6일 오후 3시 춘천시 동면농협에서 지역주민, 농업인, 농업인단체 및 유관기관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2차공모에 따른 공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우리 도의 농업 경쟁력 제고와 청년 유입을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을 실현하는 스마트팜 사업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소통을 위한 자리이다.
조성 위치는 춘천시 동면 지내리 일원 24ha 규모이며, 사업기간은 올해부터 2022년 까지 총사업비 약 1,170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했다.
스마트팜 혁신밸리에는 스마트팜 창농·창업을 위한 청년창업보육센터, 스마트팜 창업인의 안정적 독립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
지역주민과 농업인이 상생할 수 있는 지역상생 시범지구, 스마트팜 전후방 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스마트팜 실증단지 등 핵심사업이 조성될 계획이며, 스마트팜 관련 농산업 확산 및 배후마을 조성 등 지역 연계사업이 추진 될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오는 8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에 응모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 결과는 28일 발표된다.
도는 2차 공모를 준비하는 동안 지역주민과 농업인, 농업인단체와 많은 대화를 나눴으며,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준비한 만큼 이번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끝까지 협력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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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1주년 기념행사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1주년 기념행사가 3월 9일 평창과 정선에서 각각 개최된다. 이 행사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개막일에 맞춰 문화체육관광부,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와 강원도가 공동주최한다.
1주년 기념식은 오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패럴림픽 참가 선수와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한다.
기념식의 주요내용으로는 우리나라의 동계패럴림픽 최초 금메달리스트인 신의현 선수 등이 참여하는 기념세리머니와 함께 시각장애인 이소정 양과 평창스노우어린이합창단 공연, 하현우, 박기영, 청각장애 발레리나 고아라, 김수진과 김종원이 출연하는 ‘평화의 하모니’그리고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이 ‘가능한 꿈들’이라는 주제로 매직퍼포먼스를 펼친다.
1주년 특별공연은 같은 날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정선 실내체육관에서 1주년 기념영상 상영과 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주요 공연내용으로는 발달장애 청년들로 이루어진 국내 최초의 클라리넷 앙상블 ‘드림위드앙상블’의 수준 높은 연주와, 박애리-팝핀현준과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이 함께하는‘정선아리랑 공연’그리고 아이콘, 양동근, 클론, 신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는 총 49개 국 57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동계패럴림픽 사상 최대 규모의 대회로 기록되었고, 북한이 역사상 처음으로 동계패럴림픽에 참가한 대회이기도 하다. 이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금메달 1, 동메달 2개로 종합 16위를 기록한 바 있다.
강원도 관계자에 따르면 “이 행사는 패럴림픽이 남긴 성과와 과제를 되돌아보는 동시에 패럴림픽 선수,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패럴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한 모든 분들에게 긍지를 심어주는 자리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라고 패럴림픽 1주년 기념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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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 공공구매 비즈니스 페어’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도경제진흥원은 ‘2019 공공구매 비즈니스 페어‘를 오는 6일과 7일, 2일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개최한다.
본 행사는 강원도내 공공기관이 물품구매, 공사 및 용역사업 발주 등 공공구매 추진 시 도내 중소기업을 우선 활용할 수 있도록, 2011년부터 강원도가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원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와 공동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소기업 제품 전시부스, 발주계획 설명회, 구매상담장을 통해 공공기관과 중소기업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전시부스에는 74개 개별부스와 테마별 4개 공동관, 전시대 4관에 도내 119개 기업이 참가해, 의료기기, 건축·토목 자재, 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공공구매 수요 제품을 선보인다.
설명회에서는 공공구매 관련 제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소개와 더불어 올해 공공기관의 공공구매 발주계획을 상세히 설명한다.
구매상담장에는 도내 90개 공공기관 구매담당자가 배치되어, 맞춤형 1:1 상담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에게 공공기관 납품 기회를 마련해 준다.
또한, 참가자에게 도내 중소기업 생산제품 현황과 공공기관 발주계획 책자를 배포해 공공구매 추진 시 유용하게 활용토록 할 예정이다.
한편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이 서로 친밀한 네트워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어울림한마당도 개최한다.
