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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린이 사회복지 급식소 대상 '오감 자극 요리교실' 큰 호응
아산시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오감 자극 건강 요리교실’ 성료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등록 사회복지급식소 9개소 이용자 100명을 대상으로 ‘오감 자극 건강 요리교실’을 운영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사회복지급식소 이용자의 인지 기능 향상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기획됐으며 전문 강사의 ‘두뇌활동판 활용 인지교육’과 센터 사회복지팀장의 ‘비타민 채소 과일 화분 만들기 요리 실습’ 으로 구성됐다.특히 식재료를 직접 만지고 느끼는 체험 중심 활동은 참여자의 오감을 자극해 인지 기능 활성화를 도왔으며 채소에 대한 거부감 완화 등 편식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또한 대상자 맞춤형 콘텐츠와 실습 중심 운영을 통해 요리 과정에서의 성취감을 느끼고 동료 및 종사자 간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성 향상에도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참여 시설 관계자들은 “전문적인 인지활동과 요리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어르신들의 몰입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이러한 통합 교육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곽향순 센터장은 “오감 기반 요리활동은 식생활 교육을 넘어 인지 기능과 정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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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누리봉사단, 아산 둔포면 취약 가구에 따뜻한 손길
희망누리봉사단, 아산시 둔포면 취약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희망누리봉사단이 지난 9일 둔포면과 협력해 신양리 소재 저소득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생활 여건이 취약한 독거어르신 가구의 위생 상태를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봉사 당일 비가 오는 궂은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명자 회장을 비롯한 20여명의 단원들은 가구 내 낡은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집 안팎에 쌓인 방대한 양의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 정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명자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함께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이모완 둔포면장은 “우천 중에도 적극적으로 봉사에 임해주신 희망누리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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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미등기 상속 재산세 납세의무자 직권 지정…불이익 최소화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026년도 정기분 재산세 부과에 앞서 사망자 소유의 부동산 중 상속 등기가 이행되지 않은 재산에 대해 주된 상속자를 재산세 납세의무자로 직권 지정하고 이를 안내하는 통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상속인 간의 합의 지연이나 생업 등의 사유로 등기를 완료하지 못한 경우, 재산세 부과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지방세법에 따르면 매년 과세기준일 현재 상속이 개시된 재산 중 등기가 이루어지지 않고 사실상 소유자 신고도 없는 경우, 민법상 상속 지분이 가장 높은 사람 동일 지분 소유 시 연장자순으로 재산세 납세의무자를 직권 결정하게 된다.시는 현재 확인된 상속자 308명에게 직권등재 통지서를 발송했으며 납세의무자 변동신고 절차를 함께 안내해 자진 신고를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향후 발생하는 미등기 상속 재산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조사와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안정선 세정과장은 “이번 사전 안내문 발송을 통해 납세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재산세를 보다 공정하고 정확하게 부과함으로써 조세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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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학생 통학 불편 해소 '정조준'
오세현 아산시장 “시내버스 노선 개편, 통학 불편 해소 최우선”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급격한 도시 확장에 발맞춰 대중교통 체계 전면 개편에 나선 가운데, 학생들의 통학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다.오세현 아산시장은 9일 초사동 복합공영차고지를 방문해 온양교통운수(주), 아산여객(주),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공영버스팀 등 운수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효성 있는 대중교통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오 시장은 버스 증차와 노선 개편 등 학생 등하교 시간대 혼잡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현재 아산시는 신설 학교 인근을 중심으로 등하교 시간대 버스 과밀 문제가 대두되고 있으며 실제 시내 학군을 지나는 311 320 402 404번 등 주요 노선의 하교 시간대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상황이다.