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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결핵 예방 주간 맞아 시민 홍보…2주 이상 기침 시 검진 당부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결핵 예방 인식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 홈페이지 팝업 게시, 오프라인 게시판 홍보 등을 추진했다.우리나라 결핵환자 수는 2024년 기준 1만7944명으로 전년도보다 감소하는 추세이나, 경제협력개발기구 가입국 중 결핵환자 발생률 2위를 기록하고 있다.결핵이란 결핵균에 의한 만성 감염병으로 주로 폐에 감염을 일으키지만 다른 신체 부위에도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결핵의 주요 증상으로는 2주 이상의 기침, 객혈, 식욕부진, 체중감소, 발열 등이 있으며 흉부 선 검사 및 객담 검사 등을 통해 진단할 수 있다.결핵 예방 수칙은 다음과 같다.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 검진 받기 올바른 기침 예절 실천하기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있는 영양 섭취로 건강한 체력 키우기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결핵 예방을 위해 기침 예절과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반드시 검진을 받아 조기에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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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충남교육청, 음봉고 신설 협력… 지역 교육 숙원 해결 기대
[충청뉴스큐] 아산시-충남교육청, '음봉고 신설'위해 맞손 지역 숙원 사업 탄력 - 오세현 아산시장, 김지철 충남교육감 면담 통해 신속한 행정절차 및 지원 약속 - 고등학교 과밀 해소 및 지역 교육환경 개선 위한 공동 대응 체계 구축 아산시와 충청남도교육청이 지역 최대 교육 숙원 사업인 '음봉고등학교 신설'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지난 24일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실을 방문해 김지철 교육감을 만나 음봉고의 조속한 설립 추진을 위한 면담을 진행했다.이날 면담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배명진 음봉고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주민 대표 6명, 김지철 충남교육감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음봉고 신설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 내 급격한 인구 유입에 따른 음봉지역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학교 신설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하며 "아산시는 음봉고 설립 동력 확보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결정 등 모든 행정절차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아울러 교육청 측에 지역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전달하며 조속한 설립 추진을 강력히 요청했다.이에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아산 지역의 학교 과밀 문제와 음봉지역의 고등학교 신설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아산시에서 행정적 지원을 약속한 만큼, 교육청에서도 중앙투자심사 준비 등 학교 설립이 차질 없이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함께 참석한 배명진 음봉고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교육감님과 시장님이 직접 만나 적극적인 추진 의지를 보여주셔서 지역 주민으로서 매우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하루빨리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이번 면담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고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통해 음봉고 신설을 위한 난관을 함께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이를 계기로 음봉고 신설 사업이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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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 책임…교육장, 직접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아산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배방유치원에서 어린이통학버스 승차를 통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소통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교육장이 직접 통학버스에 탑승해 등원하는 원아들과 함께 이동하며 통학버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장과 관계자들은 주요 승차 지점을 따라 이동하며 운행 노선, 탑승 인원, 안전관리 실태 등을 면밀히 확인했다.특히 실제 등원 시간대에 맞춰 운행되는 통학버스에 동승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승 하차 과정과 이동 환경을 직접 체감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장 신세균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통학버스 운영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교육지원청은 오는 26일 송남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일차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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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 탁구부, 전국종별선수권 참가…미래를 쏘다
