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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로컬푸드 농업인 교육 실시
당진시, 로컬푸드 농업인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로컬푸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매장에 농산물을 출하하는 농업인과 향후 당진시 로컬푸드 매장에 농산물 출하를 희망하는 농업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또한 로컬푸드의 이해 로컬푸드 기획생산 및 조직화 방안 농약의 올바른 사용법 등 꼭 필요한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돼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로컬푸드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서는 체계적인 농가 관리가 필요하다 시장 수요에 맞춰 연중 신선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향후 설치될 수청동 로컬푸드 직매장에 많은 농가가 입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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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 명절 전 노동상담소 연장 운영
당진시, 설 명절 전 노동상담소 연장 운영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일부터 8일까지 임금 체불 예방 및 조기 청산을 위해 노동상담소를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시는 지역 내 노동자들의 노동인권 보호와 신장을 위해 당진시 노동상담소를 설치하고 공인노무사의 무료 상담을 연중 지원하고 있다.
최근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체불 임금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집중 노동 상담 기간에는 임금 체불 예방과 청산을 위한 심층 상담 체불 조정 체불 근로자 생계비 융자제도 등 근로자의 생계 안정을 위한 정부의 구제 제도를 안내한다.
경기 침체로 인한 경영난으로 근로자의 임금을 체불하고 있는 사업주를 위한 체불 청산 지원 사업주 융자 제도 등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경기 불황으로 많은 노동자들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노동자들의 체불 임금 청산을 위한 노동 상담과 권리구제를 집중적으로 지원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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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정당 현수막 일제 점검 나선다
당진시, 정당 현수막 일제 점검 나선다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오는 2월 말까지 14개 읍면동과 합동으로 일제 집중 점검 및단속에 나선다.
시는 지난 12일부터 정당 현수막 관리를 강화하는 개정된 옥외광고물법이 시행됨에 따라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점검에 나섰다.
주요 개정 내용은 정당 현수막은 읍면동별 2개 이내만 설치할 수 있고 표시기간 15일이 지나면 신속히 자진 철거해야 한다.
또한 스쿨존과 소방시설 주변 정차·주차 금지표시 구간 등엔 설치가 금지된다.
신호기나 안전표지 등을 가리거나 도로 횡단 및 교차로·횡단 보도·버스정류장 주변 5~10m 내에 현수막 높이 2.5m 미만으로 설치는 불가하다.
당진시는 개정된 옥외광고물법이 처음 시행된 지난 12일 각 정당과 선거사무소, 당진시 옥외광고물 협회 당진지부에 관련 내용을 안내했다.
이달 중 시·읍면동 합동 기동정비반을 운영해 옥외광고물 협회 당진지부와 합동으로 다음 달까지 집중 점검·단속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선거를 앞두고 바뀐 옥외광고물 법을 숙지하지 못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일이 없도록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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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관리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당진시,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관리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2024년 건강관리 프로그램’ 참여자를 1월 29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문 접수로만 신청할 수 있고 오는 5일부터 시작한다.
시는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사전 건강측정을 하고 건강 상담 등을 한 후 건강관리 챠트를 작성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주야간 순환운동과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 영양 교실, 걷쥬 동아리를 모집한다.
특히 교대 근무가 많은 직장인들의 요구를 반영해 야간 순환운동실과 주야간 건강 스캔 상담실을 운영한다.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건강관리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건강 고위험군 만성질환자 관리와 합병증 예방을 위해 질환별 맞춤 영양교육, 시민 맞춤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겨울철 건강관리에 힘써주길 바란다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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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 명절 전 ‘코로나19 예방접종 집중 접종 기간’ 운영
당진시, 설 명절 전 ‘코로나19 예방접종 집중 접종 기간’ 운영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8일까지 2주간 ‘코로나19 예방접종 집중 접종 기간’을 운영한다.
생후 6개월 이상 전 국민은 무료 접종 대상이다.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우선 접종 대상자는 65세 이상 연령층 감염 취약 시설 입원·입소·종사자 면역저하자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사전 예약 없이 관내 위탁의료기관 43개소에 백신 보유 여부를 확인 후 신분증 지참해 방문하면 당일 접종할 수 있다.
접종 가능 백신은 화이자, 모더나, 노바백스가 있다.
이전 접종한 백신의 종류와 차수에 관계없이 마지막 접종 일로부터 최소 3개월 이후 1회로 절기 접종이 완료된다.
