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 설맞이 온양온천 전통시장에서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 펼쳐
아산시, 설맞이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 전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온양온천 전통시장에서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도로명주소의 중요성과 올바른 사용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현장에서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도로명주소가 단순한 주소 체계 변경이 아니라, 정확한 위치 정보 제공을 통해 물류 효율을 높이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제도임을 안내했다.시 관계자는 “설맞이 홍보를 시작으로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보다 정확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
온양5동, 설 맞아 취약계층 방문…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온양5동, 설 명절 맞아 찾아가는 방문상담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온양5동은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추진하고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방문상담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취약계층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김경일 동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명절 위문품은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에서 마련한 김과 달걀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됐다.위문품은 명절 상차림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실생활에 필요한 품목으로 준비됐다.김경일 온양5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상담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온양5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며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13
-
아산 남산근린공원 피크닉장, 3월 7일 재개장…자연 속 힐링 명소로
아산시, 남산근린공원 피크닉장 3월 7일 재개장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동절기 시설 정비를 위해 운영을 중단했던 남산근린공원 피크닉장을 오는 3월 7일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남산근린공원 피크닉장은 야외에서 바비큐 등을 즐기며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가족 단위 및 소규모 이용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주요 시설은 A존과 B존으로 구성돼 있으며 남산근린공원 내에서 취사가 가능한 유일한 장소로 지정돼 있다.피크닉장은 신정호정원 홈페이지 h를 통해 예약제로 운영되며 매월 20일부터 25일까지 사전 예약을 접수하고 26일 추첨을 통해 이용자를 선정한다.아산시민은 전체 이용 인원의 50%를 우선 추첨하며 잔여석은 선착순으로 예약이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피크닉장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
아산시 염치읍, 복지 이장들과 위기가구 발굴 교육…고독사 예방 캠페인도
아산시 염치읍, 32개 마을 복지이장 위기가구 발굴 역량강화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염치읍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12일 염치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32개 마을 복지이장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이날 교육은 마을 단위에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영상 시청과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위기 징후를 살펴보고 위기가구 발견 시 신고 및 연계 절차에 대해 교육 받았다.이장들은 위기가구 발굴 관련된 보건복지배움터 공공콘텐츠 영상을 시청한 뒤, △전화가 장기간 두절된 가구 △장기간 불이 켜지지 않는 주택 △외부 활동이 단절된 1인 가구 등 마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징후를 공유했다.이어 ‘우리 주변의 복지 위기가구를 찾아서 알려주세요’리플릿을 활용해 ‘복지위기 알림 앱’설치 방법도 안내 받았다.일부 이장들은 현장에서 직접 휴대전화를 통해 앱을 설치하며 활용 방법을 확인하기도 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이번 교육을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이장회의와 연계해 정기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며 “이장님들의 관심과 참여가 마을 복지의 출발점인 만큼, 교육과 캠페인을 병행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사인 이장협의회장은 “이장 역할이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실감한다”며 “각 마을에서 위기가 의심되는 가구를 세심히 살피고 행정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염치읍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앞으로 이장회의를 활용해 ‘우리동네 위기가구 지킴이’시리즈 교육을 순차적으로 운영하고 정기 점검을 통해 마을 단위 인적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13
-
아산시 도고면, 설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 나눠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설 명절을 맞아 12일 관내 취약계층 70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물품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에 전달되는 물품꾸러미는 명절에 필요한 고기, 떡국 떡, 계란, 누룽지, 김세트, 단원이 직접 만든 수세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에 전달해 안부를 살폈다.정미경 민간단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진회 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물품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도고면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정서적 돌봄 활동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13
-
아산시, 기업애로자문단 재정비…현장 밀착 지원 강화
