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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기준 전국사업체조사 실시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당진시 지역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체에 대해‘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전국사업체조사는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해 정부 정책 수립 및 지역개발계획 수립 등의 기초자료 마련의 목적으로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조사내용은 △사업장 소재지 △사업체명 △사업체 대표자 등 9개의 공통항목과 △상용근로자 초임 연간급여 수준 자율항목 1개로 총 10개 항목이다.
면접조사와 전화조사, 인터넷조사, 배포조사 등 비대면 조사도 병행한다.
조사 참여는 조사원 방문 시 직접 응답하거나 조사원이 전해준 안내문을 확인해 인터넷 등 비대면으로 응답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통계청 사업체조사 콜센터 또는 당진시청 기획예산담당관 통계분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현 기획예산담당관은 “조사에 응답하신 모든 내용은 오로지 통계작성을 위해서만 활용되며 과세 등 다른 용도로는 전혀 제공되지 않는다”고 밝히며 “전국사업체조사는 실효적인 경제 정책의 밑거름이 되는 만큼 조사에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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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용역업체 마음대로 '시장직인' 찍어 공문서와 개발동의서 보내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합덕산업단지를 추진하면서 시가 보낸 용역업체가 '시장직인'을 마음대로 찍은 공문서와 개발동의서를 해당지역 주민들에게 보낸 것이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또 순성면 중방2리 이장이 마을회관 노인정 안방을 용역업체에게 빌려주고 발전기금을 받기로 한것에 대해 다른 지역 이장들은 마을회관 목적에 전혀 맞지 않고, 말도 안되는 얘기라며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당진시 마을회관 지원 조례 제2조 "마을회관"이란 행정리ㆍ통에서 주민들의 자치적 집회소 목적으로 사용하는 건축물을 말한다.
좌)지난 해 12월 당진시가 주민들에게 보낸 공문서 우)올 1월 용역업체가 주민들에게 보낸 공문서 사진/충남팩트뉴스제공
당진시와 용역업체는 2023년 12월과 2024년 1월 '일반산업단지 추진 관련 협조 요청 공문서와 개발동의서를 각각 해당 마을 주민들에게 보냈다.
다른점은 2023년 12월 당진시에서 보낸 공문서에는 '시장직인' 없이 보냈고, 2024년 1월 용역업체가 보낸 공문서에는 '시장직인'이 찍혀 있었다.
이에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에 용역업체에서 보낸 공문서와 개발동의서는 우리와 상관없고, 용역업체가 스스로 복사해서 보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주민 A 씨 "용역업체가 무단으로 '시장직인'을 찍어 공문서를 보낸것이 확인된 이상, 유출경로 확인 및 책임자 처벌이 없다면 당진시도 공범임을 자인하는것과 같으니까 지켜 볼 것이다"라고 말했다.
주민 B 씨는 “지난번에 시 관계자가 이 사업은 오성환 시장님이 무조건 직접 해야 돼서 안된다. 라는 말이 떠오른다"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또 당진시가 산업단지를 조성한다며 먼저 SPC(특수목적법인)을 만들고 개발동의서를 당진시가 앞장서 받는것에 대해 인근 시·군(서산시, 예산군, 아산시) 관계자는 "왜 관에서 개발동의서를 받느냐?며 그건 업체(SK에코플랜트㈜)가 받아 충남도에 허가서류를 넣으면 그때 SPC(특수목적법인)에 참여해 허가가 빨리 나도록 행정적인 편의를 봐주면 된다"라고 말했다.
※ SK에코플랜트㈜는 서산 대산그린컴플렉스, 아산 선장그린컴플렉스, 예산 조곡그린컴플렉스 등 3곳에서 산업단지를 동시에 조성중에 있다.
▲서산시 관계자는 "SK에코플랜트㈜는 2018년 서산시에 산업단지를 같이하자고 제의한지 5년이 지난 2023년 7월 허가가 났으며, 개발동의서는 업체가 받아야지 왜 시에서 나서서 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서산시는SPC(특수목적법인)도 충남도에 허가가 들어가고 나서 나중에 참여했다”
▲ 예산군·아산시 관계자도 “SK에코플랜트㈜가 주민동의서는 받았고, 충남도에 산업단지 허가를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 SPC(특수목적법인)에 참여하고 있지 않다. 그러나 참여하려고 준비는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당진시 순성면 중방2리 이장은 마을회관 노인정 안방을 용역업체에게 발전기금을 받는다는 명목으로 내줬다.
