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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적극적인 행정 추진’ 강조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박상돈 천안시장이 지난 1일 4월 확대간부회의를 갖고 적극적인 행정 추진을 강조하며 현안 사업과 민생 챙기기에 적극 나섰다.
박 시장은 시청 중회의실에서 4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다양한 현안과 사업에 대해 청취하고 개선과 보완 사항에 대해 공유했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가 1년 넘게 지속되면서 시민의 삶은 상당히 위축됐다”며 “공직사회도 코로나19 대응으로 피로감이 높은 건 사실이나 코로나19 대응 이외에 우리 시의 전반적인 시정의 추진도 함께 위축된다면 시민이 체감하는 현실의 어려움은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각자 맡은 본연의 업무를 꼼꼼히 챙기는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하다”며 “4월은 완연한 봄의 계절이며 만물이 소생하는 본격적인 태동의 시기이므로 직원 여러분도 코로나19에 너무 위축되지 말고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달라”고 강조했다.
스마트슈퍼 사업자 선정의 경우에는 “돈이 있는 사람이 독점하지 않도록 신경 써서 영세사업자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운영하라”며 “잘못하면 빈익빈 부익부가 될 수 있으니 어려운 시민의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또 지난달 31일 시청사 내 풀무리극장에서 열린 ‘비타민콘서트’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공연이 시민의 일상 속에 스밀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하면서 신부동 버스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찾아 콘서트를 여는 등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문화도시 천안에 걸맞은 다양한 소규모 공연을 여는 방안을 찾아달라고 주문했다.
천안시는 최근 청사 야외무대 풀무리극장의 보수를 완료하고 객석 1480석을 새롭게 조성했다.
또 버들광장, 영성지, 인공폭포, 트릭아트, 실내정원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갖춰 문화 나들이와 산책장소이자, 불당동 시민생활체육공원으로도 연결돼 시민들의 녹색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는 더욱 많은 시민들이 시청사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청사 로비와 풀무리극장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정오의 비타민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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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자원봉사센터, 제과·제빵 재능나눔 자원봉사단 모집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자원봉사센터는 제과·제빵에 재능 있는 봉사자들을 모집해 제5기‘제과·제빵 재능나눔 자원봉사단’을 운영한다.
제과·제빵 재능나눔 자원봉사단은 역량강화 과정을 거쳐 지도자로 양성하고 이들이 제과·제빵 봉사에 관심 있는 다른 봉사자들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이다.
제과·제빵 재능나눔 자원봉사단 활동은 4월에 양성과정이 진행되며 최대 2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양성과정을 이수한 이들은 5월부터 자원봉사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성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봉사 지도활동을 하게 되며 격월로 1회씩 제과제빵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역량강화를 위한 보수교육을 받게 된다.
천안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지만, 꾸준히 재능나눔 봉사활동이 가능한 시민을 우선으로 선발된다.
신청방법은 1365자원봉사포털과 천안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해 신청서를 작성 후 팩스 또는 이메일로 4월 5일까지 보내면 된다.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천안시자원봉사센터 기획운영팀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김용석 천안시자원봉사센터장은 “제과·제빵 재능나눔 자원봉사단 운영이 재능· 나눔 문화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과정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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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코로나19 극복 ‘희망의 어반캔버스’ 추진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문화재단이 봄을 맞아 도시갤러리를 조성하는 공공미술사업으로 도심 곳곳에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현수막을 설치해 시민의 마음을 달래주고 있다.
이번에 시도한 어반캔버스 사업은 지역 내 미관을 저해하는 곳과 방치된 공간을 찾아 미술로 디자인하는 것으로 미국의 슬럼가에서부터 시작한 지역의 미관개선 작업에 도입된 공공미술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천안문화재단은 재단건물 외벽을 시작으로 2년 전 화재피해가 있었던 라마다앙코르호텔, 유동인구가 많은 천안흥타령관 외벽에 현수막을 설치해 미관을 개선하고 다양한 장소에서 시민과 감성을 공유하도록 했다.
공공미술프로젝트에 사용된 디자인은 음악적 기호와 가족적인 동물캐릭터로 활짝 핀 봄꽃과 사랑을 시각화해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해 우울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지역 분위기에 긍정적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천안문화재단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공연과 전시, 문화예술지원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지역작가와 지역주민의 협업을 바탕으로 제안공모사업, 컨스트럭션 아트월 설치 등 지붕 없는 도시갤러리 사업을 점차 확대 시행해 시민의 문화 욕구를 충족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 공공건물 및 라마다앙코르호텔의 사례처럼 도시갤러리 파트너를 찾는 일을 지속해 새로운 천안, 행복한 시민의 삶에 오감을 만족시키는 고품격 문화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를 이기는 것은 문화의 힘이 크며 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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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천안시 공예품대전’ 개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2006년 제36회 이후로 명맥이 끊긴 천안시공예품대전을 부활 재추진한다.
