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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흰돌유치원, '소통의 날'로 하나 되다
아산흰돌유치원, 소통으로 함께 만드는 교육 ‘교직원 소통의 날’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흰돌유치원은 3월 11일 학기 초 교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민주적인 유치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교직원 소통의 날 을 운영했다.소통의 시간은 퇴근 후 유치원 급식실에서 진행됐으며 교직원들은 직종과 업무의 구분 없이 함께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소그룹 팀 빌딩 활동으로 진행된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에는 ‘커피, 여행, 고향’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서로의 공통점을 찾아보는 활동이 이루어졌다.처음에는 다소 어색한 분위기로 시작됐지만 점차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이해하며 활발한 대화가 이어졌고 교직원 간 서로를 알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이번 행사는 교직원들이 서로 다른 업무와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상호 존중과 배려 그리고 소통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마음을 잇는 하루가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홍혜정 원장은 "교직원 간 소통과 협력은 교육의 긍정적인 미래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협력과 소통이 우리 유치원의 힘인 만큼 앞으로도 교직원 간 따뜻한 관계와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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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자 후원, 아산 선장면에 따뜻한 나눔…반찬 지원으로 이웃사랑 실천
이정자 후원자,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성금 100만원 전달 반찬 나눔 사업에 활용…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식생활 지원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이정자 후원자는 지난 11일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선장면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식사 준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기적으로 반찬을 전달해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계획이다.이정자 후원자는 평소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주민으로 주민자치회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이정자 후원자는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후원하게 됐다"며 "정성이 담긴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진화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이정자 후원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을 반찬 나눔 사업에 의미 있게 사용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정진 선장면장은 "주민자치회 활동과 더불어 나눔까지 실천해 주신 이정자 후원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읍면동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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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주민 만족도 높여
아산시 영인면, 유관기관 합동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창구'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영인면은 지난 11일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 아산시보건소, 영인보건지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이동 약자 및 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현장에서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순한 행정 절차 안내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 인권 상담, 치아검진 및 기초건강검사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하는 체계적인 건강 관리 서비스까지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참여한 주민은 "전문가들이 한꺼번에 마을로 찾아와 건강도 봐주고 어려운 점도 들어주니 든든하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주민들을 위해 뜻을 모아준 유관기관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영인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읍면동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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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 취약계층에 희망을…식품꾸러미 나눔으로 따뜻한 동행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 취약계층 대상 '식품꾸러미 나눔 및 모니터링'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 31가정을 대상으로 '식품꾸러미 나눔 및 안부확인'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푸드뱅크를 통해 지원받은 식료품 생필품으로 식품꾸러미를 구성해 전달하는 사업으로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실태를 살피는 모니터링도 함께 진행했다.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 가정의 안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유영숙 민간단장은 "매월 직접 가정을 방문하며 대상자분들의 안부를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모완 둔포면장은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봉사 덕분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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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초, 107년 전 '대한독립만세' 함성 재현
"대한독립만세" 107년 전 그날의 함성 온양초교서 재현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온양6동 주민자치회와 온양6동은 지난 11일 온양초등학교에서 '제5회 온양지역 3 11만세운동 재현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아산지역 최초의 독립만세운동인 '온양초 온양장터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온양초등학교 학생들과 지역 주민, 시도의원, 주민자치회 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107년 전 그날의 함성을 재현했다.기념식은 아산우리소리 창극단 식전 공연 박민용 주민자치회장 개회선언 온양초 온양장터 만세운동 유래 설명 온양초 염도율 김예진 학생의 3 1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거리행진에서는 참석자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온양초등학교에서 온양시장 만세 시위 현장까지 행진하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쳐 선조들의 독립 의지를 몸소 체험했다.박민용 온양6동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역사를 주민들과 함께 기억하고 재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온양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주민 화합을 이끄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애국심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게 됐다"며 "참여해 주신 모든 주민께 감사드리며 이러한 역사적 자긍심이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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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선장면, 주민자치회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아산시 선장면, 주민자치회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위기가구 조기 발굴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지역 안전망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선장면은 지난 11일 선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복지 사각지대를 조기에 발굴하고 위기가구에 대한 신속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수행해야 할 역할과 위기가구 발굴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경제적 어려움 건강 문제 사회적 고립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의 특징과 징후, 일상 속 관찰을 통한 조기 발견 방법 등을 공유했다.