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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수신면 밑반찬 도시락 나눔 동참
박상돈 천안시장, 수신면 밑반찬 도시락 나눔 동참
[충청뉴스큐] 박상돈 천안시장이 지난 17일 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이 진행하는 밑반찬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봉사는 지난 12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달빛사랑봉사단에서 제작한 밑반찬 도시락을 행복키움지원단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25가구에 배부하는 협업 방식으로 진행하며 배달 시 대상자의 욕구 파악 등 상담을 통해 달빛사랑봉사단의 심리 케어, 병원동행, 간편 집수리 등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최현수 단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함께해주신 박상돈 천안시장님과 여러 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갖고 보살피며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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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교통안전에 청소년이 앞장선다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지난 17일 신부동과 원성동 일원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지역 내 교통사고를 줄이고 교통문화를 향상시키기 위한 이번 캠페인은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모집된 청소년 교통안전 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보안관 1명, 대학생 1명, 청소년 10명을 1개조로 편성해 교통법규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 후 현장 10여 곳에서 진행됐다.
봉사자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을 뿐만 아니라 법규위반에 대한 사항들을 예찰했다.
한편 이날 참여한 학생들은 캠페인을 마치고 활동 수기와 교통안전 개선 제안서를 제출하고 추후 이에 대한 우수자를 선발해 포상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오늘은 안전속도 5030 정책이 전면 시행되는 날로 학생들에게 5030의 의미를 인지시키고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날이었다”며 “또한,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시민들의 교통안전문화가 많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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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응급 전문 의료체계 구축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천안의료원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이상반응 대응 의료기관 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황동조 천안시의사회 회장, 이경석 천안의료원 원장 등 지역의료관계자가 참석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백신의 효과성, 안전성을 기반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 찾아가는 방문접종 등을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접종자 수는 1만7,000여명에 달한다.
이번 협약은 천안시의사회 제안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내에서 백신 접종 후 아나필락시스 등 응급한 중증 이상반응이 발생하면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 대응을 펼쳐 시민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의료원은 협약에 따라 응급의학과 전문의 4명, 간호사 7명의 전문 의료진과 심전도 측정기, 응급카트 등 의료장비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천안시의사회는 의사 인력 파견 및 백신접종에 대한 의학적 자문을 지원한다.
응급 전문 의료진은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내에서 상주해 중증 이상반응에 대한 초기 응급처치, 응급의료기관 후송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협약에 참여해주신 천안의료원과 천안시의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조기 극복 구원투수 역할을 하고 있는 백신접종센터가 천안의료원과 천안시 의사회의 의료진 지원으로 더욱더 안전하고 신속한 예방접종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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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동주택 내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점검 실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공동주택 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내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로 감염 위험이 비교적 적은 실외 놀이시설의 이용이 증가하고 봄을 맞아 아이들이 많이 찾는 놀이시설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으로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번 안전점검 대상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제11조 및 제12조에 의거 설치 후 설치검사 등을 받아 사용 중인 어린이 놀이시설이다.
관내 383개단지, 총 603개소의 어린이 놀이시설이 이에 해당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법적 안전관리 의무이행 실태사항 시설물 안전관리 상황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은 총 2단계로 진행돼 관리주체가 자체 점검하는 1단계는 지난 2월말 시작해 3월말 완료됐다.
2단계 점검은 1단계 점검 시 법적 의무사항을 이행하지 않았거나, 시설물에 이상이 있는 경우, 또는 노후도와 시설규모 등을 고려해 10개소 선정하고 4월 중 대상지를 점검한다.
놀이기구의 안전 상태와 관리주체의 상시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즉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은 현장에서 즉각 조치, 수리·교체가 필요한 사항은 기한 내 개선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해 우려가 있는 시설물은 이용을 금지하고 필요에 따라 전문 인력을 활용해 보수 보강 방안도 제시할 예정이다.
