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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제5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아산시, 2022년 제5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5일 2022년 제5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는 올해 처음 대면으로 개최됐다.
아산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소속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 보호조치와 관련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기구로 지역사회 내 변호사, 의사, 경찰관, 아동 분야 업무 관련자 6명으로 구성됐으며 매월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보호 대상 아동의 가정 위탁보호, 시설 입소 등 보호조치 결정과 시설 퇴소로 인한 보호조치 종결 등 총 4건에 대한 안건 논의 후 보호조치 사항을 심의 의결했다.
위원장인 김정자 아동보육과장은 “아동보호와 관련된 사항에 대해 전문성과 적시성을 가지고 심의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지역사회 내 아동의 권익과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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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장영실과학관, ‘2022년 과학전시콘텐츠 공동 활용 순회전시’
아산 장영실과학관, ‘2022년 과학전시콘텐츠 공동 활용 순회전시’
[충청뉴스큐] 아산 장영실과학관 실외주차장에서 5월 31일부터 6월 19일까지 약 3주간 ‘2022년 전시콘텐츠 공동 활용 순회전시’가 진행된다.
한국과학관협회 주관 전시콘텐츠 공동 활용 순회전시는 과학과 관련해 개발된 전시콘텐츠를 전국 과학관 또는 과학문화 축제 및 행사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순회 전시형 체험 프로젝트다.
이번 순회전시는 살아있는 천적 곤충 및 산업 곤충에 대한 관찰체험 2개 동 곤충과 천적에 대한 증강체험전시관 1개 동 3D 홀로그램과 가상현실 증강체험관 1개 동 총 4개 동의 이동식 전시 큐브 형태 체험관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순회전시 운영시간은 장영실과학관 관람 시간과 같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별도 예약 없이 과학관 매표소에서 입장권 발권 후 체험할 수 있다.
장영실과학관 관계자는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등 최신기술을 다양하게 활용해 관람객들이 곤충과 천적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체험이 될 것이다”며 “시민들이 장영실과학관에서 고품질의 전시콘텐츠를 체험하고 과학관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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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선대위, 박경귀 경찰 및 선관위에 고발
지난 24일,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오세현 선대위)는 아산시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서에 국민의힘 박경귀 후보자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와 후보자비방죄, 그리고 개인정보보호에관한법률위반죄로 고발했다.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되어 있는 중대한 범죄다.
오세현 선대위는 “국민의힘 박경귀 후보는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추진된 ‘풍기지구개발사업’을 졸속 추진이니, 셀프 개발이니, 수십억 원의 가치가 상승했다느니,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명백한 허위사실 공표와 후보자비방 등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를 지속하기 때문”이라고 고발 사유를 밝혔다.
일고의 대응가치도 못 느낀다는 오세현 선대위는 “심지어는 20년 전에 구입한 토지를 개발구역 지정과 억지로 연결시킨다거나, 정당한 절차를 거쳐 진행된 개발사업 자체를 부정하는 듯한 억지 주장, 실거래가가 평당 150만원 남짓(2022년 현재)인데도 불구하고 600~700만원으로 부풀려 수십억원의 시세차익이 예상된다는 말도 안 되는 허위사실로 시민을 호도하는 정말 나쁜 사람”이라고 박경귀 후보를 비판했다.
게다가 이러한 허위사실을 전화문자 등을 이용해 불특정다수의 일반 시민들에게 전송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본인의 선거 현수막마저 내리고 그 자리에 네거티브 현수막을 내걸 정도라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는 게 오세현 선대위의 입장이다.
실제로 박경귀 후보 측은 5월 25일 오전 아산시내 곳곳에 오세현 후보를 비방하는 네거티브 현수막을 내걸었다. 이를 본 시민들은 “얼마나 다급했으면, 공약과 비전은 없고 온통 상대방을 비방하는 데 플랜카드를 낭비하냐”며, “가뜩이나 정치에 무관심한 청년들이 볼까 두렵다. 어디 가서 눈이라도 씻어야 할 것 같다”고 개탄했다.