[충청뉴스큐] 신창중학교는 3월 19일부터 23일까지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제72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해 본격적인 경기 활동을 펼쳤다.이번 대회 참가는 학생선수들의 실전 경험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3학년 1명과 1학년 2명 등 총 3명의 선수가 참가했다.선수들은 개인 단식과 복식 경기에 출전하고 경기 분석 및 훈련, 전술 전략 미팅 등을 병행하며 체계적인 준비와 실전 대응 능력을 키웠다.대회 초반에는 긴장감으로 인해 평소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한 아쉬움도 있었으나, 전국 단위 대회 참가를 통해 학생선수들은 경기 경험을 쌓고 성취감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타학교 선수들과의 경기를 통해 기술적 체력적으로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확인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훈련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집중 보완하고 전국소년체육대회 충남 선발전에서 더욱 향상된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다.백재흠 교장은 "이번 전국대회 참가를 통해 학생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점검하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창중학교는 체계적인 훈련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학생선수들의 전인적 성장과 학교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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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 학생들, 신창향교 석전대제 참여…생생한 전통 문화 체험
[충청뉴스큐] 신창중학교 1학년 한국어 학급 학생들은 2026년 3월 24일 신창향교에서 열린 춘기 석전대제에 참여하며 전통문화와 유교 예절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신창향교 석전대제의 전통 의례를 직접 경험하며 우리 문화와 예절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등 주요 의례 참여 유복 대여 후 '덕성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국악 공연 및 합창 공연 관람 지역 문화단체와 함께하는 '신창 강강수월래'체험 신창향교 '덕성의 길'합창 참여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학생들이 직접 전통 의례를 경험하고 지역 문화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교실 수업에서 접하기 어려운 전통문화와 유교 예절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유복을 입고 사진을 찍고 초헌례 등 제례에 참여하는 경험이 정말 신기했다"며 "평소 잘 몰랐던 전통 예절과 유교 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전통 의례와 지역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예절과 유교 문화를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신창중학교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적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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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헌,서남부권 혁신성장을 위한 맞춤형 공약 발표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25일, 신창·도고·선장·송악 등 아산 서남부권의 비전을 담은 지역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신창의 고질적인 난개발을 막고, 서남부권의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확충하겠다”고 선언했다.
안 예비후보는 서남부권의 가장 큰 현안으로 무분별한 난개발을 꼽았다. 그는 “체계적인 계획 없는 난개발은 결국 시민의 불편으로 돌아온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신창역·남성리 공공형 도시개발사업을 최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가 주도하는 계획적 개발을 통해 주거 환경의 질을 근본적으로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늘어나는 인구에 비해 턱없이 부족했던 생활 인프라를 채우기 위해 신창 복합문화체육시설 건립, 남성리 권역별 아이돌봄센터 신설, 다문화 글로벌센터 신설을 통한 행정 통번역 서비스도 약속했다. “어느 지역에 살더라도 동일한 수준의 문화·복지 혜택을 누려야 한다”는 것이 안 예비후보의 핵심 철학이다.
낙후된 교통망 확충에도 강한 의지를 보였다. 안 예비후보는 ITX 수도권~신창역 증차와 수도권 전철 도고온천역 연장을 추진해 서남부권 전체의 접근성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서남부권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인프라 구축안도 포함됐다. 남부지구(송악·도고·신창·선장) 농촌용수 재편사업, 강당골 수목원 조성 등 경제와 환경을 동시에 잡는 공약들을 제시했다.
