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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도내 최초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개선 및 동물학대 등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러브 펫 공감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 확대와 더불어 유기·유실동물과 동물학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해 반려동물 친화적 천안시 문화와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7일까지 반려동물과 같이 거주하는 2인 이상 가족 50팀을 모집해 환경정화·인식개선 캠페인과 유기동물 보호소 내 동물봉사 등 반려동물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주요 활동 내용은 반려동물과 함께 공원 등 환경정화 및 캠페인 활동을 하는 ‘펫밀리 환경정화·캠페인’을 비롯해 유기견 미용봉사, 유기동물 보호소 내 청소와 소독, 유기견 산책 등이다.
‘러브펫 공간나눔’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천안시 자원봉사센터홈페이지 또는 1365자원봉사포탈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천안시자원봉사센터 기획운영팀으로 연락할 수 있다.
김용석 천안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봉사활동 및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반려동물을 소유물건이 아닌 살아있는 생명체로 인식하기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이슈 및 문제에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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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꼼꼼한 점검 실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봄 신학기 집중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학교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학교급식소 합동점검을 펼치고 있다.
천안시, 교육지원청, 소비자 감시원 등 10명은 합동으로 오는 16일 까지 100개소의 학교급식소를 점검한다.
주요 내용은 위생적 취급기준 및 집단급식소 준수사항 여부 식재료 유통기한 경과 지하수 소독장치 작동 여부 등이다.
학교급식소 점검 외에도 각 학교에 새벽 배송하는 식재료 공급·배송 시스템을 점검에도 나선다.
학교급식지원센터 신관이 신축됨에 따른 배송체계 변화로 배송시간, 클레임 처리 등도 꼼꼼히 확인한다.
남상태 식품안전과장은 “이번 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조치와 교육을 병행해 학교급식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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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천안시 도시디자인 공모전 개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새로운 천안 미래 도시를 위한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제6회 천안시 도시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천안시의 경관과 도시이미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비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의 정체성과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인 디자인을 제안받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는 대상지 전체 또는 일부를 공모주제와 공모전 취지에 따라 제출물에 표현하고 지역 경관 및 도시이미지 향상을 위해 지역적·문화적 특색을 반영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천안역 동부광장 확장 특화조성과 관련된 광장과 공공시설물 등의 공공 공간 디자인을 제안하는‘공공 공간 부문’을 비롯해 목천 톨게이트 이전 특화디자인을 제안하는 ‘공공시설물 부문’, 범죄예방을 위한 빈집 활용 디자인을 제안하는 ‘범죄예방디자인 부문’이 있다.
공모 대상지는 동남구 대흥로 57-72 일원, 동남구 목천읍 운전리 410-4 일원, 동남구 작은재빼기길 8 일원이다.
응모자격은 전국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대상이며 재학생이나 휴학생도 가능하다.
출품은 1인당 1작품으로 제한하며 공동 출품은 최대 3명까지 할 수 있다.
접수는 10월 4일부터 8일까지 방문과 우편으로 신청받을 예정이다.
작품은 심사위원회를 통해 창의성, 주제 적합성, 적용 가능성, 기여도 등의 기준으로 평가된다.
최종 대상에게는 천안시장상과 시상금 300만원이 주어지며 금상, 은상, 동상, 특선, 입선, 우수지도자상, 공로상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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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송무 및 법제 교육 실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1일 오전과 오후 2회에 걸쳐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소송 및 법제업무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직원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송무 및 법제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소송의 다양화 및 소송내용의 질적 전문화와 다변화된 행정수요에 따른 자치입법 활동이 활성화됨에 따라 소송수행자의 전문성 강화와 자치법규 입안 실무능력 배양을 위해 소송 실무교육과 자치입법 및 실무 행정법 교육 등 3과목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 강사는 천안시 예산법무과에 근무 중인 김혜민 변호사와 이은아 변호사가 나섰다.
김 변호사는 소송 실무교육을 다뤄 소송수행 방법, 답변서 및 준비서면 작성, 소송수행 시 업무처리요령 등 이론과 판례 및 사례중심으로 교육했다.
