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 토마토라이스잼 활용 브런치 클래스 성료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토마토라이스잼’활용 교육으로 홍보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22일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개발해 올해부터 선보인 신제품 ‘토마토라이스잼’을 활용한 ‘소비자 체험형 가공제품 활용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발한 토마토라이스잼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올해 본격 출시를 계기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에는 사회관계망 활용이 활발한 아산시민 16명이 참여했으며, 희재요리연구소 이희재 강사의 지도 아래 토마토라이스잼을 활용한 ‘콩피 샌드위치’와 ‘밀싹음료’등 브런치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가공센터 개발 제품인 토마토라이스잼에 대하여 “설탕 대신 쌀조청을 사용해 건강하면서도 토마토 본연의 신선함이 살아있다”며, “잼을 단순히 빵에 발라 먹는 것을 넘어 다양한 요리에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매우 신선하고 맛도 좋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실제로 ‘토마토라이스잼’은 유기농 토마토 과육 64%와 쌀조청 34%를 주원료로 하며, 화학첨가물이나 색소, 방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건강을 중시하는 현대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또한, 장기 보관 시에도 잼 특유의 쫀득한 물성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아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제품이 시민들과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체험 교육을 통해 소비자들의 생생한 체험 후기가 널리 확산되고, 지역 농산물 가공제품의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2-24
-
아산시 새마을회,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나눔 봉사
아산시 새마을회·청년새마을연대, 따뜻한 겨울 위한 연탄나눔 봉사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새마을회와 아산시청년새마을연대는 19일 아산시 법곡1통에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양 단체 회원 47명이 참여했으며, 아산시청년새마을연대가 후원한 연탄 600장을 법곡1통 지역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참여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연탄을 한 장 한 장 정성껏 나르며,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특히 아산시청년새마을연대는 이번 법곡1통 지원에 이어, 오는 28일에도 방축4통과 득산1통 내 2가정에 각각 연탄 600장씩을 추가로 전달하는 등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김동수 아산시새마을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아산시청년새마을연대 또한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새마을회와 아산시청년새마을연대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5-12-24
-
아산 소각장의 화려한 변신, '호롱빛공원'으로 밤을 밝히다
도시의 밤 밝히는 호롱빛공원… 아산시 야간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한때 기피시설로 여겨지던 소각장이 야간 힐링 명소로 탈바꿈하고 있다.‘호롱빛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한 아산시 환경과학공원 이야기다.어둡고 한산했던 공원은 불빛과 스토리를 입은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하며, 시민들의 발길을 붙들고 있다.아산환경과학공원은 2011년 문을 연 복합 환경기초시설로, 생활자원처리장, 생태곤충원, 장영실과학관, 그린타워 전망대 등을 한 공간에 모아 운영해 왔다.폐열을 활용한 주민편의시설 운영으로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사례로 꼽히기도 했지만, 밤이 되면 공원은 어둡고 이용자도 적어 야간 안전에 대한 우려가 이어졌다.공원 이미지 개선은 오랫동안 지적돼 온 과제였다.아산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총 19억 원을 투입해 공원의 야간 명소화 사업을 추진했다.공원 전역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어두운 공간을 환하게 밝히고,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머물 수 있도록 공간 구조를 정비했다.곳곳에 포토존 역할을 하는 조형물을 배치하고, 아산시의 시조 수리부엉이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호롱이’를 도입해 공원 전체에 스토리와 정체성을 더했다.혐오시설에서 힐링공원으로… 아산의 밤이 달라졌다 새롭게 조성된 공원은 ‘달빛로드’, ‘호롱빛놀이터’, ‘매직스페이스’, ‘별빛가든’등 네 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된다.입구에서는 부엉이 눈썹을 형상화한 게이트와 호롱이 고보조명이 방문객을 맞이하고, 중앙광장에서는 대형 팽이 조형물과 우주를 연상시키는 미디어아트가 밤하늘 아래에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별빛가든에서는 씨앗조명과 디지털 자연 미디어아트가 결합돼 ‘빛 속 산책’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실옥지 데크의 하트조명은 가족과 연인의 포토존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특히 아이들을 위한 ‘호롱빛놀이터’는 은하수·빛·시간·에너지 등을 테마로 꾸며져 일몰 후에도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산책로와 쉼터도 함께 정비되면서 공원은 야간에도 오래 머물기 좋은 가족형 공간으로 기능이 확대됐다.변화는 시민들의 반응에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난다.“밤에 와도 무섭지 않다”, “아이들과 사진 찍을 장소가 생겼다”, “저녁 산책이 즐겁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낮에는 생태곤충원과 장영실과학관, 그린타워 전망대 등 체험시설을 둘러보고, 해가 지면 호롱빛공원에서 산책을 즐기는 ‘하루 코스’방문 방식도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있다.공원의 야간경관이 밝아지면서 주변 지역에도 변화가 감지된다.