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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관 기획특별전, ‘그래서 천안삼거리다’
천안흥타령관 기획특별전, ‘그래서 천안삼거리다’
[충청뉴스큐] 천안박물관이 오는 5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천안흥타령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그래서 천안삼거리다’이라는 주제로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전국적인 명소로 알려진 천안삼거리를 주제로 천안삼거리를 중심으로 생겨난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길목’이라는 테마로 조명한다.
전시는 사통발달 교통의 중추에 자리 잡은 천안의 위상을 비롯해 조선시대 도로망과 대로 그리고 교통시설인 역과 원 등 천안과 관련한 길, 그리고 천안삼거리에 대해 살펴본다.
전시에서는 유물 성환도 찰방을 지낸 이창도 영세불망비를 비롯해 일제강점기부터 현대까지의 천안삼거리 지형의 변천을 사진으로 볼 수 있다.
또 천안, 아울러 천안삼거리의 길에서 일어난 사건과 사고를 ‘희노애락’으로 녹여 조선시대 왕의 피난길을 비롯해 3.1독립만세 운동 당시 사용한 태극기 등의 길과 관련한 다양한 전시 유물을 관람할 수 있다.
이밖에 천안삼거리가 전국적으로 상징적인 명소가 된 이유와 천안삼거리의 연원, 옛 사진 등 그 과정에서 전해지는 기록과 전설, 설화 등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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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병천면 용두리서 ‘올해 첫 모내기 실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병천면 용두리 일원 김태진 농가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농가의 모내기는 이앙면적 약 7만9,000㎡에서 진행됐으며 작년 천안의 첫 모내기에 비해 일주일가량 빠르게 시작됐다.
이번에 심은 품종은 미질이 좋고 단백질 함량이 낮아 밥맛이 좋기로 유명한 조생종인 ‘해담’으로 오는 8월 말경 수확해 추석 전 첫 햅쌀로 출하할 예정이다.
해담과 같은 조생종 벼의 경우, 중만생종 벼와 재배 시기가 겹치지 않아 농기계 효율을 높일 수 있고 수확시기가 추석 전으로 태풍과 같은 자연재해를 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재웅 농업정책과장은 “지난해에는 마이삭, 하이선과 같은 태풍으로 벼 도복 피해가 약 567ha에 이르러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었으나, 올해는 별다른 재해 없이 무탈하게 지나가길 바란다”며 “천안시에서 생산되는 쌀이 경쟁력 있는 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온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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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장년1인 가구 알콜 중독 문제 해결 논의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9일 사회적으로 부각되고 있는 청장년1인 가구 알콜 중독 문제에 관해 개입방안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천안시 사례관리 슈퍼비전 데이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 감소, 우울증, 채무문제로 인해 알콜 중독을 겪으며 몇 차례 극단적인 선택을 했던 대상자로 참석자들은 정신건강 유지, 알콜 의존에 대한 관리, 채무문제 해결을 위한 법률 자문 등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슈퍼바이저 나사렛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정진 교수는 “사례관리업무를 해오면서 복지 대상자가 문제가 완전히 해결됐다는 말보다는 ‘이제는 살아볼 힘이 생겼습니다’라는 인사를 받을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며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삶의 의지를 심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므로 인내심을 가지고 사례관리를 진행해달라”고 읍면동 사례관리업무 담당자들에게 당부했다.
앞으로 천안시는 찾아가는 통합사례회의와 공개 슈퍼비전을 통해 통합사례관리의 기본과 내실을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옥 복지정책과장은 “천안시 30개 맞춤형복지팀은 사례관리의 질을 높이고 전문성을 확보해 위기가구를 직접 찾아가고 발굴하며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위기 가구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주도적 역할을 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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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민원실 비상상황 대응 모의훈련 실시
천안시, 민원실 비상상황 대응 모의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지난 28일 시청 민원실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과 경찰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비상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실 내 폭언과 폭행 등 비상상황 발생 시 공무원과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원실에 비상벨이 설치돼 운영되면서 이를 사용하는 실제상황처럼 연출돼 효과를 높였다.
천안 서북경찰서와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통합관제실의 협조로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담당공무원의 선제적 대응, 민원인 대피, 피해자 구조 및 비상벨 호출에 따른 경찰의 신속한 출동 순으로 진행됐다.
