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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드론 전문분야 확산을 위한 드론자격증 취득 지원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금년부터, 4차 산업혁명 융복합의 최첨단 기술인 드론산업의 발전과 다양한 산업변화, 스마트 시대를 맞아 공공분야로 점차 확대되는 드론 활용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공무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드론조종 자격증 취득 교육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드론교육 사업 대상자 선발에 많은 현업부서 공무원이 지원 신청해, 드론교육 전문자격증 취득에 큰 관심을 보여 줬다.
지원대상은, 도 소속 공무원 12명, 4개 분야에 실무자를 우선 선발 지원하며, 2020년에는 분야별 업무 수요 증가에 부응 할 수 있도록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드론조종 전문교육을 통해 운용 부서 담당자들의 도정 업무 활용을 전문화 하고, 업무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드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함에 있으며, 이번 교육이수를 통해, 환동해출장소에서는 2020년 상반기부터 어업지도선에 드론을 탑재해, 해상 불법 어업지도 단속을 시범 실시할 예정이다.
드론 관련, 지원 업무활용 분야로 확대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도청에서 먼저 선도적으로 드론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자격증을 취득하게 해, 드론 운용 부서 담당자 전문성을 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
도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드론 교육과정에서 우수한 자격증 취득 성과가 있고, 관련 부서에서도 좋은 반응과 성과가 기대 된다면, 연차적으로 자격증 교육 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최근 드론에 대한 활용 증가와 함께 교육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 드론조종자격 전문기관 위탁교육을 통해 강원도 드론 운용 부서 실무자들의 자격취득 시 겪는 불편함이 다소 해소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면서 앞으로, 도 산하 드론 조종자를 육성 지원해, 강원도 드론산업의 저변확대를 위한 기초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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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년 빙어수정란 방류
빙어수정란 방류 시군별 방류현황(계획)
[충청뉴스큐]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는 겨울축제 대표어종으로 각광받는 빙어 수정란 130,000천개를 생산해,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춘천시외 4개시군의 서식환경에 적합한 수면에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빙어는 여름에는 수온이 낮은 깊은 물에 서식하며 봄철 산란기가 되면 얕은 곳으로 거슬러 올라가 산란 후 생을 마감하는 단년생 어류로 특히 얼음낚시대상으로 대단위 댐·호를 보유한 시·군에서는 겨울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을 줄 뿐 아니라 겨울철 어업인의 주 소득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그동안 내수면자원센터에서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빙어 수정란 940,000천개를 방류해 내수면어업의 생산력을 높이는데 기여해 왔으며 빙어가 겨울축제 및 먹거리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그리고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에서는 도내 내수면 여건에 적합한 품종의 생산·방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어족자원조성과 생태계 보호 및 복원과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토록 할 계획이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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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행정의 투명·효율성 제고, ‘2019년 자율적 내부통제’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고질적 비리 및 행정오류를 예방해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를 통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도정 실현을 위한 ‘2019년 자율적 내부통제’를 추진 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5대 지방행정과 연관되는 정보시스템을 상호 연계 운영해, 업무처리 과정에서 비리·행정오류 발생시 담당자, 관리자, 감사자에게 경보를 발령해 실무부서에서 조치 후 감사자가 확인하는 ‘청백–e시스템’운영을 정착시켜 나가고, 소관 업무의 비리 발생 및 행정착오 개연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업무 처리과정에서 공무원 스스로 체크리스트에 따라 진단하는‘자기진단제도’운영을 활성화해 실무부서에서 대상 업무에 대해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사위원회에 제출하게 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아울러‘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운영 강화를 통해 반부패·청렴 활동에 대한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금품·향응 등 수수사실 신고와 청탁 위반행위 등 11개 항목, 행동강령·지방공무원법 위반 등 9개 항목에 대해 개인별·부서별 평가 및 인센티브 부여로 자기관리 및 청렴 공직문화를 정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완재 강원도 감사위원장은 앞으로, 청백-e 시스템 운영 교육 강화, 비리·행정오류 모니터링 발생 시 적기 처리, 부서별 자기진단업무 발굴 및 수시 진단, 청렴 지표 이행 및 실적 등록, 청렴이행 평가를 통해 공직비리 예방과 행정효율성 향상 등 공직윤리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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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국비 40억 확보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고용노동부 주관 ‘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공모사업에서 2개의 지역혁신프로젝트 8개 세부사업과 24개의 일반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4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자치단체가 고용관련 비영리 법인단체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 특성에 적합한 일자리 사업을 발굴 제안하면 고용노동부에서 심사선정해 국비를 지원받는 사업이다.
