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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온천시장, 색다는 변화 스타트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색다는 변화 스타트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5월말까지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외벽 디자인 개선 공사를 통한 쾌적한 도시환경 변화를 모색한다.
이번 외벽 디자인 공사는 2014년 준공 이후 노후화에 따른 벽체 부식 및 탈색 등으로 원도심 도시환경 저해가 심화됨에 따라 2019년부터 중점 추진중인 ‘깨깔산멋’ 도시환경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하는 사업으로 시비 2억원이 투입된다.
새롭게 거듭나게 되는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디자인은 아산시 시목인 은행나무잎의 노란 컬러를 기본으로 하고 일부 금속 타공 패널을 부착함으로서 공영주차장의 멋스러움을 구현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호 기업경제과장은 “이번 외벽 디자인 개선 공사로 시민 여러분의 주차장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세심한 공정을 진행해 조속한 시일내 쾌적한 도시 환경 변화로 탈바꿈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공사 추진에 주차장 제약은 크게 없을 것으로 예상되나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4일자 9일자 풍물5일장을 제외하고는 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장을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구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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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5월 한 달간 아동학대 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아산시, 5월 한 달간 아동학대 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어린이날과 어린이주간을 맞이해 5월 한 달간 아동학대 인식개선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014년 제정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이후에도 멈추진 않는 아동학대 사건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심각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5월 한 달간 시청 홈페이지, SNS, 전광판, 미디어보드, 공공게시대 등을 통해 아동학대 신고 번호 112, 아동학대 유형 및 사례 등을 안내하는 온·오프라인 아동학대 인식개선 활동을 전개한다.
김정자 아동보육과장은 “5월 가정의달 및 어린이주간을 맞아 아동학대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홍보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이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산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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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도 생활개선회 읍면별 순회 교육 성료
아산시, 2022년도 생활개선회 읍면별 순회 교육 성료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4월 4일부터 5월 9일까지 13개 읍면 생활개선회원 170명을 대상으로 읍면별 순회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농촌자원을 활용한 농촌 여성의 잠재역량을 개발하고 지역농업을 기반으로 한 특색있는 여성농업인 조직을 육성하고자 매년 생활개선회 순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교육은 지역농산물 활용 분야와 탄소중립 실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지역농산물 활용 분야는 지역의 대표 과일 배, 사과를 활용한 배 양념장, 과일 코디얼 만들기를 진행했으며 탄소중립 실천 분야는 제로웨이스트 실천의 일환으로 미생물 비누 만들기와 양말목 활용 방석 만들기가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회원은 “이번 순회 교육이 코로나19와 고된 영농활동으로 지친 생활개선회원들 간에 소통할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다”며 “교육 내용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어서 더욱 좋았다”고 말했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농촌지역 발전을 선도할 생활개선회원들의 의식, 능력 함양을 위해 계속해서 다양한 과제를 발굴하고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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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온천시장 족욕탕 재개장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족욕탕 재개장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이후 2년 6개월간 중단됐던 온양온천시장 족욕탕 운영을 재개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일상 회복에 맞춰 시민들에게 몸과 마음의 위안을 선사하고 활력 넘치는 온양온천시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족욕탕 운영 재개를 추진하게 됐다.
족욕탕은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연중무휴 전면 무료로 운영되며 온양온천시장 방문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전 반드시 발을 씻어야 하며 족욕탕 안에서는 음식물 섭취가 금지된다.
또, 이용 후 개인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돌아가는 등 개인위생 및 질서유지를 준수해야 한다.
