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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기이해 및 관계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별빛마중” 참가자 모집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기이해 및 관계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별빛마중”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아산시의 청소년상담전문기관인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월 매주 목요일마다“별빛마중”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별빛마중 프로그램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기간은 2월 28일까지이다.
별빛마중은 청소년들의 아직 찾지 못한 반짝임을 맞이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자신의 강점을 찾고 긍정적인 대인관계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
새로운 장소 및 대인관계 내에서 용기를 내는 것을 촉진하기 위해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된다.
작년 별빛마중프로그램은 총5회 다섯걸음까지 진행되어 참여청소년들의 사회성향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프로그램 운영 결과, 관련 사회성 척도에서 유의미한 개선이 나타났으며 상담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받은 청소년들도 다수 있었다.
이에 힘입어 올해는 총4회, 네 걸음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인원을 확대해 더 많은 청소년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별빛마중 프로그램 구성은 자기이해 및 관계증진 활동으로 자기이해를 위한 활동으로는 자신의 감정에 집중해보는 감정아로마, 자신의 의사소통 능력을 점검하고 공감 및 표현하는 활동이 포함된다.
관계증진을 위한 활동으로는 스포츠 및 보드게임 집단을 통해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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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과수농가 화상병 방제약제 공급
아산시, 과수농가 화상병 방제약제 공급
[충청뉴스큐]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약제를 3월 7일까지 농가별 배송한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과수화상병은 우리나라에서 국가검역 병해충으로 지정된 금지 병해충으로 세균에 의해 사과나 배나무의 잎·줄기·꽃·열매 등이 불에 타 화상을 입은 듯한 증세를 보이다가 고사한다.
농가에서는 약제방제 후 방제 이행 확인서를 제출하고 약제봉지는 1년간 보관해야 한다.
사전 약제 방제를 하지 않거나, 농약 봉지 보관을 이행하지 않은 과원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할 경우 폐원 보상금 감액 기준이 적용된다.
이미용 농업기술과장은 “과수화상병 확산을 방지하도록 적기에 약제 방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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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 디지털 소외계층 대상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 디지털 소외계층 대상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아산시립 음봉어울샘도서관이 상반기 문화강좌로 디지털 소외계층 대상 강좌를 3월부터 진행한다.
주요 강좌는 컴퓨터와 스마트폰 활용, 기초코딩을 주제로 한 △기초 컴퓨터 강의 △1등 비서 스마트폰 제대로 활용하기 △실버 언플러그드 코딩 등이다.
음봉어울샘도서관 관계자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디지털 기반 기기와 서비스의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편리함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신청은 오는 25일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음봉어울샘도서관 3층 사무실 방문 접수, 전화접수(530-6456으로 전화 접수도 가능하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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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제1기 성인비만탈출교실 참여자 모집
아산시보건소, 제1기 성인비만탈출교실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아산시보건소가 17일부터 26일까지 비만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성인 비만 탈출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성인 남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지만 건강위험 요인 1개 이상 보유 또는 체질량지수가 25 이상인 자를 우선선발한다.
참여 조건은 3월 4일부터 3월 7일까지 사전검사를 완료해야 하며 프로그램 출석률이 80% 이상이어야 한다.
성인 비만탈출교실은 3월 13일부터~5월 22일까지 10주간 진행되며 아산시보건소 2층 프로그램실에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소도구 및 근력장비를 통한 주 3회 신체 활동, 건강한 식습관 형성 등에 대한 주 1회 영양 교육이다.
또한 사전·사후 체성분 측정과 건강 상담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비만은 단순한 체형 문제가 아니라 건강과 직결된 중요한 요소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습관을 형성하고 스스로 지속 가능한 관리법을 익힐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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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아산! 김광만이 책임진다.
최근 국민의 힘을 탈당한 김광만 전 도의원이 자유통일당에 입당하여 아산시장 재선거 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
‘강한 아산’이라는 슬로건으로 아산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며 전열을 다지는 김광만 전 의원은 불도저 같은 특유의 뚝심이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아산의 토박이로 오직 아산발전을 위한 그의 정치적 궤적은 다시 한번 아산의 도약을 위한 정치적 자산으로 평가된다.
한편 김광만 후보는 지지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시민주권시대를 선도하며 시민과 함께 공정하고 투명한 시정으로 아산시민의 삶을 살피겠다”면서 9백 개의 기업 유치로 3십만 개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아산시 인구 60만 시대를 열겠다"고 주장하면서 힘의 논리로 빼앗긴 천안아산역 명을 반드시 되찾아 오겠다는 이른바 “3.6.9 비전”을 제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일자리 걱정 없는 평화로운 시민의 삶을 책임지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날 모인 지지자들은 성격 좋은 사람이 능력까지 갖췄으니 또 한 번 큰일 하겠다며 기대하는 분위기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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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만권, ‘시정운영, 미래산업, 균형발전’ 기본방향 공개
전만권 아산시장 예비후보(국민의힘 ·전 천안시 부시장)가 오는 22일 아산시 시민로 378에 소재한 선거사무소에서 비전선포식(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지난 1월 7일 출마선언을 통해 위기관리형 시장으로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행정을 약속했다.