박종규 당진시 보건소장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지속해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설 명절을 대비해 가족과 친지를 만나기 전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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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와 대기업은 '상생(win-win)' 외치면서 지역 농산물은 '빛좋은개살구'
당진시(시장 오성환)와 현대제철(대표 서강현), GS EPS(대표 정찬수), 당진화력(본부장 김훈희) 등 당진시·대기업·공기업이 침이 마르도록 외쳐대는 ‘상생(win-win)’ ‘상생(win-win)’에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로 만든 김치는 없었다.
당진시는 공공급식 식재료에서 애써 지역김치(0%)를 외면하면서 타지역 김치(100%)를 우리 아이들에게 먹이고 있었고, 또 대기업과 공기업은 가격을 내세우며 중국산 김치(100%)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진시는 농산물 박람회에 참석해 홍보하고, 농산물 브랜드와 농산물 직판장을 만들어 지역 농산물 소비를 장려하면서 정작 지역 농산물의 집합체인 김치(배추, 고추, 무, 파, 마늘, 생강...등)는 100% 타지역 업체 것만 사용하고 있었다.
충남도도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타지역 업체의 독과점을 막기위해 지침까지 내렸지만 당진시는 이 마저도 충남도의 지침은 당진시와 상관없다며 올해도 예년과 같은 방식으로 타지역 업체에서 100%를 공급하겠다고 나서 지역업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공공급식 시작은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믿을만한 농산물을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하게 먹이자’로 시작됐지만 정작 현실은 타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우리 아이들에게 먹이고 있었다.
또 당진시에는 현대제철, GS EPS, 당진화력 등 일명 대기업과 공기업들은 ‘상생’(win-win)을 외치면서 매년 수억 원씩 지역에 뿌리고 있지만 정작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로 만들어지는 김치는 중국산을 쓰고 있었다.
이에 기업 관계자들은 하나같이 “외주업체가 구내식당을 운영해 관여할 수 없지만 가격 때문에 어쩔수 없이 중국산 김치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시민 A 씨는 “대기업이 매년 지역축제나 지역행사에 몇천만 원, 몇억 원씩 지원하는게 ‘상생’(win-win)인지는 몰라도 중국산 or 타 지역 보다 10원, 100원 비싸더라도 지역 농산물을 애용하는 것이 진정한 ‘상생’(win-win)의 시작 아니냐?”
시민 B 씨 “현대제철, GS EPS, 당진화력이 중국산 김치를 사용한다고? 상상도 못했다”라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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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더 나은 발전을 위한. 2024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당진시의회, 더 나은 발전을 위한. 2024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의회는 지난 26일 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더 발전하는 의회를 향한 발걸음을 내딛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당진시의회에 따르면 신규로 진행하는 5개의 역점과제와 15건의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발표했다고 전했다.
보고회는 의회사무국 의정운영 기본방향, 2023년 의정주요성과, 2024년 의정운영방향과 팀별 주요업무 보고순으로 진행됐다.
2023년 의정 주요 성과로는 제2서해대교, 탄소중립·녹색성장 특별위원회의 의정활동 적극 지원 다양한 연구모임에 대한 우수시책 연구 및 반영 지원 1주년 기념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포함한 21건의 간담회 지원 SNS환경변화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는 맞춤형 홍보 추진 활발한 교류사업 추진으로 대회 역량 제고 정책지원팀 신설 및 지원관 선발을 통한 의정활동 지원 국민권익위 주관 첫 지방의회 대상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 등 청렴하고 공정한 의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던 사항들에 대해 보고 했다.