윤석훈 자치민원과장은 “비상상황 발생 시 시민과 민원담당공무원의 안전이 최우선적으로 보호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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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작은 갤러리 가정의 달 ‘5월 전시’ 운영
천안문화재단, 작은 갤러리 가정의 달 ‘5월 전시’ 운영
[충청뉴스큐] 천안문화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새단장을 마친 삼거리 갤러리, 서북 갤러리에서 5월 전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5월 4일부터 14일까지 삼거리 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송경순, 조성석, 김선민 작가의 ‘색을 담다’ 전시는 ‘빛의 산란’이란 주제로 다채로운 색감을 담아 행복을 전달한다.
5월 18일부터 22일까지는 서각, 한지, 도자기 등 일상에 변화와 흐름을 활용한 조명호, 정은회, 신성희, 채수용, 유승희, 최희선 작가의 ‘생활 속의 공예’展이 열려 다양한 공예 작품을 선보인다.
천안공예문화복지협회의 제37회 천안시 공예품대전 수상작展은 5월 25일부터 29일까지 개최돼 공모에 당선된 수상작을 만날 수 있다.
서북 갤러리에서는 5월 25일부터 6월 5일까지 단수민 작가 개인전 ‘낯선시선’展이 열린다.
‘형태’에 대한 고민을 이방인의 시선으로 재구성한 신작과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삼거리·서북 갤러리는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따라 감염관리·방역 책임자 지정, 발열 체크를 통한 출입자관리, 손 소독제 및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오프닝 행사 금지 등 방역의무 이행 및 제한적 운영을 시행하고 있다.
‘삼거리 갤러리’는 차량등록사업소 3층에, ‘서북 갤러리’는 서북구청 별관 1층에 있다.
일요일은 휴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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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기업체 집단감염…지역사회 확산차단 총력대응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관내 기업체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가용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한 발 빠른 후속 조치를 펼치며 지역 내 감염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대응에 나섰다.
시는 지난 26일 외국인 2명의 첫 확진자 발생 후 광범위한 역학조사와 신속한 전수검사를 실시해 당일 늦은 저녁 23명 추가 확진을 확인했다.
집단감염 확산을 확인한 시는 즉각 비상방역태세로 전환한 후 50여명의 보건소 직원을 투입, 역학조사 및 접촉자 분류 등 필수 방역조치를 조속히 실시했다.
다음 날인 27일 오전 박상돈 천안시장은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관계부서별 대응방안을 논의한 뒤, 즉시 발생지역으로 달려가 신속한 후속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을 점검했다.
발생현장에서 박 시장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기업체의 시설 내부를 꼼꼼히 살펴보고 철저한 출입통제로 바이러스가 유출되지 않도록 외부와의 완벽한 차단을 주문했다.
또 제5산업단지 근로자 2000여명의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이동선별진료소를 찾아 안전한 검사가 이뤄지도록 당부했다과 함께 쉼 없이 방역업무에 전념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기업체 집단감염의 대응에는 탄탄히 구축된 민관 협력체계도 빛을 발했다.
확진자의 접촉자 등 역학적 관계성이 있는 자들의 조속한 검사를 위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동남·서북구 선별진료소가 오후 9시로 연장 운영됨에 따라 긴급 투입할 의료인력에 공백이 생기자 천안시의사회는 선뜻 민간의료진 4명을 지원해 원활한 선별진료소 운영에 힘을 보탰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확진자 중 대다수가 중국, 캄보디아 등 외국인임을 파악하고 통역사 3명을 지원해 신속한 역학조사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왔다.
보건소 관계자는 “민간 단체·기관과의 적극적인 방역 협력과 관계부서와의 긴밀한 소통·협업 덕분에 집단감염의 큰 불씨가 예상보다 빨리 진화되고 있다”며 “한 마음 한 뜻으로 모두가 힘을 합쳐 지역사회 전파를 조기에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기업체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는 지난 26일 2명 최초 양성판정을 받은 후 28명이 추가되어 총 30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최근 2개월간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와중에 이번 집단감염 발생이 무척 안타깝지만, 최초 확진자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추적조사와 신속한 전수검사를 실시해 더 큰 피해를 막아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집단감염 상황에서 초동 대처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천안시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더 이상의 확산이 없도록 전 행정력을 결집해 후속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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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올해 개별주택가격 3만1978호 가격 결정·공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021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3만1978호에 대한 가격을 29일 결정·공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공시한 개별주택 3만1978호는 지난해 3만2142호와 비교해 164호 감소했으며 공시된 가격은 전년대비 평균 1.23% 상승했다.
개별주택공시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재산세, 건강보험료 등 각종 부담금 및 조세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28일까지 30일간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 신청을 할 수 있다.
