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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 '군대 체험'으로 미래를 엿보다
신창중학교 백석대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진제공=아산교육지원청)
[충청뉴스큐] 신창중학교는 오는 11월 7일 백석대학교와 연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어서와! 군대는 처음이지?’를 운영했다.이번 체험은 학생들에게 직업 세계에 대한 실질적 경험을 제공하고 진로 설계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프로그램은 군복 착용, 재식훈련, 군가 부르기, 스마트 모의사격 훈련장 체험, 독도법 훈련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순한 견학을 넘어 참여 중심의 체험 활동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군과 관련된 다양한 직무와 역량을 간접 체험하며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체험은 백석대학교에서 진행되며 신창중학교 1·2학년 학생 중 희망자 25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학생들은 11시 50분에 학교를 출발해 오후 5시에 귀교하는 일정이다.백재흠 교장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진로교육의 핵심”이라며 “이번 체험이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동기를 부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대학연계 진로체험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 속에서 실질적인 진로교육을 실현하는 의미 있는 사례로 앞으로도 신창중학교는 학생 맞춤형 진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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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 아산서 1200명 참여 속 성료
제23회 충남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 아산에서 성황리에 열려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충남 보육교직원들의 화합과 노고를 기리는 ‘2025년 제23회 충남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가 8일 아산시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충남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충청남도 및 아산시 관계자, 지역 보육 유관기관 관계자,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등 약 1,2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팝페라 공연을 시작으로 충남 보육 발전에 기여한 보육교직원과 어린이집 및 기관에 대한 보육유공자 표창과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됐다.이어 보육교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장기자랑 무대가 펼쳐져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는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며 “아산시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보육환경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준비위원장을 맡은 박수용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 회장은 “아산에서 열린 이번 행사를 통해 충남 보육교직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보육현장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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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몰군경유족회, 보훈 가족에 따뜻한 김장 나눔
전몰군경유족회 아산시지회 보훈가족 위한 따뜻한 김장 나눔 행사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전몰군경유족회 아산시지회가 7일 보훈가족들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전몰군경유족회 회원 40여명이 직접 참여해 보훈수당을 모아 마련한 행사로 준비된 김치 24박스는 보훈가족 22가구와 탕정면의 어려운 이웃 2가구 등 총 24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치 외에도 쌀 10kg 20포와 라면 40박스가 함께 전달됐으며 탕정면 자연담어린이집에서도 쌀 10kg 8포를 찬조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이복섭 전몰군경유족회 아산시지회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회원분들께서 기꺼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담근 김치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과 그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김민숙 아산시 사회복지과장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훈단체 활동 지원과 국가유공자 예우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국가유공자 예우와 순국선열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보훈단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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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들물빛유치원,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특별한 음악회 개최
보도자료 한들물빛유치원 찾아가는 피아노 5중주 및 발레 공연 1 (사진제공=아산교육지원청)
[충청뉴스큐] 한들물빛유치원은 지난 11월 6일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피아노 5중주와 발레 공연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유아들에게 음악과 예술에 대한 친숙함을 제공하기 위해 평소 많이 들어봤을 대중적인 곡을 선정했다.먼저, 피아노 5중주가 ‘엘리하이’광고 음악으로 알려져 있는 하이든의 ‘트럼펫 협주곡 3악장’을 연주해 친근하게 다가갔다.또한 피아노 및 악기 4개를 소개하며 ‘엘리제를 위해’, ‘작은별’, ‘타요’등을 연주해 유아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발레 공연에서는 차이코프스키의 대표작인 ‘백조의 호수’, 요한스트라우스 ‘천둥과 번개’, 돈키호테의 ‘부채춤’등 총 5번의 발레공연이 이루어졌다.발레리나들이 다음 공연을 위해 의상을 갈아입는 사이에는 이야기 방식으로 클래식 음악을 곁들여 아이들이 더욱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더불어 공연 예절, 악기 소개 등을 하며 “‘넌 할 수 있어’라고 말해주세요”, “문어의 꿈”, “유치원 원가”등 유치원에서 익숙하게 들었던 음악을 피아노 5중주로 연주하며 원생 모두가 함께 노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유아는“많이 들어봤던 음악도 있고 발레리나 언니가 너무 예쁘고 음악도 아름다웠어요”, “저도 나중에 커서 발레리나가 되고 싶어요.”고 소감을 말했다.양주미 원장은 “유아기부터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통해 삶을 즐기는 건강한 유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발레 공연에 집중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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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은행나무길 마라톤, 4500여 명 참가 속 성황
