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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99회 어린이날 행사, 삼거리공원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운영
천안시 제99회 어린이날 행사, 삼거리공원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운영
[충청뉴스큐] 천안문화재단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불당동 시민체육공원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던 제99회 어린이날 오프라인 행사를 천안 삼거리공원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천안시로부터 위탁받아 천안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앞서 코로나19 상황에도 아이와 온 가족이 함께 안전하고 행복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 진행을 기획했으나, 코로나19 확산 위험 및 시민의 안전을 위해 오프라인 행사를 비대면 방식인 드라이브 스루로 추진한다.
온라인 행사는 5월 3일부터 5월 5일까지 3일간 천안 어린이 골든벨 천안 어린이 카트라이더 대회 비대면 체험키트 유튜버 천안어린이꿈누리터 체험기 샌드아트와 함께하는 구연동화 플로깅 캠페인 등을 운영한다.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천안삼거리공원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자동차 극장 애니메이션 영화 상영 천안시립예술단 공연 천안 어린이 카트라이더 대회 준·결승전 차콕 골든벨 랜덤럭키박스 제공 등 다양한 행사를 변경 진행한다.
이번 제99회 어린이날 오프라인 드라이브 스루 행사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5월 1일 오전 10시부터 3일 오후 6시까지 천안시 어린이날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초록빛으로 아름다운 봄날이지만 야외에서 마음껏 뛰어 놀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한 안전하고 다양한 온라인,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으로 어린이들이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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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19 취약 3밀 환경 기업체 긴급 점검
천안시, 코로나19 취약 3밀 환경 기업체 긴급 점검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지난 4월 26일 모 기업체에서 발생된 집단감염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5월 7일까지 관내 14개 산업단지 823업체를 대상으로 3밀 환경 긴급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3밀 환경에 노출된 기업체 특성상 밀폐된 공간, 밀집한 근무 여건, 밀접할 수 있는 환경 등을 미리 찾아내 이를 개선하고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시청 기업지원과와 14개 산업단지 관리사무소 합동으로 구성된 4개반 34명을 점검반으로 편성하고 지난 4월 28일 관리사무소장들을 긴급 소집해 회의를 개최한 뒤 점검방법 등을 설명했다.
회의에 참석한 산업단지 소장들은 기업체 코로나 예방을 위해 점검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모 기업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에 대해 발 빠른 대처에 나서 발생 기업체가 위치한 산업단지에 입지한 54개 업체 2,100여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 관내 14개 단지 관리사무소에 긴급 공문을 보내 단지 내 기업체 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하도록 했으며 산업단지 내 전 기업체에 대해 전화 예방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이재순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점검 외에도 앞으로 수시·상시 기업체 예방 활동을 펼쳐 기업체 내 집단감염을 철저히 예방하겠다”며 “시민 확산 방지는 물론 기업체 가동률 100%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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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 시정질문 통해 ‘천안12경 변경’,‘공원조성계획‘등 확인
제241회 임시회 기간 중인 천안시의회(의장 황천순)의 시정질문 셋째 날인 29일, 김선태 의원의 질문과 제안에 대한 담당 국·소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김선태 의원은 『천안12경 변경』,『공원조성계획』과 관련해서 제1경 삼거리 공원부터 제12경 천호지 야경까지 사진을 제시하며 김 의원이 4년전부터 주장한 천안12경 변경이 아직도 이행되지 않고 조형물은 늘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제1경인 삼거리 공원을 공원답게 만들고자 하는 명품화사업에서 물놀이시설을 없애는 등 사업을 축소한 것은 시민들의 기대를 저버린 것이라고 말하며 천안삼거리가 천안관광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개발해야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 의원은 “삼거리공원과 관련하여 집행부는 중복투자다 과잉투자다 라고 말할 수 있지만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의원들은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바라봐야한다고 언급하며 동남구와 서북구의 균형발전이 꼭 이루어질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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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자원봉사센터, 대학생 자원봉사 서포터즈 운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자원봉사센터는 관내 대학생들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학과 전공을 살린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위해 ‘대학생 자원봉사 서포터즈’를 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자원봉사 서포터즈’는 대학생들이 학업 외에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자신의 재능과 시간을 타인을 위해 힘써보는 체험을 통해 대학생들의 추억을 꽃피게 하는 동시에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관내 재학 및 천안 거주 대학생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5개의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모든 활동은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맞추어 현장 소규모 대면 활동과 온라인 비대면으로 이뤄진다.
5개 분야는 농촌 일손돕기를 위한 농촌봉사팀 코로나19 상황에 맞춘 방역봉사팀 저소득층 아동 학습지도를 돕는 교육봉사팀 자원봉사활동 현장취재 및 온라인 홍보활동을 위한 자원봉사홍보팀 의료·보건계열 전공학과와 연계한 어르신 건강진단과 물리치료 등 의료봉사팀이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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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호두 휴게소 내 농산물직판장 개장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30일 로컬푸드 소비활성화를 위한 천안시 농산물 직판장을 천안호두휴게소 내에 개장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6일 시는 농산물 직판장 구축을 위해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한국농업경영인 천안시연합회와 직판장 설치·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농산물 직판장에서는 오이, 딸기, 쌀 등 천안시에서 생산된 농산물과 농산가공품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30일 개장을 시작으로 올해 11월까지 매주 금, 토요일에 운영한다.