황성수 주택과장은 “공동주택 내 어린이 놀이시설을 철저하게 관리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공동주택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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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1 천안문화도시 시민 사업설명회 개최
천안시, 2021 천안문화도시 시민 사업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고품격 문화도시의 꽃을 피우기 위해 20일 오후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시민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는 지난 2019년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 법정문화도시 문화산업형 문화도시로 지정돼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문화도시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2차년도 사업으로 시민의 일상 속 취향이 문화콘텐츠가 되고 소득창출로 이어지는 문화독립도시 천안이라는 비전으로 추진된다.
올해 공모사업은 시민이 직접 기획·실행하는 생활밀착형 시민 프로젝트 6000만원을 비롯해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실험 프로젝트 1억5000만원 민간공간을 문화공간으로 전환하는 공간 스위치 3억원 역사적 의미 등 자유로운 생활문화를 담은 문화 콘텐츠 개발지원 1억5000만원 프리랜서 협동조합 등 육성을 위한 문화도시워킹그룹 9000만원 등 모두 7억5000만원 규모이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시민이 문화도시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천안만의 특색 있는 문화콘텐츠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문화도시 전문가가 발표하는 컨퍼런스와 시민공모사업 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으로 진행한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대면으로 진행하며 이와 동시에 천안시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SNS채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한다.
홍승종 문화관광과장은 “천안문화도시 사업설명회를 통해 시민의 경험과 문화적 창조욕구를 확장시킨 콘텐츠로 도시전체의 문화생태계를 조성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며 “시민참여와 시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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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사회 정신건강지원모델 구축
천안시 서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사회 정신건강지원모델 구축
[충청뉴스큐] 천안시 서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쌍용종합사회복지관,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과 지난 15일 지역사회 정신건강지원모델 구축을 위한 ‘서포트 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UPPORT U’는 정신건강과 복지의 통합서비스 지원 모델로 그동안 정신건강복지센터 내에서 진행해오던 정신건강사업을 지역사회 복지기관으로 확대해 지역복지 자원을 활용하는 형태로 추진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정서적·심리적 위험군의 조기 발견과 치료 연계, 정신질환자의 지속 관리 등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과 관련한 연계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또 각 복지관은 5월부터 정서적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마음튼튼 우리동네’심리치료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천안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천안시 정신건강 네트워크의 강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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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회 천안시 어린이날 행사’ 온·오프라인 개최
‘제99회 천안시 어린이날 행사’ 온·오프라인 개최
[충청뉴스큐] 천안문화재단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는 ‘신나게, 즐겁게, 아이가 행복한 세상, 천안’ 제99회 천안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줄어든 아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준비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놀 권리와 참여할 권리를 보장할 수 있도록 천안시 어린이 기획단 등의 의견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아동친화도시, ‘아이가 행복한 천안’을 구현한다.
온라인행사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온라인 ZOOM 골든벨 카트라이더 학교 대항전 비대면 체험키트 샌드아트와 함께하는 구연동화 플로깅 캠페인 등을 진행한다.
오프라인 행사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불당동에 위치한 시민체육공원에서 텐콕 골든벨 카트라이더 학교 대항전 결승 먼나라 이웃나라 세계여행 컬러링 숲 속 음악회 프린지 공연 등을 다채롭게 운영한다.
문화재단은 또 4월 14일 오전 9시부터 SNS를 통해 비대면 만들기 체험 ‘흥이춤이 양말인형 만들기’와 ‘내가 꾸미는 가오리연 만들기’를 선착순으로 접수했으나, 총 600개가 2시간 만에 조기 마감되는 등 참여도가 높아 추가신청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성규 대표이사는 “문화재단은 발열체크, 쿨링포그 분사, 행사장 전체 수시 방역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어린이날을 맞아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한 온·오프라인 방식의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니 어린이날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많이 참여해 신나고 즐거운 5월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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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 스마트 제조 혁신도시 대전환 주도, ‘천안과학산업진흥원’ 개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이 16일 천안SB플라자에서 개원식을 열고 천안시의 스마트 제조 혁신도시 대전환을 주도하겠다고 선포했다.