전 후보는 제1회 언론인 간담회를 열어 “아산시 현안사업인 경찰병원 조기건립과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순차적으로 공약발표회를 열어 시민이 체감하는 공약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경기불황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데 대해 관심을 갖고 시장에 취임하면 최우선으로 골목상권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번 비전선포식은 시정운영, 미래산업, 균형발전의 기본방향을 설명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토크쇼 기반의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 예비후보는 이에대해“틀에 박힌 개소식보다는 시민들과 소통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비전선포식을 준비했다”면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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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산시장 조덕호 예비후보
조덕호 예비후보가 오는 4월 2일 실시되는 아산시장 재선거를 앞두고 30년간 아산 시정을 좌우해 온 양당 체제의 폐해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출마 배경, 주요 공약, 그리고 아산시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조 후보는 지난 30년간 아산 시정이 여야 양당이 번갈아 독식하며 시민의 자존심을 훼손해왔다고 비판했다.
특히, 최근 선거법 위반으로 시장이 중도 하차하는 등의 사건을 언급하며, 시정의 쇄신과 일대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의 슬로건인 "세계적인 디지털 문화관광도시"는 젊은 세대 유입, 교통 발달, 첨단산업 등 아산시의 강점을 활용하여 시민이 꿈꾸는 아산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조 후보는 자신이 아산시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로 양당 정치의 극복과 경영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제시했다.
그는 진보, 보수, 중도를 모두 포용하는 '3당' 후보로서, 부정부패와 비효율적 관행을 척결하고 아산시의 위대한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는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양심과 소신에 기반한 투명한 시정 운영을 통해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아산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인터뷰에서 그는 출마 배경, 주요 공약 등 아산시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 조덕호 예비후보의 일문일답이다.
Q. 아산시장 출마 배경은?
지난 30년간 아산 시정은 현재의 두 거대 양당이 번갈아 가며 독식해왔다. 민선 8기에도 변함없이 국민의 힘 소속 박경귀 전 시장의 시정이 시작되었고, 시작부터 허위사실과 관련된 선거법 위반으로 더불어민주당 전 오세현 시장으로부터 고소를 당하면서 시정다운 시정을 펼쳐보지도 못하고 결국 중도 하차하는 불명예를 갖게 되었다. 민선 1기부터 8기까지 우리 아산시정은 시민의 자존심을 무너뜨리는 일들이 계속 이어져 왔다. 저는 이런 위기 속 일대 개혁에 대한 절실함과 확신을 가지고 이번 4월 2일 아산시장 재선거에 도전한다.
‘세계적인디지털 문화관광도시’ 바로 조덕호가 목표로 하는 아산시의 비전이다. 젊은 세대의 지속적 유입, 교통 발달, 첨단산업은 아산시에 대한민국 최고의 역동성을 부여하고 있다. 이런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여 아산시민이 꿈꾸는 아산을 만들고자 출마하게 되었다
Q. 본인이 아산시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아산시는 지금까지 양당의 극단적인 정치에 큰 피해를 입어왔다. 서로를 비난하고 저주하며 사욕을 채우는 정치로 인해 시민의 자존심은 깎여왔다. 이제는 1당, 2당이 아닌 진보와 보수 중도 그 모두를 포용하는 3당의 후보가 필요하다. 더불어, 부정부패와 비효율적 관행을 폐지할 수 있고 아산시 역사에 남을 위대한 발전을 이룩할 수 있는 경영전문가가 필수불가결한 상황이다. 저 조덕호는 진보와 보수 중도 그 모두를 포용하며 부정부패와 비효율적 관행을 폐지하고 경영전문가로서 위대한 아산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유일한 후보이다. 저 조덕호 만이 양심과 소신에 기반한 투명한 아산시 경영을 통해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위대한 아산을 만들어낼 수 있다.
Q. 아산시를 위한 대표공약 3가지를 말한다면?
첫째,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효율적 관행을 폐지하여 투명하고 효율적인 행정체계를 확립하는 것이다.
둘째, 투자 유치와 관광산업 부흥, 경찰병원 분원 및 제2 중앙경찰학교 유치를 비롯한 공공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이 모여드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셋째, 아산시가 보유한 역사와 문화 자산을 기반으로 이순신 글로벌 브랜드화 및 문화예술 도시 조성을 추진하여 도시의 정체성과 미래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Q. 지방자치 강화를 위한 정책이 있는가?
