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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지역 시각예술 전업작가 작품 구입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문화재단이 2일부터 공모를 통해 시각예술 전 분야에 걸친 작품구입을 진행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총 3억원의 예산을 편성한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가 장기간 침체돼 지역 전업작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예술인들의 창작활동 활성화 및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천안시인 전업작가로 제한하며 한국화 서예 서양화 조각 공예 판화 뉴미디어 및 설치 사진 등 시각예술 전 분야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최대한 많은 전업 미술인을 지원하고자 1인당 1작품, 250만원 이내로 1차·2차,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심의를 거쳐 최종 구입을 결정한다.
천안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작품구입을 통해 지역 전업작가들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시각예술 분야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천안문화재단도 문화예술계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청 기간은 4월 19일부터 4월 30일 오후 6시까지로 천안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우편과 방문접수는 받지 않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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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수련관, ‘대한이 살았다’ 공모사업 선정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국가보훈처 주최 2021 보훈테마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 ‘대한이 살았다-여성독립운동가 이야기’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이 살았다’는 청소년들의 나라사랑에 대한 자발적 동기부여와 민족적 자긍심 함양을 위해 우리나라의 독립역사와 인물을 주제로 한 체험활동을 제공한다.
잊힌 역사 속에 묻혀 활약상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삶과 희생정신을 되새겨 오늘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애국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수련관은 중·고등학생과 일반 청소년 2,00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역사특강과 3D 아트토이, 민화아트 등 흥미로운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청소년동아리의 프로젝트 활동으로 연극공연을 기획하고 이를 영상으로 제작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상영하고 호국보훈 의식을 확산한다.
송재열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민족의 자긍심과 애국심을 함양하고 건강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수련관은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청소년 나라사랑테마활동, 현충시설활성화지원 등 국가보훈처 공모사업 참여로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대외 유공기관으로 국가보훈처장 표창을 받았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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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비행 예방 선도 프로그램 운영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비행 예방 선도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천안동남경찰서와 위기청소년 대상 비행예방 선도프로그램을 12월까지 매월 총 11회 운영한다.
센터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비행과 심각해지는 비행경험에 대응해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인 ‘우리가 행복해지는 1분’을 동남경찰서에 지원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 또래친구들이 서로의 욕구와 차이를 이해하고 스스로의 행동조절능력을 향상시켜 합리적인 행동을 선택함으로써 비행행동을 스스로 감소시키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이미원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행동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힘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동남경찰서와 비행예방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 및 부모 등을 대상으로 개인상담·전화상담·심리검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9세~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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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결혼이민자를 위한 취·창업지원 프로그램 제공
천안시, 결혼이민자를 위한 취·창업지원 프로그램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자 취·창업지원 프로그램 ‘꿈을 볶는 커피 씨앗’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개강한 이번 프로그램은 카페 업무와 관련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지원을 통해 결혼이민자의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 과정과 브런치 만들기 프로그램 과정, 고객서비스교육으로 구성돼 카페전문인력을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해 실시한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실태조사에 따르면 ‘이용하고 싶은 프로그램’에 대한 문항에 대해 ‘한국어 교육’이 60.5%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다음으로 ‘취·창업 연계 및 교육’이 40%로 높았다.
또, ‘한국 생활 적응을 위한 희망 교육’에 대한 문항에 대해 앞선 문항과 마찬가지로 ‘한국어 교육’이 61.5%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희망하는 교육으로 ‘취업을 위한 기술 및 자격증 취득 교육’이 꼽혔다.
이처럼 결혼이민자들의 취·창업에 대한 욕구가 매우 높아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해 이번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 및 브런치 만들기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됐다고 센터는 설명했다.
프로그램 참여자 손 모 씨는 “자격증 취득해서 취업하려고 참여하게 됐다”며 “수업 빠지지 않고 열심히 들어 이력서에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꼭 따겠다”고 말했다.
윤연한 센터장은 “꿈을 볶는 커피 씨앗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성취 경험을 획득하고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되길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결혼이민자들의 취·창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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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시민정원사 양성 과정’ 운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시민들에게 식물.정원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관리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 참여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2021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1기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은 3월부터 3개월 간 운영되며 이론과 실습수업을 통해 정원의 이해, 미세먼지 저감식물의 이해 등 다양한 내용을 학습한다.
