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 “농어민수당 신청하세요”
아산시, “농어민수당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6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농어민수당을 신청받는다.
농어민수당은 인구감소, 고령화 등 농어촌 문제를 해결하고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 촉진으로 농촌의 지속 가능한 농어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원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2021년 1월 1일부터 2022년 6월 말까지 충남도 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며 실제 농어업에 종사한 자이다.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자 농지법, 산지법 등 처분을 받은 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한다.
1가구당 연 80만원인 가구 단위 지급방식에서 농가 구성원 개별 지급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협의가 진행 중으로 협의가 완료되면 1인 가구에는 80만원, 2인 가구 이상은 1인당 45만원이 하반기에 아산페이로 지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92억원 규모의 농어민수당이 아산페이로 지급되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농어업인의 소득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진행 중인 농어민수당 지급방식 변경이 농어업인들에게 혼동을 주지 않도록 사업안내와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5-16
-
아산시 청년들, 사회적경제와 손잡고 행안부 청년 마을 공모 선정
아산시 청년들, 사회적경제와 손잡고 행안부 청년 마을 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청년들이 모여 만든 사회적협동조합 온어스와 함께 대한민국 청년정책의 꽃이라 불리는 ‘2022년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3년간 최대 국비 6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2018년 시작된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은 청년들에게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체험, 창업 교육 등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도와 인구감소지역 청년 유출을 방지하고 도시 청년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로컬 기반 20여 개 청년기업협의회가 주축이 돼 설립한 온어스는 청년 한달살이 ‘두근두근 DO GO 도고’, 우리 마을 도고 알아가기, 주민과 청년이 함께하는 핫한 담소회 ‘핫도고’ 등 청년 마을 선정을 위한 준비를 착실히 진행한 결과 전국 133개 청년단체가 응모한 이번 공모에서 최종 선정 12팀에 들어가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전국 27개 청년마을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원이 된 온어스는 도고면 신언리 내 유휴 공간을 제로웨이스트 커뮤니티 카페, 게스트하우스, 코워킹스페이스 등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도고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특산물을 청년의 시각으로 재탄생시켜 청년들의 창업과 지역 정착을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도 청년공간 리모델링,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 마을기업과 사회적기업 진입 컨설팅, 재정지원 청년 일자리 사업 연계 등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최낙원 대표는 “따듯한 사람들과 함께 머물고 싶은 ’DOGO온천‘을 청년 마을 주민과 청년이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은 ”거버넌스와 네트워크로 성장해 가는 우리 청년 사회적경제의 힘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쾌거“라며 “가장 이상적인 청년 마을 만들기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6
-
‘아산의 숲길을 제대로 누리다’, 길동무와 함께 걷는 숲길 프로그램
‘아산의 숲길을 제대로 누리다’, 길동무와 함께 걷는 숲길 프로그램
[충청뉴스큐]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고 날씨까지 좋아 나들이가 한창인 요즘, 아산시가 둘레길·등산로 등 숲길을 활용한 숲길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난 14일 봉곡사 솔바람길에서 진행된 숲길 프로그램에서는 몸풀기 체조를 시작으로 올바른 산행 에티켓, 건강한 걷기 자세, 야생화 관찰, 꽃빙고 등 숲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체험활동을 함께 했다.
참여자들은 ”가족, 지인과 함께 땀 흘리며 웃고 즐기는 사이 두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고 말했다.
시에서 운영하는 숲길 프로그램은 6월과 7월 둘째 주 토요일에 각기 다른 장소에서 추가 운영될 예정이며 회당 20명 이내 정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아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6월 ‘건강 걷기, 노르딕워킹 체험’ 프로그램은 벌써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숲길 프로그램이 많은 인기를 얻는 걸 보니 그동안 시민들이 원하던 프로그램을 찾은 것 같아 뿌듯하다 앞으로도 알찬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2022-05-16
-
이춘호,“당신의 곁에서, 시민의 눈으로” 선거사무소 방문의 날 성료
더불어민주당 이춘호(마선거구·1-가) 아산시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소 방문의 날을 열고 다가오는 6.1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도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개소식에는 강훈식 국회의원, 오세현 아산시장 예비후보, 아산을 지역 지방선거 출마자 등을 비롯한 수많은 아산시민들이 참석해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당신의 곁에서, 시민의 눈으로! 교육에 진심인 배방아빠’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아산시 마선거구(배방, 송악)에 도전하는 이춘호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아산을지역위 배방읍 협의회장, 배방읍 한마음 축제위원회 재무국장, 배방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검증된 지역일꾼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주요 공약으로 ▲곡교천·천안천 합류지점 두물머리공원 조성, ▲스타필드·이케아 유치 적극 추진, ▲배방/공수 근린공원 조성, ▲21번 국도 혼잡 해소 아산 외곽 순환도로 추진, ▲월천지구-신도시 연결도로 개설, ▲송남초/배방초 생태학습 놀이터 조성 등을 제시하고 있다.
