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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설비, 아산시 인주면 취약계층 위해 50만원 기부
우신설비,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우신설비는 지난 22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50만원을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한 복지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우재원 대표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규일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송경숙 인주면장은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주신 우신설비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이 인주면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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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제2기 주민자치회 본격 출범
아산시 영인면, 제2기 주민자치회 출범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영인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제2기 주민자치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위원 위촉과 임원 선출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이날 회의에 앞서 새롭게 위촉된 주민자치위원 2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이어 제2기 주민자치회를 이끌 임원진을 선출하고 분과 구성을 완료했다.이병구 신임 회장은 “제2기 주민자치회는 면민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주민 참여를 더욱 활성화하는 데 힘쓰겠다”며 “영인면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은경 영인면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자치의 핵심 기구”며 “영인면 주민자치회가 자치 실현과 면민 행복 증진을 위해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영인면 주민자치회는 올해 제11회 토정 건강 걷기대회 찾아가는 어르신 치유 원예 프로그램 경로당 건강 식습관 개선 교실 운영 상성저수지 환경정비 등 다양한 주민 참여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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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주민과 소통…서해안 성장 거점 도약 발판 마련
23일 인주면서 '2026시민과의 대화'… 생활 인프라·재해 예방 의견 청취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23일 인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지역 여건과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열린 ‘인주면 시민과의 대화’는 아산시 17개 읍면동 순방 일정의 하나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안장헌 충남도의원, 김희영·홍순철·김은복 시의원, 인주면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오세현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인주면의 위상과 향후 역할을 언급하며 “인주면은 서해안 시대의 핵심 성장 거점으로 서해안내륙고속도로와 인주역 등을 발판으로 더 큰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동부권의 성장 동력이 ‘인구 40만 도시 아산’의 기반이었다면, 인구 50만 자족도시를 향한 다음 도약의 출발점은 인주가 될 것”이라며 “현재 추진 중인 인주3공구 산업단지 등 주요 사업들이 지역 발전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어 “큰 개발 계획도 중요하지만, 주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하나씩 해결하는 것 역시 기초지방정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인주면의 현재를 점검하고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폭넓게 듣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이날 주민들은 △인주3공구 개발 추진 상황 및 소각시설 등 배후시설 운영 안내 △마을안길 정비사업 △관암1리·해암1리 배수로 정비 공사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부출입구 설치 △623도로 확장 공사 신속 추진 및 안전 표지판 설치 △불법소각 점검 등 생활환경 개선 △인주면 파크골프장 건립 등을 건의하고 관련 의견을 전달했다.시는 이날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방향을 마련할 방침이다.단기적으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검토하고 중·장기 과제는 관계기관 협의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오늘 대화를 통해 인주면을 향한 지역 주민들의 큰 애정과 발전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느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의견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오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 앞서 인주 파크골프장 조성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여건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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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각장애인도 참여하는 농업기계 안전교육 실시
아산시, 청각장애인도 참여하는 농업기계 안전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1월 23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의 안전을 강화하고 청각장애인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업기계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기계의 기본 작동 원리와 사용 전·후 안전점검 방법 등 영농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업기계 전문가인 자체 강사를 편성해 진행됐다.특히 청각장애인을 배려한 맞춤형 교육 방식을 도입해 농업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농업용 굴착기, 소형건설기계 조종 교육 등 총 174회에 걸쳐 1968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영농 현장의 안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새해에도 농업기계를 사용 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하고 아산시 농업인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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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길고양이·실외견 중성화 수술 지원…유기견 문제 해결 나서
길고양이·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 신청 안내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해마다 증가하는 유기견 발생과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을 위해 ‘2026년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과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2월 2일부터 2월 11일까지 접수한다.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은 상반기 총 1000마리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암컷은 25만원, 수컷은 20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한다.1인당 연간 신청 가능 마리 수는 최대 5마리로 제한된다.신청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 링크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를 통해 유선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사업 대상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되며 하반기에도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은 총 165마리를 대상으로 하며 암컷은 40만원, 수컷은 20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한다.이 중 10%는 보호자가 부담해야 한다.