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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무원 노조, '두바이 쿠키' 곁들인 헌혈 행사로 생명 나눔 실천
아산시공무원노조, '두바이 쿠키'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 성료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주관한 ‘사랑의 헌혈 행사’가 26일 아산시청에서 공직자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아공노는 헌혈 참여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쿠키’를 간식으로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해당 간식은 관내 소상공인 디저트 상점에서 구매한 것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헌혈 참여자 만족도라는 두 가지 취지를 함께 담았다.한 참여 공직자는 “헌혈의 보람을 느끼는 동시에 평소 접하기 어려운 유행하는 간식까지 선물 받아 이번 기획의 세심함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행사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생명 나눔에 동참하려는 공직자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아공노는 간식 제공 외에도 헌혈증 기증자를 위한 별도 기념품을 마련해, 초보 헌혈자부터 정기 헌혈자까지 누구나 즐겁게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이은숙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헌혈은 숭고한 나눔인 만큼, 참여 과정에서도 작은 즐거움을 드리고자 이번 간식을 기획했다”며 “예상보다 큰 호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웃으며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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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온양2동 주민과 원도심 발전 논의
오세현 아산시장, 온양2동 원도심 정비·생활 현안 주민 의견 청취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6일 온양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원도심 생활 여건과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온양2동 시민과의 대화’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 맹의석 부의장, 충남도의회 안장헌 의원 등 온양2동 기관·단체장과 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오세현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온양2동은 아산의 역사와 일상이 축적된 원도심으로 도시의 얼굴이자 변화의 출발점”이며 “그동안 노후화와 온천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최근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선정을 계기로 주거·교통·생활 인프라가 함께 개선되는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말했다.이어 “대규모 개발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일”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온양2동의 현재를 점검하고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이날 주민들은 △온양온천역지구 노후주거지 정비사업 추진 현황 △도시침수 대응을 위한 우수·하수관로 확장 △상습 침수 구간 개선 △도로 확장 및 보행로 정비 △교통 안전시설 설치 △원도심 주차 환경 개선 △생활 안전 및 환경 정비 등 원도심 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중심으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특히 집중호우 시 반복되는 침수 피해와 배수 문제, 보행 환경 미정비 구간 개선,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우려 지역 개선 등 생활 체감도가 높은 현안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으며 일부 사안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협의와 단계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시는 이날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방향을 마련할 방침이다.단기적으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검토하고 중·장기 과제는 관계기관 협의와 재원 검토를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온양2동은 원도심 재생 과정에서 다양한 이해관계가 맞물릴 수 있는 지역”이라며 “지역을 위해 큰 틀에서 함께 고민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해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지혜를 모아달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원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공사가 이어질 예정이니만큼, 생활하시기에 크고 작은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며 “도심 침수 해소 등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사업인 만큼, 지역 리더들께서 충분한 설명과 소통으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오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 앞서 지난여름 수해 피해를 입은 원도심 일원을 방문해 침수 재발 방지 대책과 사업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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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삼성트라팰리스, '희망2026 나눔캠페인' 동참…이웃사랑 실천
탕정삼성트라팰리스 이장단·입주자, '희망2026 나눔캠페인'이웃돕기 성금 기탁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아산시 탕정면 소재 탕정삼성트라팰리스 아파트 이장단과 입주자대표회장 이구수는 지난 26일 탕정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이웃돕기 성금 35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탕정삼성트라팰리스 아파트 입주민과 이장단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박재권 탕정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단체·기업은 탕정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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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설비건설, 온양3동에 이웃사랑 후원금 쾌척
우신설비건설㈜,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이웃사랑 후원금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우신설비건설㈜은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50만원을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온양3동 저소득 취약가구를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우재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승근·박충서 공동단장은 “지역 복지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신 우신설비건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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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 주민과 소통…청정 관광자원 활용 논의
아산시, 송악면 '시민과의 대화'… 청정 관광자원 활용 방안 공유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6일 송악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송악면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송악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추진 현황과 외암민속마을 인문학서당 건립, 궁평저수지 수변 생태공원 조성 등 관광자원 활용 방안을 설명했다.이와 함께 농촌 생활환경 개선과 관련된 주요 사업 추진 방향도 소개했다.주민들은 △국도 39호 확장공사 조속 추진 △온양천 수변 산책로 꽃길 조성 △서남대 진입도로 법정도로 지정 △평촌3리 배수관 개선 및 배수펌프장 설치 △마곡3리 진입로 포장 예산 부족 해소 △동화2리~황톳길 진입로 확·포장 예산 지원 △송악면 노인돌봄센터 설치 등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건의했다.또 △농촌공간 재구조화 계획 조속 추진 △마을 제설반 지원금 인상 △공공비축미 수매 배정량 확대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 공사 예산 지원 △송악2리 하수관거사업 조속 추진 △송악골 어린이집 국공립 지정 등 존립 지원△송남초 인근 교통안전 강화 △강당골 산림복지지구 지정 취소 이후 후속 계획 마련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의견도 제시했다.시는 제기된 건의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아울러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하고 절차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오세현 시장은 "송악면은 외암민속마을과 궁평저수지, 광덕산 등 대표적인 관광자원을 갖춘 지역"이라며 "이 같은 친환경 자원을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지역 농산물 소비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지역의 지도자들과 함께 고민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송악면 관련 배수로 정비, 농로 및 마을안길 보수, 생활 기반시설 개선 등 32건의 사업에 대해 총 19억 2천여만원을 반영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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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6기 의정자문위원회 활동 마무리…감사패 수여