이 후보는 “소외되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던 작은 소리들, 찾아가서 듣지 않으면 놓쳐 버리는 소리들을 모아 답을 찾아 돌려드리겠다”며 “‘응당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강훈시 국회의원은 “이춘호 후보는 가장 시민의 삶을 이해하고 시민의 눈으로 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 후보”라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 예비후보의 여정에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4
-
오세현 , 후원회 계좌 개설 하루 반만에 조기 마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장 후보로 재선에 나선 오세현 현 아산시장 후원회는 계좌 개설 하루 반만에 목표액을 채워 모금을 조기에 마감했다고 밝혔다.
일정금액 한도 내에서 정치후원금을 모금할 수 있는 현행 선거법에 따라 오 후보 후원회는 지난 5월 12일 오후 후원계좌를 개설하고 모금 사실을 공지한 바 있다.
오 후보 후원회 측은 “공지 하루 반만에 전체 모금액을 채워 조기 종료한다”고 재공지했다.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도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한다”며, “반드시 승리해 뜨거운 지지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관례적으로 정치 후원금 모금은 조기 마감 여부에 이목이 집중된다. 어느 후보가 빨리 마감했느냐 여부가 지지자의 충성도나 당선 가능성을 재는 하나의 척도가 되기 때문이다. 아무리 지지하는 후보라도 당선가능성이 낮으면 모금이 더딜 수밖에 없는 것이 냉혹한 현실.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의 후원금 모금 조기 마감이 시사하는 바를 짐작할 수 있음이다.
2022-05-14
-
김희영 ,“아산동북부 명품도시화, 3선 시의원만이 할 수 있어”
아산시의회 김희영 후보가 지난 13일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6.1지방선거 아산시 바선거구(음봉, 둔포, 영인, 인주) 공식출마를 선언했다.
“3선 시켜 더 크게 쓰자! 아산동북부 명품도시화!”란 캐치프레이즈로 활동 중인 김 후보는 8년 전 아산 시민의 선택을 받아 아산시의회에 등원해 지역발전과 집행부에 대한 감시·견제 역할을 했고 주민복지 증진과 지역경제를 위해 60여 건의 조례를 발의 및 제·개정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지속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개소식에는 강훈식 국회의원,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등을 비롯한 수많은 아산시민들이 참석하여 응원과 축하를 보냈다.
김 후보는 출마의 변으로 “짧은 시간에 비약적으로 성장한 아산은 균형발전에 집중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에 있다”며 “그 누구보다 아산에 대한 경험이 풍부하고 아산시민의 삶을 잘 이해하는 일꾼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그는 주요 공약으로 ▲아산동북부 스타필드·이케아 유치 적극 추진, ▲인주역(가칭) 대중교통 연계 추진, ▲냉정저수지 생태공원 및 수변 산책로 조성 추진, ▲둔포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추진, ▲아산테크노밸리 제2유수지 정비사업 추진으로 주민편의시설(호수공원) 완성, ▲월랑수변공원 명품화 완성, ▲친화적 산업단지 조성, ▲영인 주민자치센터 이전 신축 추진, ▲쌀조개섬 생태공원 및 상성저수지 둘레길 조성 추진 등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전국녹색어머니 중앙회 사무국장, 더불어민주당 아산을지역위원회 사무국장, 제8대 아산시의회 후반기 부의장 등을 역임한 검증된 노련한 지역의 일꾼으로 2021년에는 한국자치발전연구원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강훈식 국회의원은 “상대적으로 더딘 아산동북부 발전을 지체없이 이뤄내기 위해서는 지역의 국회의원, 시장과 함께 힘있게 추진할 수 있는 시의원이 필요하다”며 “시민 여러분이 키운 김희영 의원을 한 번 더 크게 쓰는 것이 아산동북부 명품도시화를 위한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2022-05-14
-
“안정근 는 누구보다 시민과 가까이 지내며 배방과 송악을 변화시킨 가장 믿음이 가는 시의원”
아산시의회 안정근 후보가 1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6.1지방선거 아산시 마선거구(배방, 송악) 공식출마를 선언했다.