부정부패 척결과 비효율적 관행 폐지를 통한 행정 쇄신을 추진함으로써,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지방 행정을 실현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또한, 투자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공공 인프라 확충(경찰병원 분원, 제2 중앙경찰학교 유치 등)을 통해 지역의 자립 기반을 다지며, 역사·문화 콘텐츠 개발과 문화예술 도시 조성 등으로 지역 정체성과 경쟁력을 높여 지방자치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Q. 아산시가 해결해야 할 가장 중차대한 현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경찰병원 분원과 제2 중앙경찰학교 유치가 가장 중차대한 현안이라 본다. 먼저, 경찰병원은 아산시 경찰종합타운 내 국유지 8만 1118㎡에 국비 4329억을 들여 24개 진료과 550병상을 갖춘 상급 종합 병원으로 건립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건립 규모를 대폭 축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39만 아산시민의 간절한 염원이 실현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겠다. 이와 함께 제2 중앙경찰학교는 부지면적 약 100만㎡(30만평) 건축연면적 16만 5289㎡(5만평)에 연간 약 5000명 가량의 신임 경찰이 입교해 1년 가까이 교육을 받을 계획이다. 현재 경찰종합타운 내에 경찰대, 경찰인재개발원, 경찰수사연수원 및 경찰병원(2028년 개원 예정)이 있다. 여기에 제2 중앙경찰학교까지 유치하여 명실공히 대한민국의 중추적인 경찰종합타운이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지금 우리는 양당체제의 밑바닥을 보고 있다. 상대를 부수어 사욕을 채우려는 정치세력이 양극에서 서로를 저주하고 있다. 그 가운데 식은 땀 흘리며 두 손 꼭 쥔 채 국가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국민들을 소외시키고 짓밟고 있다. 저는 이 절체절명의 순간 속 아산시장 재선거가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한 마지막 산통이라 생각한다. 건강한 보수, 실천하는 진보. 그들을 아우르는 중도. 그리고 보수와 진보 그리고 중도를 포용하는 새미래민주당이 필요하다.
이번 아산시장 재선거에서 시민여러분들의 올바른 선택은 반전의 역사를 만들어낼 수 있다. 경영전문가인 저 조덕호가 아산시를 완벽히 경영해낼 수 있다.
아산시민 여러분! 썩어있는 우물물을 계속 마시겠습니까? 타는 갈증으로 새로운 우물을 저와 함께 파주십시오! 양심과 소신, 조덕호입니다! 아산시 경영은 조덕호가 합니다!
(편집자주)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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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기업인협의회, 제95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
아산시기업인협의회, 제95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8일 충남경제진흥원에서 제95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을 아산시기업인협의회로부터 전달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인 9개 업체 △㈜프레스코 △㈜동원제관 △㈜열린문디자인 △신성산자 △㈜천지건업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 △㈜에이티이엔지 △㈜아라 △㈜삼아인터내셔날이 참여해 김, 라면, 즉석밥, 과자, 휴지 등 다양한 생필품을 후원했다.
특히 대협철강㈜에서 100만원을 아산시 취약계층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성금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에 동참했다.
후원 물품은 음봉면, 둔포면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운곤 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달 후원 물품을 마련해 주시는 회원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해 매번 소중한 후원 물품을 전달해 주시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와 회원사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을 지원이 꼭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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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35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35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8일 온양온천역 및 온양온천 전통시장 일원에서 겨울철 자연재난 예방과 안전 관리를 위한 ‘제35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파·대설 등 겨울철 자연재난 행동 요령 및 대응 등 자연재난 예방을 위해 안전보안관과 자율방재단, 시청 직원 등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온양온천 전통시장과 온양온천역을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한파·대설 예방 및 대비를 위한 리플릿를 배부하고 내용을 안내 드렸다.
또한, 아산시 시민안전보험 안내와 안전신문고 앱 사용 방법을 홍보했다.
공판석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한파와 대설을 예방하고 남은 겨울을 안전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 추진 등 안전 관리 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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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임업·산림직불금 신청·접수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5년 임업·산림 공익 직접지불금’ 신청을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받는다.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임업 소득 안정을 위해 지급대상 산지에서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급 대상은 임산물생산업의 경우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임산물 생산업에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금액이 120만원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다.
육림업의 경우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동일 기간 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육림업에 종사하고 직전 10년간 육림 실적이 3ha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다.
온라인 신청은 3월 1일~3월 31일까지 ‘임업-in 통합포털’에서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4월 1일~4월 30일까지 산지 소재지를 담당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5-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