그동안 공공기관과 도내 중소기업간 정보부족 및 소통미흡 등으로 도내 제품 구매에 애로가 있었던 점을 감안해, 공공기관명 3행시 짓기, 반짝 홈쇼핑 경매, 이상형 월드컵 등 재밌는 프로그램과 함께 중소기업에서 직접 자사제품을 공공기관에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계획이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은 6일 오후 2시에 개최된다.
도내 공공기관, 경제단체, 중소기업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7개 특별지방행정기관과 강원도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를 위한 업무협약과 공공구매 실적 우수기관 담당자에 대한 표창수여, 공공구매 촉진 퍼포먼스 등을 통해 올해 공공구매 목표액 달성을 다짐한다. 금년에는 3조원 구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강원도 홍남기 경제진흥과장은 “도내 공공기관과 중소기업간 발주정보 공유 및 구매상담 기회 마련을 통해 공공구매를 촉진할 수 있는 진정한 소통의 장이 되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한만큼, 공공기관과 도내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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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드론 전문가 양성
철원군
[충청뉴스큐] 철원군에서는 4차 산업혁명 최첨단 기술인 드론산업의 발전과 다양한 산업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드론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지원대상 및 내용은 주민등록상 철원군내에 1년 이상 거주자로 농업인, 퇴직군인, 청소년으로 20명에게 자격증 취득교육비의 50%을 지원한다. 자격증 과정은 한 달 과정으로 하루2시간 실기비행으로 10일 20시간만 이수하면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사 자격증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접수방법은 철원군 인재육성과 평생교육부서 선착순 방문접수로 접수기간은 3.7 ~3.15 7일간이다. 자세한 내용은 철원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을 확인하면 된다.
4차 산업혁명의 첨단기술인 드론은 농촌노동력 부족 문제 해소와 병해충 방제 작업의 노동력을 절감해주며 항공촬영, 산불감시, 재난관리 등 행정의 새로운 변화와 활력을 불어넣는데 매우 효과적일 전망이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관내 농협과 업무협약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한 인력들이 드론을 활용한 작업에 투입될 수 있도록 연계할 계획이며 드론이 활성화 되면 휴경지가 줄고 농업인의 삶의 질도 한층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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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업부·중기부·유관기관과 공동 수출지원체제 가동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무역협회 등의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수출지원체제를 가동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수출현장의 수출애로를 해소하기 위한‘강원도 수출활력 촉진단’행사를 오는 7일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미중 무역분쟁으로 대표되는 국가간 수입규제 조치 등으로 대외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의 통상정책 방향과 강원도의 무역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지역기업의 수출애로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가 수출관계 중앙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 및 중소벤치기업부와 함께 주최함으로써, 한국무역협회, 코트라 등 수출 유관기관 전체가 참여하는 수출지원 체제를 가동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강원도는 지역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한 지원방안을 더욱 다지면서 동시에 도내 수출기업과 중앙부처, 수출지원 유관기관간 협업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전홍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의 다양한 의견들을 정부의 통상정책에 반영함과 동시에 중앙정부의 통상정책 방향 전반과 강원도 무역활성화 방안과의 연계 또한 강화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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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맞춤형 품질·안전 교육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6일과 7일 2일간 권역별로 도 및 18개 시·군 건설공사 담당공무원 400명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건설공사 품질·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강원도에서 발주하는 공공 건설공사 부실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토교통부에 특별히 요청함으로써 이루어지게 됐다.
공공 건설공사 견실시공 및 안전강화 방안을 위한 정부의 정책방향 소개, 최근에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건설사고 사례와 건설기술자 미 준수사항, 건설공사 품질관리를 위한 제도 소개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정부가 수립해 이행 중인‘산재 사망사고 감소대책’,‘공공 건설공사 견실시공 및 안전강화방안’에 포함된 추진과제의 내용을 소개함으로써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강원도의 의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안태경 건설교통국장은 “금번 교육을 통해 건설공사 담당공무원 품질·안전관리 역량이 향상되어 관내 건설 재해율 저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반기에는 공무원 뿐만 아니라 시공사 등 건설관계자까지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19-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