이들두고 주민 C 씨는 “발전기금을 낸다고 해서 동의해 줬지만 얼마를 내는지는 모른다. 용역업체 사무실이 마을회관 노인정 안에 있어 불편은 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중방2리 이장에게 "용역업체를 마을회관에 들어오는 댓가로 발전기금 얼마 받기로 했나?" 묻자 중방2리 이장은 “쓸데없는 기사를 왜 올렸나?, 왜 그런짓을 하냐?, 뭘 알려고 하냐?”며 자기 말만 하고 끊어 버렸다.
한편, 순성면 중방2리는 마을회관 노인정 안방까지 내주며 산업단지를 찬성하고 있는 반면 순성면 본리1구 주민들은 현수막과 깃발을 내걸며 반대하고 있어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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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산공장 건축허가 불허 방침에 대해 행정소송 제기, 항소심에서 당진시가 승소
당진시와 (주)램테크놀러지의 건축허가 불허가 처분 행정소송 항소심에서 지난 8일 당진시가 승소했다
충남농어민신문 이태무 기자 대전지방 법원앞 1인 시위
대전고등법원의 이 결정은 최근 방송에서도 램테크놀러지 금산 공장 불산 누출 사고로 주민에게 배상한 것과 지역 주민들의 생존권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항소심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주)램테크놀러지는 석문국가산업단지에 불산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지난 2020년 12월 당진시에 건축허가를 신청했다.
하지만 석문면개발위원회와 지역주민들의 격렬하게 반대하는 등 논란이 거세지자 당진시는 안전성 입증 등을 이유로 2021년 8월 불산공산 건설 불허 처분을 내렸다.
이에 불복한 (주)램테크놀러지는 당진시를 상대로 ‘석문산단 내 불화수소 (불산) 공장 건축허가 신청 불허가 처분 취소’ 신청을 청구하고 충남도에는 행정심판, 법원에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충남도의 행정심판에서는 (주)램테크놀러지의 불허가 처분 취소 신청을 기각한 반면, 지난해 4월 대전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에서는 재발 가능성이 거의 없고 (주)램테크놀러지가 공청회를 할 의무가 없다고 판단, 당진시가 ‘건축허가 불허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이 결정에 당진시는 즉시 항소에 나섰고, 이어 석문개발위원회와 불산공장반대책 특별위원회 주축으로 석문면 20개 마을 주민 400여 명이 (주)램테크놀러지 금산공장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여는 등 투쟁의 강도가 더욱 거세졌다.
특히, 석문면개발위원회 강정의 위원장, 이종호 고문, 조세현 사무국장, 배성수 사무차장이 삭발을 감행하며 불산공장 입주에 대한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명하기도 했다.
불산공장 반대대책 특별위원회 관계자는 “석문국가산업단지는 다양한 기능을 가진 생산, 주거, 업무, 관광, 상업 기능을 갖는 복합형 산업단지로, 공장 예정지 주변에는 교육 연구시설과 체육시설, 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추후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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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료
당진시, 2024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료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1월 9일부터 30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추진했다.
당진동, 합덕읍을 시작으로 고대면까지 총 3과정 24회에 걸쳐 체계적으로 영농설계를 하도록 안내하며 공익직불제 교육과 연계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애초 계획했던 인원보다 233%나 더 많은 교육생이 참석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 대한 열기가 뜨거웠다 센터 관계자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농업인들에게 감사드리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뿐만아니라 농업전문교육, 스마트농업교육 등 센터에서 추진하는 교육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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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소규모 건축물 해체 현장 안전 점검 추진
당진시, 소규모 건축물 해체 현장 안전 점검 추진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올해 당진 지역건축사회와 합동으로 소규모 건축물 해체 현장에 대해 안전 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소규모 해체 현장 안전사고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안전 점검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소규모 건축물 해체 현장의 경우에는 ‘건축물 관리법’에 따른 해체 공사 감리자 지정 의무에서 제외되어 있다.
시는 해체공사장 내 안전사고뿐 아니라 주변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 점검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점검 대상은 24년도 건축물 해체 신고 대상 중 연면적 100㎡ 이상 또는 2층 이상의 건축물이다.
시는 △건설장비 운용 기준 준수 및 작업자 안전 장비 착용 여부 △인접 건축물, 보행자와 차량에 대한 안전대책 준수 여부 △날림먼지 · 폐기물 관리 등 해체공사장 환경관리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기로 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지적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법령 위반 등 중대한 사항은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을 통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건축주와 건설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해 시민 안전 확보 및 산업재해 예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최원진 건축과장은“소규모 해체공사장의 안전 점검을 통해 작업자와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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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구직 청년 돕는다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 선정
당진시, 구직 청년 돕는다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8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 기간이 길어지거나 단념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들의 구직의욕을 높이는 사업이다.
지원사업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단기는 50만원의 참여 수당을 지급하고 중기 이수 시 150만원, 장기 이수 시 250만원의 참여 수당을 지급하며 이수 성과급을 포함해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구직 단념 청년,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이다.