민족공예기술을 계승발전하고 지역의 공예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열리는 천안시 공예품 대전은 천안시에 등록되어 있는 사업자 또는 천안시민, 천안소재 고등학교·대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분야는 도자, 목칠, 금속, 섬유, 종이, 기타공예품 6개 분야이다.
전통공예의 기술과 조형성을 바탕으로 현대적 디자인과 아름다움이 있으면서 천안의 멋과 향을 느낄 수 있는 공예품으로 본인이 직접 제작한 작품이어야 한다.
국내·외에 이미 상품화된 제품이나 모방품, 상품화가 어려운 제품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작품은 5월 3일부터 4일까지 천안시민문화여성회관 신부분관 제1전시실에서 접수 받는다.
제출된 작품은 전국의 학계, 예술계 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상품성, 품질수준, 디자인, 창의성 등을 심사한다.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장려상 3명, 특선 5명, 입선 10명 등 총 25명을 선발해 5월 10일 천안시 누리집에 공개·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천안시공예품대전의 입상작품은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천안시청 로비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 선보여지며 천안시를 대표해 충남공예품대전에 출품된다.
이후 충남대전 수상작으로 선정되면 충남을 대표해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도 출품된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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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필해 천안시 기업인협의회장, 12년 성상 마무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대일공업 문필해 회장이 12년간의 천안시 기업인협의회회장직을 마무리했다.
문 회장은 2009년 사단법인으로 발족한 협의회에 초대 회장으로 취임한 후 올해 3월까지 회장직을 수행해왔다.
회장단 24개사를 포함해 156개의 소속 회원사로 구성된 협의회는 천안시 기업인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기업 여건 개선을 위해 12년여 동안 노력해 온 단체로 명실상부 천안시 권역 기업인들의 대표 단체로서의 지위를 자리매김했다.
협의회가 천안시 권역 대표 단체로의 면모를 다지기까지 문 회장의 지도자로서의 역할은 남달랐다.
탁월하고 합리적인 추진력으로 대일공업을 창업하고 현재 굴지의 중견기업으로 키워왔다는 게 관계 기업인들의 정설이다.
그러한 추진력은 협의회의 회장직을 수행하는 동안에도 여지없이 발휘해 지금의 안정적인 단체를 구축해냈다.
협의회는 천안시와 연계해 지역 내 중소기업 제품 판매 활동에 앞장섰다.
매년 흥타령 춤축제기간 중 삼거리 공원에 홍보 부스 50여개를 설치해 홍보 및 판매활동에 적극 동참했다.
또한 제조업장 재난안전을 위해 구급합 500세트 배부, 코로나 예방물품 1,000세트 배부, 기업 홍보영상 제작, 모범근로자 건강검진비를 지원하는 등 다각적인 기업지원 활동을 펼쳤다.
협의회는 그동안 천안시장학재단에 20억원을 기부해 향토 장학사업에 큰 힘이 됐다.
또 복지재단에도 1억4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나눔실천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
문필해 회장을 대신할 다음 천안시 기업인협의회 회장으로는 현 ㈜신라정밀 최계열 회장이 선정됐다.
지난 3월 18일 회장단 회의에서 최계열 회장이 회장단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최계열 신임 회장은 한양대 화공과를 졸업, 선회베어링 및 링전문 제조업체 ㈜신라정밀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9년 천안시 기업인협의회 사단법인 출범부터 수석부회장으로서 활동해왔다.
최계열 신임 회장은 “천안시 우수기업 협력체인 천안시기업인 협의회의 회장을 맡게 돼 영광이며 우리 지역 경제 발전 및 사회 활동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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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미술관, 어린이 대상 ‘해정의 아틀리에’운영
천안시립미술관, 어린이 대상 ‘해정의 아틀리에’운영
[충청뉴스큐] 천안문화재단 천안시립미술관이 4월 1일부터 18일까지 ‘천안을, 보다 해정 전영화’ 특별전과 연계한 어린이 대상 비대면 감상프로그램 ‘해정의 아틀리에’를 운영한다.