오세현 선대위 역시 고발 사실과 관련한 성명서를 발표하며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그리고 시민들을 얼마나 무시하길래, 아직도 근거 없는 허위사실로 네거티브를 일삼는지 모르겠다”며 박경귀 후보 측을 규탄했다.
거리에 걸린 현수막을 지켜보던 시민 최모씨(배방읍, 43세) 역시 “여론조사에서 계속 밀리다보니 다급해진 모양”이라고 꼬집었다. 덧붙여 “불법, 편법을 써서라도 어떻게든 당선만 되면 그만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투표해 혼쭐을 내주겠다”며, “네거티브 일삼는 나쁜 후보 ‘투쭐’(투표로 혼쭐내자)내자! 캠페인이라도 벌이자”고 제안했다.
실제로 박경귀 후보는 최근 계속된 여론조사에서 오세현 후보에게 뒤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 5월 20일 발표한 MBC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오 후보가 박 후보에게 12.4%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러한 네거티브 공방은 뒤늦은 후보 검증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언론에서는 본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공개된 ‘후보자 정보 내역’(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을 근거로 한 후보자 평가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정보내역 공개에 따르면 박경귀 후보는 아산엔 1억 6천만원 전세, 서울 송파구엔 기준 공시가격 14억 3천9백만원의 32평형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 후보가 소유한 해당 지역 아파트의 실거래가는 20~25억원에 달한다는 게 송파구 일대 다수 공인중개사의 평가다.
후보의 자녀 역시 서초구 잠원동에 거주하며, 후보자 본인이 설립한 것으로 짐작되는 한국정책평가연구원 역시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거 때만 되면 이 선거(시장) 저 선거(국회의원) 오가며 정치 철새 노릇이더니, 사는 곳마저 철새처럼 옮겨다는 것 아니냐는 의심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처지인 게 사실이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논평을 통해 “시장 후보가 서울에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출마지역에서는 전세로 살며 지역 유권자들을 우롱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역구에 집 한 채 없이 임시거주 하는 이들이,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일하겠다며 표를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며, “과연 그럴 자격이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작심 비판하고 나섰다.
또한 자신이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한국정책평가원에서는 급여도 받지 않는지 2020년, 2021년엔 소득세를 한 푼도 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박경귀 후보자의 재산공개 및 납세내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정보공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런 박 후보의 행태에 대해 익명을 요구한 시민 A씨는 “아산시장에 출마하려면 서울에 있는 아파트는 팔고 왔어야 했다. 또한 공공기관의 연구용역을 수행하던 업체 대표가 공직에 출마한다는 자체도 이해충돌의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일련의 사태를 지켜보고 있는 오세현 선대위는 성명서를 통해 박경귀 후보에게 “근거 없는 네거티브 그만하시고 좋은 정책으로 시민들에게 당당히 선택받으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오세현 후보는 오로지 아산시민과 아산의 미래만 보고 가며 정책으로 평가받겠다”며, 오는 5월 27~28일 사전투표, 그리고 6월 1일 본선거 때 꼭 투표해 진정으로 아산을 위해 일할 사람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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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마루 가든, 인주지역아동센터에 콩국 100포 후원
솔마루 가든 콩국 100포 후원 기념사진
[충청뉴스큐] 솔마루 가든이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지난 24일 콩국 100포를 인주지역아동센터에 후원했다.
황미숙 센터장은 “항상 지역아동센터에 후원을 아끼지 않는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솔마루 가든에 감사드린다.작은 관심이 우리 아이들이 건전하고 씩씩하게 자라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태영 대표는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 단원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규일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이러한 나눔을 통해 기부문화가 우리 지역사회에 더 많이 확산하길 바란다”며 “솔마루 가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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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6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며느리 봉사 물품 나눔 행사
사랑의 며느리 봉사 물품 나눔 행사 기념사진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6동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4일 사랑의 며느리 봉사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며느리 봉사 물품 나눔이란 형편이 어려우신 어르신 댁을 방문해 생활실태를 살피고 생활 개선을 위한 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로 이날 전상신 회장과 조병남 부녀회장을 포함한 25명의 새마을 지도자가 30여 가구를 방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께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했다.
