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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 은행 확대…편의성 UP
예산군, 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 4개 은행으로 확대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세외수입 납부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농협은행 단일 운영에서 국민·하나·신한은행을 추가해 총 4개 은행으로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는 수수료, 과태료, 사용료 등 각종 세외수입에 대해 개인별 전용 은행 계좌번호를 부여해 납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은행 창구를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이번 서비스 확대에 따라 타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납부자의 이체 수수료 부담이 줄어들고 세외수입을 더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가상계좌 납부 은행 확대를 통해 군민에게 더욱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납부 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군민이 쉽고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향후 지방세 분야에서도 가상계좌 납부 은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납세자 편의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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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37억 투입 '숲으로 잘사는 예산' 만든다
예산군, 2026년도 '숲으로 잘사는 지속가능한 예산'본격 시동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올해 37억6000만원을 투입해 관내 사유림 1256㏊를 대상으로 조림사업과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며 ‘숲으로 잘사는 지속가능한 예산’조성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수립한 예산군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따라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도모하기 위해 사유림 경영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군은 조림사업과 숲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가치를 함께 높여 나갈 방침이다.올해 사업비는 지난해 34억5000만원보다 3억원 이상 늘어난 37억6000만원으로 사유림 임업경영자의 사업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앞으로도 사업 규모와 예산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2026년도 총 사업면적은 1256㏊로 이 가운데 조림사업은 11억6000만원을 투입해 169㏊를 대상으로 경제수 조림, 큰나무 조림, 지역특화 조림을 추진한다.숲가꾸기 사업은 26억원을 투입해 1087㏊ 규모로 진행되며 큰나무 가꾸기, 어린나무 가꾸기, 풀베기, 덩굴 제거, 산불예방 숲가꾸기 등 정책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최근 잦아지고 있는 폭염과 폭우, 산사태, 산불 등 이상기후에 대비한 산림 보호 기능을 강화하고 재해 예방 기능을 고루 갖춘 산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조림과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산림자원 순환경제를 기반으로 기후에 대응하는 숲을 조성하겠다”며 “‘숲으로 잘사는 지속가능한 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지난 1월 2026년도 산림사업 대행사업자 모집공고를 통해 예산군산림조합을 사업 수행기관으로 확정했으며 계약 체결 후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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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6만 필지 개별공시지가 산정 착수…정확성 높인다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의 정확한 결정·공시를 위해 오는 2월 13일까지 관내 26만5000여 필지에 대한 지가 산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개별공시지가 산정은 지난 1월 23일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진행되며 군 표준지 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0.8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군은 개별부동산 가격의 정확성과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공시업무 특성조사반을 편성하고 토지와 주택 간 토지특성 불일치 문제를 정비하는 작업을 병행 추진한다.이를 위해 고저, 형상, 방위, 도로 접면 등 주요 토지 특성을 집중 점검해 지가 불균형을 해소할 방침이다.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친 뒤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열람 및 의견 청취를 실시한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군민들이 신뢰할 수 있도록 정확하고 공정한 공시지가 조사·산정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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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년 유입 위해 '정착 지원금' 쏜다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청년 인구 감소 문제와 관내 기업체 구인난 해소를 위해 청년 전입 근로자를 대상으로 정착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군으로 전입 신고한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가운데 전입일 이전부터 관내 공장 등록 중소·중견기업에 근무하고 3개월 이상 근무 이력이 있는 근로자로 과거 3년간 군에 주민등록을 둔 사실이 없어야 한다.지원 규모는 청년 전입 근로자 40명과 가족 동반 전입 15가구로 요건을 충족할 경우 청년 전입 근로자에게는 1인당 월 20만원을 지급하고 가족 동반 전입 시 가구당 월 30만원을 추가 지급해 최대 월 50만원을 24개월간 지원한다.신청 기간은 1월 28일부터 지원 대상 인원 마감 시까지며 구비서류를 갖춰 군청 경제과 일자리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청년 전입근로자 정착지원사업을 통해 군의 청년 인구 감소와 관내 기업체의 구인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경제과 일자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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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설맞이 예산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지역 경제 활력 불어넣나
예산군, 설맞이 예산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자금 역외 유출을 막고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1일부터 예산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할인판매 발행액은 총 60억원으로 지류형 15억원, 모바일형 45억원이며 할인행사는 판매 금액 소진 시까지 진행되고 1인당 구매 한도는 70만원이다.지류형 상품권은 본인 신분증과 본인 명의 휴대전화를 지참해 농협은행 예산군지부를 포함한 44개 판매대행점을 방문해 구매할 수 있다.모바일형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응용프로그램을 내려받아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친 뒤 카드형 또는 정보무늬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다.구매한 예산사랑상품권은 관내 가맹점으로 등록된 3750개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현황은 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예산사랑상품권 할인판매가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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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예당관광지 캠핑장, 3월 예약 시작…겨울잠 깨고 새 단장