또한 위기가구 발견 시 상담 및 의사소통 방법, 행정복지센터와 복지기관 간 서비스 연계 절차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도 다뤘다.교육에 참석한 주민자치회 위원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더 관심 있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이정진 선장면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행정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곳까지 살피는 지역 복지 안전망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선장면은 주민자치회 행복키움추진단 이장단 등 지역 인적 안전망과 협력해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읍면동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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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 문화예술단체 지원 강화…보조사업자 설명회로 사업 본격 추진
아산시, 지역 문화예술단체 지원 강화…보조사업자 설명회로 사업 본격 추진 통합공모로 45개 문화예술단체 선정…투명한 보조금 집행 교육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문화예술 지원사업 보조사업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선정된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과 예산 집행에 대한 안내를 실시했다.이번 설명회에는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선정된 45개 단체의 대표 및 실무자가 참석했으며 보조사업자 대상 보조금시스템 기본교육과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앞서 시는 올해 문화예술 지원사업 통합공모를 통해 마을축제 명소화 사업 등 24개 사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61개 단체가 신청해 45개 단체가 최종 선정됐다.2026년 아산시 문화예술 지원사업은 전년 지원사업비 22억원 대비 약 23% 확대된 27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사업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아산시의 역점 추진과제인 50만 자족도시 조성은 지역경제 발전은 물론 지역 주민들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문화예술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라며 “문화예술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으며 현장에서 문화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지역 문화예술 단체와 예술인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 중심의 문화예술정책을 다양화하는 것은 물론 각종 행사 등에 지역 예술인 우선 참여제를 확대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보조사업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투명하고 안정적인 보조금 집행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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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봄철 산불 비상…김범수 부시장, 현장 점검 나서
아산시, 봄철 산불 예방 총력 ..산불재난 대비 부시장 현장 방문 권역별 현장 점검 추진… 감시 초기 대응 체계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김범수 부시장은 11일 온양6동, 배방읍, 송악면을 방문해 산불방지 추진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건조한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유사시 읍 면 동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김 부시장은 산불 취약지역의 산불감시 근무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감시원들에게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불법 소각행위 단속 협조를 당부했다.또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확대하고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체계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아산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산불 예방을 위한 행정적 현장적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읍 면 동 산불방지 현장 점검을 통해 산불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권역별 현장 방문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며 오는 17일에는 온양4 5동과 도고면, 선장면, 신창면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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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 상습 정체 해소 나선다…소로3-37호 확포장 추진
아산시, 배방 상습 정체 구간 손본다… 소로3-37호 확포장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병목현상으로 상습 정체가 발생하는 배방 소로3-37호의 교통 흐름 개선을 위해 도로 확포장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사업 계획 구간은 배방읍 세교리 호서웨딩홀에서 롯데캐슬아파트까지 연장 120m 구간으로 기존 왕복 2차로를 3차로로 확장할 계획이다.이 일대는 출퇴근 시간대 병목현상으로 고질적인 차량 정체가 발생하는 대표적인 상습 정체 구간이다.시는 이번 도로 확포장 사업을 통해 배방읍 세교리 일원의 교통 흐름을 개선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교통 환경을 제공해 교통 불편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이달 말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다.오세현 시장은 “이번 도로 확포장 사업으로 배방읍 지역의 상습 정체 구간의 교통 흐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계획에 맞춰 예산을 반영하고 사업이 적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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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3월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집중…고령층 배려 행정 돋보여
아산시, 3월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의 달 운영.. 어르신 배려 ‘큰 글씨 고지서’ 도입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6년도 시군평가 ‘탁월’등급 목표로 3월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 납부 기간을 맞아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환경행정’을 본격 추진한다.이번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은 2025년 하반기 동안 경유 자동차를 사용한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에 따라 차등 산정된다.부과 기간 중 소유권 변경이나 폐차 말소가 된 경우에는 소유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해 부과된다.납부 기간은 오는 3월 16일부터 31일까지로 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는 만큼 시는 시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맞춤형 안내 서비스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특히 정보 소외계층인 어른신을 위한 배려를 담았다.가독성을 대폭 높인 ‘큰 글씨 고지서’를 발송하고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납부 방법을 친절히 안내하는 등 ‘찾아가는 소통 행정’을 펼친다.또한 시청 방문 민원인이 현장에서 즉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시청 환경보전과 내 전용 카드 단말기를 설치해 납부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차창기 환경보전과장은 “3월 납부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배려를 고지서 한 장에도 담아내고자 했다”며 “실질적인 납부 편의 제공과 맞춤형 소통을 통해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시군평가에서도 아산시의 행정 역량을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