공원을 중심으로 시민 이동 동선이 넓어지고, 인근 상권에도 활기가 더해지면서 도시 이미지 개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공원이 단순한 환경기초시설을 넘어 지역의 야간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이다.소각장의 변신… 그린타워의 새로운 도약 밤을 비춘 호롱빛공원에서는 또 다른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한때 기피시설로 여겨졌던 소각장 구조물이 이제는 우주를 향한 실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다.아산시는 지난해 6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원 내 ‘아산그린타워’를 활용한 우주발사체 무중력환경 시험시설 구축과 항공·우주 분야 기술 홍보에 협력하기로 했다.차세대 발사체 부품 개발을 위한 낙하시험시설 부지를 검토하던 항우연은 아산그린타워의 구조적 가능성에 주목했다.아산시는 항우연의 협조 요청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150m 타워 내부의 빈 공간을 연구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것이다.기존 소각장 굴뚝이었던 그린타워가 국가 우주항공 연구 기반으로 역할을 확장하게 된 것이다.시는 이번 협업이 공원의 잠재력을 넓히는 하나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향후 공원 내에 대형 누리호 조형물을 설치해 방문객에게 대한민국 우주항공과학의 우수성을 소개하는 한편, 기피시설로 여겨지던 공간이 미래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는 장소로 새롭게 자리 잡았다는 상징성도 함께 전할 계획이다.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성공 이후 우주항공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이러한 시도가 아산을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기대된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호롱빛공원은 기피시설이라는 한계를 넘어, 시민의 일상을 밝히는 도시 자산으로 다시 태어났다”며 “앞으로도 공원의 가치를 더욱 확장해, 시민이 안전하고 즐겁게 머물 수 있는 야간문화 공간으로 완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4
-
아산시, 문화 소외 지역 찾아가는 예술 공연으로 문화 격차 해소
아산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으로 지역 문화 격차 해소 나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문화 향유 기회가 부족한 지역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문화 소외지역에 직접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지역 간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공연은 마을·학교·기관·단체 등에서 신청한 수요를 바탕으로 진행된다.풍물, 버블쇼, 인형극, 마술, 품바,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 중 원하는 공연을 선택할 수 있다.신청은 2026년 1월 9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공연은 1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다.아산시 관계자는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문화예술을 직접 전달함으로써,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4
-
오세현 아산시장, '현답 행정'으로 민생 소통 강화
“현장에 답 있다”오세현 아산시장 ‘현답행정’잰걸음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이른바 ‘현답 행정’을 본격화하며 민생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지역 대표 관광지인 지중해마을부터 아파트단지까지 직접 발로 뛰며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오세현 시장은 지난 23일 탕정면 지중해마을과 용화마을 신도브래뉴 아파트를 잇달아 방문해 주민 및 상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현장 중심 소통’을 실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 밀착형 해결책 발굴을 위해 마련한 자리다.오 시장은 먼저 올해 첫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지중해마을을 찾았다.상인회와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오 시장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지중해마을은 최근 ‘2025 아산시 관광 12선’에 선정된 데 이어 골목형 상점가 지정과 문화축제 개최 등을 통해 지역 상권의 새로운 도약기를 맞이하고 있다.현장에서 상인들은 △아산페이 발행 규모 확대 △지역 경제와 연계한 문화축제 확장 등 상권 부흥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건의했다.오 시장은 “아산페이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고 있다는 의견에 확대 정책을 추진해 온 입장에서 큰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정책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세밀하게 살피겠다”고 화답했다.이어 오 시장은 용화마을 신도브래뉴 아파트를 방문해 입주민 3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생활 밀착형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주민들은 △과속 단속 및 방범용 감시카메라 설치 △노후 도로 아스콘 포장 등 생활 안전과 주거 환경 개선과 관련해 건의했다.오 시장은 주민 의견들을 현장에서 직접 메모하며 “생활 현장의 사소한 불편이 시민의 삶의 질을 좌우한다. 관계 부서와 협의해 가능한 사안부터 즉각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지중해마을과 공동주택 방문을 시작으로, 현재 추진 중이거나 계획 단계에 있는 주요 사업장과 민생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현장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직접 점검할 계획이다.‘현장 중심 행정’을 시정의 핵심 동력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오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경제의 어려움과 시민들의 진솔한 바람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50만 자족도시 아산’을 만드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2-24