신청 대상은 읍·면 지역에서 마당 등 실외에서 사육하는 개로 한정되며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예산이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장은숙 축산과장은 “길고양이와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성숙한 반려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아산시는 또한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해 관광도시 아산의 이미지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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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 사회적기업협의회와 손잡고 취약계층 어르신 생신 챙긴다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아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 후원 재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과 아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는 지난 23일 지역 내 복지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한 후원 재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재협약은 기존 협약 기간 만료에 따라 추진됐으며 양 기관은 2022년 최초 협약 이후 매월 어르신 생신 선물 지원을 통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재협약을 통해 앞으로도 정기적인 후원과 민관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후원 사업인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상 행복나눔’은 매월 생신을 맞은 복지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신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본 사업에는 아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 소속 △㈜꿈해비타트 △나누어드림 협동조합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 △아산제터먹이사회적협동조합 △아산풍성한영농조합 맑은에프엔비 △㈜열린문디자인 △㈜코리아에코21 △㈜쿠키인클로버 △사회적협동조합 품 △협동조합 고랑이랑 △에스이건축기공협동조합 등 11개 사회적기업이 참여해 어르신 생신 선물 후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김범선 아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 회장은 “재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계속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민간단체와의 재협약을 통해 나눔 활동을 지속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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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겨울철 대설 대비 총력
아산시, '제365차 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겨울철 대설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2일 온양온천전통시장 일원에서 ‘제365차 안전점검의 날’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대설 대비 행동요령 홍보를 주제로 시 안전총괄과를 비롯해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 과 상인이 밀집한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 활동이 진행됐다.캠페인 현장에서는 대설 시 유의사항과 겨울철 시설물 안전관리 등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홍보물 배부와 시민안전보험 제도 홍보를 병행해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힘썼다.아울러 ‘충남·아산 방문의 해’홍보도 함께 추진해 겨울철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 환경을 갖춘 도시 이미지를 알렸다.한편 이번 캠페인과 연계해 여성커뮤니티 ‘나온’에서 안전보안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서는 올해 안전보안관 운영 계획과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대설은 일상생활에 큰 불편과 안전사고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사전 행동요령 숙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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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노인돌봄 통합지원 회의 개최…맞춤형 서비스 제공 기대
아산시 노인복지과, 2026년 제1차 노인돌봄 통합지원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1월 22일 ‘2026년 제1차 노인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노인돌봄 서비스를 신청한 대상자별 지원계획의 적정성과 기관 간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2026년 조직 개편을 통해 노인복지과 내 통합돌봄팀이 신설된 이후 처음 열린 공식 회의로 그동안 분절적으로 제공되던 노인돌봄 서비스를 부서와 기관 간 협업을 통해 통합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행복키움지원팀 △방문보건팀 △치매안심팀 △국민건강보험공단 △탕정한마음·음봉산동·아산·온주 종합사회복지관 등 관내 주요 돌봄 서비스 기관이 참여했다.각 기관은 전문 분야별 정보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대상자에게 필요한 돌봄 서비스 연계 지원 방안과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기석 복지국장은 “이번 회의는 통합돌봄팀 신설 이후 처음으로 열린 자리로 각 기관이 정보와 자원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돌봄체계를 강화하는 실질적인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회의를 정례화하고 기관 간 협력 구조를 체계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통합돌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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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선장면 주민과 소통…지역 현안 논의
아산시, 선장면 '2026시민과의 대화'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3일 선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공유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선장면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주민 건의사항 청취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선장면 행정복지센터 건립 추진 계획 △선장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조성 △선장포 노을공원과 갈대숲 연계 활용 방안 등 선장면과 관련된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농어촌도로 선장205호 미개설 구간 개설 △선장포 노을공원 무대 시설 정비 △돈포리 억새 군락지 둘레길 조성 등 관광자원 활용 △선창2리 LPG 배관망 구축 △농협주유소 인근 선장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등을 건의했다.이와 함께 △가산2리 하수관거사업 조기 추진 △개미골천 하류부 소하천 정비 △노인회 분회 운영비 지원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추진 △선장사거리 인도 조성 △교량 가각부 확장 △어르신 효도우대권 인상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현안도 제시됐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아울러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 상황을 주민들과 공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오세현 시장은 “17개 읍면동은 지역마다 각기 다른 특성과 여건을 가지고 있다. 선장은 아산 농업의 본고장인 곳으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지역으로 선장의 특장점을 살리고 미흡했던 개발사업과 관광자원 조성, 기업 유치가 이뤄진다면 더욱 발전된 선장면의 모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배수로 정비, 마을안길 및 농로 보수, 생활 기반시설 개선 등을 위해 2026년도 본예산에 선장면 관련 사업 30건, 총 9억 8000여만원을 편성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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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3기 먹거리위원회 출범…시민 중심 먹거리 자족도시 향한 첫걸음
아산시, 제3기 아산시 먹거리 위원회 출범식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21일 제3기 아산시 먹거리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아산시 먹거리 위원회는 지역 먹거리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 기구로 농업인과 학계 전문가, 시민단체·교육기관 관계자, 시의원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50명으로 구성됐다.이날 행사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분과별 위원장 선출이 진행되며 본격적인 활동의 출발을 알렸다.이어 농식품유통과장이 아산시 푸드플랜 추진 성과와 향후 운영계획을 설명하며 위원들의 이해를 도왔다.이후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위원 소개 △위촉장 수여 △민간 공동위원장 선출 △아산시 먹거리 시민헌장 낭독 순으로 공식 행사가 진행됐으며 기념촬영을 끝으로 출범식을 마무리했다.공동위원장인 오세현 시장은 “먹는 문제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사안”이라며 “민선 7기부터 강조해온 시민의 건강한 먹거리, 안전한 먹거리, 행복한 먹거리가 보장되는 시민 중심 먹거리 자족도시 실현에 제3기 먹거리위원회가 큰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제3기 아산시 먹거리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생산·유통·소비·복지·환경 등 먹거리 전반을 아우르는 논의를 통해 시민 참여형 먹거리 정책을 발굴하고 시민 중심의 50만 먹거리 자족도시 실현을 목표로 활동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