아산시, 2026년 기업애로자문단 위촉… "기업 성장 사다리 본격 가동"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12일 2026년 ‘기업애로자문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기업애로자문단은 2016년부터 운영해 온 아산시 대표 현장 밀착형 기업지원 정책으로 분야별 전문가인 자문위원이 관내 기업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제도다.올해 자문단은 경영, 자금, 기술개발, 인력채용, 수출통상, 생산성 향상, 정주여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복합적인 문제를 한 번의 방문으로 종합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통합 자문체계로 운영된다.최근 기업 애로는 단순 민원 해결을 넘어 금융·인력·기술·시장 정보 등이 복합적으로 결합된 형태로 나타나고 있어 전문 컨설팅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실제 자문단 상담 건수는 2022년 184건, 2023년 282건, 2024년 556건, 2025년 614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올해는 애로 해소를 넘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유망 소부장 기업 발굴과 함께 기업 가치 향상 지원 기능도 강화한다.초기 상담부터 전문 자문, 각종 지원사업 연계, 성장기업 육성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해 기업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기업애로자문단은 지난 11년간 기업 현장과 시정을 연결해 온 실효성 있는 소통 창구”며 “앞으로는 단순 애로 해결을 넘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성장 사다리’정책으로 발전시켜 아산 경제의 새로운 10년을 설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올해부터 상담 신청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QR코드 기반 간편 접수 시스템을 도입했다.기업은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휴대전화로 즉시 상담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애로사항은 상시 관리 체계를 통해 자문단에 신속히 배정된다.시는 이를 통해 기업 접근성을 높이고 방문 전 사전 분석을 강화해 보다 정밀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방침이다.시는 앞으로도 현장 방문 중심의 기업지원 정책을 지속 강화하고 자문단 운영 성과를 기업지원 시책과 연계해 체감도 높은 지원 정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3
-
아산시 음봉면, 고독사 예방 캠페인…'복지 사각지대' 해소 노력
아산시 음봉면,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음봉면은 지난 12일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진행됐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복지위기 알림 앱 △아산시 안부살핌 앱 △위기가구 발굴 신고 시민 포상 제도 등을 안내했다.특히 음봉면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인식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이정성 음봉면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내 위기가구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는 매월 정기 후원처 및 푸드뱅크와 연계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나눔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주민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13
-
아산시의회, 설맞이 온양온천 전통시장 장보기…상인 격려
아산시의회, 설 맞이 온양온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펼쳐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의회는 11일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 내 온양온천 전통시장을 찾아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홍성표 의장과 김희영 의원, 홍순철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명절 성수품을 구매하고 상인들로부터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하며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홍성표 의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가 위축된 지역 상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상인들이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넉넉한 인심이 있는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을 준비해 지역 경제 살리기에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아산시의회는 앞으로도 민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며 상생하는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12
-
아산시 염치읍, 독거노인 안전망 강화…생활지원사 역량 교육 실시
아산시 염치읍, 독거노인 곁을 지키는 생활지원사 위기가구 발견 역량 높였다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염치읍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지난 11일 오전 9시 염치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10명을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일상적인 안부 확인 과정 속에서 나타나는 작은 변화가 복지 위기의 신호가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독거노인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생활지원사들의 관찰·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약 30분간 진행됐으며 보건복지배움인 보e다 공공콘텐츠 '우리동네 히어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영상 시청 후 위기가구 발굴 리플렛을 활용해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 설명이 이어졌다.또한 '복지위기알림앱'과 '안부살핌 앱''잘지내YOU♥'앱을 활용한 신고 절차도 함께 안내했다.이날 교육에서는 "위기가구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평범한 이웃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평소와 다른 말투·행동·생활 변화 등 사소해 보이는 징후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특히 위기 상황을 발견했을 경우 혼자 판단하지 말고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연계하는 역할을 강조했다.생활지원사 선임 유영희 씨는 "매일 어르신을 만나면서도 확신이 없어 망설였던 순간들이 떠올랐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작은 신호라도 그냥 넘기지 말아야겠다는 책임감을 느꼈다"고 말했다.심용근 읍장은 "생활지원사는 어르신들의 일상을 가장 잘 아는 든든한 안전망"이라며 "현장에서의 경험이 곧 위기가구 발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2
-
아산시, 구직 단념 청년 재도전 지원…최대 350만원 수당
아산시, 구직단념청년 재도전 지원.'청년도전지원사업'참여자 모집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충남청년센터와 협력해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 의욕이 저하된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회 참여와 취업을 지원하는 국비 지원 사업이다.참여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창업 또는 교육 이력이 없는 만 18세~34세 구직단념 청년이다.또한 지역 특화 기준에 따라 만 35세~39세 청년과 생계형 아르바이트 종사자 등도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참여 기간에 따라 세 가지 과정으로 운영된다.단기 과정: 진로 탐색 및 취업 기초 역량 강화 △중기 과정: 심화 진로 설계 및 역량 강화 △장기 과정: 장기 밀착 지원 및 취업 역량 강화 과정을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참여 기간에 따라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350만원의 참여수당과 인센티브가 지급돼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시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회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남청년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참여 신청은 ‘고용24’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청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