이은아 변호사는 자치행정의 기본인 자치법규 입안절차와 입안·운용능력 향상을 위한 이론 및 사례와 더불어 실무 행정상 절차진행 및 행정처분 주의사항 등 실무위주로 교육을 운영했다.
이명열 예산법무과장은 “이번 실무교육으로 소송수행 및 법제업무 능력 배양에 많은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자체 직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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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형 디지털뉴딜’ 네트워크 조성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급속히 변화하는 패러다임에 발맞춰 2021년을 ‘시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뉴딜 원년’으로 정하고 ‘천안형 디지털 뉴딜’을 본격 가동한다.
11일에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정보사회에서의 정보통신분야 발전을 위해 공주대학교, 상명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KT, LG유플러스와 ‘천안형 디지털뉴딜 네트워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밀접한 교류와 협력으로 급변하는 정보화 정책에 대비한 한국판 뉴딜 정보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 기관은 국가와 지역사회의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미래 신산업 발전 등에 기여하기 위해 적극 교류·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세부 협력 사업은 정보문화 발전을 위한 상호 정보교환 및 신기술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정보화 혁신 정책연구를 위한 상호 협력 정보화 전문인력 양성 및 교류 공동협력 정보화 신 모델 개발 등을 위한 자문 및 연구자료 제공 등이다.
시민체감형 정보문화 확산을 위해 정보문화 유공자 시상과 지능정보문화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올바른 디지털 문화 확산을 위해 ‘스마트폰 잠깐 쉼 거리 캠페인’ 등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시민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시민 대상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도 진행한다.
앞으로 천안시는 천안형 디지털 뉴딜 정책을 본격 가동하고 2021년을 시민체감형 디지털뉴딜 원년으로 삼아 ‘5G시대+지능정보사회’를 살아가는 시민이 역량을 스스로 갖춰나갈 수 있도록 기업·대학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일방향성 행사를 지양하고 유관기관, 시민, 기업 등이 다양하게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정보문화의 창달 및 확산’의 장을 마련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다함께 즐기는 ‘디지털 포용 스마트도시’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협약이 ICT융합 디지털 대전환 시작임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시대의 패러다임에 발맞추어 ICT기술을 연계·통합 및 디지털 행정혁신으로 기관과 기업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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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주택 우선공급 기준 강화 ‘거주기간 1년’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주택 분양시장 안정화를 위해 청약 시 적용되는 지역 거주자 우선공급대상 거주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1년으로 강화해 고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해 7월 17일 ‘주택의 우선공급 대상 지정 고시’를 통해 천안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자에게 주택을 우선 공급했으나, 일부 신도시를 중심으로 청약과열과 주택가격 상승이 이어지며 지난 12월 18일 천안시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주택시장 혼란이 가중되자 강력한 대책을 내세우기로 했다.
이에 따라 3월 10일부터 앞으로 공급되는 공동주택 청약 시, 천안시 거주자라도 1년 이상 천안에 거주해야만 지역거주자 우선공급 당첨기준을 충족할 수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천안시 내 외지인 주택 매입건수는 지난해 평균 54.65%로 천안시 주택 구매자 2명 중 1명이 외지인으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 외지인 매입비율이 약 22% 내외인데 반해 상당히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에 황성수 주택과장은 “지역거주자 우선공급대상 기준 강화로 외부 투기수요 유입을 강력하게 차단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청약시장 유도로 천안시민의 주택 마련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며 “이와 함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조정대상지역 지정으로 혼란에 빠진 천안시 주택시장의 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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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주거용 오피스텔 재산세 변동 신고 접수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경우 저율의 주택분 재산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재산세 변동 신고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오피스텔은 업무시설에 해당해 7월에 건축물분, 9월에 토지분 재산세를 납부하지만 실제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경우 저율의 주택분 재산세를 납부함으로써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시는 재산세 과세 이후에 위와 같은 제도를 알게 돼 혜택을 보지 못하는 납세자가 발생할 수 있어 사전에 재산세 변동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오피스텔 소유자를 대상으로 안내문을 일괄 발송할 예정이다.