이날 개원식은 박상돈 천안시장, 천안시의장, 시·도의원, 지역 대학 총장, 유관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참석인원을 최소화해 소규모로 진행했다.
그동안 천안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에 따라 첨단 과학기술 산업 혁신을 위해 2018년 7월 진흥원 설립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0년 6월 관련 조례를 제정을 거쳐 12월 법인 설립 허가 및 등기를 완료했다.
이에 올해 2월부터 업무를 개시했으며 이번 개원식을 통해 진흥원의 개원을 대내외 정식 선포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스마트 제조 혁신도시로 대전환 주도’ 비전을 제시하고 천안시의 8대 전략산업인 나노소재, 정밀의료, 의료기기, 스마트기계, 이차전지, 자동차, 디스플레이, 반도체를 중심으로 과학기술혁신과 산업경쟁력, 기업가역량 등을 제고해 지속가능한 산업발전을 도모한다.
과학비즈니스벨트 기능지구 조성 지원과 SB플라자 운영은 물론 천안시 산업구조에 적합하고 천안시 혁신주체들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핵심 실현기술 발굴 및 현지화와 제품화 등을 지원하고 혁신 인프라와 혁신생태계 구축을 담당한다.
또 스마트 제조혁신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실정에 맞는 천안소재 중소·벤처 제조기업 수요에 기반을 둔 체계적인 기업지원과 지속적인 기업가 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공동연구법인 지원, 실현기술 개발과 바우처 지원, 클러스터 운영 및 과제 발굴 사업 등을 계획·추진하고 있으며 디지털 직업훈련 플랫폼, e-science 플랫폼 구축, 과학기술혁신추진단 운영, 스타트업 발굴·육성, 과학기술사업화 펀드 등 다양한 사업들도 착수했다.
앞으로도 천안시가 창조적 인재와 혁신적 기업이 넘쳐나고 과학기술산업의 혁신거점이 되도록 4차 산업혁명 대응 및 천안시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와 경기침체, 내수부진, 인건비 상승 등 대다수 기업이 전례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천안시는 위기상황을 헤쳐 나가기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지원 정책에 쉴 틈 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천안시가 국제적인 첨단 과학도시로 우뚝 서도록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이 중추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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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발전방향 논의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6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운영에 따른 발전방향 토의를 위해 7개소의 제공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고질민원 대응 방안 모색,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제공기관 확대 운영 협의, 장애인복지 중장기 계획 연구용역에 따른 설문조사 협조 등을 주제로 심도 있게 토론했다.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은 시 전체 장애인복지 예산 678억원 중 35%인 238억원을 차지하고 있는 장애인복지분야 주요 사업이다.
혼자서 생활하기 어려운 장애인이 타인의 의존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에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그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시는 특수시책으로 특별히 정부정책 외 최중증장애인을 위해 24시간 돌봄 체계를 갖추고 사회안전망 구축 및 돌봄에 대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을 위해 애써주시는 제공기관 기관장님들과 1,400여명의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천안시도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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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역자활센터, 늘품사업단 이전 개소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14일 천안지역자활센터 ‘늘품사업단’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늘품사업단은 천안종합운동장 내에서 자활사업을 추진하던 중 공간 확보 필요성에 따라 올해 이전을 추진했다.
이전한 건물은 시설면적 288.22㎡ 지상 2층 규모로 4,000만원의 예산으로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쾌적한 사업단 전용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자활근로사업은 저소득층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기술습득과 기회를 제공한다.
늘품사업단은 콘센트 조립과 코로나19 위생키트 조립 등 사회서비스형 자활근로 20여명에게 부업활동을 연계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앞으로 자활사업이 더욱 내실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저소득층의 자활기반을 마련하고 사업단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천안시 지역자활센터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