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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의 약속…‘스타필드 아산점’에 명품 탕정신도시까지
6·1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재선을 노리는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후보의 정책공약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오세현 후보는 재선을 통해 “아산의 가치를 높이고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는 비전으로 10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공약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민선 7기 시작한 대규모 사업을 중단 없이 지속해 양적 성장의 기세를 이어가는 한편, 시민의 일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정책들이 주를 이룬다.
민선7기 4년 동안 추진한 14개 산업단지를 통한 우량기업 유치, 14개 도시개발 사업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 원도심 압축도시 전략을 통한 균형개발 등을 빠르게 마무리하고, 시민이 행복한 도시로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으로 읽히는 대목이다.
가장 눈에 띄는 공약은 세계적 복합쇼핑몰 ‘스타필드’와 ‘이케아’ 유치 추진이다.
오 후보는 지난달 19일 출마선언식에서 "아산을 수도권 쇼핑 수요까지 흡수하는 중부권 최대의 유통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추진 중인 KTX천안아산역 복합환승센터에 초대형 복합쇼핑몰 스타필드를,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난 아산 동북부권에 세계적인 쇼핑몰 ‘이케아’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한 바 있다.
아산시는 민선7기 동안 꾸준한 인구 증가로 어느덧 36만 돌파를 앞두고 있지만, 이웃한 대도시 천안에 백화점·문화시설 등이 몰려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을 감안할 때 아산의 복합쇼핑몰 유치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성장을 비약적으로 이끌 것이란 복안이다.
아울러 탕정2지구 등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구증가가 가파를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KTX천안아산역 복합환승센터 등 전국 최고의 광역교통망이 완비된 만큼 수도권과 배후도시 쇼핑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오 후보는 재임 시절 이미 실무 차원에서 해당 기업들과 접촉해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냈으며, 민선8기 출범 즉시 청 내에 유치전담팀(TF), 범시민 차원의 유치위원회를 구성해 반드시 성사시키겠다는 각오다.
스타필드·이케아 공약과 맞물려, 아산이 50만 자족도시로 도약할 핵심 사업으로 탕정2지구 명품 신도시 조성 공약도 기대를 모은다.
오 후보는 재임 시절인 2020년 7월 수도권 밖 유일의 108만평 도시개발지구 지정에 성공한 만큼, 탕정2지구 신도시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탕정2 신도시는 천혜의 수변환경을 갖춘 매곡천을 중심으로 천안아산역 R&D집적지구와 강소연구개발특구에 미래자동차·차세대 디스플레이·첨단 바이오산업 분야 기업들이 입주해, 판교신도시에 버금가는 직주근접 명품 신도시로 부상할 전망이다.
한편, 온양원도심은 양질의 주거 여건은 물론, 문화·쇼핑·의료 등이 더해진 초고층 복합주거단지를 조성해 ‘압축도시’로 발전시킨다는 전략을 세워놓고 있다.
또한 성장 잠재력이 큰 북부권에도 복합신도시를 조성하고, 서부권 역시 산업단지와 스포츠타운, 관광자원이 어우러진 개발을 통해 지역 간 균형발전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아산의 바다를 되찾겠다는 공약도 눈에 띈다. 아산의 중요한 환경자원이자 미래가치가 무한한 아산만 갯벌을 생태체험장·휴양시설로 되살리는 '아산호 생태휴양공간' 조성을 공약한 것.
여기 더해 △국립경찰병원 아산 설치 △GTX-C 노선 아산 연장 추진 △수도권 1호선 전철역 풍기역 개통 △여가 활용 및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곡교천 르네상스 프로젝트 지속 추진 △아산문예회관 건립 등도 관심이 집중되는 공약들이다.
이밖에 공공산후조리원, 내 동네 요양원 등 섬세한 복지정책도 내놓았다. 농업분야는 '친환경·청년·돌봄'을 강화하는 3有 정책과 '유통걱정·일손걱정·분뇨악취'를 줄이는 3無 정책이 대표적이다.
민선7기에 전국적 명성을 얻은 아산시 청년정책은, 시장 직속 전담부서로 확대 개편하고, 지역 우수기업 일자리 할당제, '청년아지트 나와유' 3호점 개소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될 전망이다.
예산 편성 규모나 정책 목표가 거창하지는 않지만 해당되는 시민들에게는 체감이 큰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공약도 눈에 띈다. 청년·신혼부부들에게 전월세 중개수수료를 지원하고, 유기동물 입양·교육센터,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조성한다.
