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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3동, 민관 협력으로 주거 취약 계층 주거 환경 개선
아산시 온양3동, 민 관 협력으로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나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아산시 희망봉사단과 연계해 지난 5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를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복키움추진단과 희망봉사단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개선 작업을 진행했으며 대상자 가족들은 주거환경 변화에 만족감을 나타냈다.임승근 온양3동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대상 가구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박충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현장에서 직접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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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촌지도직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AI 활용법 교육도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직 공무원 실무역량 강화 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 도고 캠코인재개발원에서 농촌지도직 및 관련 공무원 23명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촌지도직 공무원의 실무 전문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디지털 행정환경과 농업 현장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실제 업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첫 번째 과정인 AI 비서 활용 행정업무 지원 및 공공문서 작성 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효율화와 공공문서 작성 지원 방안을 다뤘다.이어 2026년 농촌지도사업 정책방향 이해 및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 활용 과정에서는 농촌지도사업의 정책 흐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를 활용한 업무 적용 방안을 살폈다.마지막으로 소장과의 소통시간을 통해 농촌지도사업 추진 방향과 현안을 공유하고 직무 수행 과정의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농촌지도직 공무원이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농업 현장에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마련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직렬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농업인에게 신뢰받는 농촌지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지도직 공무원의 직무 특성을 반영한 정기적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 추진해 현장 대응력과 전문성을 함께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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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탕정면, 벚꽃길 걷기대회서 '찾아가는 복지상담' 눈길
아산시 탕정면, 벚꽃길 걷기대회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탕정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4일 '탄소중립 실천 벚꽃길 걷기대회'와 연계해 탕정면 지중해마을 화합의 광장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및 홍보캠페인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주민 참여가 많은 걷기대회 현장에서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현장에서는 맞춤형 복지 상담 서비스와 행복키움 사업 안내 등 다양한 복지 정보를 제공했으며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거리 홍보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송현순 추진단장은 "찾아가는 복지 상담과 홍보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주민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알릴 수 있었다"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언제든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재권 탕정면장은 "복지상담창구를 벚꽃길 걷기대회와 함께 운영한 덕분에 더 많은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복지에 접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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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3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3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은 영양을 고려한 다양한 밑반찬을 직접 준비 포장해 대상 가정을 방문, 안부를 살피며 전달했다.김명찬 김서연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승근 온양3동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시는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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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과의 약속 이행 '총력'…건의사항 추진 상황 점검
아산시, ‘시민의 목소리 끝까지 책임진다’…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점검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3일 부시장 주재로 국 소장, 관련 부서장, 그리고 17개 읍 면 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된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안된 총 414건의 건의사항을 일선 현장의 시각에서 재점검하고 부서 간 장벽을 허물어 시민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체 414건 중 51건은 이미 조치를 완료했다.시는 시민들이 체감하는 행정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안에 183건을 추가로 해결해, 2026년 말까지 전체 건의사항의 56.5%를 마무리할 계획이다.또한, 연차별 로드맵에 따라 2027년 41건, 2028년 16건, 2029년 7건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며 이를 뒷받침할 예산 확보와 행정 절차 이행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특히 김범수 부시장은 중장기 검토와 처리 불가 건에 대해서도 “단순 거절 대신 명시적인 기한을 제시하고 현실적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 우회 방안을 모색하는 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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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4.4 독립만세운동 추모제 성료…500여 명 참석
아산시, ‘4.4 아산 독립만세운동 추모제 및 재현행사’ 성료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4일 선장초 선도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4.4 아산 독립만세운동 추모제 및 재현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날 행사에는 광복회원과 독립유공자 유족,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아산 지역 항일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4.4 아산 독립만세운동 추모제 및 재현행사’는 선장면 군덕리 시장에서 주민들이 주도해 전개한 아산 최대 규모의 항일투쟁을 기념하는 행사로 평가된다.이날 행사는 사물놀이 길놀이와 아산시립합창단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만세삼창에서는 독립유공자 후손과 참석자들이 한목소리로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또 조총 발사 시연이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4.4 아산 독립만세운동 추모제 및 재현행사는 평범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하나 되어 일어선 아산의 자랑스러운 역사”며 “선열들의 희생 위에 오늘의 평화가 있음을 기억하고 그 숭고한 정신을 계승해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독립운동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역사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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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탕정면, 탄소중립 벚꽃길 걷기대회 성황