안장헌 예비후보는 “그동안 서남부권 주민들이 느꼈던 소외감을 잘 알고 있다”며, “강력한 추진력으로 서남부권의 난개발은 막고, 부족한 인프라는 확실히 채워가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말뿐인 공약이 아닌, 공직자들과 함께 책임지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책임 행정’을 보여드리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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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읍, 고독사 예방 '안녕해유' 캠페인 펼쳐
아산시 배방읍-세교복지관, 고독사 예방 '안녕해유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배방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세교리 소재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분관 세교복지관에서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녕해유'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1인 가구를 위한 안부살핌 서비스인 AI 안부살핌 클로바 케어콜, 전력 통신 기반 안부살핌 서비스, 아산시 안부살핌앱 '잘지내YOU'등을 홍보하고 참여 희망 주민의 신청을 현장에서 접수했다.또한 찾아가는 보건 서비스로 어르신들의 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등 기초 건강 수치를 측정하고 개별 건강 상담을 지원했으며 주변 1인 가구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홍보도 당부했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혼자 지내다 보니 혹시 모를 상황이 늘 걱정이었는데, 건강도 체크해주고 안부를 챙겨주는 서비스를 알게 되어 든든하다"고 소감을 전했다.강한용 배방읍장은 "이번 캠페인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이웃들이 서로를 살피는 지역사회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1인 가구가 지역사회 속에서 외롭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밝혔다.배방읍은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과 1인 가구 지원을 위해 유관 기관과 협력해 적극적인 복지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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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고 적기 개교 위해 민·관 손잡았다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 '음봉고'적기 개교 위해 지역사회와 맞손 - 음봉고 추진위, 사업시행자 등 공동협력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가 음봉 지역의 숙원 사업인 고등학교 신설을 위해 지역 주민, 사업시행자와 손을 맞잡고 민 관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아산시는 23일 음봉 어울샘도서관에서음봉고등학교 추진위원회, 사업시행자인 탕정어센트와 함께 '음봉고 적기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음봉 지역 내 고등학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원거리 통학 불편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이 지역은 최근 도시개발과 인구 유입 증가로 학생 수가 급증하면서 교육 인프라 확충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협약에 따라 아산시는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실시계획 인가 등 학교 설립에 필요한 행정 절차를 법령 범위 내에서 최대한 신속하게 지원할 방침이다.또 추진위는 지역 주민과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 전달하고 학교 설립 필요성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을 돕는 가교 역할을 맡는다.사업시행자는 학교용지 확보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고 부지 조성 공사 등 실무를 책임 있게 수행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세 기관은 협약 체결 후 30일 이내에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주요 현안을 정기적으로 논의하고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와 주민, 민간사업자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아울러 음봉고가 개교하면 지역 교육 여건이 개선되고 정주 여건 향상과 함께 인구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학교 신설은 아이들의 미래이자 도시 경쟁력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과정이 쉽진 않겠지만, 민 관이 협력해 차질 없이 개교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음봉면 월랑리 128-3번지 일원에 들어설 음봉고는 2만 198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학급 규모는 일반 42학급과 특수 3학급 등 총 45학급이며 203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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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홀몸 어르신 봄나들이…고독사 예방 '활짝'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외로움은 가라, 봄나들이 떠난 영인 할머니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4일 관내 고령 어르신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예산 홍성군 일대로 '방콕탈출 힐링여행'을 다녀왔다.이번 나들이는 사회적 고립감이 높은 어르신들의 이웃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예산 예당호 방문과 홍성 딸기 체험 등을 진행했다.어르신들은 평소 거동의 어려움으로 만나지 못했던 이웃들과 안부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여행에 함께한 한 어르신은 "행복키움추진단 덕분에 오랜만에 여러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며 "오늘의 기억으로 한동안 웃으면서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를 전했다.김정자 단장은 "오랜만에 바깥 나들이를 나와 어린아이처럼 즐거워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오늘 나들이가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활력 넘치는 영인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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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 맞춤형 돌봄 강화…활동지원 서비스 확대
"필요한 만큼, 더 촘촘한 장애인복지" 아산시, 맞춤형 돌봄지원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4일 ‘2026년도 제3차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격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신규, 변경, 갱신 등 68명에 대한 수급자격을 심의 의결했다.장애인복지 분야 전문가, 장애인단체 대표, 공무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심의를 통해 장애 정도 일상생활 수행 능력 사회활동 참여 여부 보호자 유무 등 실제 생활 여건을 충분히 반영해 맞춤형 지원이 제공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논의했다.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는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활동보조, 방문목욕, 방문간호 등 개인별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자립생활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활동지원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 주소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으며 국민연금공단의 방문 조사 및 수급자격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대상자로 결정된다.또한 기존 이용자의 경우 3년마다 갱신심의를 통해 서비스의 적정성을 재확인하며 건강상태나 돌봄환경 등 변동 사항이 있을 경우 변경 신청을 통해 서비스 조정이 가능하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의 생활환경과 장애 특성이 반영된 활동지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장애로 인한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활동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6개소를 통해 약 1100명에게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월 수급자격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