“제대로 일하는 시의원! 믿음이 있어 든든한 사람!”이란 캐치프레이즈로 활동 중인 안 예비후보는 4년 전 아산 시민의 선택을 받아 아산시의회에 등원해 집행부에 대한 감시·견제 역할을 했고, 교육·교통·일자리·정주여건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지속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개소식에서는 강훈식 국회의원, 오세현 아산시장 예비후보 등을 비롯한 수많은 아산시민들이 참석하여 응원과 축하를 보냈다.
안 후보는 출마의 변으로 “4년 전 ‘우리동네 행복배달’이라는 슬로건으로 배방과 송악 주민 여러분과 소통의 창구를 ‘제가 해보겠다’는 의지로 의정활동을 시작했다”며 운을 뗐다. 이어서 “공약을 실천해 가며 정주여건이 변화하는데 뿌듯함을 느꼈다”며 “시작한 사람이 마무리를 지어 ‘오늘 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마을’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주요 공약으로 ▲스타필드·이케아 유치 적극 추진, ▲배방(장항선 폐철로 부지) 공원화 조속 준공, ▲월천지구-신도시 연결도로 개설, ▲곡교천·천안천 정비사업 추진, ▲송남초·배방초 생태학습놀이터 조성 추진, ▲송악(궁평저수지) 둘레길 연결 및 관광자원화 추진, ▲은수교차로 확장, 국도 39호 4차로 확포장 공사 추진, ▲배방 복합커뮤니티센터, 월천도서관 건립 추진 등을 제시했다.
안 후보는 배방초, 아산중, 천안고, 호서대 생명학과를 졸업하고, 강훈식 국회의원 비서, 더불어민주당 아산을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을 역임한 검증된 지역의 일꾼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강훈식 국회의원은 “안정근 후보는 항상 웃는 얼굴로 누구보다 시민과 가까이 지내며 배방과 송악을 변화시킨 가장 신뢰가는 든든한 시의원”이라며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는 안 예비후보는 배방과 송악에 꼭 필요한 지역 정치인”이라고 말했다.
2022-05-14
-
“김미성, “시민 중심의 문화와 교육 서비스 제공할 것”
김미성 아산시의원 후보가 1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훈식 국회의원,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등을 비롯한 수많은 아산시민들이 참석해 응원과 축하를 보냈다.
김 후보는 출마의 변으로 “정치가 이제 그들만의 권력이 아니라 우리의 목소리를 중심에 두어야 한다”며 “권력을 위해 갈등을 조장하기 보다 시민을 위해 이견을 조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주요 공약으로 ▲곡교천 리버파크 조성, ▲KTX 복합환승센터 건설(동서측 광장 연계 개발), ▲명품 신도시 건설, ▲스타필드·이케아 유치 추진, ▲문화가 흐르는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누구도 소외받지 않은 도시, ▲교통이 편리한 도시, ▲미래 먹거리가 탄탄한 도시 등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아산의 삶이 더 매력적으로 나아가고, 더 많은 인구가 아산으로 유입되고 정착하도록 만들겠다”며 “지속가능한 문화예술생태계를 구축하고 수요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강훈식 국회의원은 “김 후보는 저의 비서로 근무하던 시절부터 우리의 일상을 고민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부단히 노력해 온 청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서 “아산이 빠르게 성장하며 산업분야는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지만 문화와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것은 사실”이라며 “김 예비후보는 색다른 젊은 생각으로 아산의 문화와 교육을 채워줄 적임자”라고 말했다.
2022-05-14
-
조철기 ,“명품교육신도시 아산의 완성을 위해 끝까지 뛸 것”
조철기 충남도의원 후보가 13일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6.1지방선거 제4선거구(염치, 탕정, 배방) 공식출마를 선언했다.
“신도시 완성의 마무리는 ‘교육’입니다”란 캐치프레이즈로 활동 중인 조 예비후보는 4년 전 아산시민의 선택을 받아 충남도의회에 등원해 지역발전과 집행부에 대한 감시·견제 역할을 했고, 특히 아산신도시의 완성과 선진교육 환경조성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지속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개소식에는 강훈식 국회의원,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등을 비롯한 수많은 아산시민들이 참석하여 응원과 축하를 보냈다.