도는 이번 공모사업에서 지역혁신프로젝트 사업으로 강원도의 열악한 중소기업 현실과 기업 성장과정에서 존재하는 시장실패 요인을 극복하고 기업 성장 생태계 구축에 중점을 둔 기업지원 사업인 “중소기업 3D극복 상생협력 프로젝트”와
강원도 인구구조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교육훈련 사업인 “신중년청년 리스타트 일자리창출 프로젝트”등을 제안해 최종적으로 2개 프로젝트 8개 세부사업이 선정됐다.
또한 일반사업은 모두 24개 사업으로 지역의 산업수요에 맞는 인력양성 및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실시하는 교육훈련 사업으로 “공공교통서비스 운수종사자 양성*”, “신소재 4차 산업 전문인력양성” 등 15개 사업, 창업창직 기초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창업창직 지원 사업으로 “재도약 나침반 혁신창업 육성 지원사업” 등 4개 사업, 지역산업 수요에 따른 원활한 구인.구직 매칭을 지원하는 취업연계 사업으로 “청년 지역정착을 위한 사회적경제 일자리창출 프로젝트” 등 2개 사업, 산업단지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고용환경개선 사업으로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 지원사업” 등 3개 사업이 선정됐다.
강원도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 현장맞춤 컨설팅, 조직진단이 체계적으로 지원되어 기술 및 생산 경쟁성 우위 획득으로 기업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지역의 산업수요에 맞는 교육훈련 사업이 취업 계층별로 적절하게 추진되어 도내 구직자의 취창업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사업은 2월부터 각 수행기관별 사업공고를 시작으로 추진되며 사업 참여는 도내 중소기업 및 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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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축산농가 청소 및 주변 경관개선 등 축산환경 개선의 날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축산농가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 조성 및 깨끗한 축산에 대한 주민들의 긍정적 인식 전환을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축산환경 개선의 날’을 정해 매월 두 번째 수요일에 추진해 왔고 이번 3월에는 가축방역 이동제한 해제, 봄철 퇴액비 사용에 따른 악취 발생 우려,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등 고려해 첫 번째 수요일인 오는 6일에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농가 자체 대청소의 날로 농가에서 가축분뇨 처리 및 악취 관리 여부를 자율적으로 결정해 축사외부 및 관리자 이동통로를 철저히 소독하고, 우방·돈방 및 퇴비사 내부는 미생물을 충분히 사용하는 등 전국일제 소독행사와 병행해 추진함으로 환경 개선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그리고 ‘축산환경 개선의 날’은 농가가 축사와 축사주변을 청소하며 악취발생 원인을 점검하고 제거하는 날로 평소 축사환경을 관리하지만 이날을 기해 축산환경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도록 운영할 계획으로 4월부터는 당초 계획대로 매월 두 번째 수요일에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축산환경 개선의 날’ 활성화를 위해 시·군과 축산 관련단체에 각 기관별 홈페이지, 전광판 및 SMS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축산환경 개선의 날’ 당일에는 마을단위로 안내 방송을 하고, 축산농가에 문자를 발송해 참여율을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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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지방도 유지관리사업 조기발주 보고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금년도 강원도에서 관리하는 지방도 개설과 유지관리 부분의 예산 신속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안태경 건설교통국장 주재로 신속재정집행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본청 도로과와 도로관리사업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지방도 확포장 21개소 931억원, 유지관리 6개 분야 181개소 477억원, 위임국도정비 697억원 확보 총력 등 신속집행과 국비 최대 확보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지역건설업체 수주기회 확대, 지역업체생산 건설자재 구매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앞으로도 추진상황을 상시 점검해 효율적인 재정집행이 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안태경 건설교통국장은 신속한 지방도사업의 재정집행을 통해 금년도 사업의 조기 마무리를 유도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으로 도로이용자에게 최상의 도로 서비스 환경을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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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도민안전을 위한 국가안전대진단 총력”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4월 19일까지 도내 다중이용시설, 요양병원, 급경사지 등 안전 취약시설에 대해 지자체, 유관기관, 전문가 및 안전단체 등과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실효성 있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사람우선·안전중시 기반, 시설물의 위험 요소를 진단하고 근원적인 해소대책을 마련하는 등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점검기간을 정해 추진하는 예방활동으로서, 강원도는 최근 사고발생, 노후화 정도 등을 고려해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한 시설 3,960개소를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호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방재과 등 관련부서, 시군,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합동점검반이 중심이 되어 대진단을 진행 중에 있으며, 특히 주택 등 일반시설에 대해서도 관리주체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안전진단 체크리스트”를 제작·보급 등 자율점검을 통해 안전문화가 정착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 등을 통해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점검에서 지적된 보수·보강 및 정밀점검 등 필요 시설에 대해서는 년내 예산을 확보해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의 중점목표로는 형식적인 점검이 아닌 실효성에 기틀하고, 도민의 안전 책임감 인식과 도민참여 강화의 3대 원칙에 입각해 추진한다.
