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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일 잘 할 수 있는 실행경험 판단, 네거티브는 투표로 심판” 호소
6.1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27~28일 양일간에 걸쳐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는 부인과 함께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사전투표를 마쳤다.
투표를 마친 오세현 후보는 “지역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는 민심을 가장 잘 알고 그에 대한 대안을 세워 실천할 수 있는 실행 경험과, 이를 제대로 실천할 능력이 있는 후보를 뽑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4년 간 큰 틀의 성장 인프라를 구축해 놓은 저 오세현이, 그 기틀 위에 36만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콘텐츠들을 채워 넣을 수 있도록 표로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아울러 정책은 실종되고 네거티브만 판치는 요즘 아산시 선거에 대한 걱정과 함께, “구체적이며 실현가능한 공약은 없이 상대 후보에 대한 터무니없는 비방만 일삼는 후보를 심판하기 위해서라도 투표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지방선거는 대선 직후 치러지는 까닭에 관심도가 예전에 비해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으나,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첫날 아침부터 투표소를 찾는 유권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져 투표율 추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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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청권 시민고충처리위원회 협의회 성황리 개최
아산시, 충청권 시민고충처리위원회 협의회 성황리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주최하고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충청권 시민고충처리위원회 협의회가 지난 26일 충남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협의회는 충청권 시민고충처리위위회 운영 현장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우수사례 등을 수시로 공유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아산시, 부천시, 평택시, 제천시, 공주시, 당진시 시민고충처리위원과 청주시, 보은군, 음성군, 충청남도, 서산시, 논산시, 부여군, 서천군, 청양군, 홍성군, 예산군 고충 민원 조사업무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회의는 김영협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전국협의회 공동의장 인사, 민원 사례 발표 및 질의응답, 주요 홍보·상담·조사 활동 사례 발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발전방안 토론 및 정보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동택 아산시 시민옴부즈만의 지자체 특수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업무처리에 관한 사례 발표는 열띤 호응을 얻었다.
정재창 과장은 “충청권 협의회를 계기로 정보를 공유하고 제도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해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시민옴부즈만은 2021년 충남 최초로 상근활동을 시작해 지난해 총 68건의 다양한 고충 민원을 접수하며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도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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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지 재활 프로그램 ‘찾아가는 쉼터’ 운영
아산시, 인지 재활 프로그램 ‘찾아가는 쉼터’ 운영
[충청뉴스큐]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23일부터 오는 6월 24일까지 4주 동안 치매 어르신들의 인지 재활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쉼터’ 교실을 운영한다.
치매안심센터는 5월 셋째 주 음봉면을 시작으로 5월 넷째 주 모종동, 6월 셋째 주 도고면, 6월 넷째 주 송악면에서 지역 보건지소를 거점으로 ‘찾아가는 쉼터’를 운영한다.
치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전산인지 교실, 간식 만들기 교실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기억력 강화를 위한 낱말맞추기, 손 근육 운동과 사고력 강화를 위한 전산인지 교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지역 치매 어르신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혼자 거동이 어려운 경우 보호자와 함께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수업에 참여한 음봉면의 한 어르신은 ”이런 건 우리 손주들이나 하는 걸로 알았는데 나도 이런 걸 할 수 있다고 손주한테 자랑해야겠다“고 말했다.
구본조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쉼터교실’이 치매 어르신에게는 외부사회와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가족들에게는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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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 한 달 살이 ‘DOGO온천’ 청년 참가자 모집
아산시, 도고 한 달 살이 ‘DOGO온천’ 청년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도고 한 달 살이 DOGO온천’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2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도고 한 달 살이 DOGO온천은 청년의 자립을 돕고 도고 지역 정착을 준비하는 과정을 거치는 프로그램이다.
사회적협동조합 온어스에서 모집을 진행해 최종 16명의 청년을 선정한다.
아산에 생활권을 둔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인스타그램으로 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청년들은 6월 13일부터 7월 8일까지 숙식, 프로젝트 수행비 등을 지원받으며 도고청년마을을 함께 만들어 가는 Do It Together 프로그램, 공동 프로젝트, 도농 라이프 실험, 지역 탐방 등 다양한 일정을 수행하게 된다.
