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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깨끗한 농촌' 만들기 앞장
아산시 영인면, '깨 깔 산 멋' 실천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로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영인면은 27일 영인면 아산리 폐비닐 공동 집하장에서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농경지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을 정리해 불법 소각과 무단 투기를 방지하고 건조기에 발생할 수 있는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영인면 새마을협의회를 중심으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등 30여명이 참여해 33개 마을 농경지에 흩어져 있던 영농폐기물을 일제히 수거 정리했다.허응수 오선숙 영인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주민들과 함께 농촌환경 개선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 깔 산 멋'실천을 바탕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으로 이송돼 재활용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수거 보상금은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될 예정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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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깨깔산멋' 플랜 본격 가동…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박차
아산시 온양6동형 '깨깔산멋' 플랜 본격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6동은 아산시 대표 도시브랜드인 '깨깔산멋'을 지역 특색에 맞게 적극 추진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매주 2회 불법광고물 정비를 실시하고 영농부산물 14톤을 파쇄 처리하는 한편 주민과 함께하는 골목길 청소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올해 1분기에는 영농폐기물 8톤과 재활용품 6톤을 수거해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했다.'깔끔한 도시 기반 구축'을 위해서는 총 4억 8천여만원을 투입해 외암로 보도, 남동 마을안길, 장존동 배수로 등 공공시설물 13개소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며 오는 5월까지 완료해 주민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산뜻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지난 19일 외암로 623지방도 등 주요 도로변에 봄꽃 1만 4500본을 식재하고 공원 전담 인력 10명을 투입해 관내 공원 5개소를 주 5회 관리하며 계절감 있는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고 있다.'멋진 도시 이미지 구현'을 위해서는 우리동네살리기사업을 비롯해 읍내동산성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중장기 개발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지역의 역사성과 미래가치를 살린 도시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해 '깨깔산멋'도시브랜드에 걸맞은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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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저소득 가구 자녀 장학금 지원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저소득 가구 자녀 장학금 지원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는 지역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행복키움 장학금'을 지원한다.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월 정기회의에서 장학금 지원을 의결했으며 저소득 가구 자녀 3명을 선발해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매월 넷째 주에 각 1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임승근 온양3동장은 "장학금 지원이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속에 도움이 되고 교육복지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충서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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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통합돌봄으로 취약계층 100가구에 따뜻한 밥상 선물
아산시 영인면, 취약계층 100가구 식탁에 온기를 전해요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영인면이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과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의 '반찬 나눔 사업'을 연계하며 밀착형 복지 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단원들이 직접 반찬을 만드는 '온정담은 식탁'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여기에 관내 식당들의 후원이 더해져 현재 매달 취약계층 약 100가구에 건강한 식사를 전달하며 민관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영인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발굴된 대상자들의 식사 지원 욕구를 최우선 과제로 파악하고 행복키움추진단과의 협업을 통해 반찬 후원을 결정했다.이번 연계로 어르신들은 반찬을 정기적으로 제공받아 영양 불균형 해소와 생활 안정을 꾀할 수 있게 됐다.김은경 면장은 "통합돌봄 사업이 행복키움추진단의 든든한 먹거리 지원과 만나 어르신들의 삶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 한 분이라도 끼니를 걱정하며 외롭게 지내시지 않도록 영인면 통합돌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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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 민간 복지센터와 손잡고 복지망 강화
아산시 둔포면, 동행 행복한동행 재가복지센터와 업무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둔포면과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7일 동행노인복지센터, 행복한동행재가복지센터와 취약계층 발굴 및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각각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둔포면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키움지원사업을 효율적으로 연계 제공하고 지역복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익적 시민활동 활성화를 위한 지역복지 네트워크 기반을 마련하고 노인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 발굴 지원에 상호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김효민 센터장은 "지역복지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가장 가까이 뵙는 만큼 위기가구 발굴에 앞장서고 세심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모완 면장은 "우리 지역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신 두 센터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간의 전문적인 돌봄 노하우가 행정과 결합해 더욱 촘촘하고 따뜻한 둔포면을 만드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이번 협약은 27일 본격 시행된 '의료 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체계에 발맞춰, 민간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둔포면은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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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9기 시민명예기자단 출범…생생한 시정 소식 전달 기대