전상신 회장은 “사랑의 며느리 봉사 물품 나눔 행사를 통해 생활이 곤궁한 분들의 삶이 조금이라도 나아졌으면 좋겠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소외계층과 함께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현서 온양6동장은 “행사에 참여하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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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2동, 온천22통 벤치 조성사업 추진
온천22통에 설치된 벤치(왼쪽)와 21일 가우라 식재 장면(오른쪽)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2동이 지난 24일 행인이 많은 온천22통 인도에 구간별 벤치를 설치하는 벤치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온양2동은 이번 사업을 통해 꽃분어린이공원에서 하루베이커리 앞까지 약 430m 인도 구간을 대상으로 가로수 사이에 총 18개의 벤치를 설치해 온천22통 용화로 인도를 ‘휴식과 힐링이 함께 하는 머무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온천22통 벤치 조성사업은 아산둘레길 가우라 조성사업, 온양2동 전 지역 제초사업과 함께 추진되는 온양2동 주민총회선정사업으로 주민들이 주체가 돼 마을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직접 참여해 주민 역량을 강화했기에 더욱 높이 평가된다.
한편 앞서 지난 21일에는 온천7통 온양온천역 하부공간 아산둘레길 산책로 약 150m 구간에 가우라 4500여 본을 심어 산책로에 활력을 불어넣고 아산둘레길의 매력을 한층 더 발산했다.
성은숙 온양2동장은 “이번 사업으로 온양2동이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행복이 가득한 곳으로 깊이 각인될 수 있길 바란다”며 “주민들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모색하며 아름답고 쾌적한 온양2동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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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여자단기청소년쉼터-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Blooming your day’
화훼프로그램 ‘Blooming your day’를 통해 완성된 작품 사진
[충청뉴스큐] 아산여자단기청소년쉼터가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지원으로 쉼터 공용공간을 생활실로 개선하고 정서 안정 지원사업 ‘Blooming your day’를 추진하고 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앞서 지난 2020년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은 ‘공간의 아름다움을 통한 웰빙 실현’이라는 비전으로 아산여자단기청소년쉼터 리모델링을 후원해 기존의 공용공간을 쉼터 청소년들이 모여 아늑하게 지낼 수 있는 생활실로 개선했다.
또 개선된 공간을 적극 활용하는 ‘공간 활용 프로그램’으로 가정 밖 청소년들의 정서 안정 및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한 화훼프로그램 ‘Blooming your day’를 지난해 7월부터 오는 8월 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번 화훼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삶을 피울 쉼터 여성 청소년들이 약 180점의 작품을 만들며 본인들의 내면을 치유하고 사회에 소속된 구성원임을 깨닫는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직업 훈련이 필요한 청소년에게는 화훼기능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기능사 수업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재천 소장은 “쉼터 청소년들의 정서 안정 및 직업 훈련에 도움을 주신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에 감사드린다”며 “가정 밖 청소년들이 새롭게 정비된 쉼터에서 따뜻한 보호를 받으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푸른꿈행복한내일이 운영하는 아산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지난 2019년 7월에 개소했으며 현재 14명의 여자 청소년들이 생활하고 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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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먹거리에 대해 배워봐요” 아산시, 먹거리 무료 교육 구축
“아산 먹거리에 대해 배워봐요” 아산시, 먹거리 무료 교육 구축
[충청뉴스큐] 아산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 먹거리 시민 양성을 위한 온라인 무료 교육 서비스를 구축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 교육 사이트에 방문하면 회원가입 후 누구나 기후 위기 로컬푸드와 사회적 먹거리 대안 먹거리 운동 먹거리 정의 농업·농촌의 이해 현대사회와 먹거리 시민 총 6개의 강의 과정 동영상을 무료 수강할 수 있으며 수료 후 수료증을 실시간 발급받을 수 있다.