아산시 제11회 아산 은행나무길 전국 마라톤대회 성황리에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9일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열린 ‘제11회 아산 은행나무길 전국 마라톤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2025~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각지의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 등 4,500여명이 참가했다.하프·10km 코스에는 전문 마라토너들이 도전했으며 5km 코스는 가족·연인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즐기는 시민 참여형 코스로 운영됐다.특히 곡교천 은행나무길을 출발해 곡교천변을 따라 달리는 마라톤 코스는 황금빛 단풍으로 물든 은행나무길과 곡교천의 아름다운 풍경이 함께 어우러져 참가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올해로 11회를 맞은 은행나무길 마라톤대회는 해마다 참가자가 증가하고 있다.올해도 전년 대비 약 1,000명이 증가해 전국 마라토너들의 높은 관심과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황금빛 은행나무와 곡교천변을 따라 달리는 이번 대회에서 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끼셨길 바란다”며 “끝까지 완주하신 모든 참가자분들의 열정과 도전에 경의를 표하며 오늘의 경험이 아산에서의 특별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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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읍 새마을봉사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아산시 배방읍 새마을봉사회 2025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 배방읍 새마을봉사회는 7일 중리 소재 배방농협 벼건조저장센터에서 ‘2025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김장김치를 직접 담그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날인 6일 배추 절이기와 재료 손질 등 사전 준비가 진행됐으며 7일에는 본격적인 속 넣기와 포장 작업이 이어졌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총 150여 박스의 김치를 완성했다.완성된 김치는 배방읍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됐으며 이 중 30박스는 배방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통해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에 배부됐다.또한 이날 오전 11시에는 배방읍 새마을봉사회 11월 정례협의회가 열려 향후 새마을운동 추진 방향과 연말 정기총회 관련 안건 등이 논의됐다.강한용 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마음을 모아 주시는 새마을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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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미래신협, 도고면에 따뜻한 겨울 이불 18채 기증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아산미래신협으로부터 겨울 이불 후원 받아
[충청뉴스큐]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7일 아산미래신협으로부터 겨울 이불 18채를 전달받았다.이번 후원은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진행된 것으로 아산미래신협이 매년 이어오고 있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전달된 이불은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 어르신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김종철 이사장은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이번 후원이 겨울을 준비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최광락 도고면장은 “매년 따뜻한 후원을 이어주시는 아산미래신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더욱 따뜻한 도고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아산미래신협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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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재난안전 역량 강화 교육으로 안전 지킴이 나서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재난안전 역량강화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7일 한서대학교 재난안전교육원을 방문해 재난안전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충청남도와 한서대학교 재난안전교육원이 공동 운영하는 ‘2025 도민안전문화대학’과정의 일환으로 시민참여단의 재난대응 역량을 높이고 성평등한 안전문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일상생활 안전 및 화재예방 이론교육 △지진·화재·건물탈출 등 재난 상황별 체험교육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실습 △항공·해양 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재난상황에서의 행동요령을 익혔다.송현순 단장은 “여성의 시각에서 생활 속 위험을 인식하고 대응하는 것은 곧 성평등한 안전문화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참여단이 지역사회 안전의 주체로서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재난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성인지 감수성을 바탕으로 한 안전교육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전하고 평등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민참여단은 교육원 교육생을 대상으로 ‘2025~2026년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의 매력과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등 시민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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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염치읍, 주민과 함께 가을맞이 둘레길 플로킹 캠페인
아산시 염치읍 주민자치회 함께 걸어요 둘레길 플로킹 하반기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 염치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함께 걸어요 캠페인’하반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2025년 염치읍 주민자치회 자치계획형 사업으로 2024년에 이어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연속사업이다.상반기 행사에 이어 하반기에도 염치읍 둘레길 홍보와 환경보호 실천을 목표로 플로킹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염치읍 주민과 주민자치위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가을 단풍 명소로 잘 알려진 곡교천 둘레길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홍문기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주민화합과 둘레길 홍보를 위해 플로킹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주민이 함께하는 환경 실천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한 염치읍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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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다누리 학생캠프'로 이주배경 학생과 함께 성장
2025 다함께 누리며 성장하는 다누리 학생캠프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0.27., 10.30., 11.3., 11.6. 4회에 걸쳐 관내 이주배경대상학생 대상으로 학생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이주배경학생과 비이주배경학생 간 소통과 공감을 위한 레크레이션과 서울을 대표하는 남산타워를 견학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특히 한국 민속 게임인 공기놀이, 제기차기, 딱지치기 릴레이 게임, 달고나 체험, 오징어게임 등 K-컬처를 경험할 수 있는 레크레이션으로 참가 학생의 큰 호응을 얻었다.캠프에 참가한 신창초등학교 한 교사는 “이렇게 잘 짜여진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주배경학생과 비이주배경학생이 어울려 상호 이해와 문화다양성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졌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참석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신세균 교육장은 “아산 지역은 이주배경학생 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다문화교육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증대되는 지역이다. 다국적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러한 행사가 꼭 필요한 만큼 앞으로도 이주배경학생과 비이주배경 학생이 소통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아산의 학생들이 글로벌 시민으로서 바르게 성장하도록 학교와 가정에서도 꾸준한 관심과 응원으로 협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