김경호 기업경제과장은 “이번 족욕탕 개장이 코로나19 이후 움츠러들었던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보듬으며 일상 회복을 위해 나아가는 한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정을 듬뿍 느끼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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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규 아산시 부시장, 5월 둘째 주 간부회의 주재
이태규 아산시 부시장, 5월 둘째 주 간부회의 주재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9일 국·소장,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태규 부시장 주재로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6월 1일까지 아산시장 권한을 대행하는 이태규 부시장은 권한대행 기간 중 시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 모두가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2022년 위임사무 충청남도 시군 평가 시부 종합 1위 및 10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주관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 아동친화환경조성 유공 지자체 장관상 수상 아산테크노밸리산업단지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 분야별 성과를 이룬 직원들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5월은 새정부 출범과 함께 부처별 내년도 예산안을 기재부로 제출하는 시기임을 언급하며 2023년 정부예산 확보에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고 새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되지 못한 지역 현안은 도지사 공약사항으로 건의할 수 있도록 준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 “여름철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시설물 점검, 재난 물자 확인 등 현장 중심 대비 태세를 구축하고 하천 정비·하수도 준설 등 우기 시작 전 정비를 완료해 달라”며 “기온이 오르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점검과 캠페인 추진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각종 현안업무에 대한 전문가 자문, 우수사례 벤치마킹, 현장점검 등을 통해 5월을 행정을 업그레이드하는 시기로 삼아달라”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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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편식 교정프로그램 ‘우리는 무지개 어린이 2기’ 인기
아산시, 편식 교정프로그램 ‘우리는 무지개 어린이 2기’ 인기
[충청뉴스큐] 아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영유아를 대상으로 푸드브릿지를 활용한 편식 교정 특화프로그램 ‘우리는 무지개 어린이 2기’를 운영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우리는 무지개 어린이 2기’는 영유아들이 선호하지 않는 식재료를 월별로 선정하고 다양한 조리법을 통한 꾸준한 식단 노출 식재료를 활용한 놀이 센터에서 개발한 활동북 제공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어린이들이 편식 식재료와 친밀도를 높이고 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부추, 쪽파, 토마토, 가지, 브로콜리 등 제철에 맞는 로컬푸드를 월별 식재료로 선정하고 있으며 영유아 편식 교정이 가정과 연계될 수 있도록 ‘우리 가족 영양 가득 건강 레시피’ 공모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설종소 센터장은 “아이들의 편식 극복에 가장 중요한 것은 억지로 먹이지 않고 적극적인 식재료 노출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친밀도를 높혀가는 것”이라며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편식 습관이 교정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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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 직원 CS 교육 진행
아산시,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 직원 CS 교육 진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전 직원 대상 CS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전 직원 CS 기본교육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행정서비스 수준 진단 결과에 따라 CS 마인드를 체득하고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20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CS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서비스 리더의 준비 효과적인 고객 응대를 위한 서비스 스킬 내 일에 가치를 담기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1500여명이 이수했다.
시는 이번 전 직원 교육을 시작으로 부서장 대상 CS 리더십 교육 민원 부서 대상 CS 마인드 교육 신규 공직자 CS 기본교육 등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만섭 총무과장은 “이번 교육은 QR코드를 통해 교육생이 의견을 제시하고 강사가 이를 교육에 반영해 쌍방향 소통이 가능했다”며 “전 직원이 시민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태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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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12년 만에 새로운 아산시장 되겠다”
7일 오후 온천동 선거사무소에서 박경귀 국민의힘 아산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이명수·성일종 국회의원과 이진구 전 국회의원, 강희복 전 아산시장, 지방선거 출마자, 지역 주민 등 수백명이 참석해 국민의힘 아산시장 후보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축사에 나선 김태흠 충남도지사 도전자는 “아산은 천안보다 더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췄다. 아산 발전을 위해 박 후보 같은 정책 역량과 추진력을 갖춘 시장이 필요하다”며 힘을 실었다.
이명수 국회의원 역시 “민주당 시정 12년 동안 지역 발전이 정체되었다. 누가 아산시장을 하느냐에 따라 아산의 변화와 발전이 좌우된다. 박 예비후보가 새로운 아산을 만들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다.
국민의힘 정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성일종(서산·태안) 국회의원은 “특출한 정책 역량을 갖춘 박경귀 예비후보는 아산의 100년 미래를 설계할 유일한 인물이고, 중앙에 폭넓은 인맥까지 갖췄다”라며 “이런 역량과 인맥을 활용해 아산 발전을 이끌 보따리를 많이 끌어 올 것이고, 당 차원에서도 (정책위원장으로서) 이를 확실히 뒷받침해 주겠다”며 희망을 띄웠다.
강의복 전 아산시장도 “과거 아산만 개발이나 다양한 지역 발전 사업들이 민주당 시정에서 폐기되었다”고 아픔을 상기시킨 후 “박경귀 예비후보가 아산 발전을 획기적으로 이끌 새로운 길을 열어 갈 것으로 믿는다”고 격려했다.
