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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자가진단기 설치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자가진단기 설치
[충청뉴스큐] 당진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을 자가검진을 할 수 있는 정신건강 자가진단기를 당진시청 1층 로비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시민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당진시청 민원실 1층 건강존에 정신건강 자가진단기를 설치했다.
자가진단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신건강 자가진단기는 정신건강 자가검진 검사 결과 모바일 전송 정신질환 정보제공 관내 정신의료기관 정보를 제공한다.
상담이나 치료가 필요할 경우 자가진단기를 통해 당진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 예약이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자가진단기를 통해 시민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자신의 정신건강을 확인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
앞으로 시민들의 마음 건강 관리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서비스뿐만 아니라 중증·만성질환자의 정신과적 증상관리를 위해 맞춤형 사례관리와 약제비 등 치료비 지원, 자살 예방을 위한 자살 위기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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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드그룹 플라밍고CC, 조명민원에 이어 임금체불까지...해결 안하나 못하나
당진시 석문면 국가산업단지 내 위치한 라미드그룹(회장 문병욱) 플로밍고CC는 작년 7월 조건부 그랜드 오픈 이후 조명민원 등 여러문제를 해결 하지 않아 재연장이 불투명 했지만 충남도는 2개월 조건부 재연장을 내줬다.
충남도는 지난해 플라밍고CC가 조명불빛 민원을 해결하기전에는 절대 재연장을 내줄수 없다는 입장이었지만, 결국 마지막날 2개월 조건부로 다시 재연장해줬다.
하지만 한달이 지난 지금까지 조명민원도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임금체불 문제까지 발생된 플라밍고CC에 대해 충남도는 어떤 결정을 내릴지 두고봐야 할 것이다.
이에 플라밍고CC 관계자는 “용역업체에 대해 임금체불이 발생한건 맞고 문구비를 지급하지 않아 충남도로 신고간 들어갔다고 도 관계자에게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플라밍고CC는 지난해 원산지 거짓표시로 적발되 경찰에 고발됐다. 이로인해 최대 7년이하의 징역이나 1억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됐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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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나래에서 캠핑용품 대여하고 캠핑 가자
당진시, 나래에서 캠핑용품 대여하고 캠핑 가자
[충청뉴스큐] 당진청년타운 나래센터에서는 당진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캠핑용품 무상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나래센터에서 준비한 캠핑용품은 총 35종 72개로 원터치 팝업 텐트, 테이블 세트, 방수 돗자리, 감성 랜턴, 캠핑 버너, 조리도구, 화로대, 토치 등 캠핑에 필요한 물품들이다.
당진시에 거주하거나 당진에서 활동하는 18세에서 39세인 청년은 누구나 6박 7일 무료로 1회 최대 5개의 캠핑용품을 대여할 수 있다.
대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당진청년타운나래’ 누리집을 방문해 캠핑용품을 예약한 뒤, 신분증을 지참해 당진청년타운 나래에 직접 방문해 물품을 받으면 된다.
시 관계자는 “캠핑용품 대여사업이 고가의 캠핑용품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당진 청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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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 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 확인하세요
당진시, 설 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 확인하세요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설 연휴인 2월 9일~2월 12일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해 운영하며 당진종합병원 응급실은 평소처럼 24시간 정상 운영한다.
1차 진료를 위한 병의원 22곳, 보건기관 1곳이 운영되고 약국 20곳이 문을 연다.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은 시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하거나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앱은 ‘응급’으로 검색하면 내려받을 수 있다.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해 주변 병원과 병원의 진료과목, 이용 가능 병상 수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가까운 약국을 표시해준다.
보건소는 연휴 기간 중 3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실을 운영한다.
지역 주민에게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응급의료지원반을 구성해 재난과 다수사상자 발생 사고에 대비할 예정이다.
또한 설 명절 연휴 동안 평소 이용하던 의료기관이 문을 닫은 경우 비대면 진료를 실시하는 다른 의료기관에서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박종규 당진시보건소장은 “연휴 기간 가벼운 질환에 대비해 가정에 상비약을 준비하고 문 여는 병원, 약국을 확인해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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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 도시농업전문가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
당진시, 2024 도시농업전문가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024년도 도시농업전문가양성 과정’교육생을 2월 7일부터 3월 7일까지 모집한다.
도시농업전문가양성 과정은 3월 19일부터 5월 28일까지 총 21회 88시간으로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진행된다.
도시농업 전문가로서 활동하는데 필요한 도시농업 정의와 이해, 원예활동 프로그램 및 텃밭작물 재배 등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도시농업 전문 실무자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내용으로 진행된다.
도시농업전문가양성 과정을 수료하고 도시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자격증을 취득하면 도시의 텃밭 공원, 주말농장, 농부학교 등 도시농업 원예활동 프로그램 강사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한편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8년 6월 18일 충남 최초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됐다.
센터는 도시농업을 활성화해 우리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교육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 자기소개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당진시농업기술센터로 방문 제출하거나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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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국민 입맛 사로잡은 신품종 호박고구마 ‘당진호풍’조직배양묘 공급 시작
당진시, 국민 입맛 사로잡은 신품종 호박고구마 ‘당진호풍’조직배양묘 공급 시작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해에 이어 지난 2일부터 당진 대표 품종으로 육성 중인 호박고구마 ‘호풍미’조직배양묘 공급을 시작했다.