실효성 강화를 위해 위험시설 전수조사를 통한 DB구축과 DB를 통한 이력관리와 점검 이행실태 확인도 강화한다.
또한, 점검 실명제 강화 법 개정 등을 통한 대진단 결과 공개 확대를 통해 기관의 책임성 강화, 도민참여 범위를 대진단 전 과정으로 확대해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
공공시설과 국민생활과 밀접한 다중이용시설은 등은 도민참여를 통한 의견수렴 결과를 반영하는 등 개선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방침이다.
박근영 재난안전실장은 금년도 대진단은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과 합동점검반을 운영하는 만큼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점검에 누수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확고히 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이 계기로 도민의 안전의식을 한층 더 높이고 안전한 강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민의 많은 협조와 관심도 부탁했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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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임업인단체 총연합회 구성 제1차 임시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현재 도가 추진하고 있는 신산림 시책과 관련 강원 임업의 미래 성장 동력과 대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도내 임업인 단체를 하나의 협의체로 구성하기 위한‘강원 임업인단체총연합회 제1차 임시회’를 오는 28일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산림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는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강원도지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강원도지회, 강원도산림보호협회 등 도내 임업인단체 대표자 및 관계자 17여명이 참석한다.
임시회를 통해 ‘강원임업인 총연합회’구성과 관련해 추진배경과 향후계획을 설명하고, 연합회 법인 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 구성 관련 안건 심의와 세부적인 사항에 대한 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향후, 준비위원회에서는 연합회 구성을 위한 발기인과 대표단 구성, 정관 마련 등 이행 절차를 협의할 계획이다.
김용국 강원도 녹색국장은“올림픽 이후, 산림에서 강원발전의 새로운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고자 기존 산림의 패러다임을 전환, 보존과 이용을 동시에 늘리는 정책 추진을 목표고 삼고 있는 우리도로서는 매우 뜻있고 새로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의미 있는 연합회라 생각이 든다며 속도감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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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유림 인근주민의 산림소득 창출과 산림보호을 위한 자은2·3리 보호협약 체결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도유림 인근마을 주민의 산림에서의 소득창출에 도움이 되고 도유림의 산림보호를 위해 2월 27일 홍천군 두촌면 자은3리 마을회관에서 자은2·3리 마을과 도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보호협약식에는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심진규 원장, 자은2리 마을대표 김동선 이장과 자은3리 마을대표 이상필 이장, 강원도의회 신도현의원과, 홍천군의회 나기호 부의장, 김시범 홍천군산림과장, 남교현 두촌면장과 마을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보호협약이 체결됐다.
산림과학연구원에 따르면 보호협약의 기간은 5년 이내로 하되 필요한 경우에는 그 기간을 5년의 범위 안에서 연장해 자은2·3리 마을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산불예방, 불법산지전용 행위 단속 및 산림 내 자생식물 보호와 불법 굴·채취행위 신고 등 도유림 보호를 위한 활동을 하게 되며, 도유림 내에서 생산되는 산림부산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무상으로 양여할 방침이다.
심진규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산불위험의 선제적 대응과 산촌 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산림보호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춘천 지암리 등 16개 마을과 보호협약을 체결하였으며, 마을에서는 도유림에서 생산된 수액, 송이, 잣 등의 임산물을 양여 받아 지역주민 소득에 크게 보탬이 되고 있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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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이제는 도내 시내버스 안에서도 무료 와이파이를 쓴다
버스 공공와이파이 설치수량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민의 통신비 절감과 관광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비를 지원받아 2월에 도내 6개 시지역 시내버스 281대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했고 한 달간 시범운영을 한 후 오는 4월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하며 7월에는 시내버스 108에 확대 설치 예정이다.
이로써 앞서 버스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한 강릉시를 포함해 도내 7개 시지역의 시내버스에 공공와이파이가 설치되어 시내버스 이용객들이 무료로 무선인터넷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시내버스에서 공공와이파이의 이용을 원하는 시내버스 이용객은 가입한 통신사에 관계없이 휴대폰에서 와이파이 목록을 검색해 ‘PublicWiFi@BUS’를 선택하면 별도 인증절차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강원도 최정집 경제진흥국장은 “올해에는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구축과 함께 공공도서관, 버스터미널과 같은 공공장소와 면회객, 외출 병사를 위한 평화지역 일원에도 공공와이파이를 대폭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