인사말에 나선 박경귀 국민의힘 아산시장 후보는 “당이 어려울 때 정치를 시작해, 아산 구석구석을 누비는 소통으로 시민의 애환을 듣고 현안을 해결해왔다”며 “12년 만에 새로운 아산시장이 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특히 “냉철한 지혜와 따뜻한 인간미로 시정을 이끌겠다”면서 이어서 “참여자치위원회를 각 부문별로 만들어 시민이 주체적으로 시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고, 아산의 인재들을 키우는 정치적 토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덧붙여서 “아산시장이 되면 여야 당정협의회를 만들어 협치하겠다”면서 “아산 시민을 위하는 일이라면 정파를 가리지 않고 호소하고 협력하는 상생의 정치를 펼치겠다”고 강조하며 성원을 호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아산시장 후보 당내 경선에서 맞섰던 전만권, 이교식, 유기준 전 예비후보들이 함께 해 화합의 장을 만들었고, 김응규 도의원 예비후보를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예비후보들까지 모여 원팀 필승 결의를 다졌다.
같은 날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현 아산시장과 박경귀 국민의힘 아산시장 후보가 개소식을 마침에 따라 앞으로 양자 맞대결 선거전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202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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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선거사무소 개소식 ‘대성황’
오세현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7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6.1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초선 현직시장인 오세현 예비후보 개소식에는 양승조, 강훈식, 복기왕, 박완주 등 지역 정치인들을 비롯해 민주당 시도의원 후보 등 정재계 인사,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지역 원로 시도의원과 농협조합장·시민사회단체장·기업인·여성계·농업계·교육계 등 다양한 계층의 리더들이 대부분 참석해, 특정 정당을 넘어 현직 시장으로서 쌓아온 오세현 예비후보의 정치적 다양성과 통합의 리더십을 엿볼 수 있었다.
이날 행사에서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오세현 시장님은 참 반듯하고 열정이 넘치는 사람”이라며, “국비 확보를 위해 정부청사나 국회를 가장 많이 다닌 부지런한 오세현 시장의 진심에 힘찬 응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내외빈 축사에 이어 오세현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50만 자족도시 완성을 위한 ‘중단 없는 전진’을 강조하며 “아산의 가치를 두배 세배 더 높이기 위해 36만 시민과 함께 똘똘 뭉쳐 성큼성큼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고향 아산을 더 크고 더 행복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남은 열정을 모두 바치고자 한다"며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이케아 유치 추진 △곡교천 대규모 수변공원 조성 △108만평 탕정2지구 명품 신도시 조성 △온양 원도심 압축도시 전략 △둔포·영인·인주 등 동북부권 신도시 조성 △서부권 산업단지·스포츠타운 조성을 통한 균형발전 △국립경찰병원 유치 등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전날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신발끈을 고쳐맸다”며, “앞으로도 시민 속에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으며 아산의 가치를 높이는 일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민주당 후보들 역시 “원팀으로 하나 되어 오로지 아산시민의 행복을 위한 깨끗한 정책선거를 치르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지역 문화예술인의 축하공연으로 개소식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참석자들은 다 함께 희망의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승리를 염원했다.
202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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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배방 휴대지구 도시개발사업, 충남도 실시계획인가 고시
아산 배방 휴대지구 도시개발사업, 충남도 실시계획인가 고시
[충청뉴스큐] 아산시에 따르면 배방읍 휴대리 산7-1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아산 배방 휴대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충청남도로부터 6일 실시계획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토지소유자로 구성된 조합이 환지방식으로 추진하는 민간도시개발사업으로 총 사업비 2063억을 투입해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4626세대 규모이다.
사업시행자인 조합은 2011년도 11월 아산시에 도시개발 구역지정 제안을 시작으로 2016년 10월 도시개발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2020년 6월 구역지정,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인가 됐으며 2021년 10월 충청남도에 구역지정,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인가를 신청했다.
휴대지구 토지이용계획을 살펴보면 총 면적 594179㎡으로 공동주택, 준주거, 단독주택 등 주거용지 270840㎡와 도로 공원, 주차장 등 기반시설용지 305931㎡, 구역내 생활편익시설 제공 및 배후수요 충족을 위한 상업용지 15912㎡등을 계획해 토지이용의 합리화 및 기능증진을 도모한다.
시 관계자는 ″배방읍 일원의 개발 증대에 따라 체계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며 인구 50만 자족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