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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순신축제 안전 최우선…종합 안전관리 대책 가동
“안전이 최우선”… 아산시, 이순신축제 대비 안전관리 총력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산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는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와 아산경찰서 등 관내 유관기관 관계자 16명이 참석해 축제 안전대책 전반을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위원회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파 관리 대책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가스·화재 예방 대책 △교통 및 주차 관리 대책 △프로그램별 안전관리 대책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개·폐막식, 이순신 장군 일대기 행렬,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노젓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어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인파 관리 대책, 안전관리요원 배치, 교통 통제 방안 등 사전 안전조치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김범수 부시장은 “행사장별 안전관리요원을 충분히 배치해 시민과 관람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축제 개최 전까지 미비한 부분을 신속히 보완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이번 위원회에서 도출된 보완 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고 축제 개최 전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보완할 계획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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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다문화가정과 함께 쑥인절미 만들며 정 나눠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다문화가정과 함께 ‘한국 전통 떡 만들기’ 체험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7일 다문화가정 멘토링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전통문화체험 떡 만들기’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여성단체 임원을 비롯해 다문화가정 멘티 등 6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이날 체험 프로그램은 ‘쑥인절미 만들기’로 구성됐으며 한국 전통 음료인 식혜도 함께 나누며 한국 전통 음식 문화를 체험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고삼숙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문화가정과 지역사회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한국전통문화체험 떡 만들기 행사 기념 단체사진 촬영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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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온천자원 데이터 관리 시대 개막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아산시 관내 온천자원의 안정적 운영과 효율적 활용을 위해 데이터 기반의 온천공 관리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진흥원은 매월 관내 40여 개 온천공을 대상으로 △유량 △수온 △운영 데이터 전송 상태 등 주요 지표를 정기 점검하고 있으며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 관리가 가능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또한 온천공별 유량 계측, 설비 운영 상태, 데이터 수집 및 저장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온천자원의 이용 현황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특히 축적된 데이터는 향후 정책 수립과 운영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단계적으로 데이터 기반 관리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러한 관리 방식은 기존의 단순 점검 중심 운영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관리체계로 전환하는 사례로 평가된다.이경헌 원장은 “온천자원은 지역의 중요한 공공자산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관리체계를 고도화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온천 이용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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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6 자유학기·진로연계교육 내실화 정보 공유
아산교육지원청, 2026 중학교 자유학기·진로연계교육 내실화에 박차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4월 16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23개 중학교의 자유학기제 및 진로연계교육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자유학기·진로연계교육 운영계획 점검 결과 환류를 위한 정보나눔자리’를 개최했다.이번 나눔자리는 ‘2026 충남형 자유학기-진로연계교육 운영 계획’에 따라 학생 스스로 꿈과 끼를 찾고 지식과 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미래 핵심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아산 관내 중학교의 교육과정 지원단과 충남교육청 업무담당 장학사가 실시한 자체 점검 및 재택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자유학기 및 진로연계교육 운영 우수사례 나눔 △학교별 운영계획 점검 결과 환류 △부적정 사례에 대한 개선 권고 및 시정 조치 안내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특히 실제 관내 중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생생한 운영 사례를 공유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어 충남교육청에서 올해 주요 운영 지침과 전문적인 컨설팅을 진행해 담당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했다.아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정보나눔자리를 통해 발굴된 우수사례를 관내 학교에 일반화하고 점검 과정에서 나타난 특이사항과 보완점은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해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신세균 교육장은 “학생 선택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습자의 주도성을 신장시키는 것이 이번 나눔자리의 핵심”이라며 “자유학기와 진로연계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중학교 교육과정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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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다우리학교, 옹기 발효 음식 체험으로 한국 문화 배워