아산시, 제9기 시민명예기자 위촉… 시민 참여형 소통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7일 제9기 시민명예기자 위촉식을 개최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소통 강화에 나섰다.제9기 시민명예기자는 총 12명으로 2년간 활동하며 시정신문을 통해 시정 소식과 지역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취재 작성하고 시민의 시각에서 행정을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아산시정신문은 시의 주요 정책과 소식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전달하는 대표적인 공공 소통 매체로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행정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제공해 왔다.동시에 시정의 흐름과 시민의 삶을 기록하는 아산시의 공적 아카이브로서 지역의 변화와 발전 과정을 축적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아산시는 시민명예기자 운영을 통해 단순한 기사 전달을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례 중심 콘텐츠 발굴과 현장성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정기 간담회를 통한 건의사항 수렴과 연 1회 연찬회를 통한 기사 작성 및 사진 촬영 등 역량 강화 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시민명예기자와의 협력을 통해 시정 홍보의 다양성과 현장성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참여형 소통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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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은행나무길서 '펫티켓' 캠페인…반려동물 문화 조성
아산시, 은행나무길 문화공원서 반려동물 캠페인 전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축산과는 지난 25일 염치읍 은행나무길 및 문화공원 일대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개최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 앞장섰다.이번 캠페인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540만명에 달하는 시대에 맞춰,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과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 완화를 목표로 추진됐다.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026년 3월 말 기준 아산시 내 반려동물 소유자는 1만9051명, 등록된 반려동물은 3만250마리에 달한다.이에 따라 아산시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부응하는 정책과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캠페인에는 축산과 직원 15명이 참여해 동물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과 함께, 시민들에게 유기동물 입양 및 반려동물 등록제의 중요성을 홍보했다.또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을 줄이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에티켓 홍보활동도 병행됐다.장은숙 축산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고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을 완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 '온봄'은 현재 약 200여 마리의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있으며 특히 직장인을 위해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예약제로 입양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입양 희망자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을 통해 동물 정보를 확인한 후,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에 연락해 입양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아산시는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통해 관광도시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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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꿈여울 청소년 봉사단 출범, 지역사회 변화 이끌다
아산시자원봉사센터, ‘꿈여울 청소년 봉사단’ 출범… 힘찬 첫걸음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아산시청 중회의실에서 청소년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꿈여울 청소년 봉사단’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은 개회식, 센터장 인사말,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오리엔테이션에서는 봉사단의 연간 운영계획 안내와 함께 자원봉사의 의미와 특성, 지속가능발전목표, 디지털 탄소발자국 줄이기 등 청소년들이 갖춰야 할 기초 소양 교육이 이뤄졌다.이어서 청소년 단원들은 거리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우수 자원봉사자 혜택인 간병비 지원 공용주차장 주차요금 50% 감면 체육시설 이용료 30% 감면 등을 안내하는 자원봉사 홍보 캠페인을 펼치며 자원봉사 참여 확산에 나섰다.채종병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꿈여울 청소년 봉사단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사회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리더십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센터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이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연중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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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10일간 집중 실시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관내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접종은 동물등록을 마친 생후 3개월 이상인 반려견을 대상으로 하며 700마리 분량의 백신을 선착순 공급할 예정이다.접종은 아산시 소재 지정 동물병원 11곳에서 진행된다.특히 시는 시민들의 접종 부담을 덜기 위해 백신 약품비 전액과 접종비 일부를 지원하고 보호자는 마리당 5000원을 부담하면 접종이 가능하다.장은숙 축산과장은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이 모두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반려동물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예방접종에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한편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는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현재 약 200여 마리의 유기동물을 보호 중이며 직장인을 위해 매주 토요일 예약제로 입양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입양을 희망하는 경우 국가동물보호시스템에서 동물 정보를 확인 후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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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갱년기 여성 위한 '생기가득 한방교실' 개강
아산시보건소, ‘제1기 갱년기 생기가득 한방교실’ 대상자 모집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보건소에서 갱년기 예방 및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제1기 갱년기 생기가득 한방교실’ 참여자를 3월 27일부터 4월 3일까지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는 만 40세부터 60세까지의 여성으로 참여 신청은 QR코드 접속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 27일부터 7월 6일까지 총 12주간 아산시 보건소 2층 운동프로그램실 및 4층 중회의실에서 운영되며 갱년기 여성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증진을 목표로 다양한 한방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주요 내용은 주 2회 국학 기공체조를 통한 신체활동 명상 및 안마 도인을 활용한 스트레스 관리 월 1~2회 갱년기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등이다.또한 사전 사후 대사증후군 검사 및 건강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한방진료를 연계해 참여자들의 증상 완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이영자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갱년기 여성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스스로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