오 후보는 "지금까지 쌓아온 양적, 질적 성장의 기초를 어떻게 이어가느냐에 따라 아산의 미래는 확연히 달라질 것"이라며, "중단 없는 발전으로 그동안 쌓아온 50만 자족도시의 완성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 4년의 경험을 밑거름 삼아 시민의 말씀을 더 많이 새겨듣고 아산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열어가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는 각오 를 밝혔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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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총력
아산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총력
[충청뉴스큐] 17일 아산시 박태규 수도사업소장은 정기 시정 브리핑을 통해 2022년도 상·하수도 분야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날 박태규 소장은 아산시 상수관로 시설은 총 1628㎞로 하루 약 12만톤의 수돗물을 36만 아산시민이 믿고 마실 수 있도록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아산시 수도 정비 기본계획 수립 수도시설 확충사업 상수도시설 개량 및 유지관리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 및 유지관리 지하수 관리계획 먹는 물 수질관리 등 상수도 분야와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아산시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수립 공공하수처리 확충사업 하수관로 정비 사업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물 재이용사업 도시침수 대응사업 등 하수도 분야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으로 50만 자족도시, 물 빛 고운“아산시”기반 조성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아산시 수도정비와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은 목표연도 2040년도를 지향하며 지속적인 인구증가와 도시개발, 산업단지조성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고 상수도 용수량 확보와 하수도 처리시설의 계획적이고 체계적 정비를 위한 최상위 행정계획으로 이중 수도정비 기본계획은 2022년 하반기 승인 예정이며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은 2023년 승인 로드맵으로 추진 중에 있다고 말했다.
또한, 2019년 인천시 일원의 수돗물 적수사태와 유충 발생과 같은 수질사고 예방을 위해 매월 1회 상수도 수용가 수도꼭지의 수질을 검사하고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양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한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상수도 유수율 향상 및 누수 예방을 위해 노후 상수도관 교체, 상수도 블록시스템 구축,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상수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시 일원에서 발생하는 하수로부터 공공수역의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별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과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다수 추진중에 있으며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배수불량에 의한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배방읍, 모종동, 용화동 저지대 일원에 도시침수 대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물 부족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새로운 수자원 발굴이 어려움에 따라 아산 물환경센터 하수처리수를 농업용수로 공급하는 재이용사업과 탕정디스플레이 공장에서 방류되는 폐수처리수를 인근 하천의 유지용수로 공급하는 재이용사업 등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물의 선순환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태규 수도사업소장은“50만 자족도시 건설에 차질 없는 상·하수도분야 인프라 구축을 위한 주요 계획 수립과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어 행복도시 아산을 건설하는데 사업소 전직원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브리핑을 마쳤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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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스승의날 기념해 아산행복마을학교 마을교사에 감사장 전달
아산시, 스승의날 기념해 아산행복마을학교 마을교사에 감사장 전달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스승의날을 맞이해 지난 13일 아산행복마을학교 발전에 기여한 마을교사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아산행복마을학교는 아산시가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매년 마을교사 70여명, 학생 200여명이 함께 영어, 진로 체험, 독서 논술, 공예, 텃밭 가꾸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마을학교에서 방과후 청소년돌봄 및 교육을 담당하며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해 온 마을교사들에게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지난해부터 감사장을 전달해왔으며 올해도 마을교사 6명에게 감사장과 함께 꽃다발을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스승의날을 맞아 마을교사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꽃다발과 함께 전한다”고 말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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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5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개최
아산시, 5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31일 재테크 분야 유명 강사인 강창희 트러스톤 자산운용 연금포럼 대표를 초청해 ‘100세 인생, 노후자산 운용법’이라는 주제로 5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코로나19 이후 가계 경제가 점점 어려워져가는 상황 속에 개인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면서 효과적으로 운용해 탄탄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설계하고 싶은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강연으로 마련됐다.
오는 31일 저녁 7시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대우증권과 굿모닝 투신운용 사장, 미래에셋 금융그룹 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트러스톤 자산운용 연금포럼 대표로 활동 중인 강창희 씨가 현대인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노후 대비 재테크에 관한 폭넓고 유익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연 당일 평생학습관에 방문해 현장 참여할 수 있으며 YouTube 아산시 평생학습관으로도 실시간 송출된다.
본 강연에 앞서 시민 강사 유철호의 ‘자녀와 함께 좋은 습관 만들기’라는 시민강연 36.5℃도 15분간 진행된다.
최광락 평생학습관장은 “지속적인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강연을 통해 아산시민의 교양을 함양하고 행복 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는 총 4회 진행할 계획이며 5월 강연에 이어 오는 9월 27일 건강, 의료분야 유명 강사인 김병후 원장을 초빙해 ‘코로나19, 우울증을 극복하는 건강한 정신’이라는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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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 ‘50만 자족도시’ 이끌 경제 주체들 잇단 회동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후보가 16일 민선 8기 ‘50만 자족도시’를 완성하고, 아산의 가치를 함께 높일 경제 주체들을 잇달아 만났다.
