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설성평생학습관은 지역 주민의 생활 기술 향상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뚝딱뚝딱 전동공구 마스터 클래스’및 ‘나무에 그리는 감성’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목공 특별강좌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한 목공 기술을 습득하고 간단한 수리나 소품 제작을 스스로 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뚝딱뚝딱 전동공구 마스터 클래스’강좌는 목공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동공구 사용법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목공 기초 기술을 교육하는 과정으로 이달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운영된다.
전동드릴, 샌더, 직소 등 기본 전동공구의 안전한 사용법은 물론 재료 이해, 측정, 절단, 조립 등 목공의 전 과정을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나무에 그리는 감성’강좌는 나무에 그림과 글을 새겨 넣는 교육 과정으로 오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운영한다.
목공 작품 제작의 마지막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수강생들이 예술적 가치를 높이고 보다 높은 완성도를 구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지역사회 내 평생학습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는 한편 설성평생학습관 목공실의 활용도를 높이고 실습 중심의 평생학습 문화가 자리 잡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주민들이 목공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목공실을 중심으로 실용적이고 참여도 높은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지역 주민의 배움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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