박상돈 시장은 “천안호두 휴게소 내 농산물 직판장은 천안시 생산 우수 농산물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농산물 직거래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신선한 농산물 제공 및 농업인 소득을 증대하고 로컬푸드 유통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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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한마음 비대면 치매극복 걷기’ 개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서북구·동남구보건소는 치매 인식개선과 치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20일까지 ‘2021년 한마음 비대면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운영한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천안시와 충남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 실천을 강화하고 치매 극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언제 어디서든 쉽게 할 수 있는 ‘걷기’는 ‘가장 훌륭한 약’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혈관을 강하게 만들고 치매 개선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이에 경증 치매환자 뿐만 아니라 가족과 일반인 등 천안시민 누구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챌린지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모바일 앱 ‘걷쥬’를 내려받거나, 또는 보건소가 제공하는 만보기를 이용해 10만보 달성하기 챌린지 만보기와 함께 우리 동네 걷기 챌린지 걷기 운동 사진과 치매공감 희망메시지 챌린지 등 미션에 참여하면 된다.
10만보 달성, 걷기 운동 중인 사진 또는 치매공감 희망메시지를 게시판에 게시하는 등 미션 성공 시에는 선착순으로 경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를 극복하고자 하는 한마음으로 많은 시민의 참여와 관심을 바라고 이 행사를 통해 치매의 올바른 인식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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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봄철 영농기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앞장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농업기계 안전교육 4개의 과정을 오는 10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농촌진흥청이 발표한 ‘농업기계 사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서 최근 5년간 연평균 1,323건 농업기계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사망자수는 98명, 부상자수는 1,108명으로 각각 나타났다.
이에 센터는 225명을 대상으로 농업용 굴삭기, 여성친화형, 귀농·귀촌인, 드론 안전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지난 4월 30일에는 농업인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용 굴삭기 및 관리기 실습 안전교육을 운영했다.
특히 사고 위험이 높은 농업용 굴삭기의 경우 교육 희망 수요가 가장 많으나, 농업용 굴삭기를 임대하려면 굴삭기운전기능사 또는 소형건설기계 자격증이 필요하다.
자격증이 없을 시 안전교육을 이수해야만 2년간 임대할 수 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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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비양심·고액 체납자 가상화폐 압류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지방세 고액체납자들을 대상으로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을 조사해 압류하는 등 비양심 · 고액체납자에 대한 추적·징수 활동을 강화한다.
이번 징수 활동은 최근 암호화폐 거래소 등 가상자산사업자도 기존 금융회사 등이 준수하는 고객 본인 확인의무, 의심거래 보고 등 의무를 이행하도록 특정금융정보법이 개정되면서 체납자에 대한 가상자산 압류의 법적,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데에 따른 조치이다.
시는 지난 4월 초부터 국내 주요 가상자산거래소 4곳에 500만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 2,000명에 대한 가상자산을 전수 조사해 기 확인된 체납자 4명의 가상자산을 압류 조치했다.
시는 다른 가상자산거래소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자료를 확보하고 압류 조치하는 한편 특정금융거래정보 등 체납징수 기반을 적극 활용해 비양심·고액체납자에 대한 추적·징수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서병훈 세정과장은 “앞으로도 가상자산을 이용한 재산은닉행위 등 신종은닉수법에 대해 발 빠르게 대응하는 등 고액체납자 은닉재산을 끝까지 추적해 환수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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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네슈퍼에 무인운영 시스템 지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동네슈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무인운영 시스템을 지원한다.
이번 ‘스마트슈퍼 육성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비대면 점포 운영이 가능한 무인시스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1,000만원 중 90%를 정부와 천안시가 부담하고 나머지는 자부담이다.
전국 지원 대상 800개소 중 천안시는 30개소를 확보해 신청자에 대해 무인시스템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대상은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연매출 50억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상점 공용면적 165㎡ 미만이고 한국표준산업 분류상 기타 음·식료품 위주 종합소매업에 해당해야 한다.
단, 직영점형 체인사업 또는 프랜차이즈형 체인사업에 해당하는 점포는 제외 된다.
아울러 지원 대상은 스마트기술 장비 도입지원 외에도 비대면 디지털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 컨설팅, 연계 정책자금 신청기회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점포는 5월 7일까지 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접수 후 현장 평가를 거쳐 지원 점포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동네 슈퍼에 무인계산대 등 무인시스템을 도입해 소상공인이 추가 매출을 올리고 노동시간을 단축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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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정책네트워커 60명 공개모집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021년 청년정책네트워크 구성을 위해 5월 1일부터 17일까지 ‘천안시청년정책네트워커’ 6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청년의 다양한 욕구와 의견을 반영한 현실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천안시 청년정책에 반영하고 그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참여와 소통의 창구역할을 할 청년 네트워크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천안시청년정책네트워커는 청년이 느끼고 생각하고 있는 현실의 문제를 파악하고 청년정책의 발굴과 집행에 참여하는 천안시 청년 네트워크 구성원으로 천안시와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한다.
활동에 참여하는 네트워커는 오는 6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청년 문제 및 정책에 대한 의제 발굴 및 제안, 청년정책포럼, 간담회 등 청년정책 관련 시정 활동 참여, 청년정책 모니터링 등을 담당하게 된다.
참여·소통, 교육·일자리, 주거·복지, 문화·여가 4대 분야에 각 15명씩 60명을 공개모집해 분야별 수시회의, 분기별 정기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 중 천안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청년단체 또는 직장 등에서 활동하는 청년이다.
시는 청년 활동 참여의지, 관심분야 등 종합적으로 검토해 구성원을 선정할 예정이며 참여하는 네트워커에게는 참여활동 수당을 지급하고 우수활동자에게는 연말 평가를 통해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 신청 방법은 5월 1일부터 17일까지 천안시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또는 천안시청 교육청소년과로 제출하면 된다.
송재열 교육청소년과장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년정책네트워커는 6월 발대식 및 워크숍에 참여하게 된다”며 “다양한 직군, 단체, 대학생 등의 많은 관심바라며 청년과 함께 ‘청년을 품은 천안, 청년이 택한 천안’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