아산시장 재선에 도전하는 오세현 후보는 이날 오전 이영석 아산YMCA 사무총장 등 사회적경제 분야 활동가들을 만나 정책공약 제안서를 전해 받고 이들의 정책을 민선8기 시정에 적극 반영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오 후보는 “민선8기 아산시는 더욱 촘촘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더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겠다”고 화답했다.
오 후보가 재임한 민선 7기 아산시는 2019년 성매매 우려 지역의 모텔을 매입, 리모델링해 ‘아산시어울림경제센터’와 ‘청년아지트 나와유’를 선보인 것이 기폭제가 되어 사회적경제 정책의 명가로 이름을 날렸다.
민선7기 아산시의 선도적인 정책이 호평받으며 2020년 고용노동부 주관 ‘사회적기업육성 우수자치단체’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고, 2019년 전국 17개 광역 및 226개 기초자치단체의 사회적경제제도와 정책을 평가한 ‘제1회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정책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시의 육성정책을 통해 성장한 사회적기업이 전국적 수상을 받는 사례도 다수 나왔다.
오 후보는 민선8기에도 아산의 가치를 키우고 시민 일상을 행복하게 할 다양한 사회적경제 분야 육성책과 ‘아산형 농촌노인 돌봄서비스 은빛둥지 사업’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한 상태다.
이어 오 후보는 혁신산업을 주도하는 충남벤처협회 기업인들을 만났다.
오 후보는 아산을 넘어 대한민국의 혁신산업을 이끄는 주요 벤처기업 경영자들에게 “조성 중인 천안아산 R&D집적단지, 강소연구개발특구 등 민선7기에 이어 민선8기 아산이 마련할 혁신산업 생태계 기반 위에 벤처기업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오 후보의 민선7기 아산시는 각종 인프라 확충과 기업의 애로사항을 선제 해결하는 적극 행정을 토대로 사상 최대 기업유치에 성공했고, 50만 자족도시로 나갈 미래먹거리와 혁신산업 생태계를 구축했다.
민선7기 아산시의 투자 유치 실적은 2019년 삼성디스플레이의 13조1,000억원 규모 신규투자 발표를 시작으로, 매년 사상 최대 기업유치에 성공해 총 95개 기업, 15조 8,000억원에 달한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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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5월 셋째 주 간부회의 개최
아산시, 5월 셋째 주 간부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6일 국·소장,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태규 아산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소별 주간업무계획과 2022년 실적 시군 평가 정량 지표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이태규 권한대행은 11년 연속 우수기관 달성을 위해 국·소장이 계속 관심을 가질 것과 목표 달성에 어려움이 있는 지표는 담당 팀장, 부서장이 함께 적극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또, 고용노동부 1분기 산업안전보건감독 결과 충남권역에 중대재해위험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건설, 용역 등 각 사업 현장에서 안전조치 의무사항을 준수할 수 있도록 현장 확인을 철저히 할 것과 주말 나들이객 증가에 따라 놀이시설, 유원지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신경 쓸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인근지역에서 과수화상병이 발병함에 따라 과수농가 예찰, 방제 등 관리를 강화할 것”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 독려를 홍보하고 선거 및 복무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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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맑은 여성풋살팀, 제16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준우승 쾌거
아산맑은 여성풋살팀, 제16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준우승 쾌거
[충청뉴스큐] 전국에서 모인 풋살 매니아들이 백제의 고도 공주의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군 가운데 아산맑은 여성풋살팀이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올렸다.
지난 14일부터 15일 이틀간 공주시 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공주시, 공주시축구협회, 대전광역시풋살연맹이 후원하는 제16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를 개최, 전국의 풋살 매니아 남자 일반부, 일반여자부, 초등5·6학년부, 초등3·4학년부 등에 전국에서 64개 팀 1000여명의 선수와 가족들이 참석했다.
특히 아산맑은 여성풋살팀은 창단한 지 6개월여밖에 안 된 신생팀으로 대회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두면서 아산시 농축산물 공동브랜드인 '아산맑은'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이다.
아산맑은 여성풋살팀은 예선에서 블린이를 상대로 0대0 무승부, 경북청도 우아미FC를 맞아 6대0으로 대승해 승점 4점으로 6강전에 올라 추첨으로 4강에 먼저 선착해 대전의 님블B팀을 맞아 1대0 승리로 결승에 진출했다.
그러나 준결승전에서 아산의 에이스 안유진 선수가 부상으로 결승에 출전하지 못하는 등 선수들의 체력 저하로 6대0으로 패해 준우승에 만족했다.
또 남자부는 U-FC 3대1, 옥천FS-A 1대1, FS 97 3대1로 승리하고 8강에 진출했으나 경기 평택의 스타일FS에게 승부차기에서 패해 아깝게 패했다.