오 시장은 “동부권 등 신규 주거지역의 인구 증가와 학교 신설로 통학 수요가 급증해 기존 노선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실정”이라며 “시대 변화와 이용 패턴을 반영한 교통체계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이어 “변화된 수요에 맞춰 기존 노선을 과감히 손질해야 한다”며 “내년에는 시내버스 10대를 추가 증차해 근본적인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시는 현재 추진 중인 ‘노선버스 체계 전면 개편 용역’과 연계해 노선 효율성을 높이고 학생과 시민 중심의 교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번 용역은 시범 운영과 모니터링을 거쳐 2027년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또한 주요 거점을 빠르게 연결하는 급행버스 시범 운영 현금 없는 버스 전 노선 확대 심야버스 및 아산콜버스 운행 강화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오 시장은 “실제 이용객과 운수종사자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며 “필요하다면 재정 투입도 적극 검토해 적기에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속도감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이와 함께 시내버스 운영에 필수적인 충전 인프라와 차고지 등 기반 시설을 점검하고 시 차원의 지원과 운수업계와의 협력 방안도 모색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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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생성형 AI로 행정 혁신 가속…'AI 지방정부‘ 꿈 현실로
아산시, 생성형 AI 활용 업무혁신 가속화… ‘AI 지방정부’ 구현 박차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자체 AI 시범 챗봇 운영과 내부 시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혁신을 본격화 한다.시는 2025년 소규모 AI 테스트 환경과 업무보조용 시범 챗봇을 운영한 데 이어 올해 2월에는 ‘AI 행정서비스 관리 및 과제발굴 T F'를 구성하며 AI 활용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2026년 1분기에는 AI를 활용해 업무 효율화 시스템을 자체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여러 직원이 하나의 문서를 실시간으로 편집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그동안 수기로 관리하던 홍보매체 신청 관리와 필수교육 수료증 취합 업무도 AI를 활용해 시스템화해 현업에 적용 중이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AI를 활용해 내부 행정업무를 효율화할 수 있는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각 분야 실무자가 직접 업무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서버 소프트웨어 버전관리 등 자체 구축 인프라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AI 활용에 적합한 내부 행정데이터 체계를 구축하고 AI가 스스로 계획 수행 오류 수정까지 처리하는’내부망 전용 자율형 AI 에이전트 ‘도입도 실증 검토할 방침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AI를 적극 활용해 행정업무 혁신을 이루고 실무자 모두가 AI를 활용하는’AI 지방정부‘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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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탕정물환경센터, 유휴공간 활용 체육시설 조성 박차
아산시, ‘탕정 물환경센터 체육시설 조성’ 대상지 현장점검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은 9일 탕정면 갈산리 물환경센터 잔디광장 일원에서 추진 중인 체육시설 조성사업 대상지를 현장 점검했다.물환경센터 잔디광장은 약 1만㎡ 규모로 현재 게이트볼장 1면 조성을 위한 설계가 진행 중이며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또 잔디광장 내 약 8000㎡ 부지는 파크골프장 9홀 조성이 가능한 면적으로 기준 요건을 충족해 충청남도 시 군 공모사업에 신청한 상태다.이와 함께 2031년 말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공사가 완료되면, 시설 상부에 축구장 2면이 추가로 조성될 예정이다.해당 부지는 탕정온샘도서관 및 온샘근린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일반차량 110대와 대형차량 4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과 도서관 화장실 등 기존 기반시설을 활용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이날 현장에서는 부지 적정성 교통 및 접근성 주민 이용 편의성 환경 영향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관계 부서 간 의견을 공유했다.오세현 시장은 “체육시설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공공 인프라”며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균형 있게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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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둔포면, 주민자치회-가족센터 협력으로 다문화가정 지원 강화
아산시 둔포면 주민자치회-아산시가족센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둔포면 주민자치회와 아산시가족센터가 지난 9일 지역 내 다문화 외국인 주민과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둔포면에 거주하는 다양한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돕고 주민 참여형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아산시가족센터는 다문화 외국인 주민 등 프로그램 대상자 발굴 및 모집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봉사활동 기획 인프라 구축 및 정보 공유 등을 담당하게 된다.둔포면 주민자치회는 올바른 분리수거 및 재능기부 등 주민 교육 프로그램 기획 운영 환경 인식 개선 활동 사업 운영을 위한 인적 물적 자원 연계를 추진하며 다문화 가정이 함께 어우러지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이대희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주민 참여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 내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우정민 센터장은 “다문화 및 외국인 주민들이 둔포면의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이모완 둔포면장은 “지역 내 다양한 계층이 화합하는 계기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행정에서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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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유가 시대 농민 지원…임대 농기계 배송비 80% 파격 지원