일정이 끝난 후 수료증을 받게 되며 지역 정착 시 분야별 관련 기관 및 사업 연계 후속 지원 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최낙원 이사장은 “지역에서 나고 자란 청년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지역 청년 인구 불균형과 지역 소멸에 대해 고민하게 됐다”며 “도고 한 달 살이를 통해 함께 일하고 쉬며 살고 싶은 도고 청년마을이 만들어 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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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산업혁신기반 구축사업’ 공모 2건 선정 국비 200억원 확보
아산시, ‘산업혁신기반 구축사업’ 공모 2건 선정 국비 200억원 확보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2년도 산업혁신기반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00억원을 확보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선정된 과제는 자동차용 반도체 기능 안전·신뢰성 산업혁신 기반 구축 국가재난 슈퍼박테리아·신종바이러스 대응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진단 기술개발 기반 구축 2건이다.
시는 자동차용 반도체 기능 안전·신뢰성 산업혁신 기반 구축 과제 선정을 통해 KTX천안아산역 인근 ‘차량용반도체 종합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하며 차량용 시스템반도체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한국자동차연구원 주관으로 올해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194억원을 투입해 자동차용 반도체 기능 안전 장비구축, 신뢰성 분석 장비구축, 전문가 양성, 기업 기술지원 등에 대한 관련 기업지원을 추진한다.
국가재난 슈퍼박테리아·신종바이러스 대응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진단 기술개발 기반 구축 과제는 순천향대학교 프로바이오틱스·마이크로바이옴 융합연구센터에서 주관해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추진된다.
총 298억원을 투입해 균주개발부터 의약품 개발까지 ONE-STOP 기업지원이 가능한 지상 3층 규모의 마이크로바이옴 공정개발 센터를 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내에 구축할 예정이다.
마이크로바이옴은 현대의학으로 치료가 어려운 난치성 질환 등 다양한 질병의 치료 및 예방에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르며 이미 세계 주요국에서 관심 산업으로 육성하고 있으나 아직 국내에는 공공 상용화 개발 인프라가 없는 상황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아산시와 충남도가 협력하고 순천향대학교 PMC센터 주관으로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한국생명공학연구소가 참여해 미래 자가면역질환 및 난치성 치료의 열쇠인 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의 허브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강소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미래차, 차세대 디스플레이, 바이오헬스케어, 산업디지털 전환 등 아산 성장을 이끌 대표 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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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절기 집중 방역소독’ 전개
아산시, ‘하절기 집중 방역소독’ 전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매개 모기의 왕성한 활동 시기인 여름철을 대비해 본격적인 하절기 집중 방역소독을 전개하고 있다.
아산시보건소는 오는 10월까지 방역소독 기동반 5개 반을 운영해 방역관리 지리정보시스템을 통한 체계적인 방역소독을 추진한다.
특히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른 모기 서식지 다양화에 대응해 유충 서식 및 방역취약지역 중점 관리 및 방제 활동을 강화하며 최첨단 드론 소독 방법을 도입해 차량 접근이 어려웠던 소하천, 저류지, 물웅덩이, 풀숲 등 방역 사각지대 방제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상기온 및 도시확장으로 매개 모기 위생 해충에 따른 생활민원이 증가하고 있다”며 “신속하게 방역소독을 실시하며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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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규 아산시장 권한대행, 주요 사업장 및 생활밀접시설 현장점검
이태규 아산시장 권한대행, 주요 사업장 및 생활밀접시설 현장점검
[충청뉴스큐] 아산시장 권한대행 중인 이태규 부시장이 지난 11일부터 시작한 주요사업장 및 시민 생활 밀`접시설에 대한 현안 사업장 점검을 지난 26일 마무리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이태규 부시장은 정밀안전진단결과 보수보강 필요성이 제기된 방축수영장, 시민 문화여가공간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음봉복합문화센터 건립지와 장재 국민체육센터 조성지, 하천 생태환경 복원과 수변 지역 시민 친수공간 제공을 위한 쌀조개섬 생태 수변공원 및 월랑저수지 수변 공원화 사업 대상지 등을 방문해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 부시장은 현장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들이니만큼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사업을 추진해줄 것을 당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코로나19 거점병원인 아산충무병원을 방문해 격리병상 운영현황을 확인하고 찾아가는 의료기동전담반 운영 등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노력해준 지역의료인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외에도 근로자종합복지관과 노인복지회관, 아산시청 직장어린이집,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충남형 행복주택, 충남 아동 자립지원전담기관 희망디딤돌 충남센터, 시민복지문화센터 등을 방문해 전반적인 사업 진행을 살폈다.