시는 기존 외래종 호박고구마는 병해 증가 및 퇴화로 재배에 어려움이 많았다.
호풍미는 저장성이 우수하고 덩굴쪼김병에도 강하며 외관 및 수량성도 좋아 당진 대표 브랜드 품종으로 육성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당진호풍’으로 상표등록을 마치고 호풍미 전용 포장 박스를 제작해 다른 고구마와의 차별화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또한 농촌진흥청, 현대백화점과 협업해 현대백화점 식품관에 ‘당진호풍’을 납품했다.
소비자들에게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 이례적으로 지속적인 추가 구매 요청으로 이어졌다.
시 담당자는 지난 1월 6회에 거쳐 새해농업인실용교육 고구마 과정을 통해 조직배양묘 증식 재배기술교육을 진행했다.
앞으로 육묘현장순회 기술지도를 통해 조직배양묘를 안정적으로 증식할 수 있도록 집중지도할 계획이다.
조직배양묘 증식은 일반 묘상 보다 세심한 관리와 주의가 필요할 뿐 아니라 온도가 낮은 동절기엔 야간온도 확보가 특히 중요하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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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리빙랩 주민참여단 발대식’개최
당진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리빙랩 주민참여단 발대식’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2일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리빙랩 주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주민참여단 30여명의 시민과 김영명 부시장, 시 관계자 및 국립공주대학교 글로벌프롭테크연구소 직원 등이 참석했다.
‘주민참여단’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지역의 주요 현안을 도출하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시민 주도 혁신 공동체’를 말한다.
주민참여단은 올 2월부터 9월까지 정기적인 리빙랩 워크숍에 참여해 지역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 도시서비스를 함께 발굴할 예정이다.
이날 김영명 부시장은 “우리 시 발전을 위해 참석해 주신 리빙랩 주민참여단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
주민참여단의 아이디어가 실제 현장에 반영돼 우리 시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기존의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맞춤형 스마트도시 5개년 계획’을 올 10월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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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2024년도 제107회 임시회 폐회
당진시의회, 2024년도 제107회 임시회 폐회
[충청뉴스큐] 당진시의회가 2월 2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07회 임시회를 마무리 했다고 전했다.
8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당진시 2024년도 시정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 후 질의 응답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발전을 위한 의견과 방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회기 마지막날인 제4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별 조례안 16건, 동의안 1건, 의견청취안 1건, 총 18건을 심사해 본회의 상정 후 최종 의결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시정현안에 대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도 진행됐다.
김명회 의원은‘승리봉 공원 조성은 당진읍성 복원사업과 병행되어야 한다’는 주제로 승리봉 공원과 당진읍성이 지역의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는 장기적이고 면밀한 계획을 바탕으로 병행 추진 되기를 제안했다 조상연 의원은‘당진사랑상품권 할인율을 인하해야 한다’와 관련해 더 많은 주민들과 소상공인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당진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의원들은 “2024년 시정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아 올해 우리시에서 진행되는 전반적인 사업에 대해 면밀히 살필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하며 “올해 계획된 주요사업들이 문제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진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덕주 의장은 “이번 제107회 임시회 기간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준 의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또한 오성환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2024년도 시정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하느라 수고 많으셨다”고 전했다, 또한 김 의장은, “2024년도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제4대 당진시의회는 희망 가득한 당진의 미래와 시민 행복을 위해 더 큰 각오와 결의를 다지며 시민들의 바람을 하나하나 실현해 나가겠다”고 다짐하며 제107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당진시의회는 오는 3월 4일부터 3월 1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108회 임시회를 갖고 ▲조례안 심의 ▲2023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2023년도 당진시 복지재단 결산 보고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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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 맞이 사회복지복지시설 등 위문
당진시, 설 맞이 사회복지복지시설 등 위문
[충청뉴스큐] 오성환 당진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2개소와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힘찬 한 해를 기원하며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먼저 고대면에 있는 노인요양시설 ‘해창’을 방문해 시설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당진1동에 위치한 여아 전용 그룹 홈‘어깨동무’를 방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청소년과 아동들에게 덕담 및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저소득 모자 가정을 방문해 건강 등의 안부를 물으며 새해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설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층 가정 4,908가구에 위문 물품을 지원했다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 없이 17만 시민들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잘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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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축제위원회 두 손 맞잡아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축제위원회 두 손 맞잡아
[충청뉴스큐]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와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가 2024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성공개최를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축제위원회와 보존회는 지난 31일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에서 올해 민속축제 일정과 계획, 예산안 등을 조율하고 홍보방안 및 외국인 유치 방안 등을 결정했다.
특히 올해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내년 줄다리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준비하는 축제로 기지시줄다리기의 세계화를 위해 보존회와 축제위원회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회의에서 결정된 사안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교통 홍보 의전 자원봉사 등 축제와 관련한 관계 기관과의 연계도 빠르게 진행될 계획이다.
이종우 문화체육과장은 "내년은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제는 전 세계로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 그 출발점인 올해 민속축제가 성공개최 될 수 있도록 보존회·축제위원회와 함께 당진시에서도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와 보존회는 2월 23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볏가릿대 세우기, 서낭제 등과 함께 달집태우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4-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