프로그램은 단기, 중기, 장기로 나누어 밀착 상담,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 과정으로 당진청년타운 나래에서 청년들의 미래 설계를 돕는다.
시 관계자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을 통해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당진시는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이겠다”고 밝혔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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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법인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해 법인 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기한 내 특별징수명세서를 제출할 것을 안내했다.
내국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에게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대상에 해당한다.
지급하는 금액에 대해 원천 징수된 법인세의 10%를 법인지방소득세로 특별징수한 특별징수의무자는 그 내역을 기재해 특별징수명세서를 2월 말까지 제출해야 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위택스를 통해 전자파일로 제출하거나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고 전자파일 제출에 대한 방법은 위택스 공지 사항에 게시하고 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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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키다리병에 강한 안평벼 등 보급종 개별 신청 안내
당진시, 키다리병에 강한 안평벼 등 보급종 개별 신청 안내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정부 벼 보급종 잔량 종자에 대해 국립종자원 종자민원서비스 또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종자은행을 통해 개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현재 개별 신청이 가능한 품종은 △안평벼 △새일미 △영진벼 △참동진벼 △강대찬벼 △오대벼 △일품벼 △참드림벼로 잔량 소진 시까지 언제나 누구든 신청량에 제한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센터에 따르면 정부 보급종 종자는 종자 채종 포장에서부터 철저한 관리를 통해 생산해 건조, 저장, 정선, 포장 과정을 거친 후 종자 검사에서 합격한 종자이다.
순도가 높고 발아율이 높으며 병해충 발생도 적어 농가에서 씨를 받은 종자보다 106% 증수 효과가 있다.
작년에 처음으로 공급한 안평벼는 최고품질로 선발된 품종으로 밥맛이 좋고 키가 77cm로 작아 쓰러짐에 강하며 국내 주요 벼 품종 중 키다리병에 가장 강한 품종으로 각종 병에 대한 저항성을 키운 품종이다.
특히 수확 후 이듬해 장마기 이후까지 보관해도 쌀알의 갈라짐이 적고 밥알색과 밥맛이 유지되는 등 품질 저하도 적은 것이 특징이다.
올해 처음으로 공급하는 참동진벼는 신동진벼의 우수한 밥맛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병 저항성은 강화된 품종으로 벼알이 굵은 중대립미로 질소질 비료를 많이 주면 쓰러짐이 발생할 수 있다.
보급종 개별 신청을 하면 농업인의 휴대전화로 종자 대금 납부 가상계좌를 문자로 보내주고 농업인은 이 가상계좌로 입금하면 국립종자원에서 종자를 농업인이 신청한 주소로 택배로 보내준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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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제1회 당진시충남합창단 운영위원회 개최
당진시, 2024년 제1회 당진시충남합창단 운영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당진시충남합창단 운영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당진시충남합창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연간 공연계획 등을 심의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2024년 당진시충남합창단 운영계획 △2023년 정기평정 조치 및 단원 재위촉 △당진시충남합창단 신규단원 모집 총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위원회에서는 합창단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문화 소외지역 및 학교, 병원 등 공연을 관람하기 어려운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의 확대, 합창단원들의 역량 강화 방안 마련 등을 논의했다.
한편 당진시충남합창단은 2005년 5월 당진군립합창단으로 출범해 올해로 19년째를 맞이한 합창단이다.
지난 2023년 충청남도 공립예술단 편입 공모에 선정되어 금년도부터 상임 합창단으로 전환해 충청남도 공립 합창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당진시 외 충남 전역으로 활동반경이 넓어져 당진시의 위상을 높이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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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도 임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운영
당진시, 2024년도 임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운영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농림축산식품부 농기계 임대료 운영지침에 따라 전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임대료를 감면해 운영하기로 했다.
당진시는 농업인의 부담을 완화하고 농촌 현실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최대 허용 범위인 50%를 감면해 운영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본소를 비롯해 남부권, 중부권, 북부권으로 나누어 각 지역에 임대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84종 1,169대의 임대용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다.
작년 기준 당진시 농업인들의 임대 농기계 사용 건수는 6,369건으로 임대료는 1억 2,482만원에 이른다.
이는 50% 감면으로 운영된 금액으로 그만큼의 혜택을 당진시 농업인이 받았음을 의미한다.
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농업은 이제 기계화 부문에서 뒤처지면 경쟁력을 높이기 힘들다.
센터에서 추진하는 농기계 임대 사업은 농업인에게 큰 힘이 되고 있고 농기계 임대를 위한 장비 구입 및 농업인이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운반 서비스를 추진하는 등 농업인들이 경쟁력을 갖추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