재산세 변동 신고는 6월 10일까지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와 신분증을 첨부해 팩스, 메일 또는 각 구청 세무과와 읍면동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다만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변경할 경우, 재산세 부담은 줄어들지만 오피스텔이 주택 수에 포함돼 향후 아파트 청약 자격이나 다주택으로 인한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다른 세금 부담이 커질 수도 있으므로 신중하게 확인 후 신청해야 한다.
강복옥 서북구 세무과장은 “재산세 변동 신고 안내와 홍보를 통해 납세자의 세금 부담을 완화하고 세무행정 서비스의 신뢰성과 만족도를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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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여성단체협의회, 제35대 허평화 회장 취임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제35대 천안시여성단체협의회장에 허평화 한국부인회천안시지회 회장이 취임했다.
천안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취임식이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여성단체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신임 허평화 회장은 한국부인회천안시지회장과 소비자교육중앙회 천안시지회장을 역임했다.
허 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 임원에는 김정수 3.1여성동지회 천안시지회장과 김은경 대한어머니회천안시지회장이 부회장으로 이영미 한국여성유권자연망천안시지회장과 이순옥 상록회천안시지회장이 감사로 각각 선임됐다.
천안시여성단체협의회는 1984년 창립 이후 여성 지위 및 권익향상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대표 여성단체이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주변 이웃을 위해 복지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코로나19 극복 거리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이웃 사랑 나눔에도 앞장서고 있다.
허평화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천안시 여성 여러분들의 권익보호 및 지위향상을 이루어 나가는데 앞장서겠으며 나아가 여성계의 발전에도 일익을 담당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상돈 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2년간 천안시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 온 임원진의 노고에 매우 감사드리고 허평화 신임회장님을 비롯한 새로운 임원진에게도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안전과 지위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일상 속에서 체감하는 여성친화도시가 되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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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유해화학물질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장관상 수상
천안시, 유해화학물질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장관상 수상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해 말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 유형별로 현장에서의 임무를 직접 수행하는 기관의 행동조치 절차를 구체적으로 수록한 가이드다.
매년 행정안전부는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주관하며 우수 매뉴얼을 발굴하고 공유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천안시는 전국 27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에서 유일하게 유해화학물질 분야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시는 실제 현장에서 작동 가능한 매뉴얼 마련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맞춤형 컨설팅에 참여했으며 형식적이고 보편적인 매뉴얼에서 벗어나 천안지역 특성이 반영된 유해화학물질 사고 핵심 조치목록 선정 및 임무 구체화로 매뉴얼의 활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은 실제 재난상황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중요한 길라잡이”며 “재난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매뉴얼을 마련해 화학사고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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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새 학기 봄철 교통안전문화 확산 앞장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10일 아침 일봉초등학교 일원에서 박상돈 천안시장과 동남녹색어머니회, 동남모범운전자회, 동남경찰서 천안교육지원청이 합동으로 새학기를 맞아 봄철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학교 앞 안전속도 30km 서행 등 운전자의 운전법규 준수를 강조하고 어린이들에게 보행 시 교통안전 유의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4월 17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 속도저감 정책과 5월 11일부터 시행되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과태료 상향 정책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기도 했다.
안전속도 5030은 도심지역의 기본 제한 속도를 시속 50km, 주택가나 보호구역 등 보행자 안전이 필요한 이면도로의 제한 속도를 시속 30km로 하향하는 정책이다.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과태료는 5월 11일부터 현행 8만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된다.
천안시는 스쿨존 내 ‘교통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올 한 해 동안 신호과속 단속 장비를 100개소 이상 확충해 전체 어린이보호구역에 무인단속카메라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과속경보시스템, 노란발자국, 옐로카펫 등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각종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박상돈 시장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설투자를 통해 교통 환경을 꾸준히 개선하고 교통안전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며 “자녀를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