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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업인의 날' 성황…탄소 저감 실천 다짐
아산시 제30회 농업인의 날 행사 성황리에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아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가 주최·주관한 ‘제30회 농업인의 날’행사가 8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아산시 농업인의 날 행사는 한 해 농사에 힘쓴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매년 열리는 아산시 최대의 농업인 축제다.올해는 ‘농업인이 앞장서는 탄소저감 실천운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 전망을 공유하고 확산하는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아산시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농업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이어 아산맑은 우수 농·특산물 쌀과 쪽파를 활용한 ‘아산맑은 푸드쇼’가 펼쳐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2부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농산물 홍보게임, 내가 최고 농부 게임 등 화합한마당 행사와 함께 전통타악그룹‘천공’, Fun소리꾼의 특별공연이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강승식 아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 “농업인의 날 행사를 통해 땀 흘려 노력한 농업인들의 노고를 함께 되새기고 서로를 격려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으며 농업인단체가 중심이 되어 아산 농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폭염과 수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는 지역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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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베트남·말레이시아·중국 순방 마무리…
아산시 베트남 말레이시아 중국 순방 마무리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대표단이 10월 30일부터 11월 7일까지 9일간 베트남, 말레이시아, 중국 등 3개국을 공식 방문하며 경제·농업 분야 상생 발전과 글로벌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방문은 △상호결연도시 교류 확대 △우수 농산물 수출판로 개척을 통한 농업 경쟁력 강화 △해외진출 현지 한국기업 지원방안 검토 등 세 가지 목표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대표단은 베트남에서 농업·기업경제 협력 모델 구축, 말레이시아에서 문화·농업 파트너십 강화, 중국에서 국제교류 및 산업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각 도시와의 오랜 우호관계를 재확인하고 실질적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다.베트남 닌빈성과는 실무협의를 통해 2026년 상반기 계절근로자 파견을 심도있게 논의해 국내 농촌의 만성적 인력난 해소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베트남의 AN MINH사와의 아산 맑은 배 수출 확대, 말레이시아 KMT 그룹과의 신규입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하고베트남 이온몰과 말레이시아 케이플러스 마트에서 판촉행사를 열어 동남아 농산물 수출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이와 함께 닌빈성 탄콩–현대 합작공장과 박닌성 원진산업 비나와 ETS비나 등 아산시 소재 기업의 현지 법인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및 투자유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경제 분야의 교류를 한층 공고히 했다.중국 동관시에서는 내년도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2026년 상호결연 실무협약 MOU를 체결하고현지진출 한국 기업 방문과 동관 한국상공인회와의 간담회 추진을 통해 오랜 두 도시간 교류협력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오세현 시장은 “이번 순방을 통해 세 도시의 시장님들과 상호 교류사업을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며 “특히 농가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 농산물의 해외 판로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뜻깊다”고 말했다.또한 “해외에 진출한 아산 기업들이 변화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직접 들었다”며 “이들 기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으며 교류도시에서도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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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종합건설, 아산 둔포면에 따뜻한 나눔…취약계층 후원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 남양종합건설 주 로부터 이웃사랑 후원금 전달받아
[충청뉴스큐]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7일 남양종합건설㈜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의 복지사업을 통해 저소득가정 및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정명섭 대표는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모완 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관내 취약계층을 면밀히 살피고 꼭 필요한 곳에 도움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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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저소득층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2026년 신청 접수
아산시 2026년 일반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 접수 시작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오는 11월 10일부터 11월 28일까지 ‘2026년 일반·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저소득층 아동·청소년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함으로써, 평등한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 증진과 사회통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일반 스포츠강좌이용권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 계층, 법정 한부모 가족 등 사회배려계층 가정에 속한 만 5세 이상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아산시는 2026년 총 693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대상자에게는 1인당 월 10만 5천 원 한도 내에서 1년간 스포츠 강좌 수강료가 지원된다.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 장애인 중 만 5세 이상 69세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아산시는 146명을 지원할 계획이며 대상자에게는 1인당 월 11만원 한도 내에서 1년간 수강료가 지원된다.신청은 국민체육진흥공단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최종 선정 결과는 12월 중 발표되며 선정자는 2026년 1월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다.아산시 관계자는 “스포츠강좌이용권은 체육활동의 기회를 보장함으로써 시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복지정책”이라며 “관내 많은 대상자들이 참여해 스포츠로 더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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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재)아산시먹거리재단과 상생협력 다짐
아산경찰서 재 아산시먹거리재단과 상생협력 다짐 사진
[충청뉴스큐] 아산시먹거리재단은 11월 4일 아산경찰서를 방문해 지역사회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아산 지역에서 수확한 쌀 20kg 두 포대를 전달했다.이번 전달은 재단이 지역 공공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아산경찰서에서는 직원 생일자 선물용으로 사용할 쌀을 자체 구매해 재단을 통해 전달받음으로써,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뜻을 함께했다.아산시먹거리재단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공기관과 협력해 건강하고 따뜻한 먹거리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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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전주·군산 도시재생 선진지 벤치마킹