아산시 탕정면, '탄소중립 실천 벚꽃길 걷기대회'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의 대표 관광 명소인 탕정면 지중해마을에서 지난 4일 '탄소중립 실천 벚꽃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의 백미는 삼성로 벚꽃길 걷기였다.참가자들은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하며 삼성로를 따라 이어진 벚꽃길을 걸었다.지중해풍 건축물의 이국적인 배경과 흐드러지게 피어난 벚꽃이 어우러져 인생 사진을 남기려는 시민들로 북적였다.화합의 광장에서는 걷기 행사 외에도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아울러 인근 상권과 연계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을 받았다.축제에 참여한 한 시민은 “집 근처 삼성로에서 멋진 벚꽃길을 걸을 수 있어 행복했다”며 “지중해마을의 이국적인 분위기 덕분에 마치 해외여행을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안전하고 질서 정연한 축제 문화 돋보여 행사 주최 측은 삼성로 일대에 안전 요원을 집중 배치하고 원활한 동선을 확보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으며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행사가 마무리됐다.박재권 탕정면장은 “오늘 행사에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중해마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봄꽃 명소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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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도서관, ‘교과연계 시끌벅적 도서관 활용 프로그램’ 운영
보도요망일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4월부터 6월까지 아산 관내초등학교 8교 11학급을 대상으로'교과연계 시끌벅적 도서관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교과와 연계한 체험형 활동으로 도서관 공간을 활용해 학생들의 탐구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전 역사탐정단, 아산도서관에서 보물을 찾아라'와 '위기에 빠진 도서관을 구해라'등 2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운영된다.'도전 역사탐정단, 아산도서관에서 보물을 찾아라'는 도서관 곳곳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충무공 이순신 등 역사적 인물을 탐구하고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역사 이해와 창의적 표현 능력 향상을 돕는다.'위기에 빠진 도서관을 구해라'는 청구기호와 정보검색을 활용해 도서를 찾고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문제해결력과 도서관 활용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아산도서관 박찬희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도서관을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이 아닌, 탐구와 체험이 이루어지는 배움의 장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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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 ‘위대한 아지트’ 와 함께하는 신학기 마음 돌봄 주간 운영
신창중, ‘위대한 아지트’ 와 함께하는 신학기 마음 돌봄 주간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신창중학교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5일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신학기 적응 지원을 위한 '마음돌봄 주간'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너의 마음이 쉬어가는 곳, '위대한 아지트'라는 슬로건 아래, 신학기 학생들이 겪을 수 있는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학교 상담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기간 동안 점심시간을 활용해 매일 다른 테마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첫날 30일은 상담실의 새 브랜드인 '위대한 아지트'명칭 맞히기 퀴즈를 통해 상담실과의 심리적 거리를 좁혔으며 31일에는 지금의 나에게 응원하는 글을 스티커로 표현하는 '나의 마음 표현하기'와 행운의 메시지가 담긴 포춘쿠키 나눔 활동이 이어졌다. 4월 1일과 2일에는 '마음챙김 호흡법'배우기와 친구를 향한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wee로 엽서 제작'활동을 통해 자기 돌봄과 타인 존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아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학교에서 만나는 마음 안심버스'를 운영, 전문가와 함께 스트레스를 측정하고 맞춤형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연계한 전문적인 심리 안전망을 구축했다. 행사에 참여한한 학생은 "상담실이 막연히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번 주간 동안 친구들과 간식도 먹고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언제든 편하게 찾아가 쉴 수 있는 아지트'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창중 Wee클래스 담당 교사는 "학생들이 상담실을 즐겁고 편안한 공간으로 인식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며 "앞으로도 오감을 활용한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정서적 조절 능력을 키우고 서로를 아끼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이번 마음돌봄 주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위기 학생의 조기 발견 및 지원을 강화하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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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영어도서관·주차타워 현장 점검…'소통 행보'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주요 현안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오 시장은 지난 3일 배방 세교리 4공구 영어도서관 건립 예정지와 주차타워 후보지, 둔포 염작초등학교 임시주차장, 이지더원 8단지 방범 CCTV 및 스마트승강장 설치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교육 교통 생활환경 전반을 점검했다.먼저 오 시장이 찾은 영어도서관 예정지는 총사업비 183억원을 투입해 2031년 개관을 목표로 하는 연면적 2505 규모로 조성되는 영어 독서 복합 학습공간이다.다만 사전 설문에서 주차공간 부족 우려가 가장 높게 나타나는 등 일대 주차난 해소가 주요 과제로 제기돼 왔다.이에 따라 오 시장은 도서관 건립과 맞물린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세교리 4공구 주차타워 후보지도 함께 점검했다.시는 총사업비 90억원을 들여 4층 규모 공영주차타워를 건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후보지는 기존 노외주차장 2곳과 공원 내 부지 등을 검토 중이며 올해 주민 의견 수렴과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2027년부터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오 시장은 해당 부서에 “시설을 건립하는 초기 단계부터 교육 생활 수요를 고려해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며 “지속적으로 증가할 주차 수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주문했다.이어 오 시장은 둔포면 염작초등학교 인근 주차난 해소를 위해 마련한 임시주차장 예정부지를 찾았다.이 주차장은 아산테크노밸리 이지더원 8차 예정지를 사업 추진 전까지 임시로 활용해 약 3301 규모에 101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할 예정이다.계속해서 오 시장은 이지더원 8단지 방범 CCTV 및 스마트승강장 설치 현황도 점검했다.그는 냉난방기와 공기청정기가 완비된 스마트승강장과 단지 내 어린이공원 및 후문 등에 신설되는 방범 CCTV 6대의 설치 현황을 확인하며 어린이와 시민이 안전한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을 당부했다.오 시장은 “교육환경은 학교 안뿐 아니라 주변 여건까지 함께 개선돼야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타당성과 재정 여건을 꼼꼼히 따져 속도감 있으면서도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교육 교통 등 민생 인프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대책을 모색하는 ‘체감형 행정’을 지속할 방침이다.영어도서관 예정지 현장 방문 모습 영어도서관 예정 부지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