아산시, 유가 상승 대응 임대농기계 배송비 지원 80%로 한시적 상향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최근 국제 유가 상승으로 농가의 경영비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임대농업기계 배송지원사업의 지원 비율을 기존 60%에서 80%로 한시적 상향한다.시는 농업기계 임대 시 운송수단이 부족한 고령층, 귀농인, 여성농업인 등 농업기계 운송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임대농업기계의 현장 배송과 회수를 지원하는 맞춤형 임대농업기계 배송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조치는 농가의 농업기계 운송비 부담을 줄이고 임대농업기계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1톤부터 5톤 화물차까지 배송지원 대상 차량에 대해 기존 시 지원 60%에서 80%로 지원 비율을 한시적으로 상향 조정하는 내용이다.이에 따라 1톤 화물차 기준 편도 운송비 5만원 가운데 시 지원금은 기존 3만원에서 4만원으로 확대되고 농가 부담은 2만원에서 1만원으로 줄어들게 된다.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최근 유가 상승으로 농업기계 운송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배송지원 확대가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임대농업기계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필요한 시기에 농업기계를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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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황태마을'과 함께 빗속 나눔 실천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비 내리는 날 전한 ‘황태마을’의 따뜻한 안부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9일 관내 ‘황태마을’식당으로부터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황태국 꾸러미 20인분과 밑반찬을 후원받으며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건강을 걱정하는 황태마을 대표의 따뜻한 마음으로 마련됐다.특히 꾸러미에는 어르신들의 영양 균형을 고려한 밑반찬과 두유가 함께 담겨 후원자의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김정자 단장은 “빗줄기가 이어지는 궂은 날씨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온기가 담긴 음식인 만큼 어르신들께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모두가 지치기 쉬운 비 오는 날, 이러한 정성어린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활력이 된다”며 “후원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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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불맹사성기념관, 17개 국공립박물관과 손잡고 ‘지역 문화유산 찾기’ 나서
고불맹사성기념관, 17개 국공립박물관 ‘지역 문화유산 찾기’ 공동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고불맹사성기념관은 대전 세종 충남에 소재한 15개 지역 17개 국공립박물관과 협력해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을 직접 찾아보고 배우는 2026년 지역 문화유산 찾기-교과서에서 나온 문화유산 프로그램을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공동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시작된 지역 국공립박물관 협력사업으로 올해는 더 많은 박물관이 참여하고 대상 문화유산도 풍성해졌다.참가자는 18개 협력 국공립박물관에 비치된 활동지를 활용해 각 지역의 문화유산과 박물관을 탐방하고 과제를 수행하면 확인 도장을 받을 수 있다.지역별 도장 3개를 모으면 기념품이 제공되며 어린이 참가자를 위한 특별 기념품도 마련했다.활동지에 수록된 문화유산은 지역 교육지원청에서 제작한 지역화 교과서를 기반으로 구성했다.어린이들이 교과서에서 배운 지식이 실제 현장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어 교육적 가치가 크며 현장 학습과 박물관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본 프로그램은 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4월 1일부터 18개 협력 국공립박물관에서 활동지를 받아 참여할 수 있다.다만 활동지와 기념품은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전 세종 충남 지역 국공립박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맞춤형 문화유산 교육 모델로서 의미가 크다.많은 지역민이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고 우리 고장의 역사와 정체성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프로그램 참여 18개 공립박물관 목록 지역명 기관명 지역명 기관명 대전 대전시립박물관 아산 고불맹사성기념관 한국족보박물관 예산 윤봉길의사기념관 세종 세종시립민속박물관 예산보부상박물관 공주 국립공주박물관 추사기념관 금산 금산역사문화박물관 태안 유류피해극복기념관 당진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천안 천안흥타령관 보령 보령박물관 논산 백제군사박물관 부여 백제역사박물관 청양 백제문화체험박물관 서천 서천이하복고택전시관 홍성 홍주성역사박물관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