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금산군보건소는 올해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및 초중고교의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국립재활원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장애발생예방교육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장애발생예방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국립재활원 연계 전문 장애인 강사가 참여기관에서 눈높이에 맞춘 사고 사례 중심의 예방교육 및 장애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5개 기관의 160명의 유아 및 학생들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교육 신청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보건소 방문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사고로 인한 후천적 장애 발생 확률이 존재하는 만큼 장애발생예방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및 발생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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