예산군, 예당관광지 국민여가캠핑장 3월 이용객 사전예약 접수 시작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예당관광지 국민여가캠핑장의 2026년 봄 시즌 운영을 앞두고 3월 이용분에 대한 사전예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사전예약은 2월 1일 오후 1시부터 예당관광지 국민여가캠핑장 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며 예약을 완료한 이용객은 3월 한 달간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고 이용을 희망하는 방문객은 정해진 일정에 맞춰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예당관광지 국민여가캠핑장은 동절기 휴장 기간 동안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과 보수를 마쳤으며 3월 1일 재개장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캠핑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사전예약은 새 단장을 마친 캠핑장을 미리 계획해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군 관계자는 “봄철 캠핑을 기다려온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사전예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예당관광지 국민여가캠핑장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캠핑장 예약 및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예당관광지 국민여가캠핑장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캠핑장 관리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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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2026년까지 연장 운영
예산군, 2026년에도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지속 운영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군민의 세무 민원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에도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통합민원실은 국세와 지방세 관련 민원을 군청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창구로 민원인이 세무서를 별도로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있다.군청 1층 민원실에 설치된 통합민원실에서는 세무서에서 파견된 직원이 근무하며 사업자등록 신청, 휴·폐업 신고 국세 제증명 발급 등 국세 관련 민원을 처리하고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군은 2020년 예산세무서와 협약을 체결한 이후 통합민원실을 꾸준히 운영해 왔으며 개소 이후 현재까지 약 6600여명의 민원인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군은 2026년에도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세무 민원 접근성을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편의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통합민원실은 운영 초기부터 민원인들의 호응이 높은 제도”며 “운영 시간을 확인해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자세한 사항은 지방소득세팀 또는 통합민원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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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예산군,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하고 안전과 보호가 필요한 사회적 약자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2026년 1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집중 발굴은 2026년 1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위기 정보를 입수·분석한 뒤 현장조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군은 단전·단수, 공과금 체납 정보 등 47종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찾아낼 계획이다.특히 11월부터 3월까지 긴급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난방비를 3개월간 가구당 15만원씩 지원해 한파 속에서도 안정적인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이번 1차 발굴의 주요 특징은 고위험군 관리대상과 겨울철 위기가구를 중심으로 한 집중 발굴이며 민생회복 소비쿠폰 미신청자 가운데 위기 가능성이 높은 가구를 우선 발굴하고 전기·가스·수도 요금 체납이나 공급 중단 등 위기 요인이 있는 독거노인 가구와 장애인 가구, 전·월세 등 일정 기준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가구를 중점 대상으로 삼는다.군은 난방과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신속히 발굴해 긴급지원과 공공·민간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겨울철 위기 상황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겨울철 집중 발굴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내고 안전과 보호가 필요한 사회적 약자에게 신속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군청 주민복지과나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 보건복지상담센터로 적극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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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소규모 사업장 IoT 측정기기 지원…대기질 개선 기대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1억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소규모사업장 약 20개소를 대상으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사물인터넷 부착 지원 대상은 군 소재 소규모 4·5종 대기배출시설 가운데 사물인터넷 측정기기가 설치되지 않은 사업장이며 신청 접수는 1월 27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군청 환경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소규모사업장 사물인터넷 부착 지원사업을 통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오염물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대기질 개선과 군민 건강 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상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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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설 앞두고 생계급여 조기 지급 결정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생계 안정을 돕기 위해 2월 생계급여를 정기 지급일보다 앞당겨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군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생계급여를 매월 20일 정기 지급하고 있으나 올해 2월에는 지급일 이전에 설 연휴가 시작됨에 따라 명절 준비로 인한 수급자의 경제적 부담이 커질 것으로 판단해 생계급여를 설 명절 이전에 지급하기로 결정했다.이번 조기 지급으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은 제수용품 마련과 명절 선물 구입 등으로 늘어나는 지출에 대비할 수 있어 더 안정적인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생계급여는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준중위소득 32퍼센트 이하 가구에 지급되며 가구 규모와 소득인정액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2026년 기준으로 1인 가구는 최대 약 82만원, 4인 가구는 약 207만원 수준까지 지원된다.군은 생계급여 조기 지급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충청남도와 관계 기관과 협력해 급여 산정과 지급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고 지급 과정에서 혼선이나 착오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계급여를 조기 지급해 취약계층의 명절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활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복지 지원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