시청 세정과 또는 구청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열람 및 이의 신청 가능하며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주택가격이 공시됨에 따라 주택분 재산세 부담에 대한 시민의 우려가 있으나, 1세대 1주택 세율특례와 주택공시가격 기준 3억원 이하 5%, 3억 초과 6억원 이하 10%, 6억원 초과 주택은 30%가 넘지 않게 부과되는 세부담상한제의 영향으로 전년과 비교해 급격한 상승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정해진 기간 내에 주택가격 확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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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드림스타트, 일대일 비대면 멘토링 시작
천안시 드림스타트, 일대일 비대면 멘토링 시작
[충청뉴스큐]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 아동 8명을 대상으로 4월 6일부터 주 1회씩 10주간 비대면 프로그램 ‘긍정적인 자아 만들기’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프로그램 진행이 어려운 가운데 백석대학교 사회봉사단과 협력해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비대면으로 제공한다.
참여 아동들은 멘토와 일대일로 매칭돼 다양한 만들기 체험활동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지지와 독려를 받아 작품을 완성하는 경험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자존감을 향상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마다 온라인 실시간 화상수업으로 진행된다.
앞서 드림스타트는 만들기에 필요한 준비물은 각 가정으로 미리 발송했으며 원활한 진행이 이뤄지도록 화상 캠이 없는 가정에 미리 캠을 대여했다.
박경미 아동보육과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무엇이든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자존감도 향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정서적 지지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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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납부하세요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기존 세무서에 종합소득세와 함께 신고하던 개인지방소득세가 작년부터 지자체 신고로 전환됨에 따라, 국세는 세무서장에게 개인지방소득세는 지자체장에게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이에 시는 납세자의 신고편의를 위해 국세와 지방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이용을 독려하고 있으며 동남구청 2층 중회의실에서 도움센터를 운영해 모두채움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에 한해 신고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하면 한 번에 종합소득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고 모바일 손택스 앱에서도 위택스에 자동 연결돼 간편하게 전자 신고할 수 있다.
또 납세자의 혼란을 막고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종합소득세 모두채움신고대상자에게는 세무서 안내문 발송 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를 동봉해 발송할 예정이다.
납부서를 금융기관 등에 납부하면 신고가 완료된 것으로 인정된다.
강복옥 서북구 세무과장은 “개인지방소득세 지자체 신고·납부 전환에 따른 납세자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해 보다 나은 세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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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19 사각지대 저소득층에 가구당 50만원 지급
천안시, 코로나19 사각지대 저소득층에 가구당 50만원 지급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소득감소로 위기가 발생했으나 다른 코로나19 피해지원 등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한시 생계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시 생계지원 사업은 전액 국비 사업으로 지원 대상에 가구당 5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2019년~2020년 대비 현재 소득이 감소한 가구 중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이 3억5000만원 이하인 어려운 저소득 가구이다.
금융재산과 부채는 따로 적용하지 않는다.
가구별 기준 중위소득 75%는 월 소득으로 볼 때 1인의 경우 137만873원, 2인 231만659원, 3인 298만7963원, 4인 365만7218원, 5인 431만830원, 6인 497만1452원 가량이다.
이번 한시 생계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최근 소득과 비교소득을 입증할 수 있는 다양한 서류를 제출해 소득감소를 증빙하거나, 증빙자료가 없으면 본인 신고서로 제출하되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의결로 지원 받을 수 있다.
기존 코로나19 피해 지원 프로그램인 기초생활 수급 및 긴급복지 등과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플러스, 농·어·임업인 바우처 지원, 전세버스 기사 안정 자금 등을 지원받은 가구는 이번 한시적 생계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농·어·임업인의 경우 농·어·임업인 바우처를 지원받았더라도 이번 한시 생계지원 요건을 충족하면, 총 지급 금액 50만원 중 30만원을 뺀 나머지 20만원을 받을 수 있다.
한시적 생계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세대주가 다음 달 10일부터 28일까지 복지로 인터넷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세대주·세대원·대리인이 다음 달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주민등록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현장 방문 시에는 세대원을 포함한 개인 정보 제공 동의서 소득감소 증빙서류를 신청서와 함께 제출해야 한다.
시는 한시 생계지원 기준 충족 여부와 타 지원 제도 수급 여부 등을 확인한 후 대상자를 최종 선정하고 대상자들에게 신청 시 등록한 계좌로 50만원 지급대상인 경우 6월 25일 20만원 지원 대상인 경우 6월 28일에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2021-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