이번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은 시민정원사가 돼 관내 공원 및 생활밀착형 숲, 정원실습보육공간 조성지 등에서 다양한 정원관련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수강인원은 총 15명으로 천안에 거주지를 두고 있고 시민정원사로서 관내 정원관련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천안시 공원녹지과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받으며 기타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홈페이지나 천안시 공원녹지과 도시숲조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나시환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체계적이고 다양한 수준의 생활 속 정원지식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정원문화 확산 및 대중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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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창조문화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수요형 마케팅 지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천안역 일대 창조문화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수요형 마케팅을 지원한다.
이번 수요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은 최근 코로나19로 유동인구가 줄어 현장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주기업이 새로운 유통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선정 시 최대 300만원을 지급해 온라인 광고 홍보물 제작, 앱·쇼핑몰 개발, 유통망 진출 등의 분야를 지원한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융합콘텐츠본부 구진효 주임은 “최근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상인에게 맞춤형 수요형 마케팅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온라인 유통판로 개척·확대 및 매출상승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청 방법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신청 양식을 다운받아 3월 10일 오후 6시까지 전자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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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인 가구 급식 지원 서비스 개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3월부터 1인 가구 급식지원 서비스를 개시하게 됐다.
지난 1월 29일부터 대상자를 모집한 시는 200명 모집에 140명 신청이 완료됐으며 신청문의가 많은 상태로 3월이면 신청 마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시범사업으로 시작되는 1인 가구 급식지원 사업은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 청룡동, 서북구 성정2동, 쌍용3동 4개 지역에 차상위계층, 기초생활보장수급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선정된 대상자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매주 2회 야쿠르트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신선한 밀키트 상품을 배송 받을 수 있다.
야쿠르트 프레시 매니저는 밀키트를 전달하면서 대상자의 위기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위기상황 감지 시 행정복지센터 신고를 통해 고독사 예방 등의 복지 기능을 수행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인구구조 변화와 복지욕구를 반영한 복지서비스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의견이 반영된 다양한 시책으로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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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등학교 신입생 6,400여명 교복구입비 지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관내 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교복구입비 19억1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천안시에 소재한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및 1학년 전·편입생으로 23개 고등학교, 6,400여명이 지원 받을 예정이다.
지원금액은 1인당 30만원이며 타 지자체 지원금 등 다른 방법으로 교복 구입비를 지원을 받았다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1학년 전·편입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입학일 이후 전학을 오는 학생에 대해서도 지원한다.
시는 2월말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계획을 23개 고등학교로 통보했으며 각 고등학교에서 3월 중 안내하고 신청을 받아 4월 중 신청된 계좌로 구입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는 별도로 입학일 이후 타 지역에서 천안지역 고등학교로 전학하는 1학년 학생은 하반기 중 별도 신청을 받아 지원하게 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는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교육복지실현을 위해 지난해부터 고교신입생 교복비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지원 시책으로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관내 특수·유·초·중·고 학생 지원을 위한 교육경비 예산을 매년 편성하고 있으며 올해는 429억원을 교육지원청과 각급학교에 지원할 예정이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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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노후경유차 저감장치 부착비용 지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11억4000만원을 투입해 경유차 300대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한다.
보조금액은 장치비용의 최대 90%이며 신청기간은 2월 26일부터 3월 12일까지다.
신청방법은 차량소유주가 직접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시스템에서 ‘저공해조치 신청’을 하거나 시청 환경정책과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
유의할 점은 접수 시작일 이전 배출가스 등급제 시스템에서 이미 저공해조치 신청을 한 차량도 이번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기간 내에 반드시 재신청해야 한다.
신청자 중 생계형·영업용 차량 등에 대해 우선적으로 선정하며 생계형 차량의 경우 자기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부터 적정 장치제작사를 안내 받아 부착 계약 체결 후 자기부담금을 납부하면 저감장치를 부착할 수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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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선제적 범죄예방을 위한 공·폐가 일제점검
천안동남경찰서(서장 백남익)는’지난 1일. ~ 19일 까지. 범죄불안요인을 제거하고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생활주변에 방치되고 있는 관내 160여개 공·폐가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오랜 기간 인적이 없어 안전의 사각지대가 되고 있는 공·폐가를 중점적으로 수색하고, 범인도피·은신처 여부 및 범행 흔적이 있는지를 면밀히 파악하여 주민불안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서 실시한다.
또한, 초·중·고등학생의 개학에 맞춰 일제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청소년 일탈·범죄장소로 이용될 위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청소년 선도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백남익 천안동남경찰서장은 “일제점검을 통해 확인된 범죄취약지에 대해서는 탄력순찰을 지정하여 주기적인 순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지자체와 협의하여 가로등·보안등 등 안전시설을 보강 설치해 주민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