조 후보는 출마의 변으로 “지난 12년 간의 조철기의 의정활동은 ‘신도시’로 시작해 ‘교육’으로 마무리됩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서 “어릴 적 계획적이지 않은 교육 시스템으로 제대로 지원을 받지 못했던 경험을 동력 삼아 관내 교육예산 확보를 위해 투쟁해왔다”며 “초등 교육과정에서부터 학생의 진로설정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선진교육으로 가기 위한 첫 걸음”이라고 말했다.
그는 주요 공약으로 ▲아산신도시 스타필드·이케아 유치 적극 추진, ▲탕정 일반계 고등학교 신설 추진, ▲AI 인공지능 교육도시 추진, ▲KTX천안아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추진, ▲곡교천 리버파크 조성 추진, ▲미래차 혁신 클러스터 구축 등을 제시했다.
조 후보는 탕정초, 온양중, 온양고, 예산농업전문대를 졸업하고 탕정초 운영위원장, 배방고 학부모회장, 탕정농협 대의원, 제6·7대 아산시의회 의원 등을 역임한 검증된 지역의 일꾼으로 현재는 충남도의회 교육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강훈식 국회의원은 “다른 신도시와는 차별화된 명품 신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 질 좋은 교육환경 조성은 필수적이다”며 “조철기 예비후보는 지난 12년간 제대로 추진되지 못할 뻔한 아산신도시를 일으켜 세우고, 오늘의 모습을 만드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 사람 중 하나”라며 “충남도의회 교육위원장 조철기 예비후보만이 명품교육신도시 아산의 완성을 위한 적임자”라고 말했다.
2022-05-14
-
“오세현 아산시장을 지지합니다”…아산시민 지지선언 ‘봇물’
민선 8기 아산시장을 뽑는 6·1 지방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현직 시장인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한 지지선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오 후보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는 최근 다양한 시민들의 지지선언이 올라오고 있는데, 선거철 통상 있는 이익단체·기관의 지지선언과 달리 시민 한명 한명이 자신의 소망을 담은 손팻말에 지지 이유를 밝히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신창면에 거주하는 허용희(50대) 씨는 “구관이 명관 오세현 아산시장이 딱입니다!! 한번 더 오세현!!”이라는 팻말을 들고 자신의 개인택시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20대 청년 김범기(염치읍 거주) 씨는 ‘아산 청년’으로 자신을 소개하며, “취업하기 좋은 아산시에서 오세현 후보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라는 소망을 전했다.
오 후보의 공약을 응원하는 지지선언도 이어졌다. 용화동 주민인 보육교사 변현성(40대) 씨는 “아산의 이케아 적극 지지합니다. 오세현 파이팅”이라는 팻말로 오 후보의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이케아 유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들은 개인적인 지지의사 표출뿐 아니라, 공명선거와 국민의 권리인 투표권을 꼭 행사해 최소한 지역 정치만이라도 바꾸자는 캠페인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지지선언은 오 후보 캠프에 전달될 뿐만 아니라 지지선언을 한 개인들이 자신의 SNS 계정에 업로드함으로써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기도 하다.
그런가 하면, 아산시내 소재 각종 단체들의 지지선언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월 11일 한국노총 아산지역본부의 지지선언이 나온 가운데, ‘아산가족봉사단’ 단원 일동도 오세현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오세현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아산시장으로 ‘더 큰 아산’을 만든다는 기치 아래 행정전문가의 면모를 보이며 열심히 일해 왔음을 알고 있다”며, “오세현 시장과 함께 한 지난 4년이 50만 자족도시가 될 기반을 마련한 시기였다면, 앞으로의 4년은 본격적인 도약을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우리에게는 아직 오세현 시장이 필요하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또한 “아산 시민으로 살아오면서 내가 살고 있는 아산이 공정하고 행복하고 편안한 도시가 되기를 원하기 때문에 아산토박이로 행정전문가로 능숙하게 일해 온 우리의 이웃이자 일꾼, 오세현 후보를 강력하게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이렇듯 이어지는 지지선언에 대해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는 “더 열심히 일하란 채찍으로 받아들인다”며, “시민들의 뜻을 무겁게 받들어 더 가까이에서 더 많이 듣고 시민들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앞으로도 아산시민의 지지선언 릴레이는 선거기간 내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2022-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