김오열 충남친환경농업협회 사무처장의 강의인 ‘기후 위기’는 기후 위기 속 농업·농촌·농민에 대한 과제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로컬푸드와 사회적 먹거리’는 임경수 전주기전대학 평생교육원 원장의 강의로 지역사회 혁신과 먹거리 운동에 관한 내용이다.
‘대안 먹기리 운동’은 송원규 농업농민정책연구소 녀름 부소장의 강의로 먹거리 체계의 전환과 다양한 대안 먹거리 운동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박진희 초록누리협동조합 이사장의 ‘먹거리 정의’는 기본 권리인 먹거리에 대한 정의를 비롯해 공동체에서의 농업과 농민의 권리 등에 관해 다루고 있다.
‘농업·농촌의 이해’는 농업·농촌·농민의 공익적 기능과 가치에 관한 채상헌 연암대학교 교수의 강의이며 끝으로 ‘현대사회와 먹거리 시민’는 이창한 전)지역재단 기획이사의 강의로 현대사회의 먹거리 문제점 및 지역 푸드플랜과 먹거리 시민의 역할 및 중요성을 다루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지역 푸드플랜과 먹거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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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 친화형 축제기획자 발굴’ 기본 교육과정 마무리
아산시, ‘여성 친화형 축제기획자 발굴’ 기본 교육과정 마무리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9일부터 23일까지 ‘온양원도심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로컬크리에이터 발굴 및 양성과정’ 축제기획자 분야 기본 교육과정을 진행했다.
시는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축제 기획 분야에 관한 사례 및 실습 위주 교육을 운영해 온양원도심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의 경제·문화·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로컬크리에이터를 발굴 양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과정을 추진하게 됐다.
교육은 아산시와 온양원도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주최하고 주식회사 사이에서 주관했으며 축제기획자 분야와 미디어 아키비스트 분야로 나눠 각 6회차 기본교육 과정과 심화 교육과정을 거쳐 마무리된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 “문화기획과 지역축제에 관심을 가진 분들의 많은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열정을 담아 강의에 최선을 다해 주시는 강사님과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양성 이후 달라질 여성 친화 콘텐츠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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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HRD협의회 및 동반기업 협약식 개최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HRD협의회 및 동반기업 협약식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가 지난 20일 신규 ‘동반기업’ 3사인 ㈜다산제약, 에이제이㈜, ㈜제이앤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의 안정적 인력수급 방안 모색을 위한 HRD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HRD협의회에는 기존 동반기업인 ㈜KB오토시스와 신규 동반기업 3사가 참여했다.
동반기업이란 구인구직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와 소통 교류하는 관내 우수기업을 말한다.
행사는 관내 기업을 위해 시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고용안정 선제 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제조업체 통근버스 운영비 지원사업, 지역 우수 인재 고용 촉진 사업 및 기업 자금 지원사업,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 정책 등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시작됐다.
이어진 협약식을 통해 시와 동반기업 3사는 기업일자리 전담매니저를 통한 일자리 토탈 패키지 서비스의 활성화 및 고용촉진 활동 기업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인프라 구축 및 네트워크 형성 상호 필요한 정보교환 및 고용활성화를 위한 정책 등 상호협력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이어 기업의 구인난 및 애로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기업의 주요 애로사항은 잦은 이직, 장기근속 장려 정책 및 초기 정착지원 부재, 타지역 구직자 유입의 어려움 등이 있었으며 신규직원 정착지원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지원, 중장년층 근로자 지원사업, 중소기업 기숙사 지원사업 등의 대책을 모색했다.
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HRD협의회를 통해 실제 기업의 애로사항과 요구사항을 청취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해결방안을 논의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