‘해정의 아틀리에’는 어린이와 가족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지역 원로작가 전영화 화백의 삶과 작품세계에 대한 다각적 접근을 통해 동시대 미술의 흐름 속 지역미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실에 마련된 QR코드를 통해 누구나 쉽게 온라인 활동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재료의 실험에 기반한 작가의 작품세계를 공유하고 질문을 통해 스스로 의미를 재구성해 볼 수 있다.
천안시립미술관 관계자는 “비대면 시대 온·오프라인 플랫폼 전시연계 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해 능동적 작품 감상 경험을 제공하고 작가와 지역과의 관계 속에서 미술이 지닌 의미와 가치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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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농업사랑모임, 회장 이·취임식 개최
천안농업사랑모임, 회장 이·취임식 개최
[충청뉴스큐] 천안농업사랑모임이 지난 31일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회원, 내빈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취임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최소 인원으로 진행됐으며 이혁재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김광주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제6대에서 7대까지 4년 동안 농업사랑모임 회원의 농업 신기술 실천과 농가소득 향상에 부단한 업적을 남긴 심재근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변화하는 시대조류에 대처하기 위해 과학영농기술을 전파하고 경쟁력을 갖춘 농업인을 육성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혁재 소장은 “무역 개방화 추세로 인해 농업전반에 걸쳐 몹시 힘든 상황이지만 희망을 갖고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천안농업사랑모임에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천안농업사랑모임은 2002년부터 천안시에 거주하며 농업발전에 기여한 농업인을 선발해 천안시 농업인의 상을 수여함으로써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농업발전을 선도하고자 만든 모임으로 현재 94명의 회원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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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지하도상가 활성화 행사 적극 지원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지하도상가 활성화 행사 적극 지원
[충청뉴스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 침체된 지하도상가 활성화를 위해 ‘지하도상가 愛누리 쇼핑데이’ 홍보에 나섰다.
‘지하도상가 愛누리 쇼핑데이’는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상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상인회에서 기획한 특별 판매 행사이다.
매월 넷째주 금·토·일요일에 다양한 상품과 핸드메이드 물건들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한다.
공단은 지하도상가 상인회와 협력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방역·소독과 시설 미화를 실시하고 SNS와 현수막을 통해 행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경제활성화를 위한 행사인 만큼,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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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시민 불안감 해소’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박상돈 시장이 1일 오전 천안시 예방접종센터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았다고 밝혔다.
박상돈 시장은 백신의 효과성과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전 시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역재난안전대책 본부장 자격으로 부시장 등 1차 대응요원 30여명과 함께 백신을 맞았다.
시는 4월 1일부터 접종센터에서 화이자 접종을 시작하는 75세 이상 어르신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읍면 지역에 버스를 투입해 편의성을 높이고 이동시 안전은 물론 접종 후 이상반응 관찰을 위해 별도로 간호사를 배치했다.
또 이상반응 관찰이 끝난 후 접종센터를 찾는 어르신에게 백신에 대한 안전성을 알리고 가족과 자녀, 이웃 분들도 함께 접종에 참여할 수 있도록당부했다.
박상돈 시장은 “일부 시민 여러분께서 백신에 대한 불안감을 갖고 계신 것을 알고 있지만, 세계보건기구와 식약처에서 안전하다고 발표된 바 있으며 백신만이 제일 빠른 일상 회복의 길이므로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고 “백신수급에 따라 접종대상자를 확대해 나가겠고 빠른 시일 내에 전 시민이 안전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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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달려요 ‘제1회 천안시 독서마라톤 대회’
함께 달려요 ‘제1회 천안시 독서마라톤 대회’
[충청뉴스큐] 천안시 도서관이 시민의 건전한 독서문화 형성을 위한 ‘제1회 천안시 독서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독서마라톤은 생활독서를 마라톤에 접목한 독서기록 관리시스템으로 책 1페이지를 2m로 환산해 자신이 도전한 코스를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규칙적이고 건강한 독서습관을 기르는 독서운동을 펼친다.
참가 종목은 걷기코스, 단축코스, 하프코스, 풀코스의 4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초등학생 이상의 천안시도서관 회원이면 4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대회 기간 중 언제든 참여할 수 있다.
모든 완주자에게는 완주 인증서가 발급되고 코스별 우수 완주자를 심사해 부문별로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임 중앙도서관장은 “올해 처음 개최되는 독서마라톤 대회를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생활화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인문소양함양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