건도위 선진지 벤치마킹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는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전북 전주시와 군산시를 방문해 도시재생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이번 방문에는 김은복 위원장을 비롯해 신미진 부위원장, 윤원준 의원, 홍순철 의원과 의회사무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도시재생사업 추진 현황과 지역 공간 재생의 실질적 성과를 점검했다.첫째 날 의원들은 전주 아중호수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운영과와의 간담회를 갖고 도서관의 공간 구성과 운영 사례를 청취했다.특히 수변공간과 연계한 생활문화 인프라 조성,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공건축물 설계 방향 등을 살피며 시민 친화적 도시공간 조성 방안을 모색했다.아중호수 일대는 한때 낙후된 환경과 낮은 접근성으로 활용도가 떨어졌으나, 전주시는 수변 경관을 정비하고 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복합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둘째 날에는 군산 근대역사박물관을 비롯한 시간여행마을 일대를 찾아 원도심 재생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근대 건축자산을 활용한 도시 활성화 사례를 살펴봤다.김은복 위원장은 “지역의 정체성과 시민 생활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정책을 추진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아산시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건설도시위원회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 방향을 확인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 방안을 모색한 만큼, 그 결과를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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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학생 맞춤 통합 지원 위한 민·관·학 소통의 장 마련
아산교육지원청_학생맞춤통합지원_네트워크_구축_위한_민관학_소통_한마당_열려(사진제공=아산교육지원청)
[충청뉴스큐] 아산교육지원청은 11월 6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2025년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학 소통 한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고 민관학 관계자 간 소통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세균, 아산시 부시장 김범수, 아산시의회 의장 홍성표, 국회의원 복기왕을 비롯해 학교 내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 관계자 및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신세균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든 아이가 행복한 배움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학교의 노력뿐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오늘 이 자리가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소통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참석자들은 이날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지역 연계 방안 연수를 통해 사업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권역별 네트워크를 통해 앞으로의 협력을 위한 유대와 친밀감을 형성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기 위한 첫 시도로 향후 지속적인 네트워크 형성과 협력 기반 마련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과 회복을 돕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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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우종민 책임연구원,온천산업 발전 유공자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사진자료 행정안전부 장관상 표창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우종민 책임연구원이 온천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월 6일 밝혔다.우 연구원은 온천의 과학적 효능 검증과 산업적 활용 체계 구축을 통해 온천산업의 공공성 강화와 혁신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굿스파 인증제도’와 ‘스파 헬스케어 지도사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온천과 스파산업의 품질 향상 및 전문인력 저변 확대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아산시를 중심으로 온천 치유·헬스케어 융합모델을 실현하고 시민 참여형 건강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온천산업을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를 구축한 점도 주요 수상 배경으로 꼽힌다.우 연구원은 “온천산업이 단순한 관광을 넘어 건강·복지·산업으로 확장되는 과정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온천의 과학적 근거를 강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아산시는 지역 온천산업의 혁신과 국민 건강 증진을 목표로 굿스파 인증제도, 스파 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 온천 효능 검증사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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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산 특수교육대상학생 나의 주장 발표대회'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2025 아산 특수교육대상학생 나의 주장 발표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교육지원청은 2025년 11월 6일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키우고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5 아산 특수교육대상학생 나의 주장 발표대회'를 개최했다.‘인권의 소중함, 나의 꿈, 나의 친구, 나의 학교생활, 자유주제' 5가지 주제로 진행된 본 대회는 초, 중학교 특수학급 소속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유치원, 초등학교 18명, 중학교 14명 총 32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이번 대회는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 친구, 선생님의 열띤 응원과 함께 축제 분위기로 운영됐다.경쟁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더불어 즐기는 분위기 속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은 여러 사람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며 표현력을 기르고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신세균 교육장은 “학생들이 발표하는 모습을 보며 그동안의 노력과 준비 과정이 느껴질 만큼 큰 감동을 받았다. 무대 뒤에서 학생들을 위해 애쓰신 선생님들의 헌신과 정성도 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아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바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예정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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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탕정온샘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뇌가 궁금해' 성공적 마무리
뇌가 궁금해 성료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은 8월 9일부터 11월 1일까지 운영한 ‘길 위의 인문학-뇌가 궁금해’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마련된 융복합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에는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25명이 참여했으며 뇌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며 스스로의 감정과 생각을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내용은 △뇌가 궁금해 △뇌에 침을 심으면 공부가 되는 걸까?△예술하는 뇌 △뇌야, 안 자고 뭐 해?△뇌로 보는 영화 이야기 △크리미널 마인드, 범죄심리와 뇌과학 등 강연·탐방·체험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총 12회 진행됐다.참여 어린이들은 “뇌 속에서 감정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신기했다”, “과학이 어렵지 않고 내 마음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수업이 끝나는 것이 너무 아쉽다”고 소감을 전했다.탕정온샘도서관 관계자는 “과학을 통해 인문학을 배우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감수성을 함께 키우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성장할 수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