-
온양5동, '희망2026 나눔캠페인'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아산시 온양5동, ‘희망2026 나눔캠페인’집중모금 행사 성황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5동이 23일 행정복지센터에서 ‘희망 2026 나눔캠페인’집중모금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기관·단체와 동 내 9개 아파트 관리소장 등이 참여하며 집중모금을 성황리에 마쳤다.특히, 지강국 온양5동 노인회 분회장은 3명의 노인회장과 함께 모금회 현장을 직접 찾아 따뜻한 격려를 전하고 모금행사에 동참했다.김경일 온양5동장은 “늘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사회를 배려해주시는 지역 주민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모금해 주신 한분 한분의 정성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단체·기업은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24
-
온양5동, 사회적기업과 손잡고 따뜻한 생신 잔치 열어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아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와 따뜻한 어르신 생신 축하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23일 아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와 함께 12월 독거노인 생신 잔치를 진행했다.생신 잔치는 어르신을 위해 아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 참여 기업에서 준비한 생일 케이크 외 9종과 행복키움추진단에서 후원금으로 준비한 생신 축하 꽃바구니와 생신 선물을 건네며 축하 인사와 안부를 살폈다.생신을 맞이한 어르신은 “챙겨주는 사람도 없는데 이렇게 생일을 축하해주고 선물도 챙겨줘서 얼마나 기쁘고 고마운지 모른다”고 말하며 감동을 전했다.김경일 동장은 “매달 잊지않고 어르신들의 생신을 챙겨 드리는 사회적기업협의회 관계자들과 행복키움추진단의 마음과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온양5동 모든 어르신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온양5동 취약계층 독거노인 생신 잔치 사업은 아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 후원 협약 체결의 민관협력 사업으로, 매월 생신을 맞은 저소득 어르신을 찾아뵙고 축하드리며 후원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
2025-12-24
-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 성과보고회 개최…따뜻한 나눔 결실
아산시 신창면, 2025년 행복키움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은 23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 행복키움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올 한 해 동안 추진된 행복키움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단원과 후원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관내 취약계층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참여자들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박희성 단장은 “바쁜 일상과 각자의 자리에서 누군가를 돕기 위해 기꺼이 시간과 마음을 내어주시고 한해 동안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주신 봉사자 분들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지민영 면장은 “행복키움추진단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있기에 신창면 복지가 한층 촘촘하고 든든한 지역복지가 유지 될수 있었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4
-
㈜광일, 온양6동에 희망 나눔 성금 300만원 기탁
㈜광일, 온양6동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모금 300만 원 기탁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일은 최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모금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위기에 처한 소외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사내 봉사 단체인 광일천사회도 올해 취약계층 2명에게 직접 현금을 지원하며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광일천사회는 지난해에도 현금 1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광일 관계자는 "지속적인 경제 불황으로 인해 기업과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에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소중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광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희망2026나눔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아산’이라는 슬로건으로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성금 모금 참여는 온양6동행정복지센터 복지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24
-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지역 학생 22명에 700만원 장학금 전달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3일 탕정면 소재 11개 학교에 장학금 70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후원받은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한들물빛초 △갈산초 △탕정초 △동덕초 △미래초 △탕정중 △한들물빛중 △갈산중 △삼성고 △충남외국어고 △선문대학교에서 추천한 학생 22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송현순 추진단장은 “해마다 이어지고 있는 장학금 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후원자들의 뜻을 전하게 되어 뜻깊다”며 “학생들이 행복하게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재권 탕정면장은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이루고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