아산시의회 제6기 의정자문위원회 임기 만료 간담회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의회는 26일 오전 11시, 의장실에서 '제6기 의정자문위원회 간담회'를 열고 임기 동안 헌신한 위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홍성표 의장과 맹의석 부의장을 비롯해 임기 만료를 앞둔 제6기 의정자문위원회의 정재호 부위원장, 임헌창 위원, 박종식 위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제6기 의정자문위원의 공식 임기 종료를 앞두고 그동안 아산시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아낌없는 자문과 정책 제안을 이어온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했다.수여된 감사패에는 의정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정책 개선안 제시를 통해 시의회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위원들의 공로가 담겼다.간담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기 위해 함께 고민했던 지난 시간이 매우 뜻깊었다"며 "비록 임기는 만료되지만, 앞으로도 아산시의 발전과 시의회의 행보를 늘 응원하며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힘을 보태겠다"고 소회를 밝혔다.홍성표 의장은 "각계각층의 전문가로서 위원님들이 보여주신 열정과 수준 높은 자문은 아산시의회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원동력이 됐다"며 "그동안 소통의 가교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주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또한 "위원들께서 남겨주신 소중한 조언들은 앞으로의 의정 활동에 밑거름으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아산시를 만드는 데 의회 차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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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우신설비와 취약계층 지원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우신설비와 취약계층 지원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2일 우신설비㈜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날 협약과 함께 우신설비㈜는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으며 해당 후원금은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의 복지사업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우재원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정자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신 우신설비㈜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김은경 영인면장은 “이번 후원 협약이 지역 복지 증진에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우신설비㈜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우신설비㈜는 2023년부터 매년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을 기탁하며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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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옥장학회, 인주면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아산시 인주면 인옥장학회, 지역 인재 양성 위한 장학금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주면 인옥장학회는 지난 23일 인주면 어울림 상생관 회의실에서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서는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고등학교 재학생 및 진학 예정자 2명에게 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으며 참석자들은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문희선 회장은 “인옥장학회는 설립자 고장옥순 님의 뜻을 이어 지역 인재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주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송경숙 인주면장은 “매년 지역 학생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인옥장학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장학생 여러분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더 큰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인옥장학회는 1987년 설립 이후 인주면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목표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다수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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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면, '시민과의 대화' 앞두고 대청소 실시
아산시 음봉면, '시민과의 대화'앞두고 연초 첫 대청소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음봉면은 지난 23일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과 오는 2월 2일 열리는 ‘시민과의 대화’를 앞두고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날 대청소에는 이장협의회와 새마을회 등 지역 단체 회원 5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삼거리 일원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폐기물과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박옥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마을을 스스로 가꾼다는 보람으로 힘든 줄 몰랐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음봉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이정성 음봉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대청소에 함께해 주신 이장협의회와 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첫 대청소를 시작으로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고 다가오는 시민과의 대화 역시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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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홀몸 어르신 생신 잔치로 따뜻한 온정 나눠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소외계층 어르신 위한 '찾아가는 생신잔치'열어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3일 관내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추진단 단원들이 대상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신 축하 인사를 전하고 생신상에 빠질 수 없는 미역국을 비롯해 관내에서 후원받은 김과 캔 등 생필품 세트로 구성된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관내 업체인 ‘김정자떡방’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후원한 떡케이크가 더해져, 생신잔치의 의미를 한층 더 뜻깊게 했다.생신 선물을 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조용히 지나갈 생일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생일을 챙겨줘서 감사하다”며 “맛있는 떡케이크와 선물 덕분에 마음까지 따뜻해졌다”고 고마움을 전했다.김정자 단장은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행복키움추진단이 되겠다”고 말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기는 것은 면정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영인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