이 부시장은 현장점검 마지막 날인 26일 아산시 자원봉사센터, 민간 주도 청소년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여가·문화 공간 어울림마을학교, 장기요양기관, 용화저수장·배수지 등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이태규 부시장은 현장점검을 마치며 “이번 현장점검 결과를 통해 청취한 각종 민원 및 애로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개선방안을 모색하겠다”며 “사업추진 과정에서 제기되는 민원에 귀 기울이며 시민에게 더 큰 행복과 만족을 드릴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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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민연대 "잠실 20억 아파트, 아산엔 전세 박경귀 진정성 없다"
아산시민연대가 박경귀 국민의힘 아산시장 후보가 서울 잠실에 고가 아파트를 소유하고, 정작 아산에는 전세살이를 하고 있다는 '두 집 살림' 논란에 대해 26일 "아산에는 진정성 있는 시장이 필요하다"며 책임있는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아산 지역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아산시민연대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박경귀 후보는 서울 송파구에 공시가격 14억원이 넘는 아파트를 소유하고 아산에는 전세로 살고 있다"며 "박 후보자의 이런 자세는 지역 유권자들에게 진정성 있게 비춰지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 후보가 소유한 잠실 소재 서울 송파구 아파트(전용면적 84.94㎡)는 지난해 공시가격 14억3900만원으로, 실제 거래되는 가격은 25억원 안팎이다. 반면 아산에는 배방읍 아파트에 1억6000만원에 전세를 얻어 주소지를 두고 있다.
또한 박 후보의 사업장은 서울 금천구에 있으며 선거운동 기간에도 직을 유지하고 있다.
아산시민연대는 이에 "우리는 어떤 경우라도 아산만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시장을 원한다"며 "아산 지역 밖에 재산을 갖고 있고 시장 당선여부에 따라 유지할 수 있는 일터가 따로 있다면 누가 아산만을 위해 열정을 다할 것이라 믿겠는가"라고 반문했다.
또한 "시장은 40만 아산시 대표로서 지자체의 행정업무를 총괄하고 책임지는 위치"라며 "자신이 출사표를 던진 지역에서는 전세살이를 하고 정작 재산은 딴 곳에 있다면 마음이 콩밭에 가 있으리라 믿는 것은 당연하지 않은가. 이런 후보자가 지역 발전에 앞장서겠다 말하니 우려스럽다"고 개탄했다.
아산시민연대는 '아산시장에 출마하려면 서울에 있는 아파트는 팔고 왔어야 마땅하다' 등 시민들의 여론을 전하며 "박경귀 후보는 지금이라도 대오각성해 주민들에게 진정으로 다가갈 행동을 해주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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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 선거 공표 마지막 여론조사...박경귀 46.6%, 오세현 43.7%
6.1지방선거를 앞두고 최근 실시한 충남 아산시장 여론조사에서 박경귀 국민의힘 후보가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4.4%P) 내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지역 경제전문지 ‘경제충남’이 여론조사업체 (주)유앤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3일 아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5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박경귀 후보가 46.6%의 지지율을 기록해 43.7%의 지지를 받은 오세현 후보를 2.9%p 앞섰다. 응답자의 9.6%는 지지후보가 없거나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성별로는 박경귀 후보가 남성 50%, 여성 42.9%의 고른 지지율을 보였고 연령별로는 50대 53.2%, 60대 이상 60%를 기록하는 등 높은 지지를 얻었다. 30대 43.8%, 18~29세 38.7%, 40대 34.3% 순이었다. 오세현 후보는 30대 53.4%, 40대 48.8%에서 지지를 받았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46.7%, 더불어민주당 37.9%, 정의당 4.6% 순이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성·연령·지역별 기준 할당 추출법에 의한 무선(84%)·유선(16%) 혼합 ARS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5.6%,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4%p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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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한 직원교육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4일 시청 직원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적극행정의 이해와 실천’ 교육을 진행했다.
공직자들의 적극행정 마인드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시행된 이번 교육에는 안종일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 강사가 초빙돼 자신이 직접 추진한 사례를 바탕으로 두 시간 동안 강의를 했다.
시는 정부 차원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이 시작된 2020년부터 2년 연속 국무총리 표창,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선진행정을 펼쳐왔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창의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공의 이익과 시민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 추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올해 적극행정을 통해 성과를 낸 공직자에게 전국 지자체 최고 수준의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업무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감사 면책 및 소송절차 지원 등의 방안을 마련하는 등 적극행정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했다.
이태규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오늘 교육이 공익을 위한 적극행정을 올바로 이해하고 전 직원이 시민 만족 행정을 위한 적극행정에 참여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적극행정 관련 사이버교육 등을 통해 직원들의 의식 함양과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