충남 다우리학교, 전통 속에서 배우고 함께 나누는 시간, 배움이 살아나는 하루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다우리학교는 4월 16일 아산시 도고면에 위치한 옹기발효음식전시체험관에서 전교생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국문화 체험 중심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이주배경학생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한국어를 사용해보는 기회를 통해 의사소통에 대한 자신감을 기르고 언어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학생들은 ‘옹기 생활용품 만들기’ 와 ‘고추장 피자 만들기’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국 음식문화를 경험했다.또한 옹기 전시관 관람과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다양한 활동 속에서 친구들과 협력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관람이 아닌 직접 참여형 체험활동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또래와 함께하는 단체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계기가 됐다.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교실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움의 폭을 넓히고 한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백재흠 교장은 “이번 현장체험학습이 학생들에게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학교와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충남 다우리학교는 앞으로도 이주배경학생의 문화 이해와 언어 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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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면, 저소득층에 따뜻한 빵 나눔 행사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 저소득층을 위한 ‘따뜻한 빵 나눔’ 행사 진행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신창면과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은 16일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따뜻한 빵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의 제빵 시설·장비 지원과 충남사회복지협의회 공모 사업 선정을 통해 재원을 마련해 추진됐으며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이 직접 빵 만들기 재능기부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만들어진 빵은 음료와 함께 복지관 이용자와 신창면 저소득 가정 등 총 100가정에 전달됐다.지민영 신창면장과 박희성 공동단장은 “빵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준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재능기부 참여 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신창면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관내 기업·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맞춤형 복지 지원체계를 강화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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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가가호호 원스톱 상담' 실시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온양6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온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관내 한부모 가정 및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복지·주거·고용을 아우르는 통합 원스톱 상담을 진행했다.해당 사업은 2024년 업무협약 이후 매월 공동 방문상담을 이어오며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복지 종합상담과 다양한 서비스 연계를 통해 주민들의 위기 상황 해소를 목적으로 한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지역 내 복지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보다 촘촘히 발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김길수 온주종합사회복지관장은 “행정과의 연계를 통해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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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휴대지구 고품질 기반시설 조성 총력
아산시, 배방휴대지구 ‘고품질 기반시설 조성’ 및 ‘현장 안전관리’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배방휴대지구 도시개발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발맞춰,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기반시설 조성과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천안아산역 인근의 우수한 입지로 주목받는 ‘배방휴대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아산시 배방읍 휴대리 일원 약 59만4천㎡ 부지에 약 4626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환지방식의 도시개발사업이다.2029년 준공을 목표로 최근 현장 공사가 본궤도에 오름에 따라 시는 체계적인 관리 지원에 나섰다.이에 시는 지난 3월 해빙기 안전 점검과 기반시설 품질관리를 위한 관련 부서와의 합동점검 등 두 차례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특히 점검 과정에서 시는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 안전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또한 시는 민간 도시개발사업의 효율적인 공정 관리를 위해 도로·교통, 상·하수도, 하천, 공원·녹지 등 실무부서로 구성된 ‘도시개발사업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며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가동 중이다.시는 개발 계획부터 시공 단계까지 이어지는 긴밀한 현장 소통을 통해 △기반시설 품질 향상을 통한 도시경쟁력 강화 △기반시설 설치 전 사전 협의를 통한 불필요한 예산 낭비 방지 △시설물 인계·인수 절차 효율화 등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오는 5월에도 실무협의회를 통한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해 공정 상황에 맞춰 부서 간 협의가 필요한 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에서 신속히 소통하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뒷받침할 계획이다.아산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의 품질 확보와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배방휴대지구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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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천, 적십자봉사회와 깨끗한 환경 만들기
아산시 온양6동, 적십자봉사회와 온양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온양6동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온양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적십자봉사회 회원과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해 온양천 주변 마을길과 하천변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진행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깨끗한 하천환경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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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AI-디스플레이 인력 양성 위해 대학과 협력 강화
아산시, ‘AI-디스플레이 인력양성사업’ 참여 확대 위해 대학과 협력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와 (사)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가 15일 호서대, 선문대, 순천향대 등 지역대학을 순회 방문하며 ‘AI-디스플레이 인력양성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요청했다.‘AI-디스플레이 인력양성사업’은 지역 우수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지역기업 취업까지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대학에 방문해 사업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청년들의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디스플레이·반도체 등 각 대학 관련 학과 교수진을 비롯해 대외협력국,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지역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사업 홍보와 참여자 모집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정현숙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 일자리 확대와 기업 인재 공급의 선순환 구조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인재의 정착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