이어서 2024년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 역점과제로는 전문위원실의 의원 연구모임 활동 추진 의정팀의 시민 대토론회 추진 의사팀의 청소년 의회 아카데미 운영 정책지원팀의 예·결산 분석을 통한 의정활동 지원 홍보팀의 맞춤형 홍보 추진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김지환 의회사무국 국장은 “올해는 의원들의 정책발굴과 특별위원회 등 의정활동 지원에 더 철저를 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덕주 의장은 “첫 의정업무 보고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각 팀별 주요 안건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제4대 당진시의회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며 보고회를 마무리 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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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2024년 갑진년 제107회 첫 번째 임시회 개회
당진시의회, 2024년 갑진년 제107회 첫 번째 임시회 개회
[충청뉴스큐] 당진시의회는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8일간 제107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당진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 조례안, 결의안, 동의안 등 총 25건의 의안 처리와 5분 자유발언을 통한 시정 현안을 제시할 계획이며 집행부의 2024년도 시정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가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운영위원회의 당진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 외 5건 총무위원회의 당진시 국기 게양일 지정 및 국기 선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7건 산업건설위원회의 당진시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 및 성장관리계획 수립 의견청취안 외 3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김덕주 의장은 개회사에서“2024 갑진년 당진시의회 첫 번째 임시회를 맞이해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드린다”며 “지난 성과를 발판으로 우리 14명의 의원들이 당진의 더 큰 미래 성장에 집중해서 든든한 지킴이가 될 것임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장은 “탄소중립도시 지정 공모사업이 당진의 탄소중립 실현에 중요한 사업으로 기대된다”며 “탄소중립·녹색성장 특별위원회에서 집행부 그리고 또 사회단체와 함께 전략적인 접근을 통해 사업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 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의회와 집행부의‘정책파트너’로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상생의 관계를 유지 정쟁보다는 지역 발전에 가장 시급한 정책 제언 우선 특별위원회의 적극적 활동으로 당진시 정책 실현을 위한 노력을 강조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장은 “2월 2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 집행부에서 제출한 15건의 조례 제·개정 및 일반안건과 의원 발의된 7건의 안건과 결의안 등 3건을 포함한 총 25건의 안건을 심사하게 된다”며 “올 한 해를 설계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의원님들께서는 상정된 모든 안건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는 1월 2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소관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를 거쳐 마지막 날인 2월 2일 제4차 본회의를 열어 부의 안건을 심의 후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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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도서관, 2023년 도서관 이용자 만족도 및 인식 조사 시행
당진시립도서관, 2023년 도서관 이용자 만족도 및 인식 조사 시행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3년도 당진시립도서관 이용자 만족도 및 인식 조사’를 시행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시민 93%가 최근 1년간 도서관의 전반적인 서비스에 만족한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또한 도서관 이용 경험 서비스 만족도 도서관의 사회적 영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시의 공공도서관 운영이 시민의 독서문화 생활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항목 도서관 서비스 만족도 영역 중에서는 향후 도서관 이용 의향 정도와 도서관의 사회적 영향 영역에서 도서관의 의미에서 머물고 싶은 안전한 곳이 높게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당진시민은 도서관에서 도서 대출 등 자료실 이용을 가장 많이 이용한다고 답했으며 그다음으로 평생교육문화프로그램 참여, 자유학습실 이용순으로 복수 응답했다.
자료 이용에 관한 항목 중 사서 추천 도서가 책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된다는 답변이 높게 나타났다.
도서관이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부분을 묻는 항목에서는 교육 및 학습 기회 제공 정보를 찾고 활용하는 능력 증진 문학과 예술에 대한 관심 증가 자녀 양육 및 교육 문제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시는 이번 만족도 조사에서는 서가에 오래된 책이 많이 비치되어 있다는 의견이 있어 신간 도서를 최대한 많이 구입해 배치할 예정이다.
구본휘 당진시립도서관장은“이번 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받은 좋은 평가는 더욱 발전시키고 부족한 부분은 개선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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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활동 개시
당진시,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활동 개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해 ‘2024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지난 2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피해방지단은 공개모집과 당진경찰서 신원조회 절차를 거쳐 40명을 확정했으며 지정된 읍면동에서 유해야생동물로 지정된 멧돼지, 고라니, 까치, 멧비둘기 등을 포획한다.
유해 야생생물 포획이 필요한 농가나 시민은 시청 환경위생과 또는 읍면동으로 요청하면 된다고 밝혔다 포획된 유해야생동물 사체는 당진시 위생매립장에 매립 처리된다.
포획보상금은 매립지 반입 내역, 매립장 내 시시티브이 확인, 지피에스 포획시스템 등 다양한 절차를 통해 지급한다.
한편 2022년 4월경 익명의 민원 신고로부터 시작된 포획물 부정수급 대한 수사는 ‘혐의없음’으로 수사 종결됐다 당초 당진경찰서는 수사 과정에서 지피에스를 조작해 포획포상금을 부당 수령 사실에 대해 수사를 시작했으나, 당진시에서는 지피에스 제도 도입 초기 시스템오류 및 사용자 운영 미숙 등으로 포획보상금을 지피에스에 근거해 지급하지 않고 사체 꼬리와 매립지 반입 내역을 토대로 포획포상금을 정상 지급한 사실이 확인되어 수사 종결됐다 시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농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도록 하겠다.
시민들은 포획 시 발생하는 총소리에 놀라지 마시고 산에 출입할 때는 식별할 수 있는 밝은 옷을 착용해 안전에 유의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