아산시 풋살협회는 처음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 남자 일반부와 여자 일반부에 참가, 남자 일반부 8강, 여자 일반부는 준우승이라는 좋은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권유진 아산여성풋살팀 회장은 "처음 출전하는 전국대회에서 회원들이 똘똘 뭉쳐 한번 해보자는 각오로 열심히 운동장을 누벼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열심히 뛰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습하며 아산맑은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별 예선부터 결승까지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 결과, 일반남자부 우승은 스타일FS이 차지했고 일반여자부는 님블, 초등5·6학년부는 창원USA이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했다.
초등3·4학년부는 FC DREAM RED이 차지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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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음식 안전한 아산시민 ”봄철 식중독 조심하세요“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일교차가 커지는 봄철에는 조리 식품을 적정한 온도에 보관하지 않으면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다고 알리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퍼프린젠스 식중독은 국, 고기찜 등을 대량으로 끓이고 나서 실온에서 식히는 과정에서 살아남은 ‘퍼프린젠스 아포’가 깨어나며 발생한다.
아포는 퍼프린젠스균이 생존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형성하는 것으로 끓여도 죽지 않고 휴면상태로 있다가 자랄 수 있는 환경이 되면 깨어나 다시 증식한다.
퍼프린젠스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조리 과정부터 보관까지 주의가 필요하다.
육류 등을 조리할 때는 75℃에서 1분 이상 완전히 조리해야 한다.
음식을 식힐 땐 차가운 물이나 얼음을 채운 싱크대에 올려놓고 산소가 골고루 들어갈 수 있도록 규칙적으로 저어야 한다.
음식을 보관할 땐 여러 개 용기에 나눠 담아야 한다.
따뜻하게 먹는 음식은 60℃ 이상, 차갑게 먹는 음식은 5℃ 이하에서 보관해야 한다.
단, 뜨거운 음식을 바로 냉장고에 넣으면 냉장고 내부 온도가 상승해 보관 중인 음식도 상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식혀서 보관한다.
조리된 음식은 2시간 이내에 먹고 보관했던 음식은 다시 먹을 때 75℃ 이상으로 재가열해 독소를 파괴해야 안전하다.
나들이 음식을 준비하는 경우 조리 시 위생 장갑 착용 소비 가능한 양만큼만 조리 뚜껑 닫기 전 음식 식히기 냉장 보관 등 예방 수칙을 지켜야 한다.
장동민 위생과장은 “음식물 취급과 섭취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도 식중독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 “식중독 예방 3대 요령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를 생활 속에서 실천해 달라“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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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로 ‘지방세 체납 근절’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이달부터 6월까지를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한 체납액 징수 활동에 돌입한다.
시는 징수 전담반을 운영해 고질·상습체납자에 대해 부동산, 자동차, 신용카드 매출채권, 예금·금융, 급여 압류의 채권확보와 부동산 및 차량 공매 의뢰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정당한 사유 없이 3000만원 이상 체납자 출국금지, 1000만원 이상 체납자 명단공개, 500만원 이상 체납자 신용정보등록, 30만원 이상 체납자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도 병행한다.
특히 체납액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자동차세 징수를 위해 자동차세가 체납된 차량과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연중 번호판을 영치한다.
시 관계자는 ”안정적인 세수 확보와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체납하면 처분에 따른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인식이 정착되도록 강력한 징수 활동을 추진하겠다 자진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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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1회 아산시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에 마쳐
아산시, ‘제1회 아산시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에 마쳐
[충청뉴스큐] 아산시와 재단법인 아산시청소년재단이 지난 14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제1회 아산시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청소년의 더욱 나은 삶과 권익 보장을 위해 지난해 12월 제정한 ‘아산시 청소년의 날’ 조례를 근거로 청소년의 달에 맞춰 매년 5월 둘째 주 토요일을 ‘아산시 청소년의 날’로 지정한 시는 이날 제1회 아산시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이태규 아산시장 권한대행, 아산시의회 의장, 아산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함께했으며 모범 청소년 표창 합창단, 현악 연주, 댄스 등 청소년 동아리 공연 체험활동 A-POP 콘테스트 초대 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행사 전체의 사회, 동아리 공연, 경연대회 심사, 초청 가수 선정에 이르기까지 행사 전체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단순한 보호 대상이 아닌 당당한 아산시민으로서의 모습을 보여 더욱 뜻깊었다.
심장근 이사장은 “지난 3월부터 청소년들과 함께 고민하고 결정하며 행사를 같이 준비한 것이 가장 보람된다”며 “재단 운영에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참여하고 청소년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태규 권한대행은 “지금까지 시는 ‘스스로 앞가림하고 함께 살아갈 힘을 길러주자’라는 목표 아래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스스로 청소년 정책을 주도해 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